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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산림투자 펀드연계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코로나 19 등 대외적인 사업여건 악화로 침체된 해외산림사업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4월 12일(월) 부터 30일(금)까지 해외산림투자기업 대상 펀드연계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펀드연계 지원 사업이란 정부‧공공기관 및 국제기구 등이 출자해 운용하는 펀드를 해외산림투자 기업이 효과적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종합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진흥원에서 실시하는 투자유치를 위한 1:1 맞춤형 컨설팅, 투자제안서 고도화 지원, 투자 유치 간담회 기회 등을 제공 받게 된다. 연계 예정인 정책펀드는 국토교통부의 글로벌인프라펀드 및 산업은행 임팩트 펀드 등으로 모두 해외산림투자기업의 투자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진흥원 해외산림정보서비스 홈페이지(ofiis.kofpi.or.kr) 공지사항에서 관련 서식을 받아 작성한 뒤 제반 서류와 함께 사업담당자에게 전자메일(cswon@kofpi.or.kr) 또는 우편접수(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 475, 5층 해외산림협력실)하면 된다. 이강오 원장은 “산림 1ha는 인구 40명이 1년 간 숨 쉴 수 있는 산소를 제공한다”며, “해외산림사업은 그 규모가 수천 ha에 달하는 만큼 경제적 가치 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도 함께 창출되는 투자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4-12
  • 산림정책 담당자가 궁금하다면 실명제 신청하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정책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정책실명제에 국민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국민신청실명제’ 수시접수를 한다. 정책실명제란 정책에 참여하는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 등을 기록·관리하고 국민에게 공개하는 제도로써 산림청은 산림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20여 개의 사업을 공개하고 있다. 산림청은「행정 효율과 협업 촉진에 관한 규정」에 따라 ’21년 정책실명 공개사업 선정기준을 마련하였으며, 5월에 개최할 심의위원회를 통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국정과제 등 주요 국정 현안 사업, 총사업비 50억 원 이상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총 용역비 5억 원 이상 연구용역 사업, 법령·자치법규의 제·개정 및 폐지, 국민신청 사업을 대상으로 공개여부를 결정한다. 공개를 원하는 산림정책이 있으면 국민 누구나 문서24, 광화문1번가, 전자우편 (rnpforest@korea.kr), 우편 및 방문 등을 통해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여부는 10일 이내에 신청인에게 통지된다. 국민신청을 통해 접수된 내용은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에 상정하여 공개 여부를 결정하며, 공개되는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 - 정보공개 - 정책실명제’ 코너 및 ‘정보공개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정책실명제 취지와 다른 단순 민원, 신청한 내용이 불분명하거나 특정할 수 없는 경우, 이미 정책실명제로 공개되고 있는 경우 등은 공개대상에서 제외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광화문1번가, 산림청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임영석 혁신행정담당관은 “작년에는 분기별로 시행하였던 국민신청실명제를 수시접수로 개선하여 정책의 투명성과 접근성을 높였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12
  • 북부지방산림청-생명의 숲-유한킴벌리, ‘탄소중립의 숲 조성’ 식목행사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8일 (사)생명의 숲, 유한킴벌리(주)와 용인 석포숲에서 탄소중립의 숲 조성 및 관리를 위한 ‘공동산림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동산림사업이란 산림사업의 효율적 추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산림청장의 설립허가를 받은 법인 등과 지방산림청간 공동 협약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동산림사업 업무협약은 민·관·기업이 서로 협력하여 신혼부부 등 시민들이 참여하여 나무심기를 통해 탄소중립 숲 모델을 제시하고 조림 및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체결되었다.  탄소중립의 숲 조성’ 식목행사 개최(왼쪽부터 허상만 생명의숲 이사장, 최병암 산림청장, 유한킴벌리 진재승 대표이사,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   ‘탄소중립의 숲’은 대기 중으로 배출한 이산화탄소의 양을 일정부분 상쇄시키기 위해 탄소를 흡수하는 나무를 식재하여 조성된 중립숲을 말하며, 이번 탄소중립의 숲은 19.3ha로 ’21년부터 ’25년에 걸쳐 5년간 낙엽송·소나무·전나무 등 탄소 흡수에 우수한 수종을 식재한다. 또한, 지난해 우리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으로 산림청에서는 2050년까지 30억 그루 나무심기로 탄소중립 3,400만톤에 기여하겠다는 추진전략을 발표했는데, 이에 따라 북부지방산림청은 탄소중립의 숲 조성 공동산림사업으로 이산화탄소 흡수원 확충 및 탄소중립 실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민 모두가 기후변화 위기에 따른 탄소중립 노력과 대응에 중요한 주체임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 탄소중립의 숲 조성을 확대하여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08
  • 순천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모집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신재생 에너지원인 산림바이오매스의 활용률을 제고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 근로자 8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재해발생 우려지역 및 생활권 주변 등 산불이나 재해위험 발생요인이 되는 산물들을 수집하여 재해위험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수집된 산물은 신재생 에너지원으로 활용하여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이바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4월 15일까지이며, 순천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조성팀(061-740-9331)으로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이나 일모아 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산림사업 관련 일자리를 마련한 만큼 적극 지원해 주기를 바라며,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4-08
  • 순천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모집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신재생 에너지원인 산림바이오매스의 활용률을 제고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 근로자 8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재해발생 우려지역 및 생활권 주변 등 산불이나 재해위험 발생요인이 되는 산물들을 수집하여 재해위험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수집된 산물은 신재생 에너지원으로 활용하여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이바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4월 15일까지이며, 순천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조성팀(061-740-9331)으로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이나 일모아 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산림사업 관련 일자리를 마련한 만큼 적극 지원해 주기를 바라며,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4-08
