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기고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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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한 규제 개혁이 국가 경쟁력이다!
불합리한 규제 개혁이 국가 경쟁력이다!.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장 이성호 내가 어릴 적 살았던 고향은 앞으로는 바다가 시원하게 보이고 마을 뒤편에는 산으로 둘러 둘러쌓여 있는 곳이였다.그 때를 기억해보면 연료가 귀해서 그런지 주변 산은 지금처럼 나무가 많아서 푸르지도 않았으며 쓸만한 나무가 있으면 어느새 누군가가 땔감으로 사용하기 위해 베어가서 없어지곤 했다. 그로부터 60여년이 지난 지금...-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5.10.27 17:06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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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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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임도는 실크로드이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방영된 ‘산림경영 논쟁 관련 토론회’에서 ‘임도’가 큰 논쟁의 중심에 섰다. 임도의 필요성과 환경영향에 대한 상반된 시각은 여전히 팽팽하다. 이러한 가운데, 산림경영을 전공하고 이를 가르치는 한 사람으로서, 한 가지 명제를 제시하고자 한다. 산림의 무한한 가능성을 현실로 연결하는 현대판 실크로드 바로 “산의 임도는 실크로드이다”라는 말이다. 이 말은 다소...-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5.08.0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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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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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문 ] "대통령님, 산림을 지켜온 우리도 국민입니다”
존경하는 대통령님. 산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220만 임업인과 산주를 대표하여 이 글을 드립니다. “재야의 고수 이야기도 들어봐야 한다”는 국무회의 발언 이후, 임업 현장은 깊은 혼란에 빠졌습니다. 일부 환경단체의 왜곡된 주장이 정책처럼 받아들여지고, 조림과 숲가꾸기, 임산물 생산에 헌신해온 임업인들은 범죄자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소나무가 문제라는 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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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7 14:34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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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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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보유세 면제는 산림의 공익 가치에 대한 인식의 척도
대한민국의 푸른 숲은 우리 소중한 자산이다. 이 숲은 단순히 나무가 서 있는 공간을 넘어,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필수 생태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체 산림 면적 640만7970ha 중 434만ha는 사유림으로(2023년 산림청) 약 68%에 달한다. 이 광활한 숲은 220만의 산주가 묵묵히 가꾸고 있다. 사회는 이들에게 탄소흡수, 산불 방지, 미세먼지 저감, 수자원 함양 등 다양한 공익 기능을 요구하며, 실제로 2024년 산림청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5.08.02 09:3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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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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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산림은 경제 자원인가 환경인가?
산과 나무와 숲, 즉 산림은 자연인가, 자원인가? 경제와 환경, 공익과 사익 간의 갈등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글로벌 이슈와 메가트렌드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산주와 임업인, 국민경제, 국민 생활 측면에서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다. 먼저, 산과 나무와 숲은 자연이자 소중한 자원이다. 맑은 물, 깨끗한 공기,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탄소흡수원으로서 역할이 높아지...-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5.07.30 09:03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5.07.3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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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산림부 승격과 진정한 산림수도 강원의 발전 기대
▲ 정은주 강원대 산림과학부 교수 강원도민일보 [금요산책]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빠른 속도의 개혁이 진행되고 있다. 실용과 효율을 강조하는 새 정부의 정책 추진력을 보며, 그동안 국가 발전의 흐름에서 소외되었던 강원도에도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통령이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해양수산부를 해양도시인 부산으로 신속하게 이전하겠다는 결정은 강...-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5.07.24 14:28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5.07.2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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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반복되는 산사태와 인명피해를 예방하려면
