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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숲가꾸기 발대식 및 임업기계장비 실연회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8.01.29 11:28
  • 조회수 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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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가꾸기 사업의 시작을 알리고, 임업기계장비 실연을 통한 기계화 촉진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는 1월29일 강릉시 강동면 산성우리에서 국유림영림단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숲가꾸기 발대식 및 임업기계장비 실연회를 실시하여 본격적인 숲가꾸기 사업이 시작되었음을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강릉 지역의 국유림 4만4천ha를 관리하고 있으며, 올해 나무심기 예산 3억5천만원, 숲가꾸기 예산 14억2천만원으로 나무심기 98ha와 숲가꾸기 840ha를 추진하여 연인원 1만 여명의 일자리고용 창출효과를 기대하게 된다.


또한 임업기계장비 실연회에서는 굴삭기 장착형 가선집재장비인 스윙야더를 활용해 산지에 조재된 나무를 운반로까지 가선방식으로 수집하는 시범을 보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관계자는 “숲가꾸기사업은 산림의 가치를 높이고 생태적으로 안정된 숲을 조성해 경제성과 공익성을 높이고, 또한 임업의 기계화로 인해 고품질의 목재 생산기반을 확보하며 일자리까지 만들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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