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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혁신포럼,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동참
    서울혁신포럼은 산림을 활용한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하여 12월 21일(화),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서울혁신포럼은 서울에 본사를 둔 7개 공공기관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보육진흥원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재정정보원이 모여 국민이 체감하는 혁신성과 창출을 위해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혁신 네트워크이다.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은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제도를 통해 인증된 산림탄소흡수량을 개인·단체·기업이 구매하여 기부 등의 방식으로 사회에 환원하는 캠페인이다. 서울혁신포럼은 각 기관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상쇄하여 ESG 중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탄소중립 및 산림환경 보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총 100톤의 산림탄소흡수량을 기부하였다.   이강오 원장은 “ESG 경영과 탄소중립이 강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서울혁신포럼이 국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12-23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산림청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동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에서는 탄소중립 주간(12.6.~10)을 맞이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2050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은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을 통해 인증된 흡수량을 개인·단체·기업이 구매하고 사회공헌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이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은 지난 12일 캠페인에 참여하여 탄소 크레딧 14톤을 구매하여 기부하였다. 14톤의 흡수량은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이 1년 동안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양과 비슷하며, 순 흡수량 ‘0’을 달성해 탄소중립을 실천한다는 의미에서 14톤을 기부하였다. 센터는 녹색제품 구매 확대, ESG 경영 등 지속가능한 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탄소중립주간 동안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참여를 권장하고, 국민들이 캠페인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SNS 등에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게시하고자 한다. 한편, 해당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자는 홈페이지(www.carbonfreeforest.co.kr)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탄소흡수량을 1톤당 1만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사회환원증서, 기부금영수증, 기념품 등을 제공한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은 “탄소 저감과 환경 지속가능경영이 강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센터도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2021-12-16
  • 산림복지진흥원,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동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탄소중립주간(12.6.~10.)을 맞아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비전 선언 1주년을 맞아 탄소중립주간이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숲을 가꾸고 목재를 활용해 인증한 탄소 크레딧 14톤을 구매·기부하는 사회환원 실천 릴레이로 지난 6일 최병암 산림청장을 시작으로 12일까지 진행된다.  * ’18년 기준 우리나라 인구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 14.1톤(727.6백만톤/51,607천명)  진흥원은 탄소저감 설비와 기술을 활용하고 녹지 확충, 녹색제품 구매 확대, 환경보전 인식개선활동 등 지속가능한 환경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해 환경부 주관 온실가스 감축 공공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창재 원장은 “탄소중립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에 국민 모두가 함께해 달라”라며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다음 주자로 류광수 수목원정원관리원장을 지목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2-10
  • 북부지방산림청,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참여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탄소중립 주간(12.6.∼12.10.)을 맞이하여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국민 누구나 탄소 흡수원 증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을 11월 1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은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을 통해 인증된 흡수량을 개인·단체·기업이 구매하여 사회공헌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자는 홈페이지(www.carbonfreeforest .co.kr)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후 탄소흡수량을 1톤당 1만 원(부가세 별도)에 구매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사회환원증서, 기부금영수증,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탄소중립주간 동안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참여를 권장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국민들이 캠페인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카드뉴스, 배너 등 다양한 홍보콘텐츠를 활용하여 대국민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하여 우리 숲을 더욱 건강하게 가꾸고 보전함으로써 공기 중의 탄소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탄소중립 주간 동안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2-10
  • 남부지방산림청, 산림순환경영으로 탄소중립 실현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2021년 12월 7일(화) 소속 국유림관리소장 등 기관장들과 함께 탄소중립과 관련된 산림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탄소중립 실현 의지를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3개 광역시, 경상도 29개 시·군의 국유림을 관리하고 있는 남부지방산림청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1년 한해 동안 나무를 심고 가꾸고 이용하는 일련의 과정을 연계하고 순환하는 산림순환경영을 추진하였다.   ○ 조림 503ha, 숲 가꾸기 7,739ha 등 산림사업으로 건강한 산림과 탄소흡수 유지   ○ 임도 73.35km 신설을 통해 산림순환경영과 산불예방 등 인프라 구축   ○ 영양자작나무 숲 활성화 등 산림복지서비스 확대로 24.5만명 수혜 또한, 부산 해운대 도시숲을 신규로 조성하고, 산불 등 산림재해에 대한 예방을 통해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여 산림탄소 흡수원 확보와 산림보전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 산불 피해 현황 : ’20년 2,590ha → ’21년 451ha, 2,139ha 감소   ○ 산사태 피해 현황 : ’20년 30.9ha → ’21년 0.4ha, 30.5ha 감소 2021년 숲가꾸기 최우수 사업지(남부 지방산림청_경북 봉현면 두산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사회 실현의 중요성과 절실함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하는 문화 확산을 위해 숲 가꾸기 체험행사, 산불 예방 캠페인 등 각종 프로그램도 운영하였다. 12월 7일(화) 남부지방산림청 소속 기관장들은 영상회의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 의지를 밝혔으며, 앞으로도 산림순환경영 추진을 통해 산림분야 탄소중립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하였다. 또한, 이번 범부처가 추진하는 탄소중립 주간에 남부지방산림청은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지방청장이 직접 산림 분야 탄소중립 교육을 추진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줍깅, 담깅*’ 캠페인을 운영하여 탄소 저감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 줍깅,담깅 : 쓰레기를 줍고, 개인용기에 음료를 담는 일상생활 속 탄소저감 활동으로 남부지방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탄소중립 캠페인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산림의 순환경영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설 것이며,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산림청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영양자작나무숲(경북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12-09