남성현 국민대학교 석좌교수, 전 산림청장 왜 여름철만 되면 산사태가 되풀이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는가? 우리나라의 경우 산사태는 기후위기로 인한 극한 호우, 국토의 63%인 산지의 특성, 주민대피 체계 미흡 등 복합적인 원인으로 피해가 커지고 있다. 기후위기로 인한 극한 호우와 산지의 지형 특성은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생활권 주변을 중심으로 하는 산사태...-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5.07.24 13:59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5.07.2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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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숲가꾸기가 산불의 원인이란 주장은 명백한 왜곡이다”
지난 7월 13일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305회 ‘숲 가꾸기, 임도, 수의계약’ 편이 방영됐다. 그러나 해당 방송은 숲의 극히 일부 측면만을 자의적으로 부각시켜, 임업인이 사명감을 가지고 실천해온 산림경영의 가치를 심각하게 폄훼했다. 이에 현장 임업인으로서 분노와 절망을 금할 수 없다. 일방적이고 근거 없는 보도로 현장이 받은 상처와 왜곡에 대해, 반드시 바로잡아야 할 진실을 이 자리를 빌려 단호...- 산림산업
2025.07.23 16:32
- 산림산업
2025.07.23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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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반복되는 산사태와 인명피해를 예방하려면
지난 7월 중순 극한 호우로 인해 전국에서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를 입었다. 올봄 대형산불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겪은 경남 산청지역에 또다시 산사태로 인해 큰 피해가 있는 상황이다. 왜 여름철만 되면 산사태가 되풀이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는가? 우리나라의 경우 산사태는 기후위기로 인한 극한 호우, 국토의 63%인 산지의 특성, 주민대피 체계 미흡 등 복합적인 원인으로 피해가 커...- 산림환경
- 재해방지
2025.07.23 08:43
- 산림환경
- 재해방지
2025.07.23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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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보상 없는 공익용 산지 제한, 시장경제 원칙에 벗어나
대한민국 산림의 약 67%는 개인이 소유한 사유림(私有林) 대한민국은 국토의 약 63%가 산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평균산림률인 31~32%와 비교하면 두 배 이상의 비율로,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산림자원 보유국임을 의미한다. 많은 국민은 이 드넓은 산림이 모두 국가 소유이거나 공공 소유인 국유림(國有林) 또는 공유림(共用林)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는 대한민국 산림의 약 67%가 개인이 소유...-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5.07.21 10:02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5.07.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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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화시대에 영어숲 해설단 창단은 필수
(사)숲생태지도자협회(이하 협회)에서는 지난 7월 5일 본 협회 강당에서 영어숲 해설가와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영어숲 해설단이 창단되었다. 국제화 시대에 영어숲 해설단 창단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과거에도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을 대상으로 영어숲 해설을 산발적으로 실시해 왔지만, 이제 산림 속에서 본격적으로 영어숲 해설을 진행하게 된 것이다. 영어숲 해설은 시대적인 ...- 산림환경
2025.07.10 14:16
- 산림환경
2025.07.1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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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산 장미원과 전통시장 방문기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995년 3월 1일에 인천광역시 북구에서 분구되어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신설되었다. 계양산에서 명칭을 따와서 계양구가 되었다는 것이다. 계양구는 인천광역시 서구와 경기도 김포시 그리고 서울 강서구와 경기도 부천시와 경계를 이루고 있다. 인천광역시 동북부에 위치하고 있다. 계양산 장미원이 아름답다고 해서 지난 5월 31일에 고향 친구들과 함께 계양산 장미원과...- 산림환경
2025.05.31 21:04
- 산림환경
2025.05.31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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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지속 가능한 산불예방을 위해 어린이 대상 산불교육을 강화하자!
산청·하동 산불이 종료된 지 45일이 지나갔다. 도로 옆에서 산불조심기간이 끝날 때 피는 아까시나무꽃의 향과 함께 어린 학생들이 횡단보도를 손들고 지나가는 모습이 기분을 좋게 만든다. 그런데 인근 밭에서 할머니가 쓰레기를 태우는 광경과 겹치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한다. 어린이처럼 어른도 교육을 통해 바뀔 수 있을까? 올해는 유난히 산불이 대형화되어 많은 피해를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5.05.14 16:50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5.05.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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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4월과 5월은 고사리 시즌, 도민의 결속을 다지는 기회로 활용
제주도의 4월과 5월은 고사리 시즌이다. 4월 중순에서 5월 초순까지가 고사리 꺾기의 적기라고 할 수 있다. 고사리 시즌에는 제주도의 어느 지역을 찾아가도 고사리 이야기가 화제거리이다. 본 작가도 고향이 제주도이지만 서울에 살고 있어서 고사리 꺾기 행사에 매년 참여하지는 못하고 친구나 친족들로부터 고사리 이야기를 듣곤 한다. 육지에 살고 있는 제주도가 고향인 사람들은 물론이...- 산림환경
2025.04.26 17:06
- 산림환경
2025.04.2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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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산불! 이젠 없어져야 할 때입니다!
