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폐지 산림복구, 산림인재양성 위해 손잡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상인)와 녹색사업단(단장 허경태)이 13일 서울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황폐지 산림복구와 산림종자 및 생물 산업 육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사업 추진, 전문 인재 양성,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기후변화 대응 및 황폐지 복구사업 추진 ▲산림종자 및 생물산업 육성 ▲국내외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연수 ▲상호 공동연구 및 조사 등을 상호 협력하게 된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우리나라 산림종자 생산·공급의 총괄기관으로 한국의 국토녹화기술을 배우고 싶어 하는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 산림공무원들에게 임업기술 메카와도 같은 곳이다.
이상인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개발도상국 산림인재를 보다 체계적으로 양성할수 있을 것이며 이를 통해 산림강국 코리아의 위상을 높일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