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북부지방산림청, 국립 숲속 야영장 시범조성을 위한 민간단체와 소통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5.07.11 21:51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국민 맞춤형 산림서비스 제공 위한 민간단체 의견 수렴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은 지난 9일 산림의 원형을 유지하면서 국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문화 휴양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립 숲속 야영장 시범 조성과 관련하여 강원캠핑협회 이사장, 캠핑 전문가 등 약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단체와 함께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립 숲속 야영장만의 특색을 강조하며 기존 야영장과의 차별화를 위한 의견제시, 수요자 중심의 야영장 형태와 시설물 수준, 산림훼손 최소화 및 설계 반영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등 국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숲속 야영장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논의를 하였다. 

  또한, 국립 야영장에 대한 시범 사업이다 보니 캠핑에 대한 추세, 직접적으로 이용하는 이용객 입장에서의 요구사항 등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심명진 북부청 산림경영과장은 “이번 토론회는 캠핑을 지속적으로 즐기는 민간단체와 토론함으로써 이용객의 직접적인 의견을 수렴할 수 있어 뜻 깊은 자리이며, 앞으로도 국민이 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간단체와 정부가 서로 현장 소통하여 정부3.0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북부지방산림청, 국립 숲속 야영장 시범조성을 위한 민간단체와 소통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