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9(수)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등산학교, ‘제3대 박정원 교장’ 임명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2.03.14 16:3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국립등산학교 박정원 교장 사진.jpg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14일(월) 국립등산학교 신임 교장에 박정원씨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 교장은 조선일보 편집국 기자로 근무했으며, 출판국 월간<山>으로 산악계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중국오악기행> <신이 된 인간들> 등의 여러 저서를 출간하며 산악문화 발전에도 기여해왔다. 특히 아시아 산악문화에 관심이 많아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연구원으로 있으면서 한·중·일 산악문화를 비교하는 연구에도 참여한 바 있다.


지난 2월부터 공개채용 과정을 통해 국립등산학교장에 최종 임명된 박 교장은 “올바른 등산문화 확산과 국가 차원의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등산교육 서비스 및 건전하고 안전한 등산문화 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등산학교는 강원도 속초시 노학동에 있으며, 2018년 개교해 운영 중이다. 

국립등산학교장 임명식 사진.(왼쪽)박정원교장.JPG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등산학교, ‘제3대 박정원 교장’ 임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