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사)생명의숲국민운동과 함께 숲의 정원문화 활성화 위한 한일교류 세미나 개최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6.03.16 16:57
  • 조회수 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18일 서울서... 홋카이도 사례 소개‧활성화 방안 논의 -

<일본 홋카이도 다이세츠모리노가든>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이사장 이돈구)과 공동으로 18일 서울 중구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숲의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한 한일교류 세미나(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세미나에는 우리나라와 일본 정원관련 전문가, 시민단체, 시민가드너들이 참석해 숲과 정원의 연계를 통한 정원문화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일본 홋카이도 롯카노모리>

시민‧지역‧기업이 함께 만든 일본 홋카이도의 참여형 정원문화와 정원 관광 사례 등을 중심으로 전문가 주제발표와 정원문화 확대 방안 등에 대한 토론을 한다.

특히, 홋카이도 정원은 정원을 좋아하는 지역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숲과 정원을 조성하고 가꾸어 아름다운 정원단지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 홋카이도 우에노팜>

산림청 주요원 사무관은 “일본 홋카이도의 성공사례를 통해 우리나라의  정원문화 진흥 및 발전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미나 참가 접수는 생명의숲 누리집(http://www.forest.or.kr)이나 사무국(☎ 02-499-6153)으로 신청하면 된다.

<일본 홋카이도 천년의숲>

<일본 홋카이도 천년의숲>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사)생명의숲국민운동과 함께 숲의 정원문화 활성화 위한 한일교류 세미나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