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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김택암 소장 명예퇴직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4.09.20 21:47
  • 조회수 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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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암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1977년 5월 1일 산림공무원으로 임용되어 37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2014. 9. 19자로 명예퇴직을 하였다.

재직기간 중 숲가꾸기를 통한 산지자원화와 목재생산공급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사방사업, 사방댐, 임도 관리 등을 통하여 산림재해 예방과 경영기반 조성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특히 관리소장으로 재직한 기간 중에는 산불예방업무 등 현장 방재에 주력하여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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