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규제 개선을 통한 국민 불편 해소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8.05.28 13:56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운영 -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지난 5월 24일 현북면 금풀애마을에서 산촌생태마을가꾸기 행사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림 규제개혁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올해 5월 1일자로 산림청에서 시행한 소액(20만원 이하)의 국유림 대부료인 경우 대부 기간 동안 전체대부료를 일괄 납부할 수 있도록 허용한 규제개선 사례 등을 홍보했다.
소액 대부료를 일괄 납부로 개선함으로써 매년 납부해야 하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기래 소장은 “앞으로도 임업현장, 지역행사 등에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불필요한 산림규제 발굴에 적극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규제 개선을 통한 국민 불편 해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