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공중진화대 20년...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7.09.25 08:57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림청 공중진화대 20주년 기념식 및 토론회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조병철)는 9월21일부터 22일까지 경남 통영(금호통영 마리나리조트)에서 산림청 공중진화대 창설 20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공중진화대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산림항공본부장을 비롯하여, 산림항공과장 등 산림청 관계자와 산림청 공중진화대원 48명이 참석하여 공중진화대 20주년을 축하하며, 과거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구상하는 뜻깊은 토론회를 실시하였다.


산림청 공중진화대는 1996년 강원도 고성산불과 경기도 동두천 산불로 인명과 산림피해가 발생하자 산불의 대형화를 막기 위한 산불 공중진화전문인력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1997년 대통령령에 의해 창설(3월 14일)되었다.


그 후 각종 크고 작은 산불현장에서 소중한 인명과 산림자원을 보호하는데 전념을 하였으며, 국가 재난·재해 시 긴급구조지원과 구호물자수송, 산림내 조난자 구조 등 산림항공구조대로서의 임무에도 적극 참여하였다.


또한 헬기에 의한 화물운반, 산림병해충 항공방제 지원 등 각종 산림보호사업 지원으로 소중한 산림을 지키고 가꾸는 첨병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하였다.


조병철 본부장은 “지난 20년간 산불과 각종 재난·재해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우리나라의 소중한 산림자원보호를 위해 묵묵히 노력해준 산림청 공중진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 며 “앞으로도 안전을 우선으로 맡은 책임을 성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공중진화대 20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