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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신성순 기자
  • 입력 2026.08.18 16:40
  • 조회수 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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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I 기반 위험성평가 시스템 운영…현장 중심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


국립대전숲체원(원장 주요원)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인정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은 사업장이 자체적으로 구축한 유해·위험 예방체계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심사해 우수성을 인정하는 제도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매월 ‘안전일터 조성의 날’을 운영하며 안전보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AI 기반 위험성평가 시스템을 시범 운영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발굴·관리하고 과학적인 위험성평가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써왔다.


이번 심사에서는 기관장과 임직원의 높은 안전보건 실천 의지와 현장 중심의 위험성평가 실행력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를 통해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실효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이번 인정을 계기로 현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는 한편,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종사자와 방문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국립대전숲체원의 최우선 가치는 ‘안전’으로, 종사자가 안전해야 방문 고객도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며 “이번 위험성평가 인정을 계기로 현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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