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동부지방산림청, 전국 최초 국립공원 내 산사태 예방사업 실시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4.04.03 09:24
  • 조회수 1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산사태 재앙으로부터 설악산을 지킨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설악산국립공원 한계령부근 흘림골 지역을 산사태로 인한 피해예방을 위해 오는 4월 초 사업에 착공하여 9월 말 이전 완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최초의 산사태 피해 예방사업이며, 2012년 한 탐방객의 제보를 받아 동부청에서 현장조사 등을 실시하여 피해 위험이 높은 것으로 판단되어 추진된 사업이다.

 2006년 집중호우 시 큰 피해를 입었던 오색집단시설지구 등 하류 생활권에 거주하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가기간시설인 국도 44호선 등 설악산국립공원 내 국토 보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설악산의 산림환경에 부합하는 사방시설을 설치하기 위해 현장의 자연거석을 활용하고, 콘크리트 사용을 최소화 하는 등 산림생태계와 경관을 고려한 재해예방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환경부, 문화재청, 경찰청 등 관련기관과의 협의도 완료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주요 생태계 보전지역인 국립공원에서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은 물론 올해 사방댐 50개소, 계류보전 35㎞, 산지사방 16㏊를 생활권에서 실시해 산사태로 인한 피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보건교육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 현장점검으로 관리체계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임업직불금 의무준수사항 현장점검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타부처 국유림 산림경영대행 추진
  • 산림청, 광복절 맞아 우리 자생식물 특별전시 운영
  • 산림청 인사발령
  • 산림청, EUDR 대응 설명회 열고 목재 수출기업 지원 강화
  •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 맞춤형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삼척국유림관리소, 태풍·호우 대비 산림재난 안전점검
  • 산림청, 국립새만금수목원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동부지방산림청, 전국 최초 국립공원 내 산사태 예방사업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