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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항공관리소, 재난대비 훈련으로 비상시 대응능력 향상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7.08.23 17:09
  • 조회수 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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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보교육 등 안전문화 확립을 위한 민방공 대피훈련 가져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경범)는 “2017년 을지연습” 기간을 맞아 23(수)일 비상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실제와 같은 재난대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17년 을지연습은 8.21~24일까지 4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굳건한 국가비상대비, 재난대응 및 안전망 구축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로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실시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21일 아침 6시 직원들의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회의실에서 안보영상물 시청과 교육을 통해 안보의식을 한층 높이고 23일은 제404차 민방위훈련과 연계하여 재난대비 훈련의 일환으로, 훈련경보 발령에 따라 전 직원들은 본관 지하 대피소로 신속히 대피하여 방독면 사용요령을 숙달하는 등 적의 공습에 의한 화생방전 상황 및 응급상황 발생시 초동대처 능력을 향상하고 안전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민방공 대피훈련을 가졌다.


이경범 양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21일 전직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을지연습 기간동안 비상시 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훈련에 임하고 있다”고 밝히고, “을지연습이 범국가적 훈련인 만큼 튼튼한 국가안보를 위해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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