  • 함양국유림관리소 공·사유림매수 목표 달성!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재수)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증대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1년도 38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산림사업에 적합한 대면적 사유림 465.5ha를 매수했음을 밝혔다. 매수한 대상지는 함양군 서상면 대남리 일대 지역으로, 향후 효율적 국유림 경영을 위해 경영계획 수립 및 경제림육성단지 지정을 통하여 임도, 사방, 숲가꾸기사업 등 지속적으로 산림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한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의 가치를 높이고 효율적인 산림경영을 위하여 국유림을 매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공·사유림 매도와 관련된 상담 및 문의는 함양국유림관리소 재산관리팀(☎055-960-2523)으로 문의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4-07
  • 북부지방산림청, 상지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5일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와 상호 협력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산림분야 인재양성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하여 6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산림, 조경, 산림교육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목적으로 산림 전문 분야의 설계 및 시공 등의 기술력을 지원하고,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봉사, 체험학습 등을 협조하는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상지대학교와 상호 교류 업무 협약을 통하여 산림 현장에 필요한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며, “산림 현장에 필요한 전문 분야의 기술 자문과 양성된 우수한 산림 전문가들을 통하여 산림사업의 품질을 향상하고 국민에게 더 좋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05
  • 『2050 탄소중립』달성을 위한 산림탄소흡수원 관리 서비스 제공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4월 1일부터 사유림업무지원포털을 통해 2050 산림부문 탄소중립 이행에 필요한 공·사유림의 산림경영활동(조림·숲가꾸기) 사업시행 정보서비스를 공간정보(GIS)* 기반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자체에 제공한다.      * 공간정보시스템(GIS:Geospatial Information System) : 국토 계획에서부터 도시 계획, 수자원, 교통 운송 도로망, 토지, 환경 생태, 지리 정보, 지하 매설물 등 모든 자원 및 공간 정보를 컴퓨터로 관리하는 시스템  서비스가 제공되면 지자체의 산림경영활동 사업시행 결과를 공간정보(GIS)로 등록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국가 온실가스감축 목표에 해당하는 탄소흡수원으로 산림이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산림행정 업무를 수행하는 지자체 산림부서의 산림경영활동 조림·숲가꾸기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 쿄토의정서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IPCC) 지침서에 따라 산림을 탄소흡수원으로 인정받으려면 산림경영이 일어난 면적에 대한 정확한 지리적 경계(공간정보)를 포함한 정보를 제공해야 함.     국유림의 산림경영활동(조림·숲가꾸기)은 2013년부터 공간정보(GIS) 기반으로 관리하고 있으나 공·사유림에서 시행하는 지자체의 조림·숲가꾸기 사업 결과는 대장자료로 관리되고 있는 실정으로 산림부문의 탄소흡수원 관리를 위한 산림경영률* 산정과 사업의 중복시행 방지, 사업 대상지 선정 등 그간 산림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는데 애로가 많았다.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공·사유림의 산림경영활동(조림·숲가꾸기) 사업시행 정보 서비스 제공     * 산림경영률 : 전체 산림면적 중에 조림, 숲가꾸기, 벌채 등 산림경영을 한 면적과  보호림 면적을 나타낸 비율로 산림의 온실가스 인정 흡수량 산정에 활용됨 이러한 산림행정의 어려움을 적극 해결하고자 디지털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여 전국 251개 지자체의 과거 2015년∼2017년 산림사업 대장자료를 271,309건 수집하고 이 중 173,000건(면적 557,190ha)을 공간정보(GIS) 데이터로 구축하였으며, 잔여 수집자료 9만여 건은 추가 사업을 통해 데이터화하여 서비스를 확대하고 2020년까지의 산림경영활동 대장자료 또한 지속해서 수집하여 연차별로 구축한다. 이와 함께, 앞으로 수행하는 지자체의 산림경영활동(조림·숲가꾸기)은 공간정보(GIS) 기반의 시스템에서 체계적인 관리와 활용이 되도록 사유림업무지원포털(산림부서용)과 산림사업용역관리시스템(용역업체용)을 개편하여 전국 지자체 지속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확산할 예정이다. 산림청 임상섭 기획조정관은 “그동안의 공간정보(GIS) 기반 관리는 국유림의 산림경영활동(조림·숲가꾸기) 중심이었으나 앞으로는 민유림(공·사유림)을 포함하여 종합적인 공간정보(GIS) 기반의 관리가 가능해짐에 따라 산림부문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탄소흡수원으로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적극행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산림이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공·사유림의 산림경영활동(조림·숲가꾸기) 사업시행 정보 서비스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31
  • 코로나19로 어려움 많은 임업인에 임업기계장비 무상 대여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에게 2020년에 이어 올해도 4월 한 달 동안 임업기계장비를 무상으로 대여한다.    2020년 임업기계장비 무상대여는 총 174건으로 7천 700만 원의 대여료 지원효과가 있었다.     * 임업인 : 산림사업을 수행하는 영림단, 산림사업 법인, 원목 생산업자, 산림소유자,「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제2조 제2호에 따른 임업인 대여 가능한 기계장비는 임목 생산에 필요한 집재·운재 장비, 조림·육림 장비, 목재 가공장비 등 총 349대로 최대 1주일 동안 빌릴 수 있다. 산림청은 지방산림청, 산림조합중앙회는 임업기계지원센터에서 대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문의가 필요하다. 다만, 산림조합중앙회의 경우 임업기계장비 중 임업인이 운용하기 어려워 운영자(오퍼레이터)가 함께 지원되는 장비는 기존 가격의 50% 할인된 가격으로 대여가 가능하다.  산림청 황성태 산림자원과장은 “앞으로도 임업인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수시로 파악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31
  • 지리산 산청의 향긋한 봄 산나물 드셔보세요
