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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해담산촌생태마을 주민과 함께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 김현민기자 기자
  • 입력 2017.04.13 16:06
  • 조회수 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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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2017. 4. 13(목)에 양양군 서면 해담산촌생태마을(서림리)에서 마을주민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산촌생태마을의 활력을 증진 도모하기 위하여 나무심기로 마을 경관조성을 하고 마을주변과 산지정화 활동을 통해 산촌생태마을 가꾸기를 하였다.

양양 서면 서림리 해담산촌생태마을 이장(이상욱)과 협의하여 주민과 직원이 함께 마을에서 운영하는 야영장 주변에 사과나무, 자두나무, 호두나무, 꾸지뽕 나무 등 44그루을 심어 마을경관 조성을 하고 마을 주변과 산지정화 활동을 하였다. 또한 이 날 행사는 농식품부의 ‘깨끗한 농업․농촌 만들기(CAC : Clean Agriculture Campaign)와 병행하였다.

강기래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는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산림청에서 지원한 산촌생태마을의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마을에서 지원을 요청하면 가능하는 범위 내에서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또한 강기래 소장은 ‘이러한 차원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해담마을 주민과 함께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를 갖게 되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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