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불탄 산에 생명을! 봄철 나무심기 준비 완료

  • 김현민 기자
  • 입력 2020.04.10 14:01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특용수종과 경제수종 병행 조림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


조림 작업.jpg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은 최근 발생한 산불피해지를 중심으로, 올해 봄철 나무심기 면적 총 133.4ha를 계획했으며 3월 24일부터 소나무 외 5종 393,500본을 식재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림대상지 중 85.8ha는 2018∼2019년 산불피해지로 작년에 이은 올해 복구 조림을 통하여 전면적 나무심기가 완료되며 숲가꾸기를 통해 다시 울창한 산림이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올해 봄철 나무심기 사업은 경제성이 우수한 소나무를 식재할 뿐만 아니라 산촌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밀원수인 아까시(18.8ha)를 심어 주민들의 소득창출에 기여하고, 봄철 닥쳐올 황사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미세먼지저감 숲을 조성하는 등 지역 의견을 수렴하여 적극행정에 나섰다.

  ○ 경제수(소나무 외 1종, 107.0ha), 밀원수 및 공익림(아까시 외 3종, 26.4ha)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올해 코로나19로 전국이 시름에 젖어있지만, 불에 탄 산에 다시 생명을 심어 결국 푸른산이 되는 것처럼 우리도 이 힘든 시국을 잘 이겨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아까시 가식.jpg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불탄 산에 생명을! 봄철 나무심기 준비 완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