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북부지방산림청, 정부3.0 소통과 협업으로 경기‧강원영서 재선충병 방제 나선다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6.02.24 16:46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한 국가‧지자체 간 협업체계 유지 -

북부지방산림청(직무대리 김원수)은 2. 24.(수)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경기‧강원도 및 재선충병 발생 시‧군, 국유림관리소 병해충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사유림 구분 없이 정부3.0 협업과 소통으로 2017년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한 방제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

  * ‘완전방제’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본수를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낮추는 것을 말한다.

이번 회의는 2015년 5월부터 발생한 소나무류 고사목에 대한 방제상황을 점검하고, 오는 3월까지 고사목 완전방제를 위한 기관 간 방제전략과 공동방제 협조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개최했다.

또한 효과적인 방제방법을 공유했을 뿐만 아니라 재선충, 매개충에 살충효과가 있는 예방나무주사를 확대하여 3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도 함께 논의했다.

한편, 병해충 담당자는 벌채한 고사목은 최대한 수집하여 펠릿연료나 톱밥으로 파쇄하여 사용함으로써 버려지는 나무가 없도록 목재자원으로 재활용하겠다고 하였다.

김원수 북부지방산림청장(직무대리)은 “정부3.0을 현장에서 실현함으로써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해 국가와 지자체가 칸막이 없는 협업체계 유지로 재선충병 방제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북부지방산림청, 정부3.0 소통과 협업으로 경기‧강원영서 재선충병 방제 나선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