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몽골 광산협회장(전 몽골 농림부차관) 방문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1.03.10 20:17
  • 조회수 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원장 이갑연)는 3월 10일, 방한 중인 몽골 광산협회장 일행을 맞아 우리나라 산림종자 관리현황과 채종원 등을 소개했다. 몽골 농림부차관을 지낸 에르데니 오초 광산협회장과 그 일행은 이날 한국의 선진 종묘생산기술을 배우고자 이곳을 방문했다.

국립품종관리센터는 이들에게 우리나라 산림용 종자 생산체계와 생산현황, 유통현황 등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를 했다. 또한 센터에서 관리하고 있는 채종원에서 채종원 조성과정, 관리방법, 종자 채취요령 등을 설명하였다. 


이들은 산림자원 조성을 위한 국가의 지원 현황과 연구인력 운용, 채종원 관리운영기법, 품종관리센터 인력관리 등에 대해 질문을 하며 열성적으로 견학에 임했다. 특히 사막화 과정을 겪고 있는 자국의 기후에 적용 가능한 수종 도입 및 개발 가능성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몽골 광산협회장 일행은 국내 체류기간 중 용문국유양묘장과 산림생산기술연구소를 차례로 둘러볼 예정이다. 

이갑연 원장은 "한국의 앞선 종묘생산 기술과 채종원 조성방법 등에 대해 몽골 측에서 도움을 요청해오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임업 교류를 통해 양국의 우의 증진에 이바지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보건교육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 현장점검으로 관리체계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임업직불금 의무준수사항 현장점검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타부처 국유림 산림경영대행 추진
  • 산림청, 광복절 맞아 우리 자생식물 특별전시 운영
  • 산림청 인사발령
  • 산림청, EUDR 대응 설명회 열고 목재 수출기업 지원 강화
  •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 맞춤형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삼척국유림관리소, 태풍·호우 대비 산림재난 안전점검
  • 산림청, 국립새만금수목원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몽골 광산협회장(전 몽골 농림부차관) 방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