  •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동참해 주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국민 누구나 탄소 흡수원 증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을 11월 1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산림탄소상쇄사업에 참여한 산주와 기업이 숲을 잘 가꾸고 국산목재를 이용해 획득한 산림탄소 흡수량을 숲과 자연을 사랑하는 국민 누구나 구입해서 탄소중립에 이바지한 산주와 기업에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11월 11일부터 약 3주간 진행된 캠페인에 87명의 국민과 6개 기업이 참여해 흡수량 913톤을 기부하는 데 동참하였다.  대통령의 대한민국 탄소중립 비전 선언(’20.12.10) 1주년을 맞아 정부는 탄소중립 주간을 정하고 범정부ㆍ범국민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산림청장은 탄소중립 주간(12.6~10)을 맞아 동 캠페인에 참여해 흡수량 14톤을 구매하여 기부하였다.  최병암 산림청장이 구매한 흡수량 14톤은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이 1년 동안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양과 비슷한 양이다. 순흡수량 ‘0’을 달성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의미에서 14톤을 기부한 것이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캠페인에 참여할 다음 주자로 국립산림과학원의 박현 원장을 지명하면서, 직원들에게도 자율적인 참여를 권장하였다.       * 온실가스 인벤토리 보고서(’20) : ’18년 기준 우리나라 인구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은 14.1톤(국내 전체 배출량 727.6백만 톤/인구 51,607천명) 숲을 잘 가꾸고 보전하거나 국산목재나 국내에서 생산된 산림부산물(바이오매스)을 이용해 흡수원 증진활동을 산림탄소상쇄사업에서 인증된 흡수량은 배출권 거래제 시장이 아닌 자발적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고, 흡수량을 구매한 개인, 기업, 단체는 사회공헌에 이를 활용할 수 있다.  산림탄소흡수량 구매자에게는 사회환원증서, 기부금영수증을 발부하고 있으며, 캠페인 기간에는 국산 옻칠 나무 수저꾸러미 등 기념품도 제공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나무를 직접 심거나 가꾸지 못하더라도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참여해 산주와 기업의 흡수원 증진활동을 지원할 수 있다”라면서 “탄소중립 주간을 맞아 더 많은 국민 여러분께서 의미 있는 캠페인에 참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였다.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 기간 : 11. 11(목) ~ 12. 12(일) ◇ 참여 :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 산림탄소크레딧 가격 : 11,000원(부가세 포함, 톤 단위 구매) ◇ 참여 방법 : 누리집(www.carbonfreeforest.co.kr) 접속 > 회원가입 > 참여하기 > 탄소흡수량 구매 > 참여 확인 > 리워드 받기    *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인증 시 추첨을 통해 추가 경품 (리워드)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06
  • 한국산림복지진흥원·한빛예술단 업무협약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5일 국립대전숲체원(대전 유성구)에서 한빛예술단(단장 김양수)과 장애인 인식개선과 나눔·상생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의 국정과제인 ‘모두가 누리는 포용적 복지국가 실현’의 일환으로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과 더불어 시각장애인의 예술 활동 지원을 통한 상호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장애인 인식개선 문화 확산을 위한 양 기관 협력 ▲시각장애인의 공연문화 확산을 위한 공연장소 제공 협력 ▲시각장애 예술인의 심리회복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등이다.  또한, 이번 협약식은 한빛예술단의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콘서트 ‘일 더하기 We’」와 연계한 문화행사로 진행되며, 공연은 진흥원 유튜브 채널(산림복지TV)로 생중계되어 국민들과 함께 가을을 느끼며 아름다운 선율의 오케스트라 연주와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진흥원과 한빛예술단은 국립산림복지시설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시설을 활용한 콘서트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국민에게 숲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장애인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나눔·상생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사업에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진흥원의 산림복지서비스와 한빛예술단의 문화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많은 국민이 마음의 힐링을 찾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라며 “앞으로 진흥원과 한빛예술단이 기관의 역량을 활용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확산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15
  • 소극행정 타파! 국민에게 다가가는 적극행정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1년 2분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3건을 선정하고,  우수직원 격려 및 발전방안 토의 등을 위한 간담회를 7월 15일(목) 가졌다. 산림청 전 직원(비정규직 포함)이 제출한 24건의 적극행정 사례에 대해 일반 국민(국민생각함), 소속직원, 적극행정점검(모니터링)단 등의 1차 심사로 6건을 선정하고 산림청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3건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우수직원에게는 인사 가점, 포상 휴가 등 특전(인센티브)이 부여된다. 이번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는 산림복지정책과 손순철사무관의 ‘보다 쉽고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 더하기 3’이 선정되었으며, 사회·경제적 소외계층의 산림복지서비스 이용확대를 위한 이용권 신청서류 간소화, 선불카드 이용권 발급, 비대면 산림복지서비스 다양화 등의 적극행정을 추진하였다. 또한,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자작나무 숲길 등 산림복지시설 확충’의 남부지방산림청 이수범 주무관의 사례가 우수,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시대에 선제적 교육과정 운영으로 산림복지서비스 향상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산림교육원 송명수 사무관의 사례가 장려로 선정되었다.  산림청 남태헌 차장은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사례를 지속해서 발굴하여 전파하고, 우수사례에 대한 특전 지원 등 적극행정 분위기 확산을 통해 직장 내 적극행정 제도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7-15
  • 창녕 화왕산군립공원, 생명의 숲 조성과 함께 등산로 정비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전국 100대 명산인 화왕산군립공원을 찾는 등산객들이 일상생활에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산행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훼손된 등산로 및 안전시설물을 정비한다. 군은 화왕산이 자연공원으로 지정(1984년 1월 11일)된 이래 등산객들의 추이 통계를 조사한 결과 매년 봄철 진달래 만기 시기와 가을철 억새 절정 시기에 등산객들이 편중되는 추세를 확인하고 화왕산의 참모습을 알릴 개선 대책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 화왕산 사계에 어울리는 산행 테마는 봄 진달래, 여름 화왕산성, 가을 은빛 억새, 겨울 화왕산 설경을 주제로 산행하면 화왕산을 조금 더 알차고 즐거운 등산이 될 것이다. 군에서는 화왕산의 사계 산행 테마에 더해 화왕산 등산객들이 일상생활에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사색하기 좋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9억7천만원의 사업비로 '화왕산 생명의 숲', '낭만의 억새', '등산로 정비'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화왕산 생명의 숲'은 군립공원 3㏊ 면적의 숲에 존재하는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이 가능하도록 산림을 가꾸는 방향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군에서 화왕산 생명의 숲 등 계획하고 있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화왕산군립공원은 전국 100대 명산보다 더 큰 명성과 함께 지금 보다 한층 더 새로워진 관광자원으로 변모해 지역민들의 훌륭한 관광명소 및 소득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2-06
  • 봉정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축하음악회 개최
