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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국유림, ‘태양에 후예 촬영장’ 공익시설사업 지역사회 도움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8.05.28 09:38
  • 조회수 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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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유림 활용한 ‘태양의 후예 촬영장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제은)는 산림분야 투자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태양의 후예 촬영장’을 태백시에서 이용하는 등 주변의 폐광복구사업도 차질 없이 완료하여 공동산림사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6년 6월부터 태백시에서 국유림공동산림사업으로 활용하고 있는 태백시 통리에 위치한 태양의 후예 촬영장을 점검한 결과 꾸준하게 관광객들이 찾는 장소로 이용도가 높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또한, 산림청에서는 지자체와 손잡고 임업인 및 지역주민 소득에 필요한 국유림의 경우 가능하면 활용토록 관련 제도를 정비 등 국민들 눈높이에 맞추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산림분야 규제정비는 국민들이 피부로 느끼도록 주민․기업 불편에 대한 규제개선은 물론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범위 확대를 통해 ‘사회적기업’이나 ‘마을기업’도 가능토록 진입장벽을 없앴다.


전제은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지역의 현안문제를 국가와 지자체가 협력하는 모델로 공동산림사업이 활성화 되도록 현장 중심의 정책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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