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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금대봉에서 산지정화 캠페인”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5.10.28 16:50
  • 조회수 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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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전개 -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박치수)는 10월 28일 정선군 고한읍 금대봉 일대에서  숲사랑 동부연합회(산림조합, ㈜강원랜드) 회원 약 20여명이 참가하여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가을철 등산인구 급증에 따른 임산물 불법채취, 산지오염 등 위법행위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 개선을 위해 백두대간 산지정화 활동과 함께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하며 정선국유림관리소 운영지원팀에서는 산림 규제개선 사례집 및 산림휴양문화 비정상의 정상화 “그대로 제대로 캠페인” 등 홍보물을 배포할 계획이다.

매년 산행인구 증가와 비례하여 등산로 주변과 도로변에 온갖 쓰레기가 버려져 수려한 경관을 저해함에 따라 청정 정선의 이미지와 백두대간 보호를 위해 등산객을 대상으로 올바른 산행문화를 알리기로 하였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 내 불법쓰레기 투기로 인한 환경오염이 날로 심각해짐에 따라 백두대간보호활동에 정부뿐만 아니라 “산을 이용하는 국민들 스스로가 쓰레기 되가져오기 등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 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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