    안동시(시장 권영세)와 봉정사(주지 자현스님)는 오는 9월 8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봉정사 경내 특설 무대에서 봉정사의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축하하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봉정사는 지난 6월 30일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제42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인류 문화 유산적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봉정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것은 불교, 유교로 이어지는 안동문화사의 흐름을 인류의 자산으로 인정받게 된 것으로 그 의미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봉정사는 그동안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축물인 극락전을 비롯해 국보 2점, 보물 5점, 지방문화재 5점을 가진, 작지만 한국불교문화의 정수를 가진 사찰로 알려진 곳이다. 엘리자베스 영국여왕 등 많은 국내외 인사들이 봉정사를 다녀갔고, 최근엔 문재인대통령이 방문하기도 했다. 이번 축하음악회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계기로 봉정사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마련됐다. 조계종 16교구 내 스님들과 사암연합회, 신도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정사 주관으로 오전 11시 고불법회를 시작으로 행사의 문을 연다. 오후 7시에는 산사음악회 등 문화행사로 진행되는 축하음악회로 이어진다. 지역 예술인들의 무대로 봉정사 연기설화를 배경으로 경내 전체를 무대로 한 창작무용 ‘천등우화’를 ‘단미무용단’이 공연하고, 안상학, 이위발, 백설아, 강수완 등 문인들의 시에 박상수가 곡을 붙인 ‘봉정사’ 창작곡이 이미숙, 김이난 노래꾼들에 의해 발표된다. 또, 한마음 합창단의 합창공연과 사진작가 유태열의 봉정사 사진전시가 경내에서 이뤄진다. 특히 일주문에서 만세루까지 아름다운 조명과 전통조형등의 형형색색 빛깔이 가을밤 봉정사 야경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일반인들의 흥겨움을 더하기 위해 초대가수로 이용, 윙크, 유지나가 조용한 산사에서 천등산을 울리는 무대를 펼쳐, 봉정사의 세계유산 등재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와 봉정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계기로 지역의 불교자산을 문화관광자원으로 확대 개발하고, 봉정사의 문화유산적 가치를 더욱 창의적인 활동으로 연결해 안동문화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9-06
  • 건강은 높이, 행복더하기, 신바람 모서~~
    상주시보건소는 11월22일(화) 모서면에서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건강새마을조성사업 제2회 모서면 백화산 단풍길 걷기”  대회를 열고 성황리에 마무리 하였다. 이날 대회에서는 지역 내 유관기관 및 모서면 전주민이 한 자리에 모여 백화산 임도길을 걸었다. 그 동안 상주시보건소에서는 모서면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마을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모서면 석산리에는 걷기코스를 개발하고 안내표지판을 부착한 바 있다. 임정희 보건위생과장은 “이번 걷기대회를 계기로 지역 주민들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며 앞으로 “주민 스스로가 마을 건강의 문제점을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관주도형에서 벗어나 자발적 참여형 건강관리 확대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1-23
  • 경북도, 격 없는 소통 ‘토크콘서트’ 열어
    경상북도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친구들과 온라인 경계를 허물고 소통했다. 경북도는 22일 블로그 기자단과 SNS서포터즈 등 50여명을 도청으로 초대해 경북 정책방향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토크콘서트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10월 23일 ‘경북도민의 날’을 맞아 좀 더 가까운 곳에서 도민과 소통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청춘과 함께 그리는 경북’을 주제로 진행된 토크콘서트는 김관용 도지사와 즉석에서 질문과 답을 하는 ‘즉문즉답’ 형식으로 자유롭게 진행됐다. 사회는 ‘김쌤’으로 이름을 알린 개그맨 김홍식씨가 맡았으며, 안동사투리 노랫말로 유명한 가수 심재경씨가 축하공연을 펼쳤다. 이날 토크콘서트에는 주말을 맞아 신청사를 관람하러 온 방문객들까지 300여명이 참석해 청년취업, 경북의 문화, 신도청 발전방향 등 도정현안을 두고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김 지사는 “도지사 10년이면 ‘도사’가 될 줄 알았더니 여전히 어려운 일이 쌓여있다. 동네에서 만난 ‘아재’라 생각하고 오늘 막 들이대 달라”며 특유의 입담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취업준비생과 대학생 등은 경북도의 취업정책에 대해 날카로운 질문을 했다. 대학생 이재준(25·구미)씨는 “온라인취업박람회 이외에 어떤 청년취업 정책이 있는지 궁금하다. 학생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듣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김 지사는 “ ‘일취월장(일찍 취직해서 월급 받아 장가(시집)가자)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청년창업과 해외취업 활성화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답했다. 또 “기업의 투자유치, 1사1채용 더하기 운동을 펼쳐 취업준비생들의 고민을 나누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 경북도 SNS서포터즈 김무환(31·상주)씨는 “평소 궁금했던 경북의 정책방향을 도지사와 직접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다. 도민의 마음을 정책에 꼭 반영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가상공간의 틀에서 벗어나 SNS친구들과 실제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 온라인의 벽을 허물고 열린 도정을 실천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소신을 갖고 도민들과 더욱 활발한 소통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토크콘서트의 뒷이야기는 경상북도 인터넷방송(www.gbtv.go.kr)과 경상북도 공식블로그(http://blog.naver.com/pride_gb)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0-26
  • 경북도, 울릉도 폭우피해 복구에 총력전
    "주민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복구에 만전을 기하라." 김관용 도지사는 9월 1일 울릉군과 긴급 영상회의를 통해 하성찬 부군수로부터 폭우피해에 대한 종합상황을 보고받고 이같이 지시했다. 특히 총 43가구 76명이 대피 중이라는 보고를 받은 김 지사는 이재민들이 조금도 불편하지 않도록 구호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생활필수품의 경우 비축분량이 넉넉하여 걱정할 단계는 아니지만 세심하게 점검하라고 말했다. 울릉도 일원에 여전히 기상특보가 발효된 상황을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된다. 김 지사는 피해복구도 우선순위를 정해 차분하게 진행하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울릉도에서 공사 중인 민간기업 현장 관계자들과 잘 협력해서 정확하게 판단한 후 전략적으로 추진하라고 구체적으로 지시했다. 특히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울릉도는 바위산이기 때문에 바위가 물을 머금고 있는 위험한 상황”이라고 지적하고 현장조사반도 안전을 위해 복수로 조를 짜서 파견하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자연재해는 완벽히 막을 수 없지만 복구는 사람의 노력과 손에 달렸다.”며 복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울릉군에 28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가옥침수 35동, 차량 침수 15대, 일주도로(국지도90호선)상 가두봉터널 붕괴 등 도로시설 35개소, 소하천 제방 붕괴 1개소, 일반사면 유실 등 9개소 등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10억 원의 응급복구비를 긴급 투입한다고 밝혔다. 또한 공무원 237명, 울릉군 내에 결성된 지역자율방재단 165명 등 437명의 인력과 굴삭기, 덤프트럭 등 18대의 장비를 동원하여 응급복구 현장에 투입 속도를 더하기로 했다. 체계적인 응급복구 추진을 위해 도민안전실장을 반장으로 하는 6명의 특별지원반을 편성하여 우선 재해대책에 전문지식이 풍부한 3명을 현지에 긴급 파견 지원하는 등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복구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기로 했다. 5개 항로 여객선 9척은 여전히 발이 묶여 있고, 일주도로 3개소(통구미터널~남양터널, 사동항~통구미마을, 사동1리~통구미마을)는 월파 및 낙석으로 통행이 통제되어 있으며, 어선 196척 모두 꼼짝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9-06
  • 온 군민이 함께 누리는 건강 예천! 행복 예천! 실현
    예천군보건소는󰡐온 군민이 함께 누리는 건강예천! 행복 예천!’ 실현을 위해 2016년 66억 원의 예산으로 맞춤형 주민 건강관리 및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먼저, 공공보건 기능 강화를 위해 1,29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개포보건지소 중축으로 건강증진실을 확충하고, 65세이상 만성질환자에게는 1일 방문 당 의료수가 900원만 본인이 부담하면 30일치 약을 투약 받을 수 있도록 해 노인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 지역 주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욕구충족을 위해 맞춤형 통합건강증진 사업에 549백만원의 예산으로 주1회 운영하는 운동동호회 38개팀, 건강사랑방 25개소, 생활터별 건강아카데미 71개소 육성으로 건강생활 실천 확산은 물론 건강수명 연장과 차별 없는 건강사회를 만들고, 지역사회 금연환경을 넓히기 위해 229백만원으로 금연클리닉을 확대 운영해 흡연자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노인인구 증가와 변화된 생활양식과 환경 악화 등으로 고혈압, 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 관련 선행질환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심뇌혈관질환자 관리 강화를 위해 283백만원으로 가정방문 및 찾아가는 경로당 사업을 실시하고 특수시책으로 1면1리 명품건강마을을 조성해 주민 생활습관 개선으로 신체건강을 유지 ‧ 증진 하도록 유도한다. 특히, 암환자나 희귀난치성 질환자 등 질병이 있는 저소득층에 의료비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에 대해 조기검진 및 조기발견 ‧ 치료로 암 사망률을 감소시켜 주민건강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334백만원의 예산으로 메르스 등 신종 ‧ 해외 유입 감염병 발생에 대비한 음압에어텐트 설치, 백신전용 냉장고 비치 등 장비를 보강하고 일본뇌염, 인플루엔자, 폐렴구균 등 적기 예방접종실시, 하절기 친환경 방역소독으로 감염병에대한 감시체계 확립 및 철저한 관리로 군민건강을 보호 한다. 아울러, 1,912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출산더하기(plus)행복높이기(up) 사업은 둘째아 월 20만원, 셋째아 30만원, 넷째아 이상은 50만원씩 2년간 출산장려지원금을 지급하고 출생아 건강보험료를 18세까지 지원하며, 이동산부인과 운영, 출산․육아용품 대여실 운영 등으로 가계 부담을 덜어준다. 또한, 신생아 조기이상 검사비 지원으로 선천성대사이상을 조기에 발견 ‧ 치료가 가능하도록 해 정신 ‧ 지체장애 발생 후유증 최소화로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을 구축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도 “온 군민이 함께 누리는 건강예천! 행복 예천!’ 실현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보건의료기관으로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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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3
