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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항공본부, 7년 무사고 항공안전 최고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6.11.25 16:49
  • 조회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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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영암산림항공관리소 7년 무사고 비행달성 -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조병철)는 2016년 11월 25일 산림항공 7년 무사고 기간을 달성한 영암산림항공관리소(전남 영암군 덕진면 소재)에 대하여 그동안 안전 비행 노력을 치하하고 안전의식을 더욱 고취시키기 위해 무사고 포상을 실시하였다.

산림항공본부는 자체 규정에 따라 항공기 무사고 총 비행시간 5천 시간 이상 또는 무사고 비행 7년 도래한 기관에 대하여 무사고 포상을 실시하여 전 직원의 안전의식 고취와 정착화에 노력해 왔으며,

영암산림항공관리소는 2009년 11월 24일부터 7년 동안 무사고 기간을 달성하였다. 영암산림항공관리소는 현재 대형헬기(KA-32) 3대와 중형헬기(Bell206) 1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4천 시간 이상 무사고 운항 시간을 기록하였다.

이번 영암산림항공관리소 포상은 지난해 양산산림항공관리소(경남 양산시 하북면 소재)를 시작으로 금년 5월 함양산림항공관리소(경남 함양군 유림면 소재)에 이어 세 번째 무사고기관 달성을 이루고 있어 조만간 전국의 모든 10개 관리소가 사고 없는 안전한 기관으로 거듭나는 데 기반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산림항공본부는 모든 기관의 노력의 결과, 올해 산림항공방제 9년 무사고를 무난하게 달성하기도 하였다.

조병철 산림항공본부장은 “7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타협하지 않고, 원칙에 입각하여 안전비행을 노력해 준 관리소와 승무원 모두를 높이 칭찬하며, 이번 포상을 계기로 한층 성숙된 안전의식을 보여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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