    봄을 맞은 지리산의 생생한 기운을 담은 '산청 산나물 꾸러미' 상품이 시중에 판매된다. 29일 산청군은 지리산 청정지역 내 전문임업인들이 생산한 봄 산나물로 꾸러미를 만들어 시범판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나물 꾸러미는 산마늘, 곰취, 눈개승마, 머위, 두릅, 음나무 등 '지리산 산청 산나물 BEST 6'으로 구성됐다. 최근 소비자 선호에 맞춰 300∼500g 소포장 단위로 유통과 구매가 쉬운 다양한 꾸러미 상품을 출시한다. 가격은 구성에 따라 1만5천 원부터 3만5천 원(직거래 기준)이다. 상품은 고속도로 로컬푸드 행복장터, 산엔청마실장터, 지역 내 농협하나로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산청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산엔청쇼핑몰'에서는 29일부터 4월 20일까지 10% 내외로 할인, 무료배송 등이 진행된다. 이번 시범사업은 ㈔한국임업후계자 산청군협의회(회장 임유현) 주관으로 오부산채작목반, 산엔청산채작목반 등이 참여, 온·오프라인 소비자 직거래로 진행된다. 산청지역에서 생산되는 산나물은 지리산 청정지역이라는 이점 덕분에 맛과 향이 뛰어나다. 게다가 산나물 주산지인 강원지역보다 수확시기가 20일가량 빨라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산청군은 지난 2019년부터 새로운 임업 소득작목 육성과 안정적인 산림사업 구축을 위해 임업인 마케팅 교육, 밀원수 식재, 칡 수매사업 등 다양한 '산림소득 증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가시 없는 음나무 2만주를 보급하는 한편 산마늘, 눈개승마 등 봄철 산나물을 중점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친환경 임산물 재배를 위해 매년 유박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산청지역에서는 200여 농가가 산나물 재배에 참여, 연간 15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리산의 정기를 듬뿍 받고 자란 봄철 산나물은 맛과 향이 뛰어난 것은 물론 비타민과 무기질, 칼슘과 식이섬유 등 면역력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산청 산나물 꾸러미 상품 시범 판매 사업을 통해 직거래와 온라인유통을 활성화해 고품질 산나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3-31
  • 국유림을 활용한 특화임산물 재배단지 조성으로 산촌경제 활성화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평창군 봉평면 덕거리에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조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도 3월 30일(화), 평창국유림관리소 ‘봉평 선도 산림경영단지’에 조성 중인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방문하여 전반적인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봉평면 덕거리 일원에 2019년부터 3년에 걸쳐 10ha 규모의 특화임산물재배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2019년∼2020년까지 산마늘과 더덕 재배지 8.2ha를 조성 완료하였으며, 2021년에는 산마늘 2.7ha, 누룩취 2.0ha를 조성하고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마을기업에서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재배단지에 대한 기반을 조성해 나가고 있으며, 재배단지조성 완료 후 덕거리 마을주민으로 구성된 마을기업(덕거마을협동조합)과 공동산림사업 협약 등을 계획하여 지역경제의 소득창출 및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은 “재배단지 조성을 통해 산촌주민의 소득창출 및 산림형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어 산촌경제활성화를 이뤄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31
  • 홍천국유림관리소, 국방부 소관 국유림 산림경영대행 계약 체결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국방부 소관 국유림에 대하여 2021. 3. 30.∼2022. 3. 29. 1년간 강원시설단과 산림경영대행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산림경영대행 제도는 전문기술·인력의 부족 등으로 산림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타 부처 소관 국유림에 대해 산림사업 실행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번 산림경영대행 계약 체결을 통해 국방부 소관 국유림 2.6ha에 대하여 산림청에서 전문 인력을 투입하여 산불예방 벌채를 실시할 예정이며, 군부대 시설물(탄약고 등) 보호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산불예방 등 산림보호에 노력하기로 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김동성)은 “타 부처 소관 국유림의 효율적인 산림경영대행을 통하여 산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경제적·공익적 기능을 증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30
  • 춘천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3월 26일 임(林)자 사랑해 및 산불예방 캠페인 현장에서 더 적극행정, 더 행복한 국민을 위한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 이용객들에게 산림청의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규제혁신에 관한 국민 의견을 청취하였다.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로는 전 국민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자연휴양림 예약 취소 위약금 면제, 원활한 산림사업 수행과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임업기계장비 무상지원 하였고, 코로나 19 상황에도 어려움 없이 산림경제활동이 가능하도록 온라인 교육을 이수해도 임업정책자금 신청이 가능한 교육 이수 조건 변경 근거 마련 등의 산림분야 규제혁신 추진 사례를 홍보하였다.  춘천국유림관리소 김주미 소장은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여 산림분야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지속적으로 규제혁신을 추진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29
  • 북부지방산림청, 규제혁신 과제 적극 홍보 나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국민과 한걸음 더 가까운 산림정책 추진을 위하여 알기 쉬운 규제혁신 콘텐츠를 제작하여 산림 분야 규제혁신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0년 발굴한 과제 중 개정이 완료된 사항에 대하여 규제혁신 카드뉴스를 제작하여 배포 중에 있다. 카드뉴스는 ’20년 개정 사항인 ‘「광업법」에 따른 채굴계획인가를 받은 자의 중복 교육 문제 해소’ 외 3건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기존에는 토석매매 계약을 체결하거나 토석채취허가를 받은 경우「광산안전법」에 따라 교육을 이수해도, 현장관리자가 별도의 교육을 이수하여야 했다. 개정 후에는「광산안전법」에 따라 교육을 이수한 경우 현장관리자가 받아야 하는 교육의 전부 또는 일부가 면제되어 교육 중복 이수의 불편함을 해소하였다. 또한, 북부청에서는 금회 제작한 카드뉴스를 규제혁신 정책고객망을 통해 배포할 예정이다. 북부청 정책고객망은 협·단체, 기업 등 정책 수혜자로 지정된 연락망으로, 산림조합중앙회 북부산림사업본부, 지방자치단체 등 14개의 유관기관, 홍천참숯 등 5개의 생산·가공·유통업체와 국민평가멘토단 등 총 19개의 유관 협·단체 및 기업으로 구성된다.    * 정책고객망 : 협·단체, 기업 등 정책 수혜자로 지정된 연락망 최수천 청장은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국민 한 명도 빠짐없이 산림 규제혁신의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24
  • 북부지방산림청,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지난 18일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대학교수 및 민간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제8기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 위촉식 및 자문회의를 개최하였다. 자문회의는 국유림종합계획의 수립 및 성과 분석, 시범림의 조성‧운영에 관한 사항 등 국유림 경영관리를 위해 필요한 모든 사항에 대하여  각 분야별 선발된 전문위원으로부터 해당 안건에 대해 자문을 구하는 자리이다.  이번 자문회의에서는 북부지방산림청과 화성시청이 협력하여 진행하는 공동산림사업 추진을 위하여 ‘화성 도시숲 조성 및 운영계획’에 대한 타당성 심의를 안건으로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테마정원 조성 방안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도시숲은 생활권 주변 국민에게 보건‧휴양증진 및 정서함양과 체험활동 등을 위하여 조성‧관리하는 산림으로 도심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공익적 혜택을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하고자 조성하는 숲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도심생활권 국민들에게 숲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더 많은 국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도시숲이 확충되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19
