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한국타이어, 소외계층 산림복지 확대 협력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6.05.02 17:25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관련 업무협약 체결... 연간 2000명 추가 교육 서비스 기대 -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최근 ㈜한국타이어와 ‘사회취약계층 산림교육 복지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두 기관은 지난달 29일 서울 역삼동 한국타이어 본사에서 관련 협약을 맺고 사회취약계층 산림교육 지원을 위한 공동 재원 마련, 관련 프로그램 운영‧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산림청의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과 한국타이어 나눔재단의 ‘동그라미 틔움버스’* 서비스 등이 결합해 연간 약 2000명에게 산림교육 서비스를 추가 제공하는 등 소외계층에 대한 산림복지 확대가 기대된다.

   * 동그라미 틔움버스: 사회소외계층의 문화‧교육 체험을 돕기 위한 한국타이어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복지기관에 45인승 버스를 지원한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사회취약계층의 산림교육‧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해 정부와 민간이 협력했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 업무협약이 알차게 결실을 맺어 국민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탈북청소년‧다문화가정‧장애아동 등을 위한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우리 사회에 더 많은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소외계층의 산림복지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18일에는 산림청 산하에 산림분야 복지서비스를 전담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을 출범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산림교육·복지 서비스 제공이 기대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한국타이어, 소외계층 산림복지 확대 협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