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부여국유림관리소, 여름철 하천·계곡 불법시설 집중 단속

  • 지용관 기자
  • 입력 2026.08.06 11:08
  • 조회수 10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드론과 인력 활용해 국유림 내 불법시설 설치·산지훼손 집중 점검


IMG_6617.jpg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국유림 내 하천과 계곡, 주변 지역의 불법시설을 정비하고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하천과 계곡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단속 대상은 국유림 내 하천과 계곡 주변에 설치된 평상, 가설건축물, 천막, 주차장 등 각종 불법시설과 불법 산지전용, 임목 훼손 행위 등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보령시 성주계곡과 서산시 용현계곡 등 관할 주요 계곡을 중심으로 인력과 드론을 활용한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불법시설 설치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행정대집행과 복구비용 청구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여름 휴가철 이전부터 하천과 계곡 내 불법시설에 대한 집중단속을 추진하고 있다"며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과 계곡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시설 정비와 단속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부여국유림관리소, 여름철 하천·계곡 불법시설 집중 단속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