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진주시, 4월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전량제거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4.12 21:43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남진주시는 4월 8일 오후 내동면 삼계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제거를 시작으로 관내 피해목을 매개충이 우화하기 전인 4월 말까지 전량 제거키로 했다.

하승철 부시장은 "재선충병 피해목이 경사지나 지형조건이 좋지 않은 곳에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제거작업을 할 때 안전복장 착용과 안전거리 확보 등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할 것"이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매개충이 우화하기 이전인 4월 말까지 피해목을 전량 제거하여 재선충병 피해확산이 차단될 수 있도록 방제작업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하고 방제단을 독려했다.

시는 현재까지 발생한 1만 4천여 본의 피해목을 제거하였으며 이는 지난해에 비해 55% 감소한 것으로 직영 방제단의 견실한 방제작업이 피해목 발생 감소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고 앞으로도 직영 방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보건교육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 현장점검으로 관리체계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임업직불금 의무준수사항 현장점검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타부처 국유림 산림경영대행 추진
  • 산림청, 광복절 맞아 우리 자생식물 특별전시 운영
  • 산림청 인사발령
  • 산림청, EUDR 대응 설명회 열고 목재 수출기업 지원 강화
  •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 맞춤형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삼척국유림관리소, 태풍·호우 대비 산림재난 안전점검
  • 산림청, 국립새만금수목원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진주시, 4월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전량제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