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녹색일자리 창출,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웃었다."

  • 전재룡 기자
  • 입력 2017.12.11 15:43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수원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분야사업 완료 -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올해 녹색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산림교육전문가 25명(유아숲지도사 5명, 숲해설가 20명)을 직‧간접으로 고용하고 이를 통해 산림교육의 수혜를 받은 아동이 11월말 기준, 46천여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4%가 증가한 수치로 최근 산림교육의 효과가 알려지면서 사회적으로 증가한 교육수요에 대한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이 같이 실행된 산림교육은 올해까지 산림교육분야의 전문가를 정부가 직접 고용하는 형태와 민간분야를 통해 간접 고용하는 형태를 취하였으나, 내년부터는 ‘산림복지전문업’으로 등록된 업체를 통해 산림교육이 진행될 계획으로 민간사업 활성화를 통한 많은 녹색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산림복지 담당자는 내년 녹색일자리 창출을 통해 산림교육 전문가의 고용이 증가될 경우 보다 많은 우리 아이들이 숲에서 건강하게 뛰어놀고 배우는 기회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나, “혹여나 있을 불필요한 규제로 발목이 잡히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녹색일자리 창출,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웃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