  • 경남도, 보존가치 없는 가지산·연화산도립공원 일부해제 발표
    경남도는 밀양시와 양산시에 걸쳐있는 가지산도립공원과 고성군에 위치한 연화산도립공원의 보존가치가 없는 일부 지역에 대하여 민원해소 등을 위하여 공원구역에서 해제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자연공원법 제15조의 규정에 따라 10년마다 1차례 도립공원 계획 및 구역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하여, 보전가치가 없는 곳은 사유재산권 침해 문제 해소와 규제완화 측면에서 해제하고 있다. 해제 대상지역으로 가지산도립공원은 ▲ 밀양시 얼음골지구내 집단시설지구 일부지역 ▲ 양산시 통도사지구내 자연환경지구 일부지역 ▲ 양산시 내원사지구내 집단시설지구 일부지역이며, 연화산도립공원은 ▲ 고성군 집단시설지구 일부지역 ▲ 고성군 밀집마을지구 일부지역 ▲ 고성군 마을지구 일부지역 등이다. 이번 해제 면적은 가지산도립공원 75.2㎢의 1.4%인 1.0㎢, 연화산도립공원 22.2㎢의 1.8%인 0.4㎢이다. 도에서는 해제지역의 난개발 방지를 위해 관할 시장·군수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시 친환경적 활용이나 가치를 더하기 위한 방법을 마련하도록 조치했다. 김종하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에 해제되는 도립공원의 경우, 최초 지정·고시된 이후 30여년간을 도립공원으로 묶여있어서 지속적으로 제기된 사유재산권 침해 등의 민원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해제에 따른 지형도면 등 고시 사항은 시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군(산림부서) 및 도 산림녹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도내 도립공원은 1979년 가지산, 1983년 연화산이 지정되었으며, 도내 국립공원은 지리산, 한려해상, 가야산, 덕유산등 4개소, 군립공원은 진주 방어산 등 13개소가 지정되어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5-08-20
  •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탄생의 기쁨! 숲가꾸기로 더 행복하게 !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매년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기념하고 숲이 주는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오는 11월 7일 「숲가꾸기 행사」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번 행사는 2014년 지역 보육원의 어린이들과 함께 조성하였던 ‘탄생의 숲’에서 치러지며, 어린이들이 직접 심은 나무를 가꿈으로서 탄생의 의미와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고 숲의 가치도 일깨우고자 하는 목적의 행사이다. 이재수 소장은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숲에서 더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게 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더 값진 투자이며, 보다 많은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보급 하겠다”고 밝혔다. 참고 : 숲가꾸기로 잘 가꾼 나무는 가꾸지 않는 나무보다 생장량이 3배 이상 증가하고 하층식생이 8배 이상 증가하여 생물 다양성을높이며 물 저장(녹색댐) 기능이 20∼30% 증진됨.  
    • 뉴스광장
    2014-11-04
  • 국립공원 생태 나누기 & 행복 더하기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김홍하)는 오는 6월 21일(금) ~ 22일(토) 1박 2일간 단양지역아동센터연합회 소속   소외계층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국립공원 생태나누리 4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림청(녹색사업단) 후원으로 참가비 전액이 지원되며, 단양의 대표적 친환경 생태체험 마을인 한드미마을에서 삼굿 구이, 뗏목체험, 동굴탐험 등 눈높이 체험활동과 어의곡 자연관찰로에서 재미있는 생태해설을 병행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탐방시설과장 박순찬은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은 장애인, 소외계층 아동 등 사회적 약자에게 제공되는 대국민 서비스로 앞으로 이들에게 국립공원 탐방기회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3-06-20
  • 동부지방산림청, 제1회 동행의 숲 프로그램 운영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곽주린)은 숲을 통한 나눔ㆍ봉사 실천 및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동행의 숲’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9월 17일(토) 양양 어성전 숲속수련장에서 평안의 집 어르신 분들과 문성고등학교 청소년 산림봉사단이 만나 숲속 운동회를 개최한다. 세대 간 서로 한 팀이 되어 다양한 숲속놀이를 함으로써 어르신들에게는 어린시절 회상을 통한 심리적 안정을, 청소년들에게 도우미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을 더 많이 이해하고, 거리를 좁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동행의 숲을 운영하여 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취약계층과 자원봉사자들이 숲에서 만나 사랑을 실천하고, 행복을 나누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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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16
  • 강촌 국민의 숲, 산 쓰레기 수거에 나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정민호) 직원들은 26일 춘천시 남산면 강촌리 “구곡폭포” 주변 국민의 숲과 주차장에서 문배마을로 이어지는 탐방로(숲길)에서 여름 휴가철에 버려진 쓰레기가 많아 산림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실시한 산림정화 행사에는 춘천국유림관리소 직원을 비롯하여 산림보호협회 회원과 춘천시 산림조합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산 쓰레기 2톤을 수거하였다. 행사 후 정민호 소장은 매년 여름과 가을에 산림정화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나 산 쓰레기 또한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어 행정력의 한계를 느낀다며, 국민들에게 산을 사랑하는 마음에 동참하여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하였다. 한편, 올해는 UN이 정한 세계 산림의 해로 산림청이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숲 지키기 캠페인을 만들었는데, ‘숲을 지키는 더하기․빼기 생활백서’로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빼기 하나. 화기물을 빼세요      - 산에 갈 땐 산불 위험이 높은 버너, 라이터는 빼세요. 빼기 둘. 일회용 제품을 빼세요      - 하루 편하자고 사용한 플라스틱, 일회용 제품은 썩는데 100년이 필요합니다. 빼기 셋. 많은 음식물을 빼세요      - 배낭은 가볍게, 마음은 풍성하게, 숲을 위해 음식물은 먹을 만큼만 빼기 넷. 등산용 스틱을 빼세요      - 아름다운 산길을 다치게 하는 강한 스틱촉, 스틱의 의존도를 낮춰 보세요 빼기 다섯. 소음을 빼세요       - 소음은 줄이고, 숲이 전하는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더하기 하나. 쓰레기 봉투를 더하세요      - 아름다운 숲을 즐겼다면 흔적은 쓰레기 봉투에 담아 오세요 더하기 둘. 대중교통을 더하세요      - 카풀, 걷기, 대중교통으로 탄소 배출을 줄입시다 더하기 세엣.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더하세요      - 정겨운 인사, 서로 양보하는 에티켓, 작은 배려로 추억이 더욱 아름다워집니다.
    • 뉴스광장
    2011-08-26
  • 대구도시철도 온실가스 인벤토리시스템 구축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김인환)에서는 에너지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온실가스‧에너지목표관리제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인벤토리시스템(Inventory system)」을 구축하고 6월 8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온실가스 인벤토리시스템은 기업 활동으로 배출되는 모든 온실가스를 파악하여 배출량을 측정․통계화하는 전산 시스템이다. 공사에서는 이번 온실가스 인벤토리시스템 구축․운영으로 탄소배출량 산정 및 분석뿐만 아니라 기후변화 규제에 대한 리스크와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에 종합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저탄소형 대중교통수단으로 지역의 녹색경영을 지향중인 대구도시철도공사는 녹색생활 실천의 날 지정, 에너지 빼기 사랑 더하기 캠페인, 청사 에너지10%줄이기, 환경경영체계(ISO14001) 인증, 경제운전 실천협약 등 다각적인 온실가스 감축운동을 실천하여 에너지 절감과 경영개선에 도움이 되고 있다. 공사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에너지 절감사업 발굴과 실천 등을 통해 지역의 녹색교통의 역할과 사명을 다하여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 직원이 적극 노력하여 나아갈 예정이다.  
