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재제품 품질관리 지속추진 -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는 2017년 한해 동안 목재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성을 회복하고, 시장유통질서 확립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해 목재제품에 대한 품질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목재제품 품질단속은 특별사법경찰관·리로 구성된 전담단속반을 운영, 관내 목재제품 판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분기별 1회 이상 계도 및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주요 품질단속 품목은 방부목재, 합판, 파티클보드, 목탄, 펠릿 등이며, 지난 10월 1일부터 제재목(구조용재)이 추가됨에 따라 총 15개 품목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품질관리를 위한 단속 및 계도를 실시했다.
품질단속 총 86회(22업체) 실시하였으며, 특히, 지난 10월1일부터 추가된 제재목(구조용재)의 등급구분과 품질표시에 대해 집중 계도‧홍보 실시하였다.
임용진 소장은 다가오는 2018년에도 체계적이고 꾸준한 목재제품의 품질 단속을 할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하며 규격품질검사를 받지 않고 목재제품을 판매유통하거나 품질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목재제품을 유통하는 일이 없도록 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품질단속과 홍보를 통해 소비자가 안전하고 신뢰받는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기후위기 대응 생태전환캠프 운영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신승복)는 국립칠곡숲체원, 칠곡교육지원청과 함께 청소년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교육과 산림항공 분야 진로체험을 연계한 '2026년 기후위기 대응 생태전환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7일부터 10월 3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 약 70명의 청소년이 참... -
산림청, 충남 서해안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국가방제벨트 구축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충청남도 서해안 지역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국가방제벨트를 구축하고 특별방제구역 지정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충남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은 2025년 약 5천 그루에서 2026년 약 14만 그루로 급증했으며, 특히 태안군과 보령시, ... -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품질 강화…부실 방제 엄정 대응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7월 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품질을 높이고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설계·시공·감리자 대상 방제정책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산림기술사협회, 한국산림사업법인협회, 한국산림엔지니어링협... -
북부지방산림청, 가평 애기소계곡 불법행위 집중단속 강화
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여름철 피서객 증가에 대비해 산림 내 불법점유와 상업행위를 근절하고 산림 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29일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애기소계곡 일대에서 현장 집중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추진하는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 -
영덕국유림관리소, 집중호우 대비 산림사업장 긴급 안전점검 실시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에 따른 산림재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숲가꾸기 사업지와 목재수확지 등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토사와 부산물 유실, 사면 붕괴 등 산림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 -
산림청, 산림조합중앙회와 간담회…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지원방안 논의
산림청(차장 임하수)은 7월 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조합중앙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임업인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소득증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임업인의 안정적인 산림경영 환경을 조성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