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군위군,“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2곳 선정!!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9.02 13:50
  • 조회수 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군위군은 산림청이 지정한 녹색마을에 2개마을이 선정 됐다고 지난25일 밝혔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사업은 봄철 산불발생의 주원인이 되고 있는 농·산촌지역의 관행적인 소각행위를 막기 위해 마을공동체의 자발적인 실천으로 산불방지를 위한 주민 서약을 통해 참여를 유도하는 것으로 2014년 처음 도입됐다.

이 사업에 군위군은 180개리의 마을 중 157개 마을이 서약해 87%의 높은 참여율을 보였으며, 녹색마을로 선정된 군위읍외량1리(솔티마을)와 고로면 괴산리(새산마을)는 오는 30일 오전과 오후 마을회관에서 공무원과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현판식과 군위읍 외량1리 마을대표에게 산림청장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군위읍 외량1리와 고로면 괴산리는 이장을 중심으로 주민 모두가 불법소각 근절에 앞장서고 입산객과 취약인을 대상으로 홍보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봄철 산불방지에 크게 기여 했다.

군위군 관계자는 후손들에게 귀중한 산림자원을 물려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이 요구되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군민들 모두가 산불예방에 적극 참여해, “소각으로 인한 산불없는 군위군”을 만드는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군위군,“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2곳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