    • 뉴스광장
    2011-06-09

산림행정 검색결과

  • 서울혁신포럼,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동참
    서울혁신포럼은 산림을 활용한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하여 12월 21일(화),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서울혁신포럼은 서울에 본사를 둔 7개 공공기관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보육진흥원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재정정보원이 모여 국민이 체감하는 혁신성과 창출을 위해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혁신 네트워크이다.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은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제도를 통해 인증된 산림탄소흡수량을 개인·단체·기업이 구매하여 기부 등의 방식으로 사회에 환원하는 캠페인이다. 서울혁신포럼은 각 기관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상쇄하여 ESG 중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탄소중립 및 산림환경 보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총 100톤의 산림탄소흡수량을 기부하였다.   이강오 원장은 “ESG 경영과 탄소중립이 강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서울혁신포럼이 국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12-23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산림청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동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에서는 탄소중립 주간(12.6.~10)을 맞이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2050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은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을 통해 인증된 흡수량을 개인·단체·기업이 구매하고 사회공헌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이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은 지난 12일 캠페인에 참여하여 탄소 크레딧 14톤을 구매하여 기부하였다. 14톤의 흡수량은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이 1년 동안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양과 비슷하며, 순 흡수량 ‘0’을 달성해 탄소중립을 실천한다는 의미에서 14톤을 기부하였다. 센터는 녹색제품 구매 확대, ESG 경영 등 지속가능한 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탄소중립주간 동안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참여를 권장하고, 국민들이 캠페인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SNS 등에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게시하고자 한다. 한편, 해당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자는 홈페이지(www.carbonfreeforest.co.kr)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탄소흡수량을 1톤당 1만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사회환원증서, 기부금영수증, 기념품 등을 제공한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은 “탄소 저감과 환경 지속가능경영이 강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센터도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2021-12-16
  • 산림복지진흥원,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동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탄소중립주간(12.6.~10.)을 맞아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비전 선언 1주년을 맞아 탄소중립주간이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숲을 가꾸고 목재를 활용해 인증한 탄소 크레딧 14톤을 구매·기부하는 사회환원 실천 릴레이로 지난 6일 최병암 산림청장을 시작으로 12일까지 진행된다.  * ’18년 기준 우리나라 인구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 14.1톤(727.6백만톤/51,607천명)  진흥원은 탄소저감 설비와 기술을 활용하고 녹지 확충, 녹색제품 구매 확대, 환경보전 인식개선활동 등 지속가능한 환경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해 환경부 주관 온실가스 감축 공공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창재 원장은 “탄소중립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에 국민 모두가 함께해 달라”라며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다음 주자로 류광수 수목원정원관리원장을 지목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2-10
  • 북부지방산림청,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참여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탄소중립 주간(12.6.∼12.10.)을 맞이하여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국민 누구나 탄소 흡수원 증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을 11월 1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은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을 통해 인증된 흡수량을 개인·단체·기업이 구매하여 사회공헌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자는 홈페이지(www.carbonfreeforest .co.kr)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후 탄소흡수량을 1톤당 1만 원(부가세 별도)에 구매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사회환원증서, 기부금영수증,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탄소중립주간 동안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참여를 권장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국민들이 캠페인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카드뉴스, 배너 등 다양한 홍보콘텐츠를 활용하여 대국민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하여 우리 숲을 더욱 건강하게 가꾸고 보전함으로써 공기 중의 탄소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탄소중립 주간 동안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2-10
  • 남부지방산림청, 산림순환경영으로 탄소중립 실현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2021년 12월 7일(화) 소속 국유림관리소장 등 기관장들과 함께 탄소중립과 관련된 산림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탄소중립 실현 의지를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3개 광역시, 경상도 29개 시·군의 국유림을 관리하고 있는 남부지방산림청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1년 한해 동안 나무를 심고 가꾸고 이용하는 일련의 과정을 연계하고 순환하는 산림순환경영을 추진하였다.   ○ 조림 503ha, 숲 가꾸기 7,739ha 등 산림사업으로 건강한 산림과 탄소흡수 유지   ○ 임도 73.35km 신설을 통해 산림순환경영과 산불예방 등 인프라 구축   ○ 영양자작나무 숲 활성화 등 산림복지서비스 확대로 24.5만명 수혜 또한, 부산 해운대 도시숲을 신규로 조성하고, 산불 등 산림재해에 대한 예방을 통해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여 산림탄소 흡수원 확보와 산림보전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 산불 피해 현황 : ’20년 2,590ha → ’21년 451ha, 2,139ha 감소   ○ 산사태 피해 현황 : ’20년 30.9ha → ’21년 0.4ha, 30.5ha 감소 2021년 숲가꾸기 최우수 사업지(남부 지방산림청_경북 봉현면 두산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사회 실현의 중요성과 절실함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하는 문화 확산을 위해 숲 가꾸기 체험행사, 산불 예방 캠페인 등 각종 프로그램도 운영하였다. 12월 7일(화) 남부지방산림청 소속 기관장들은 영상회의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 의지를 밝혔으며, 앞으로도 산림순환경영 추진을 통해 산림분야 탄소중립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하였다. 또한, 이번 범부처가 추진하는 탄소중립 주간에 남부지방산림청은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지방청장이 직접 산림 분야 탄소중립 교육을 추진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줍깅, 담깅*’ 캠페인을 운영하여 탄소 저감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 줍깅,담깅 : 쓰레기를 줍고, 개인용기에 음료를 담는 일상생활 속 탄소저감 활동으로 남부지방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탄소중립 캠페인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산림의 순환경영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설 것이며,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산림청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영양자작나무숲(경북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12-09
