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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산림청 자매결연마을 달집태우기

  • 윤양선 기자 기자
  • 입력 2010.03.04 21:54
  • 조회수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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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벌곡면 만목리 마을은 중부지방산림청과 자매결연을 맺은 시골마을로 해마다 정월 대보름이면 마을최고령 어르신이 제 를 주관하여 주민모두의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하고 달집태우기 와 풍물놀이 등 주민모두가 참여해서 한바탕 잔치를 벌인다.



올해도 이상구 시의원과 주민모두rk 참여해서 정성을 다해서 제 를 지냈다. 만목리 마을은 반월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으며 100년을 넘게 정성을 들여서 정통있는 제 를 지내서인지 그동안 6.25등 여러 변란이 일어났서도 만목리 마을은 조금의 피해도 없이 지났다고 한다.

중부지방산림청의 지원사업으로 사방댐과 하우스등 주민소득 사업을 성공적으로 하였고 농촌종합계발사업인 대둔산권역으로 선정되어서 도산1.2구 와 대덕리 덕곡리 만목리 5개부락이 김치중위원장과 함께 여러추진위원들이 합심 단결하여 잘사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여념이 없다.

여기서 만목리는 예절관과 황토방, 물놀이장을 비롯해서 꽃길조성등 많은 사업을 시작하였다.

만목리마을 윤양선이장은 “만목리는 농토가 거의없고 산이 많기 때문에 농사를 지어서 먹고살기는 어려운 마을인데 다행히 정부의 지원사업을 유치했으니 더욱 노력할 것이고 지리적 조건이 대전광역시에서 30분이면 올 수 있기 때문에 도시민이 주말에 와서 1박 2일을 머물를 수 있게 주민이 똘똘 뭉쳐 사업을 잘해서 인심 좋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 것” 이라고 포부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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