  • 장성군, 120㏊ 규모 조림사업 추진
    전남 장성군이 총 120㏊, 약 34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 2021년 조림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먼저 군은 옐로우시티 장성을 대표하는 산수유나무 250여 그루를 조양천과 북하천에 심어 황룡강에 버금가는 아름다운 꽃길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편백, 백합나무, 상수리나무 등으로 구성된 '경제수'를 106㏊ 규모로 조림한다. 목재펠릿, 펄프재 등 바이오매스 원료를 공급하는 바이오순환조림과 양질의 목재를 지속해서 생산·공급하기 위함이다. 또한 10㏊에 편백 1만5천 그루를 심어 산사태, 산불, 태풍피해 등 각종 산림재해 예방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 외에도 장성군은 군민들에게 맑은 공기와 녹색 환경을 제공을 위해 숲 가꾸기, 가로수 식재 및 관리, 미세먼지 저감 숲 조성 등 다양한 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과거의 획일적인 조림에서 벗어나 각각의 목적과 기능에 맞는 다양한 수종과 식재 방법을 통해 숲의 다양한 혜택이 군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1-03-18
  • 산림교육원,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앞서가는 교육 운영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 뉴노멀 시대에 따른 실시간 온라인교육 등의 제공과 더불어 산림청의 스마트 산림재해 앱을 통한 “신속한 정보제공·국민안전서비스 구축”이라는 대국민 서비스 확대 의지에 발맞춰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림분야 진로특강”을 진행할 예정임을 밝혔다.  해당 특강은 산림교육원과 업무협약(MOU)를 맺은 대학생 등을 중심으로 산림청과 같은 공공일자리에서부터 목재업, 조경업 등 산림사업 전반을 현장중심으로 소개하여 산림분야의 젊은 인재 유입과 양성, 나아가 산림산업을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라 할 수 있다  이에 앞서 산림교육원은 비대면 상황을 대비하여 2021년 교육훈련계획을 수립과 함께 산림정책 확산을 통한 산림 공무원들의 원활한 업무진행을 위하여 올해 1월 약 2주에 걸쳐 산림자원, 경영, 조림, 보호 등 분야별 교육을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하였다.   산림교육원 관계자는 “찾아가는 산림분야 진로특강”이 4월 9일 국민대학을 시작으로 2020년 산림교육원과 MOU를 체결한 2개 대학 및 산림과학고등학교에서 진행 될 예정이며 특강을 요청하는 타 기관들과도 협의 중을 밝혔다. 아울러 특강을 원하는 산림관련 대학 등에서는 031-570-7351로 문의해야함을 알렸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1-03-18
  • 산불! 밤에도 꼼짝 마!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야간산불로부터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고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야간산불 진화 합동훈련을 10일 18시 30분부터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상오안리 산2번지 일원 산림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불진화 헬기의 투입이 어려운 야간 시간대 산불진화를 지상 진화 역량 강화하여 야간산불에 체계적ㆍ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이번 훈련에는 북부지방산림청과 홍천국유림관리소, 홍천군청, 홍천소방서,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사업본부 등 5개 기관 60여 명이 참여한다.  또한, 첨단 ICT 기술을 이용한 산불진화 대응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산불 지휘차량을 통한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를 운영하며, 지휘차량에 탑재된 산불상황관제시스템과, 야간 열영상 드론 등의 실시간 영상 전송시스템 등을 활용해 산불현장 통합지휘체계 확립에 역점을 두고 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대형ㆍ야간산불 등 다변화되는 산불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의 공조를 바탕으로 한 산불현장 통합지휘시스템 구축이 최우선 관제이다.”라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산불진화장비와 전문 진화인력의 교육 훈련을 반복적으로 실시하는 등 산불진화 공조 체계를 구축하여야 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11
  •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 보호에 앞장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사방댐과 임도사업 등에 3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산림토목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사방사업은 사방댐 설치·손상된 계류의 보전 등을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 시기 산지의 붕괴 및 토석류의 유출을 방지하여 지역주민의 재산 및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으로 6월 말 이전 완료를 목표로 추진한다. 또한 각종 산림사업 추진의 기반시설이 되고 국산목재의 생산·반출과 산불을 포함한 산림재해 예방·대응 등에 활용되는 국유임도 19.96km를 신설할 계획이다. 이에 여운식 소장은 “해당 사업지 주변 주민들과 의견을 교류하여 완성도 높은 산림토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또한 코로나 19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산림,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재해, 국민, 생명, 보호, 사방댐, 임도사업, 산림토목사업, 붕괴, 유출, 지역주민, 산림사업, 기반시설, 국산목재, 국유임도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09
  • 영덕군산림조합, 『조합원자녀 장학금 지급 및 봄철 나무시장 개장』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0년에 영덕군산림조합 전 임직원들은 모든 역량을 한데 모아 내실을 다지고, 산림사업실행 전담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한 결과 2020년 당기순이익 5억원을 초과 달성하고, 이에 따라 출자배당 3.69%를 포함한 사업준비금, 이용고배당, 조합원 환원사업 등 출자평잔대비 평균 10.78%를 조합원에게 배당 및 환원하였다. 또 조합원 장학사업으로 매년 9백만원을 희망의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앞으로 권오웅 산림조합장은 취약계층을 위하고 사회적역할에 충실히 하고자 장학사업 및 불우이웃돕기를 더욱 확대해나갈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리고 "2021년 봄철 나무시장을 개장하여 조합원과 지역민에게 품종이 우수한 각종 묘목과 가성비가 우수한 임업기자재를 확보, 공급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3-05

산림행정 검색결과

