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비학산 자연휴양림 내년 6월에 문연다!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4.11.14 18:08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내년 6월 개장, 체험 산림문화 체험관광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


숲 속에서 자연을 벗 삼아 도심속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힐링(healing)할 수 있는 자연 휴양림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포항시 기북면 탑정리에 조성중인 ‘비학산 자연휴양림’이 내년 6월 개장을 목표로 마무리 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0월 현재 숙박시설인 산림휴양관, 오토캠핑장, 편의시설인 주차장, 공동화장실(샤워장포함), 공동취사장, 수변 공간, 산책로 등은 이미 공사가 끝났다.

또 내년 상반기 중에 숲속의 집, 테라스하우스, 운동시설 등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포항시는 11월부터 내년 6월까지 준공시설에 대해 시험 개장을 실시, 문제점을 미리 파악하여 개선할 계획이다.

특히 비학산 자연휴양림은 비학산 청정 지역의 맑은 공기, 푸른 숲과 함께 산촌생태마을, 포항전통문화체험관이 인접하여 산림문화 체험관광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항시는 자연휴양림 개장으로 해양관광과 더불어 해양산림문화 관광도시로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포항시 오훈식 도시녹지과장은 “비학산(飛鶴山)이라는 천혜의 자연 경관속에 세워지는 휴양림인 만큼 시민들에게 새로운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공사 마무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보건교육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 현장점검으로 관리체계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임업직불금 의무준수사항 현장점검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타부처 국유림 산림경영대행 추진
  • 산림청, 광복절 맞아 우리 자생식물 특별전시 운영
  • 산림청 인사발령
  • 산림청, EUDR 대응 설명회 열고 목재 수출기업 지원 강화
  •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 맞춤형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삼척국유림관리소, 태풍·호우 대비 산림재난 안전점검
  • 산림청, 국립새만금수목원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비학산 자연휴양림 내년 6월에 문연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