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불위험 가장높은 4월, 산불예방에 동참해요~

  • 김우열 기자
  • 입력 2018.03.30 09:49
  • 조회수 4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단양국유림관리소, 30일(금) 단양군 죽령에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3월 30일(금) 단양군 대강면 죽령에서 전직원과 단양군, 산림조합, 소백산국립공원관리공단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을 찾은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4월은 전국적으로 연간 피해면적의 34%인 206ha가 소실될 만큼 산불의 위험도가 높고 발생하면 대형산불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봄철 산행인구도 증가하는 시기여서 등산객들에게 산불예방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요청하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산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산불조심 홍보물을 배부하며 산불 홍보영상 상영과 산불 피해의 심각성을 고스란히 담은 산불사진전을 통해 산불피해의 심각성도 알린다. 


단양국유림관리소는 단양군과 제천시의 국가소유의 산림 3만9천ha를 경영·관리하는 산림청 소속기관으로, 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에 중·소형 산불이 발생할 경우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장으로서 산불 진화를 지휘한다. 


12대의 산불감시카메라를 운용하고 45명의 산불감시진화인력을 현지에 배치해 산불 감시 및 예방활동을 하고 있고, 주말이면 전 직원이 불법소각행위 기동단속에 나서는 등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재수 소장은 “지난 10년간 전체 산불피해면적 중 45%가 입산자의 실화에 의한 것으로 국민들께서 산에 들어가실 때에는 산불조심에 각별히 주의를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불위험 가장높은 4월, 산불예방에 동참해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