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역주민이 많이 찾는 통리장에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8.11.15 14:42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시장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제은)는 11월 15일(목) 14:00부터 가을철 산불 특별대책기간과 연계하여 지역주민과 태백 통리 5일장을 찾는 시장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한 통리 5일장은 특이하게 5일, 15일, 25일 한 달에 세 번 열리는 장이나 5자가 들어간다고 해서 5일장으로 불린다. 한 달에 세 번 열리는 장이기에 삼척·태백·정선 등 여러 시군의 주민들이 모이는 장소이기도 하다.


이날 실시한 산불예방 캠페인은 태백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사회서비스일자리사업 근로자와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특히 통리5일장을 찾는 시장객을 대상으로 산불안내기 서명운동, 산불조심 홍보물품 배부 등을 통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산불예방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였다.


태백국유림관리소 보호팀장(임정규)은 산불의 발생 주된 원인은 대부분 인재(人災)에 의해 발생되는 상황으로 산불을 잘 끄는 것보다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기에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지역주민들에게 산불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적인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산불 없는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지역주민이 많이 찾는 통리장에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