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및 숲가꾸기 발대식 개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4.01.06 15:23
  • 조회수 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소통과 협력을 통한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한 총력 대응 -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판석)은 2014년 1월 7일 10:00〜12:30 안동시 옥동 산202번지에서 남부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산림조합, 국유림영림단, 임업관련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 및 내실있는 숲가꾸기사업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2014년 소나무재선충병방제 및 숲가꾸기사업 발대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은 최근 남부지방에 확산된 소나무재선충병의 완전방제와 숲가꾸기사업의 실행의지를 담은 결의문 낭독과 참여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예방과 사고발생시 응급처치요령 교육 순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지방청은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경북 포항시 및 영덕군, 경남 김해시와 지난해부터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업무협약을 체결해 전담 T/F팀을 운영하여 25,000본의 피해 고사목을 방제 하는 등 국․사유림 구분 없는 책임방제를 실행하였으며, 금년에도 4월까지 고사목 전량제거를 위해 6개 산림조합, 22개 영림단을 투입하여 피해고사목 11만여본을 제거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해 10월에는 보안 등의 사유로 산림병해충방제 사각지대 발생이 우려되는 국방부 소관 산림의 소나무재선충병방제를 위해 50보병사단과 “산림재해공동대응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남부지방산림청은 산림자원의 가치제고를 위해 올 한해 195억원의 예산을 투입 총 10,850㏊의 조림 및 숲가꾸기사업을 실시하여 연고용 300천여명 이상의 녹색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판석)은“올해 4월말까지 피해 고사목을 전량 제거하는 것을 목적으로 IT 병해충 관리시스템을 통해 재선충병 피해목 확산경로를 사전에 차단하고, 자치단체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해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보건교육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 현장점검으로 관리체계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임업직불금 의무준수사항 현장점검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타부처 국유림 산림경영대행 추진
  • 산림청, 광복절 맞아 우리 자생식물 특별전시 운영
  • 산림청 인사발령
  • 산림청, EUDR 대응 설명회 열고 목재 수출기업 지원 강화
  •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 맞춤형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삼척국유림관리소, 태풍·호우 대비 산림재난 안전점검
  • 산림청, 국립새만금수목원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및 숲가꾸기 발대식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