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삼척국유림관리소, 6월부터 풀베기 사업 추진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8.06.20 14:18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최근 3~5년 내 조림지를 대상으로 858.5㏊ 실시 예정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전찬기)는 6월 중순부터 8월까지 풀베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 시행은 최근 3∼5년 내  조림사업이 실시된 곳을 대상으로 한다.


풀베기는 잡초나 맹아 등을 제거하여 조림목에 빛과 양분이 충분히 공급될 수 있도록 해주는 작업이다. 조림지의 상태에 따라 연 1∼2회를 실시하며 풀베기 작업 시 조림목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조림목 주변의 풀은 낫으로 제거 하고 나머지는 예취기를 이용한다.


삼척국유림관리소의 2018년 풀베기 사업은 총 면적 858.5㏊에 대해 사업비 약 10억을 투입하여 진행되며 관리소 소속 국유림경영단이 실행할 예정이다. 또한 폭염·독충 등에 의한 피해 위험이 높은 시기에 사업이 진행되는 만큼, 작업자를 대상으로 응급처치 요령 등 안전교육을 수시로 실시하여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어린 조림목을 가꾸어 산림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미래에 건강한 숲이 조성되도록 사업에 정성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삼척국유림관리소, 6월부터 풀베기 사업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