  • 해외산림투자 펀드연계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코로나 19 등 대외적인 사업여건 악화로 침체된 해외산림사업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4월 12일(월) 부터 30일(금)까지 해외산림투자기업 대상 펀드연계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펀드연계 지원 사업이란 정부‧공공기관 및 국제기구 등이 출자해 운용하는 펀드를 해외산림투자 기업이 효과적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종합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진흥원에서 실시하는 투자유치를 위한 1:1 맞춤형 컨설팅, 투자제안서 고도화 지원, 투자 유치 간담회 기회 등을 제공 받게 된다. 연계 예정인 정책펀드는 국토교통부의 글로벌인프라펀드 및 산업은행 임팩트 펀드 등으로 모두 해외산림투자기업의 투자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진흥원 해외산림정보서비스 홈페이지(ofiis.kofpi.or.kr) 공지사항에서 관련 서식을 받아 작성한 뒤 제반 서류와 함께 사업담당자에게 전자메일(cswon@kofpi.or.kr) 또는 우편접수(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 475, 5층 해외산림협력실)하면 된다. 이강오 원장은 “산림 1ha는 인구 40명이 1년 간 숨 쉴 수 있는 산소를 제공한다”며, “해외산림사업은 그 규모가 수천 ha에 달하는 만큼 경제적 가치 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도 함께 창출되는 투자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4-12
  • 산림정책 담당자가 궁금하다면 실명제 신청하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정책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정책실명제에 국민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국민신청실명제’ 수시접수를 한다. 정책실명제란 정책에 참여하는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 등을 기록·관리하고 국민에게 공개하는 제도로써 산림청은 산림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20여 개의 사업을 공개하고 있다. 산림청은「행정 효율과 협업 촉진에 관한 규정」에 따라 ’21년 정책실명 공개사업 선정기준을 마련하였으며, 5월에 개최할 심의위원회를 통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국정과제 등 주요 국정 현안 사업, 총사업비 50억 원 이상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총 용역비 5억 원 이상 연구용역 사업, 법령·자치법규의 제·개정 및 폐지, 국민신청 사업을 대상으로 공개여부를 결정한다. 공개를 원하는 산림정책이 있으면 국민 누구나 문서24, 광화문1번가, 전자우편 (rnpforest@korea.kr), 우편 및 방문 등을 통해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여부는 10일 이내에 신청인에게 통지된다. 국민신청을 통해 접수된 내용은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에 상정하여 공개 여부를 결정하며, 공개되는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 - 정보공개 - 정책실명제’ 코너 및 ‘정보공개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정책실명제 취지와 다른 단순 민원, 신청한 내용이 불분명하거나 특정할 수 없는 경우, 이미 정책실명제로 공개되고 있는 경우 등은 공개대상에서 제외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광화문1번가, 산림청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임영석 혁신행정담당관은 “작년에는 분기별로 시행하였던 국민신청실명제를 수시접수로 개선하여 정책의 투명성과 접근성을 높였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12
  • 북부지방산림청-생명의 숲-유한킴벌리, ‘탄소중립의 숲 조성’ 식목행사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8일 (사)생명의 숲, 유한킴벌리(주)와 용인 석포숲에서 탄소중립의 숲 조성 및 관리를 위한 ‘공동산림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동산림사업이란 산림사업의 효율적 추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산림청장의 설립허가를 받은 법인 등과 지방산림청간 공동 협약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동산림사업 업무협약은 민·관·기업이 서로 협력하여 신혼부부 등 시민들이 참여하여 나무심기를 통해 탄소중립 숲 모델을 제시하고 조림 및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체결되었다.  탄소중립의 숲 조성’ 식목행사 개최(왼쪽부터 허상만 생명의숲 이사장, 최병암 산림청장, 유한킴벌리 진재승 대표이사,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   ‘탄소중립의 숲’은 대기 중으로 배출한 이산화탄소의 양을 일정부분 상쇄시키기 위해 탄소를 흡수하는 나무를 식재하여 조성된 중립숲을 말하며, 이번 탄소중립의 숲은 19.3ha로 ’21년부터 ’25년에 걸쳐 5년간 낙엽송·소나무·전나무 등 탄소 흡수에 우수한 수종을 식재한다. 또한, 지난해 우리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으로 산림청에서는 2050년까지 30억 그루 나무심기로 탄소중립 3,400만톤에 기여하겠다는 추진전략을 발표했는데, 이에 따라 북부지방산림청은 탄소중립의 숲 조성 공동산림사업으로 이산화탄소 흡수원 확충 및 탄소중립 실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민 모두가 기후변화 위기에 따른 탄소중립 노력과 대응에 중요한 주체임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 탄소중립의 숲 조성을 확대하여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08
  • 순천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모집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신재생 에너지원인 산림바이오매스의 활용률을 제고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 근로자 8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재해발생 우려지역 및 생활권 주변 등 산불이나 재해위험 발생요인이 되는 산물들을 수집하여 재해위험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수집된 산물은 신재생 에너지원으로 활용하여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이바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4월 15일까지이며, 순천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조성팀(061-740-9331)으로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이나 일모아 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산림사업 관련 일자리를 마련한 만큼 적극 지원해 주기를 바라며,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4-08
  • 순천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모집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신재생 에너지원인 산림바이오매스의 활용률을 제고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 근로자 8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재해발생 우려지역 및 생활권 주변 등 산불이나 재해위험 발생요인이 되는 산물들을 수집하여 재해위험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수집된 산물은 신재생 에너지원으로 활용하여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이바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4월 15일까지이며, 순천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조성팀(061-740-9331)으로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이나 일모아 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산림사업 관련 일자리를 마련한 만큼 적극 지원해 주기를 바라며,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4-08