예로부터 정월대보름이 되면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등 논․밭두렁을 태워 한해의 풍년을 기원하였다. 실제로 과거 농약이 없던 시절에는 해로운 곤충이나 쥐 등을 없애 농사에 일부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아득한 과거부터 1970년대까지도 대부분 나무를 연료로 난방과 음식 조리를 하였고 그에 따라 산에 있는 나무뿐만 아니라 낙엽까지 아궁이의 불쏘시개로 쓰여졌다. 그 당시에는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5.03.25 11:10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5.03.2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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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한 규제 개혁이 국가 경쟁력이다!
불합리한 규제 개혁이 국가 경쟁력이다!.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장 이성호 내가 어릴 적 살았던 고향은 앞으로는 바다가 시원하게 보이고 마을 뒤편에는 산으로 둘러 둘러쌓여 있는 곳이였다.그 때를 기억해보면 연료가 귀해서 그런지 주변 산은 지금처럼 나무가 많아서 푸르지도 않았으며 쓸만한 나무가 있...-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5.10.2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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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임도는 실크로드이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방영된 ‘산림경영 논쟁 관련 토론회’에서 ‘임도’가 큰 논쟁의 중심에 섰다. 임도의 필요성과 환경영향에 대한 상반된 시각은 여전히 팽팽하다. 이러한 가운데, 산림경영을 전공하고 이를 가르치는 한 사람으로서, 한 가지 명제를 제시하고자 한다. 산림의 무한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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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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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문 ] "대통령님, 산림을 지켜온 우리도 국민입니다”
존경하는 대통령님. 산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220만 임업인과 산주를 대표하여 이 글을 드립니다. “재야의 고수 이야기도 들어봐야 한다”는 국무회의 발언 이후, 임업 현장은 깊은 혼란에 빠졌습니다. 일부 환경단체의 왜곡된 주장이 정책처럼 받아들여지고, 조림과 숲...-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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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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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보유세 면제는 산림의 공익 가치에 대한 인식의 척도
대한민국의 푸른 숲은 우리 소중한 자산이다. 이 숲은 단순히 나무가 서 있는 공간을 넘어,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필수 생태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체 산림 면적 640만7970ha 중 434만ha는 사유림으로(2023년 산림청) 약 68%에 달한다. 이 광활한 숲은 220만의 산주가 묵묵히 가꾸고 있다. 사회는 이들에게 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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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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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산림은 경제 자원인가 환경인가?
산과 나무와 숲, 즉 산림은 자연인가, 자원인가? 경제와 환경, 공익과 사익 간의 갈등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글로벌 이슈와 메가트렌드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산주와 임업인, 국민경제, 국민 생활 측면에서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다. 먼저, 산과 나무와 숲은 자연이자 소중...-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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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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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산림부 승격과 진정한 산림수도 강원의 발전 기대
▲ 정은주 강원대 산림과학부 교수 강원도민일보 [금요산책]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빠른 속도의 개혁이 진행되고 있다. 실용과 효율을 강조하는 새 정부의 정책 추진력을 보며, 그동안 국가 발전의 흐름에서 소외되었던 강원도에도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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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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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반복되는 산사태와 인명피해를 예방하려면
남성현 국민대학교 석좌교수, 전 산림청장 왜 여름철만 되면 산사태가 되풀이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는가? 우리나라의 경우 산사태는 기후위기로 인한 극한 호우, 국토의 63%인 산지의 특성, 주민대피 체계 미흡 등 복합적인 원인으로 피해가 커지고 있다. 기후...-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5.07.2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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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숲가꾸기가 산불의 원인이란 주장은 명백한 왜곡이다”
지난 7월 13일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305회 ‘숲 가꾸기, 임도, 수의계약’ 편이 방영됐다. 그러나 해당 방송은 숲의 극히 일부 측면만을 자의적으로 부각시켜, 임업인이 사명감을 가지고 실천해온 산림경영의 가치를 심각하게 폄훼했다. 이에 현장 임업인으로서 분노와 절망을 금할 수 없다. 일방적이...- 산림산업
2025.07.23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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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반복되는 산사태와 인명피해를 예방하려면
지난 7월 중순 극한 호우로 인해 전국에서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를 입었다. 올봄 대형산불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겪은 경남 산청지역에 또다시 산사태로 인해 큰 피해가 있는 상황이다. 왜 여름철만 되면 산사태가 되풀이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는가? 우리나라의 경우 산사태는 기...- 산림환경
- 재해방지
2025.07.23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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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보상 없는 공익용 산지 제한, 시장경제 원칙에 벗어나
대한민국 산림의 약 67%는 개인이 소유한 사유림(私有林) 대한민국은 국토의 약 63%가 산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평균산림률인 31~32%와 비교하면 두 배 이상의 비율로,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산림자원 보유국임을 의미한다. 많은 국민은 이 드넓은 산림이 모두 국가 소유이거나 공공 소유인 국유림(...-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5.07.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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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화시대에 영어숲 해설단 창단은 필수
(사)숲생태지도자협회(이하 협회)에서는 지난 7월 5일 본 협회 강당에서 영어숲 해설가와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영어숲 해설단이 창단되었다. 국제화 시대에 영어숲 해설단 창단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과거에도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을 대상으로 영어숲 해설을 산발적으로 ...- 산림환경
