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6월 우기전 사방사업 완료하여 재난대비 철저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6.07.06 14:43
  • 조회수 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여름철 장마, 이젠 걱정하지 마세요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태풍 및 집중 호우시 피해 우려가 높은 지역인 산사태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사방댐 6개소, 계류보전사업 5.0km, 산지보전 0.8ha 등의 각종 산림토목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재해예방을 위해 실시한 토목사업을 여름철 장마 이전에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2016년 양양국유림관리소에서 추진하는 산림토목사업 규모는 약 44억원으로 효과적인 토목사업 추진을 위해 대학교수와 산림토목기술사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타당성 평가단을 구성해 관내 재해 피해 우려가 높은 곳을 사업대상지로 선정하였으며, 양양군 현북면 어성전리 지역을 포함한 6개소에 사방댐을 신설하고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등 사방댐 3개소의 준설공사를 마무리했다.

양양국유림관리소장(강기래)은 “해마다 장마철이면 발생하는 산림재해로부터 지역주민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공사를 빠르게 추진하였고 전하며 현지와 부합되면서도 환경친화적인 사방공법을 적용하여 지역 주민들이 산림재해로 인한 위험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튼튼하고 견실하게 시공하였다”고 알리며, “앞으로도 산림토목사업 추진에 있어 지역의 설계 및 시공업체들에 대한 경기부양 등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6월 우기전 사방사업 완료하여 재난대비 철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