  • 함양국유림관리소 공·사유림매수 목표 달성!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재수)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증대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1년도 38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산림사업에 적합한 대면적 사유림 465.5ha를 매수했음을 밝혔다. 매수한 대상지는 함양군 서상면 대남리 일대 지역으로, 향후 효율적 국유림 경영을 위해 경영계획 수립 및 경제림육성단지 지정을 통하여 임도, 사방, 숲가꾸기사업 등 지속적으로 산림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한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의 가치를 높이고 효율적인 산림경영을 위하여 국유림을 매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공·사유림 매도와 관련된 상담 및 문의는 함양국유림관리소 재산관리팀(☎055-960-2523)으로 문의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4-07
  • 북부지방산림청, 상지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5일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와 상호 협력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산림분야 인재양성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하여 6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산림, 조경, 산림교육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목적으로 산림 전문 분야의 설계 및 시공 등의 기술력을 지원하고,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봉사, 체험학습 등을 협조하는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상지대학교와 상호 교류 업무 협약을 통하여 산림 현장에 필요한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며, “산림 현장에 필요한 전문 분야의 기술 자문과 양성된 우수한 산림 전문가들을 통하여 산림사업의 품질을 향상하고 국민에게 더 좋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05
  • 『2050 탄소중립』달성을 위한 산림탄소흡수원 관리 서비스 제공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4월 1일부터 사유림업무지원포털을 통해 2050 산림부문 탄소중립 이행에 필요한 공·사유림의 산림경영활동(조림·숲가꾸기) 사업시행 정보서비스를 공간정보(GIS)* 기반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자체에 제공한다.      * 공간정보시스템(GIS:Geospatial Information System) : 국토 계획에서부터 도시 계획, 수자원, 교통 운송 도로망, 토지, 환경 생태, 지리 정보, 지하 매설물 등 모든 자원 및 공간 정보를 컴퓨터로 관리하는 시스템  서비스가 제공되면 지자체의 산림경영활동 사업시행 결과를 공간정보(GIS)로 등록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국가 온실가스감축 목표에 해당하는 탄소흡수원으로 산림이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산림행정 업무를 수행하는 지자체 산림부서의 산림경영활동 조림·숲가꾸기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 쿄토의정서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IPCC) 지침서에 따라 산림을 탄소흡수원으로 인정받으려면 산림경영이 일어난 면적에 대한 정확한 지리적 경계(공간정보)를 포함한 정보를 제공해야 함.     국유림의 산림경영활동(조림·숲가꾸기)은 2013년부터 공간정보(GIS) 기반으로 관리하고 있으나 공·사유림에서 시행하는 지자체의 조림·숲가꾸기 사업 결과는 대장자료로 관리되고 있는 실정으로 산림부문의 탄소흡수원 관리를 위한 산림경영률* 산정과 사업의 중복시행 방지, 사업 대상지 선정 등 그간 산림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는데 애로가 많았다.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공·사유림의 산림경영활동(조림·숲가꾸기) 사업시행 정보 서비스 제공     * 산림경영률 : 전체 산림면적 중에 조림, 숲가꾸기, 벌채 등 산림경영을 한 면적과  보호림 면적을 나타낸 비율로 산림의 온실가스 인정 흡수량 산정에 활용됨 이러한 산림행정의 어려움을 적극 해결하고자 디지털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여 전국 251개 지자체의 과거 2015년∼2017년 산림사업 대장자료를 271,309건 수집하고 이 중 173,000건(면적 557,190ha)을 공간정보(GIS) 데이터로 구축하였으며, 잔여 수집자료 9만여 건은 추가 사업을 통해 데이터화하여 서비스를 확대하고 2020년까지의 산림경영활동 대장자료 또한 지속해서 수집하여 연차별로 구축한다. 이와 함께, 앞으로 수행하는 지자체의 산림경영활동(조림·숲가꾸기)은 공간정보(GIS) 기반의 시스템에서 체계적인 관리와 활용이 되도록 사유림업무지원포털(산림부서용)과 산림사업용역관리시스템(용역업체용)을 개편하여 전국 지자체 지속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확산할 예정이다. 산림청 임상섭 기획조정관은 “그동안의 공간정보(GIS) 기반 관리는 국유림의 산림경영활동(조림·숲가꾸기) 중심이었으나 앞으로는 민유림(공·사유림)을 포함하여 종합적인 공간정보(GIS) 기반의 관리가 가능해짐에 따라 산림부문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탄소흡수원으로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적극행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산림이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공·사유림의 산림경영활동(조림·숲가꾸기) 사업시행 정보 서비스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31
  • 코로나19로 어려움 많은 임업인에 임업기계장비 무상 대여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에게 2020년에 이어 올해도 4월 한 달 동안 임업기계장비를 무상으로 대여한다.    2020년 임업기계장비 무상대여는 총 174건으로 7천 700만 원의 대여료 지원효과가 있었다.     * 임업인 : 산림사업을 수행하는 영림단, 산림사업 법인, 원목 생산업자, 산림소유자,「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제2조 제2호에 따른 임업인 대여 가능한 기계장비는 임목 생산에 필요한 집재·운재 장비, 조림·육림 장비, 목재 가공장비 등 총 349대로 최대 1주일 동안 빌릴 수 있다. 산림청은 지방산림청, 산림조합중앙회는 임업기계지원센터에서 대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문의가 필요하다. 다만, 산림조합중앙회의 경우 임업기계장비 중 임업인이 운용하기 어려워 운영자(오퍼레이터)가 함께 지원되는 장비는 기존 가격의 50% 할인된 가격으로 대여가 가능하다.  산림청 황성태 산림자원과장은 “앞으로도 임업인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수시로 파악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31
  • 지리산 산청의 향긋한 봄 산나물 드셔보세요