2025.07.1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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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산 장미원과 전통시장 방문기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995년 3월 1일에 인천광역시 북구에서 분구되어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신설되었다. 계양산에서 명칭을 따와서 계양구가 되었다는 것이다. 계양구는 인천광역시 서구와 경기도 김포시 그리고 서울 강서구와 경기도 부천시와 경계를 이루고 있다. 인천광역시 동북부...- 산림환경
2025.05.31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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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지속 가능한 산불예방을 위해 어린이 대상 산불교육을 강화하자!
산청·하동 산불이 종료된 지 45일이 지나갔다. 도로 옆에서 산불조심기간이 끝날 때 피는 아까시나무꽃의 향과 함께 어린 학생들이 횡단보도를 손들고 지나가는 모습이 기분을 좋게 만든다. 그런데 인근 밭에서 할머니가 쓰레기를 태우는 광경과 겹치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한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5.05.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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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4월과 5월은 고사리 시즌, 도민의 결속을 다지는 기회로 활용
제주도의 4월과 5월은 고사리 시즌이다. 4월 중순에서 5월 초순까지가 고사리 꺾기의 적기라고 할 수 있다. 고사리 시즌에는 제주도의 어느 지역을 찾아가도 고사리 이야기가 화제거리이다. 본 작가도 고향이 제주도이지만 서울에 살고 있어서 고사리 꺾기 행사에 매년 참여하지는 못...- 산림환경
2025.04.2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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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산불! 이젠 없어져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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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지방청
2025.03.2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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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한 규제 개혁이 국가 경쟁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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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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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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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문 ] "대통령님, 산림을 지켜온 우리도 국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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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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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보유세 면제는 산림의 공익 가치에 대한 인식의 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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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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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산림은 경제 자원인가 환경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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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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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산림부 승격과 진정한 산림수도 강원의 발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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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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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반복되는 산사태와 인명피해를 예방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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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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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숲가꾸기가 산불의 원인이란 주장은 명백한 왜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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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3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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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반복되는 산사태와 인명피해를 예방하려면
- 산림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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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3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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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보상 없는 공익용 산지 제한, 시장경제 원칙에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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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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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화시대에 영어숲 해설단 창단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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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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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산 장미원과 전통시장 방문기
- 산림환경
2025.05.31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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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지속 가능한 산불예방을 위해 어린이 대상 산불교육을 강화하자!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5.05.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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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4월과 5월은 고사리 시즌, 도민의 결속을 다지는 기회로 활용
- 산림환경
2025.04.2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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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산불! 이젠 없어져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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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