  •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동참해 주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국민 누구나 탄소 흡수원 증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을 11월 1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산림탄소상쇄사업에 참여한 산주와 기업이 숲을 잘 가꾸고 국산목재를 이용해 획득한 산림탄소 흡수량을 숲과 자연을 사랑하는 국민 누구나 구입해서 탄소중립에 이바지한 산주와 기업에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11월 11일부터 약 3주간 진행된 캠페인에 87명의 국민과 6개 기업이 참여해 흡수량 913톤을 기부하는 데 동참하였다.  대통령의 대한민국 탄소중립 비전 선언(’20.12.10) 1주년을 맞아 정부는 탄소중립 주간을 정하고 범정부ㆍ범국민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산림청장은 탄소중립 주간(12.6~10)을 맞아 동 캠페인에 참여해 흡수량 14톤을 구매하여 기부하였다.  최병암 산림청장이 구매한 흡수량 14톤은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이 1년 동안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양과 비슷한 양이다. 순흡수량 ‘0’을 달성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의미에서 14톤을 기부한 것이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캠페인에 참여할 다음 주자로 국립산림과학원의 박현 원장을 지명하면서, 직원들에게도 자율적인 참여를 권장하였다.       * 온실가스 인벤토리 보고서(’20) : ’18년 기준 우리나라 인구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은 14.1톤(국내 전체 배출량 727.6백만 톤/인구 51,607천명) 숲을 잘 가꾸고 보전하거나 국산목재나 국내에서 생산된 산림부산물(바이오매스)을 이용해 흡수원 증진활동을 산림탄소상쇄사업에서 인증된 흡수량은 배출권 거래제 시장이 아닌 자발적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고, 흡수량을 구매한 개인, 기업, 단체는 사회공헌에 이를 활용할 수 있다.  산림탄소흡수량 구매자에게는 사회환원증서, 기부금영수증을 발부하고 있으며, 캠페인 기간에는 국산 옻칠 나무 수저꾸러미 등 기념품도 제공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나무를 직접 심거나 가꾸지 못하더라도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참여해 산주와 기업의 흡수원 증진활동을 지원할 수 있다”라면서 “탄소중립 주간을 맞아 더 많은 국민 여러분께서 의미 있는 캠페인에 참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였다.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 기간 : 11. 11(목) ~ 12. 12(일) ◇ 참여 :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 산림탄소크레딧 가격 : 11,000원(부가세 포함, 톤 단위 구매) ◇ 참여 방법 : 누리집(www.carbonfreeforest.co.kr) 접속 > 회원가입 > 참여하기 > 탄소흡수량 구매 > 참여 확인 > 리워드 받기    *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인증 시 추첨을 통해 추가 경품 (리워드)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06
  • 한국산림복지진흥원·한빛예술단 업무협약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5일 국립대전숲체원(대전 유성구)에서 한빛예술단(단장 김양수)과 장애인 인식개선과 나눔·상생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의 국정과제인 ‘모두가 누리는 포용적 복지국가 실현’의 일환으로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과 더불어 시각장애인의 예술 활동 지원을 통한 상호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장애인 인식개선 문화 확산을 위한 양 기관 협력 ▲시각장애인의 공연문화 확산을 위한 공연장소 제공 협력 ▲시각장애 예술인의 심리회복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등이다.  또한, 이번 협약식은 한빛예술단의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콘서트 ‘일 더하기 We’」와 연계한 문화행사로 진행되며, 공연은 진흥원 유튜브 채널(산림복지TV)로 생중계되어 국민들과 함께 가을을 느끼며 아름다운 선율의 오케스트라 연주와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진흥원과 한빛예술단은 국립산림복지시설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시설을 활용한 콘서트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국민에게 숲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장애인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나눔·상생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사업에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진흥원의 산림복지서비스와 한빛예술단의 문화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많은 국민이 마음의 힐링을 찾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라며 “앞으로 진흥원과 한빛예술단이 기관의 역량을 활용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확산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15
  • 소극행정 타파! 국민에게 다가가는 적극행정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1년 2분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3건을 선정하고,  우수직원 격려 및 발전방안 토의 등을 위한 간담회를 7월 15일(목) 가졌다. 산림청 전 직원(비정규직 포함)이 제출한 24건의 적극행정 사례에 대해 일반 국민(국민생각함), 소속직원, 적극행정점검(모니터링)단 등의 1차 심사로 6건을 선정하고 산림청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3건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우수직원에게는 인사 가점, 포상 휴가 등 특전(인센티브)이 부여된다. 이번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는 산림복지정책과 손순철사무관의 ‘보다 쉽고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 더하기 3’이 선정되었으며, 사회·경제적 소외계층의 산림복지서비스 이용확대를 위한 이용권 신청서류 간소화, 선불카드 이용권 발급, 비대면 산림복지서비스 다양화 등의 적극행정을 추진하였다. 또한,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자작나무 숲길 등 산림복지시설 확충’의 남부지방산림청 이수범 주무관의 사례가 우수,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시대에 선제적 교육과정 운영으로 산림복지서비스 향상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산림교육원 송명수 사무관의 사례가 장려로 선정되었다.  산림청 남태헌 차장은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사례를 지속해서 발굴하여 전파하고, 우수사례에 대한 특전 지원 등 적극행정 분위기 확산을 통해 직장 내 적극행정 제도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7-15
  • 설악산자생식물원, 숲박물관 숲체험교실 인기
      뜨거운 태양아래 시원한 나무그늘이 그리워지는 6월 초록빛 쉼터로 자리잡은 속초시의 설악산자생식물원과 숲박물관이 여름 단장을 하고 시민들과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속초시는 설악산자생식물원과 숲박물관 일원에 뜨거운 여름의 아름다움을 더하기 위해 풍접초, 황화코스모스, 페츄니아 등 여름꽃 1만2천본을 식재를 마쳤다.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가 식재되어 초록의 싱그러움을 뿜어 내고 있으며 주변 지형과 자연을 최대한 훼손하지 않은 상태로 산책로, 전망대, 잔디광장, 수생연못이 조성되어 있어 관광객과 시민들의 정신적․육체적 재충전을 위한 쾌적한 쉼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속초시는 숲체험교실을 운영하면서 올해 상반기에만 초등학교 및 유치원‧어린이집 75개소에서 신청을 받아 총 1,548명의 어린이들이 숲체험 교실을 이용하고 있다. 숲체험교실은 산림청에서 승인받은 (사)강원산림교육전문가협회에 소속된 숲 해설가들이 주축으로 주중 오전 10시에서 12시에 자생식물원 과 숲박물관 곳곳에서 진행된다.   숲 해설가와 함께 월별 ‧ 계절별로 차별화되어 진행되는 숲체험 교실은 숲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는 오감을 활용한 참여형 활동으로 정서함양과 정신적 성장에도 효과가 있어 교사와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 주중에 10명이상의 단체객도 미리 신청만 하면 무료로 숲해설가의 숲에 관한 해박한 해설을 들으며 계절별 초목의 변화를 눈과 귀로 체험하며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특히, 설악산자생식물원은 척산 족욕공원까지 이어지는 설악누리길도 조성되어 있어 가벼운 트레킹족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또 숲박물관은 속초시립박물관과 국립산악박물관 사이에 위치해 있어 각자의 특색을 지닌 세가지 박물관을 두루 둘러볼 수 있다. 이성린 공원녹지과장은 “마음과 육체의 피로를 풀고 자연그대로의 휴식을 누리고 싶다면 초록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설악산자생식물원과 숲박물관에 찾아 느긋하게 울창한 숲속 산책로를 걸으며 힐링할 것을 추천한다”며, “다양한 편의시설 속에서 수목, 초화류도 보완해 가며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강원도를 대표할 수 있는 산림복지 힐링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6-18
  • 동부양묘센터에 ‘수목관찰원’을 더하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학생들의 자연학습 교육을 위해 59종의 나무를 보유한 ‘수목관찰원’의 정비를 완료하고 지난 16일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목관찰원은 동부양묘센터내 위치하고 있어 인접해 있는 임업기계훈련원의 교육생(연간 22천명)이 주로 이용하였다. 이번 수목관찰원 정비는 테마가 있는 관찰원이 되기 위하여 역대 대통령 기념식수와 동일한 수종 11종으로 보완하여, 수종별로 담긴 사연과 의미를 되새기고 교육장으로서의 기능을 향상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자율적인 관찰원이 되기 위해 수목표찰에 QR code(Quick Response Code)를 도입하여 정보를 제공한다. 금년도 ‘숲가꾸기 기간(11.1.~11.30)’을 맞아 수목관찰원 개원행사에 지역 초등학생과 교사를 초청해 현장학습장의 의미를 더하기로 했다. 참여 : 신왕초등학교(강릉시 연곡면 소재) 학생 26명, 교사 10명 59종의 나무에 이름이 새겨진 수목 표찰을 학생들이 직접 달아주는 행사 외에도 나무 목걸이 만들기 등 목공예체험행사와 목공예품 전시, 양묘센터 견학도 이뤄졌다.  개원행사에 참여한 신왕초등학교 관계자는 “가까운 거리에 다양한 나무를 관찰할 수 있는 ‘수목관찰원’이 있어서 학생들 체험활동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기연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그동안 묘목만 생산하던 양묘센터가 수목관찰원의 역할을 더하여 묘목생산과 지역 학생들의 체험학습이 병행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11-17
  •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로 행복 더하기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숲이 주는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매년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고, 11월 12일 공무원, 산림관계자,  어린이 등이 참가한 가운데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봉화산 유아숲체험원에서 가졌다. 이번 행사는 2015년 봄철에 지역 유치원 어린이들과 함께 심었던 탄생목으로 사과나무, 전나무에 산림용 고형비료를 주고 나무를 가꿈으로서 탄생의 의미와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고 숲의 가치도 일깨우고자 하는 목적의 행사였다.   이재수 소장은 “미래 이 나라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숲에서 더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게 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값진 투자이며, 이를 위한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보급하고, 유아숲체험원 이용에 따른 규제개선과 애로사항을 귀담아 국민행복 정부3.0실현을 위한 맞춤형 숲체험 서비스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탄생목 :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나무심기를 통해   가족과 함께 출생의 기쁨과 생명의 소중함을 나누는 일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5-11-11

산림산업 검색결과

