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지질공원해설사 양성교육 운영…전문 인력 76명 육성
국립공원공단 국가지질공원사무국(사무국장 권은정)은 15일부터 7월 27일까지 서울 도봉구 북한산생태탐방원과 충북 단양군 고운골자연학습원에서 ‘2026년 지질공원해설사 양성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질공원해설사는 탐방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질공원에 대한 전문 지식을 전달하고, 해설과 홍보, 교육, 관광안내 등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지질공원해설사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총 100시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