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9년 무사고 안전방제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6.08.17 16:04
  • 조회수 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9년 연속 무사고 밤나무 항공방제 완료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조병철)는 2016년 7월 19일부터 실시한 밤나무해충 항공방제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끝냈다고 밝혔다.

이로서 9년 연속 무사고 항공방제라는 커다란 업적을 달성했으며, 밤 재배 임가 및 지자체가 요구하는 적기에 방제를 실시하여 올해도 풍성한 수확이 기대된다.

이번 밤나무해충 항공방제는 경남, 충남 등 전국 26개 시, 군 밤나무 재배 산지를 대상으로 총 21,894㏊에 걸쳐 실시되었으며, 산림항공본부에서는 밤나무 항공방제에 대형헬기(KA-32) 6대, 중형헬기(AS350-B2 4대, BELL206L-3 5대) 9대 등 총 15대가 투입되며 누적횟수로는 대형헬기가 42회, 중형헬기가 65회로 총 107회 운영되었다.

특히 올여름은 유래없이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졌던 무더운 날씨 가운데 안전비행을 위해 승무원과 항공기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는데 힘썼다.

또한 항공방제지역 사전설명회와 안전점검, 직무교육 등 안전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무사고 항공방제의 역량을 최대화 하였다.

조병철 본부장은 “항공안전 규정에 따라 충실하게 임무를 수행해준 산림항공본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그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풍성한 수확으로 결실 맺길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이번 항공방제로 밤 재배 임가의 소득증대가 기대되며, 앞으로도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9년 무사고 안전방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