    봄을 맞은 지리산의 생생한 기운을 담은 '산청 산나물 꾸러미' 상품이 시중에 판매된다. 29일 산청군은 지리산 청정지역 내 전문임업인들이 생산한 봄 산나물로 꾸러미를 만들어 시범판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나물 꾸러미는 산마늘, 곰취, 눈개승마, 머위, 두릅, 음나무 등 '지리산 산청 산나물 BEST 6'으로 구성됐다. 최근 소비자 선호에 맞춰 300∼500g 소포장 단위로 유통과 구매가 쉬운 다양한 꾸러미 상품을 출시한다. 가격은 구성에 따라 1만5천 원부터 3만5천 원(직거래 기준)이다. 상품은 고속도로 로컬푸드 행복장터, 산엔청마실장터, 지역 내 농협하나로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산청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산엔청쇼핑몰'에서는 29일부터 4월 20일까지 10% 내외로 할인, 무료배송 등이 진행된다. 이번 시범사업은 ㈔한국임업후계자 산청군협의회(회장 임유현) 주관으로 오부산채작목반, 산엔청산채작목반 등이 참여, 온·오프라인 소비자 직거래로 진행된다. 산청지역에서 생산되는 산나물은 지리산 청정지역이라는 이점 덕분에 맛과 향이 뛰어나다. 게다가 산나물 주산지인 강원지역보다 수확시기가 20일가량 빨라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산청군은 지난 2019년부터 새로운 임업 소득작목 육성과 안정적인 산림사업 구축을 위해 임업인 마케팅 교육, 밀원수 식재, 칡 수매사업 등 다양한 '산림소득 증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가시 없는 음나무 2만주를 보급하는 한편 산마늘, 눈개승마 등 봄철 산나물을 중점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친환경 임산물 재배를 위해 매년 유박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산청지역에서는 200여 농가가 산나물 재배에 참여, 연간 15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리산의 정기를 듬뿍 받고 자란 봄철 산나물은 맛과 향이 뛰어난 것은 물론 비타민과 무기질, 칼슘과 식이섬유 등 면역력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산청 산나물 꾸러미 상품 시범 판매 사업을 통해 직거래와 온라인유통을 활성화해 고품질 산나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3-31
  • 국유림을 활용한 특화임산물 재배단지 조성으로 산촌경제 활성화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평창군 봉평면 덕거리에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조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도 3월 30일(화), 평창국유림관리소 ‘봉평 선도 산림경영단지’에 조성 중인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방문하여 전반적인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봉평면 덕거리 일원에 2019년부터 3년에 걸쳐 10ha 규모의 특화임산물재배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2019년∼2020년까지 산마늘과 더덕 재배지 8.2ha를 조성 완료하였으며, 2021년에는 산마늘 2.7ha, 누룩취 2.0ha를 조성하고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마을기업에서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재배단지에 대한 기반을 조성해 나가고 있으며, 재배단지조성 완료 후 덕거리 마을주민으로 구성된 마을기업(덕거마을협동조합)과 공동산림사업 협약 등을 계획하여 지역경제의 소득창출 및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은 “재배단지 조성을 통해 산촌주민의 소득창출 및 산림형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어 산촌경제활성화를 이뤄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31
  • 홍천국유림관리소, 국방부 소관 국유림 산림경영대행 계약 체결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국방부 소관 국유림에 대하여 2021. 3. 30.∼2022. 3. 29. 1년간 강원시설단과 산림경영대행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산림경영대행 제도는 전문기술·인력의 부족 등으로 산림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타 부처 소관 국유림에 대해 산림사업 실행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번 산림경영대행 계약 체결을 통해 국방부 소관 국유림 2.6ha에 대하여 산림청에서 전문 인력을 투입하여 산불예방 벌채를 실시할 예정이며, 군부대 시설물(탄약고 등) 보호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산불예방 등 산림보호에 노력하기로 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김동성)은 “타 부처 소관 국유림의 효율적인 산림경영대행을 통하여 산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경제적·공익적 기능을 증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30
  • 춘천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3월 26일 임(林)자 사랑해 및 산불예방 캠페인 현장에서 더 적극행정, 더 행복한 국민을 위한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 이용객들에게 산림청의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규제혁신에 관한 국민 의견을 청취하였다.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로는 전 국민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자연휴양림 예약 취소 위약금 면제, 원활한 산림사업 수행과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임업기계장비 무상지원 하였고, 코로나 19 상황에도 어려움 없이 산림경제활동이 가능하도록 온라인 교육을 이수해도 임업정책자금 신청이 가능한 교육 이수 조건 변경 근거 마련 등의 산림분야 규제혁신 추진 사례를 홍보하였다.  춘천국유림관리소 김주미 소장은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여 산림분야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지속적으로 규제혁신을 추진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29
  • 북부지방산림청, 규제혁신 과제 적극 홍보 나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국민과 한걸음 더 가까운 산림정책 추진을 위하여 알기 쉬운 규제혁신 콘텐츠를 제작하여 산림 분야 규제혁신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0년 발굴한 과제 중 개정이 완료된 사항에 대하여 규제혁신 카드뉴스를 제작하여 배포 중에 있다. 카드뉴스는 ’20년 개정 사항인 ‘「광업법」에 따른 채굴계획인가를 받은 자의 중복 교육 문제 해소’ 외 3건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기존에는 토석매매 계약을 체결하거나 토석채취허가를 받은 경우「광산안전법」에 따라 교육을 이수해도, 현장관리자가 별도의 교육을 이수하여야 했다. 개정 후에는「광산안전법」에 따라 교육을 이수한 경우 현장관리자가 받아야 하는 교육의 전부 또는 일부가 면제되어 교육 중복 이수의 불편함을 해소하였다. 또한, 북부청에서는 금회 제작한 카드뉴스를 규제혁신 정책고객망을 통해 배포할 예정이다. 북부청 정책고객망은 협·단체, 기업 등 정책 수혜자로 지정된 연락망으로, 산림조합중앙회 북부산림사업본부, 지방자치단체 등 14개의 유관기관, 홍천참숯 등 5개의 생산·가공·유통업체와 국민평가멘토단 등 총 19개의 유관 협·단체 및 기업으로 구성된다.    * 정책고객망 : 협·단체, 기업 등 정책 수혜자로 지정된 연락망 최수천 청장은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국민 한 명도 빠짐없이 산림 규제혁신의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24
  • 북부지방산림청,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지난 18일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대학교수 및 민간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제8기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 위촉식 및 자문회의를 개최하였다. 자문회의는 국유림종합계획의 수립 및 성과 분석, 시범림의 조성‧운영에 관한 사항 등 국유림 경영관리를 위해 필요한 모든 사항에 대하여  각 분야별 선발된 전문위원으로부터 해당 안건에 대해 자문을 구하는 자리이다.  이번 자문회의에서는 북부지방산림청과 화성시청이 협력하여 진행하는 공동산림사업 추진을 위하여 ‘화성 도시숲 조성 및 운영계획’에 대한 타당성 심의를 안건으로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테마정원 조성 방안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도시숲은 생활권 주변 국민에게 보건‧휴양증진 및 정서함양과 체험활동 등을 위하여 조성‧관리하는 산림으로 도심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공익적 혜택을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하고자 조성하는 숲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도심생활권 국민들에게 숲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더 많은 국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도시숲이 확충되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19
