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19호 민간정원에 청주 ‘윤하의 뜰’ 등록
충청북도는 청주시 오창읍에 위치한 ‘윤하의 뜰’을 충북 제19호 민간정원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민간정원은 법인과 단체, 개인이 오랜 기간 정성껏 가꿔온 정원을 일반에 개방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한 공간이다.
이번에 등록된 ‘윤하의 뜰’은 청주시 오창읍 두릉리 일원에 조성된 약 2,603㎡ 규모의 정원으로, 계절마다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는 155종의 수목과 초화류가 식재돼 있다. 정원은 6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