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 조기발견 및 신속방제를 위한 공동예찰협약 체결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8.01.22 13:03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삼척시 및 동해시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유지 목표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전찬기)는 소나무재선충병 청정 지역인 동해ㆍ삼척시 지역에 재선충병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백두대간보전회 및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과 명예 예찰원 협약체결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우리관내 연접 시군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됨에 따라 총력방제에 힘쓰고 있으며, 감염지역 소나무류를 몰래 반출하여 화목 또는 일반용재로 불법 사용하는 행위에 대하여 감시 및 단속을 지속한다.


이번 협약 체결 후, 고사된 소나무류의 예찰활동 및 시료채취 방법에 대한 합동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예찰 사각지역과 등산로 주변, 산림지역 외 공원 및 시가지 정원수까지 확대 예찰할 예정이다.


의심목(고사목) 발견 시에는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 어플리케이션으로 의심목 신고를 하고, 간이 휴대용 고사목 시료 채취기를 이용하여 시료를 채취해 삼척국유림관리소 보호팀(☎033-570-5223)에 전달하도록 한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금년도 우리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재선충 의심목(고사목)에 대한 적극적인 신고 등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소나무재선충병 조기발견 및 신속방제를 위한 공동예찰협약 체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