  • 서울혁신포럼,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동참
    서울혁신포럼은 산림을 활용한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하여 12월 21일(화),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서울혁신포럼은 서울에 본사를 둔 7개 공공기관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보육진흥원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재정정보원이 모여 국민이 체감하는 혁신성과 창출을 위해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혁신 네트워크이다.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은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제도를 통해 인증된 산림탄소흡수량을 개인·단체·기업이 구매하여 기부 등의 방식으로 사회에 환원하는 캠페인이다. 서울혁신포럼은 각 기관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상쇄하여 ESG 중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탄소중립 및 산림환경 보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총 100톤의 산림탄소흡수량을 기부하였다.   이강오 원장은 “ESG 경영과 탄소중립이 강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서울혁신포럼이 국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12-23
  • 북부지방산림청,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참여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탄소중립 주간(12.6.∼12.10.)을 맞이하여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국민 누구나 탄소 흡수원 증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을 11월 1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은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을 통해 인증된 흡수량을 개인·단체·기업이 구매하여 사회공헌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자는 홈페이지(www.carbonfreeforest .co.kr)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후 탄소흡수량을 1톤당 1만 원(부가세 별도)에 구매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사회환원증서, 기부금영수증,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탄소중립주간 동안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참여를 권장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국민들이 캠페인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카드뉴스, 배너 등 다양한 홍보콘텐츠를 활용하여 대국민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하여 우리 숲을 더욱 건강하게 가꾸고 보전함으로써 공기 중의 탄소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탄소중립 주간 동안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2-10
  • 남부지방산림청, 산림순환경영으로 탄소중립 실현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2021년 12월 7일(화) 소속 국유림관리소장 등 기관장들과 함께 탄소중립과 관련된 산림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탄소중립 실현 의지를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3개 광역시, 경상도 29개 시·군의 국유림을 관리하고 있는 남부지방산림청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1년 한해 동안 나무를 심고 가꾸고 이용하는 일련의 과정을 연계하고 순환하는 산림순환경영을 추진하였다.   ○ 조림 503ha, 숲 가꾸기 7,739ha 등 산림사업으로 건강한 산림과 탄소흡수 유지   ○ 임도 73.35km 신설을 통해 산림순환경영과 산불예방 등 인프라 구축   ○ 영양자작나무 숲 활성화 등 산림복지서비스 확대로 24.5만명 수혜 또한, 부산 해운대 도시숲을 신규로 조성하고, 산불 등 산림재해에 대한 예방을 통해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여 산림탄소 흡수원 확보와 산림보전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 산불 피해 현황 : ’20년 2,590ha → ’21년 451ha, 2,139ha 감소   ○ 산사태 피해 현황 : ’20년 30.9ha → ’21년 0.4ha, 30.5ha 감소 2021년 숲가꾸기 최우수 사업지(남부 지방산림청_경북 봉현면 두산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사회 실현의 중요성과 절실함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하는 문화 확산을 위해 숲 가꾸기 체험행사, 산불 예방 캠페인 등 각종 프로그램도 운영하였다. 12월 7일(화) 남부지방산림청 소속 기관장들은 영상회의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 의지를 밝혔으며, 앞으로도 산림순환경영 추진을 통해 산림분야 탄소중립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하였다. 또한, 이번 범부처가 추진하는 탄소중립 주간에 남부지방산림청은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지방청장이 직접 산림 분야 탄소중립 교육을 추진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줍깅, 담깅*’ 캠페인을 운영하여 탄소 저감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 줍깅,담깅 : 쓰레기를 줍고, 개인용기에 음료를 담는 일상생활 속 탄소저감 활동으로 남부지방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탄소중립 캠페인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산림의 순환경영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설 것이며,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산림청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영양자작나무숲(경북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12-09
  •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동참해 주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국민 누구나 탄소 흡수원 증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을 11월 1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산림탄소상쇄사업에 참여한 산주와 기업이 숲을 잘 가꾸고 국산목재를 이용해 획득한 산림탄소 흡수량을 숲과 자연을 사랑하는 국민 누구나 구입해서 탄소중립에 이바지한 산주와 기업에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11월 11일부터 약 3주간 진행된 캠페인에 87명의 국민과 6개 기업이 참여해 흡수량 913톤을 기부하는 데 동참하였다.  대통령의 대한민국 탄소중립 비전 선언(’20.12.10) 1주년을 맞아 정부는 탄소중립 주간을 정하고 범정부ㆍ범국민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산림청장은 탄소중립 주간(12.6~10)을 맞아 동 캠페인에 참여해 흡수량 14톤을 구매하여 기부하였다.  최병암 산림청장이 구매한 흡수량 14톤은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이 1년 동안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양과 비슷한 양이다. 순흡수량 ‘0’을 달성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의미에서 14톤을 기부한 것이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캠페인에 참여할 다음 주자로 국립산림과학원의 박현 원장을 지명하면서, 직원들에게도 자율적인 참여를 권장하였다.       * 온실가스 인벤토리 보고서(’20) : ’18년 기준 우리나라 인구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은 14.1톤(국내 전체 배출량 727.6백만 톤/인구 51,607천명) 숲을 잘 가꾸고 보전하거나 국산목재나 국내에서 생산된 산림부산물(바이오매스)을 이용해 흡수원 증진활동을 산림탄소상쇄사업에서 인증된 흡수량은 배출권 거래제 시장이 아닌 자발적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고, 흡수량을 구매한 개인, 기업, 단체는 사회공헌에 이를 활용할 수 있다.  산림탄소흡수량 구매자에게는 사회환원증서, 기부금영수증을 발부하고 있으며, 캠페인 기간에는 국산 옻칠 나무 수저꾸러미 등 기념품도 제공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나무를 직접 심거나 가꾸지 못하더라도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참여해 산주와 기업의 흡수원 증진활동을 지원할 수 있다”라면서 “탄소중립 주간을 맞아 더 많은 국민 여러분께서 의미 있는 캠페인에 참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였다.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 기간 : 11. 11(목) ~ 12. 12(일) ◇ 참여 :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 산림탄소크레딧 가격 : 11,000원(부가세 포함, 톤 단위 구매) ◇ 참여 방법 : 누리집(www.carbonfreeforest.co.kr) 접속 > 회원가입 > 참여하기 > 탄소흡수량 구매 > 참여 확인 > 리워드 받기    *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인증 시 추첨을 통해 추가 경품 (리워드)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06
  • 소극행정 타파! 국민에게 다가가는 적극행정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1년 2분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3건을 선정하고,  우수직원 격려 및 발전방안 토의 등을 위한 간담회를 7월 15일(목) 가졌다. 산림청 전 직원(비정규직 포함)이 제출한 24건의 적극행정 사례에 대해 일반 국민(국민생각함), 소속직원, 적극행정점검(모니터링)단 등의 1차 심사로 6건을 선정하고 산림청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3건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우수직원에게는 인사 가점, 포상 휴가 등 특전(인센티브)이 부여된다. 이번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는 산림복지정책과 손순철사무관의 ‘보다 쉽고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 더하기 3’이 선정되었으며, 사회·경제적 소외계층의 산림복지서비스 이용확대를 위한 이용권 신청서류 간소화, 선불카드 이용권 발급, 비대면 산림복지서비스 다양화 등의 적극행정을 추진하였다. 또한,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자작나무 숲길 등 산림복지시설 확충’의 남부지방산림청 이수범 주무관의 사례가 우수,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시대에 선제적 교육과정 운영으로 산림복지서비스 향상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산림교육원 송명수 사무관의 사례가 장려로 선정되었다.  산림청 남태헌 차장은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사례를 지속해서 발굴하여 전파하고, 우수사례에 대한 특전 지원 등 적극행정 분위기 확산을 통해 직장 내 적극행정 제도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7-15
  • 여주 황학산수목원, ‘어린이날 전통놀이 체험’어때요?
