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산촌마을의 효자 감 양여 사업 추진

  • 김미숙 기자 기자
  • 입력 2016.09.27 15:27
  • 조회수 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국유림 보호와 함께하는 1석 3조의 감 양여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정부3.0 서비스 일환으로 농·산촌 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국유림에서 자생하는 국유임산물(감)을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불예방과 산림보호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마을을 대상으로 10월 중 국유임산물(감) 양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감 양여 사업은 감나무를 벌채하지 않으면서 산림자원을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산림자원 중 부가가치가 높은 사업으로, 국유림 보호와 함께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015년에도 완주군 지역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1,766본에서 약 12만개의 감을 양여하여 1천 3백만원 상당의 지역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하였으며, 수확의 계절에 산촌 주민들의 주머니를 더욱 풍요롭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감 양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안전 교육, 규제개혁 교육 등을 충분히 실시하고 불법 채취 등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양여지 관리감독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한국임업진흥원, 청년 산림창업가 성장 지원…시너지캠프 참가자 모집
  • 국립수목원, 고성서 범부채 국내 최북단 자생지 새로 확인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유태형 제19대 양양국유림관리소장 취임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산촌마을의 효자 감 양여 사업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