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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목재제품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규제 발굴 나서

  • 전재룡 기자
  • 입력 2018.05.11 10:20
  • 조회수 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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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제개혁 찾아가는 현장지원센터 운영-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5월 10일 목재제품 업체를 대상으로 ’17년 규제개선 사례를 소개하고 산림분야 현장의 체감도 높은 규제를 개선하고자 “찾아가는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이 날 목재관련 5개 업체를 대상으로 생산・유통체계 질서 확립을 위한 품질단속과 함께 불합리한 규제개선을 위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또한 2018년 8월 22일자로 시행하는 목재제품 규격・품질검사 자격기준 완화(지정 검사기관 또는 자체검사공장 이외에도 전문인력 양성기관에서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시험에 합격한 자를 목재등급평가사로 등록하여 검사할 수 있도록 개선)등을 홍보하였다.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는 산림관련 현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규제를 발굴하여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활동이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분야의 다양한 종사자와 소통의 기회를 통해 보다 많은 국민이 규제개혁 체감도를 높이고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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