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동부지방산림청, 산사태대책기간 산림피해 및 인명피해 제로화 달성!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7.10.16 15:56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10월 15일까지 산림재해대책기간 동안 산사태취약지역(851개소, 1,779ha) 등 재해위험지에 대해 집중점검과 예방활동으로 산림재해ㆍ인명피해 제로화를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취약지역 점검반 운영 : 공무원, 산사태 예방단(23개단, 120명), 자원봉사단(7개단 41명) 운영

특히, 생활권 지역의 산림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사태취약지역에 총 161억원의 예산을 들여 사방댐 신설 35개소, 계류보전 28km, 산지사방 15ha 등 주요 사방사업을 6월말 모두 완료하여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 하였다.

또한 강릉·삼척지역 산불피해지역에 대해서는 2차 피해예방을 위해 응급복구(계류보전 0.7km, 산지사방 0.4ha, 골막이 4개소)를 완료하고, 항구복구를 위한 사업 대상지 선정, 현장토론회를 통한 의견 수렴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

’18년 사방댐 2개소, 계류보전 2.7km, 산지사방 2.0ha 추진 예정

김정황 산사태대응팀장은 “앞으로도 예측이 어렵고 국지적으로 집중화되어 가는 기상재해의 특성에 발맞춰 산사태 대응체계를 실현 가능하면서 세부적으로 구축하는 등 산림재해와 인명피해가 없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동부지방산림청, 산사태대책기간 산림피해 및 인명피해 제로화 달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