    경기도 여주시는 5일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황학산수목원 난대식물 앞 광장에서 수목원을 방문하는 어린이와 부모를 대상으로 맘껏 뛰놀 수 있는 전통놀이 행사를 갖는다.   전통놀이 행사는 한창 뛰놀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되며, 소중한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공부하는 시간도 제공한다. 이날 전통놀이 외에도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며 재미를 더하기 위해 ‘딱따구리 만들기’와 식물의 소중함과 기르는 재미를 알려주는 화분 나눔행사도 진행한다.   박승욱 산림공원과장은 “어린이날과 어린이 주간을 맞이해 대한민국을 짊어지고 나갈 씩씩하고, 올바른 아이로 성장했으면 하는 것이 어른들의 바람일 것”이라며 “어린이날 부모와 함께 하는 놀이체험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라며, 손수 만든 딱따구리와 선물 받은 화분을 가지고 행복하게 자랐으면 한다.”고 전했다.   행사는 오전10시부터 오후3시까지 진행되며, 당일 황학산수목원을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여주시 산림공원과(887-2744)로 하면 된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5-01

산림복지 검색결과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산림청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동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에서는 탄소중립 주간(12.6.~10)을 맞이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2050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은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을 통해 인증된 흡수량을 개인·단체·기업이 구매하고 사회공헌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이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은 지난 12일 캠페인에 참여하여 탄소 크레딧 14톤을 구매하여 기부하였다. 14톤의 흡수량은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이 1년 동안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양과 비슷하며, 순 흡수량 ‘0’을 달성해 탄소중립을 실천한다는 의미에서 14톤을 기부하였다. 센터는 녹색제품 구매 확대, ESG 경영 등 지속가능한 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탄소중립주간 동안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참여를 권장하고, 국민들이 캠페인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SNS 등에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게시하고자 한다. 한편, 해당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자는 홈페이지(www.carbonfreeforest.co.kr)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탄소흡수량을 1톤당 1만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사회환원증서, 기부금영수증, 기념품 등을 제공한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은 “탄소 저감과 환경 지속가능경영이 강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센터도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2021-12-16
  • 산림복지진흥원,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동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탄소중립주간(12.6.~10.)을 맞아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비전 선언 1주년을 맞아 탄소중립주간이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숲을 가꾸고 목재를 활용해 인증한 탄소 크레딧 14톤을 구매·기부하는 사회환원 실천 릴레이로 지난 6일 최병암 산림청장을 시작으로 12일까지 진행된다.  * ’18년 기준 우리나라 인구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 14.1톤(727.6백만톤/51,607천명)  진흥원은 탄소저감 설비와 기술을 활용하고 녹지 확충, 녹색제품 구매 확대, 환경보전 인식개선활동 등 지속가능한 환경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해 환경부 주관 온실가스 감축 공공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창재 원장은 “탄소중립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에 국민 모두가 함께해 달라”라며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다음 주자로 류광수 수목원정원관리원장을 지목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2-10
  • 한국산림복지진흥원·한빛예술단 업무협약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5일 국립대전숲체원(대전 유성구)에서 한빛예술단(단장 김양수)과 장애인 인식개선과 나눔·상생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의 국정과제인 ‘모두가 누리는 포용적 복지국가 실현’의 일환으로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과 더불어 시각장애인의 예술 활동 지원을 통한 상호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장애인 인식개선 문화 확산을 위한 양 기관 협력 ▲시각장애인의 공연문화 확산을 위한 공연장소 제공 협력 ▲시각장애 예술인의 심리회복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등이다.  또한, 이번 협약식은 한빛예술단의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콘서트 ‘일 더하기 We’」와 연계한 문화행사로 진행되며, 공연은 진흥원 유튜브 채널(산림복지TV)로 생중계되어 국민들과 함께 가을을 느끼며 아름다운 선율의 오케스트라 연주와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진흥원과 한빛예술단은 국립산림복지시설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시설을 활용한 콘서트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국민에게 숲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장애인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나눔·상생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사업에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진흥원의 산림복지서비스와 한빛예술단의 문화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많은 국민이 마음의 힐링을 찾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라며 “앞으로 진흥원과 한빛예술단이 기관의 역량을 활용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확산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15
  • 도심 속 피서지, 신천 물놀이장 개장!
    대구시설관리공단은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37일간 대봉교 생활체육광장과 용두교 신천둔치 2개소에서 에어바운스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대구시설관리공단에서는 어린이들이 집과 가까운 도심에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대봉교 하류 생활체육광장과 용두교 상류 신천둔치 2개소에 에어바운스 물놀이장을 설치하여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37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무료로 운영한다. 개장 첫날에는 난타, 비보이공연 등 개장행사를 준비하여 분위기를 한층 띄울 예정이다.  한편,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재미를 더하기 위해 미끄럼틀도 설치한다. 또한 탈의장, 화장실, 그늘막, 간이매점 등을 확보하여 시민들이 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다만, 대봉교 주변에는 주차공간이 없는 만큼 이용 시민들께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5-07-24

산림환경 검색결과

  • 치유와 사색의 공간 ! 화왕산군립공원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전국100대 명산인 화왕산군립공원을 찾는 등산객들이 일상생활에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산행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훼손된 등산로 및 안전시설물을 정비한다.  군은 화왕산이 자연공원으로 지정(1984. 1. 11.)된 이래 등산객들의 추이 통계를 조사한 결과 매년 봄철 진달래 만기 시기와 가을철 억새 절정 시기에 등산객들이 편중되는 추세를 확인하고 화왕산의 진면목을 알릴 개선 대책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 화왕산 사계에 어울리는 산행테마는 봄 진달래, 여름 화왕산성, 가을 은빛 억새, 겨울 화왕산 설경을 주제로 산행하면 화왕산을 조금 더 알차고 즐거운 등산이 될 것이다. 군에서는 화왕산의 사계 산행테마에 더해 화왕산 등산객들이 일상생활에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사색하기 좋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9억 7천만원의 사업비로 ‘화왕산 생명의 숲’, ‘낭만의 억새’, ‘등산로 정비’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화왕산 생명의 숲’은 군립공원 3㏊ 면적의 숲에 존재하는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ㆍ정신적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이 가능하도록 산림을 가꾸는 방향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창녕군에서 화왕산 생명의 숲 등 계획하고 있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화왕산군립공원은 전국 100대 명산보다 더 큰 명성과 함께 지금 보다 한층 더 새로워진 관광자원으로 변모해 지역민들의 훌륭한 관광 명소 및 소득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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