  • 장성군, 120㏊ 규모 조림사업 추진
    전남 장성군이 총 120㏊, 약 34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 2021년 조림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먼저 군은 옐로우시티 장성을 대표하는 산수유나무 250여 그루를 조양천과 북하천에 심어 황룡강에 버금가는 아름다운 꽃길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편백, 백합나무, 상수리나무 등으로 구성된 '경제수'를 106㏊ 규모로 조림한다. 목재펠릿, 펄프재 등 바이오매스 원료를 공급하는 바이오순환조림과 양질의 목재를 지속해서 생산·공급하기 위함이다. 또한 10㏊에 편백 1만5천 그루를 심어 산사태, 산불, 태풍피해 등 각종 산림재해 예방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 외에도 장성군은 군민들에게 맑은 공기와 녹색 환경을 제공을 위해 숲 가꾸기, 가로수 식재 및 관리, 미세먼지 저감 숲 조성 등 다양한 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과거의 획일적인 조림에서 벗어나 각각의 목적과 기능에 맞는 다양한 수종과 식재 방법을 통해 숲의 다양한 혜택이 군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1-03-18
  • 산림교육원,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앞서가는 교육 운영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 뉴노멀 시대에 따른 실시간 온라인교육 등의 제공과 더불어 산림청의 스마트 산림재해 앱을 통한 “신속한 정보제공·국민안전서비스 구축”이라는 대국민 서비스 확대 의지에 발맞춰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림분야 진로특강”을 진행할 예정임을 밝혔다.  해당 특강은 산림교육원과 업무협약(MOU)를 맺은 대학생 등을 중심으로 산림청과 같은 공공일자리에서부터 목재업, 조경업 등 산림사업 전반을 현장중심으로 소개하여 산림분야의 젊은 인재 유입과 양성, 나아가 산림산업을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라 할 수 있다  이에 앞서 산림교육원은 비대면 상황을 대비하여 2021년 교육훈련계획을 수립과 함께 산림정책 확산을 통한 산림 공무원들의 원활한 업무진행을 위하여 올해 1월 약 2주에 걸쳐 산림자원, 경영, 조림, 보호 등 분야별 교육을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하였다.   산림교육원 관계자는 “찾아가는 산림분야 진로특강”이 4월 9일 국민대학을 시작으로 2020년 산림교육원과 MOU를 체결한 2개 대학 및 산림과학고등학교에서 진행 될 예정이며 특강을 요청하는 타 기관들과도 협의 중을 밝혔다. 아울러 특강을 원하는 산림관련 대학 등에서는 031-570-7351로 문의해야함을 알렸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1-03-18
  • 산불! 밤에도 꼼짝 마!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야간산불로부터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고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야간산불 진화 합동훈련을 10일 18시 30분부터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상오안리 산2번지 일원 산림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불진화 헬기의 투입이 어려운 야간 시간대 산불진화를 지상 진화 역량 강화하여 야간산불에 체계적ㆍ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이번 훈련에는 북부지방산림청과 홍천국유림관리소, 홍천군청, 홍천소방서,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사업본부 등 5개 기관 60여 명이 참여한다.  또한, 첨단 ICT 기술을 이용한 산불진화 대응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산불 지휘차량을 통한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를 운영하며, 지휘차량에 탑재된 산불상황관제시스템과, 야간 열영상 드론 등의 실시간 영상 전송시스템 등을 활용해 산불현장 통합지휘체계 확립에 역점을 두고 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대형ㆍ야간산불 등 다변화되는 산불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의 공조를 바탕으로 한 산불현장 통합지휘시스템 구축이 최우선 관제이다.”라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산불진화장비와 전문 진화인력의 교육 훈련을 반복적으로 실시하는 등 산불진화 공조 체계를 구축하여야 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11
  •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 보호에 앞장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사방댐과 임도사업 등에 3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산림토목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사방사업은 사방댐 설치·손상된 계류의 보전 등을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 시기 산지의 붕괴 및 토석류의 유출을 방지하여 지역주민의 재산 및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으로 6월 말 이전 완료를 목표로 추진한다. 또한 각종 산림사업 추진의 기반시설이 되고 국산목재의 생산·반출과 산불을 포함한 산림재해 예방·대응 등에 활용되는 국유임도 19.96km를 신설할 계획이다. 이에 여운식 소장은 “해당 사업지 주변 주민들과 의견을 교류하여 완성도 높은 산림토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또한 코로나 19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산림,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재해, 국민, 생명, 보호, 사방댐, 임도사업, 산림토목사업, 붕괴, 유출, 지역주민, 산림사업, 기반시설, 국산목재, 국유임도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09
  • 임업기계장비 활성화로 발전하는 임업의 힘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2021년 3월 4일 (목)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물걸리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임업기계장비 실연회 및 기술교육’을 개최하였다.   이번 실연회는 임업기계장비 활용능력 향상 및 활성화 등을 도모하고자 홍천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담당자, 임업기계전문가, 영림단 등 대표 20여명이 참석했다. 임업기계 활용능력 향상을 위한 기계장비 시연 및 기술교육 등이 진행됐으며, 자동장력조절장치가 있어서 작업자가 운전석에서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는 임업기계장비 스윙야더를 활용한 작업시스템 실연회가 열렸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숲가꾸기 사업의 인력부족과 고령화 극복을 위해 고성능 임업기계장비 활성화와 전문 오퍼레이터 육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임업기계장비 실연회를 통해 산림사업 임업기계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04

산림산업 검색결과

  • 해외산림투자 펀드연계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코로나 19 등 대외적인 사업여건 악화로 침체된 해외산림사업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4월 12일(월) 부터 30일(금)까지 해외산림투자기업 대상 펀드연계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펀드연계 지원 사업이란 정부‧공공기관 및 국제기구 등이 출자해 운용하는 펀드를 해외산림투자 기업이 효과적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종합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진흥원에서 실시하는 투자유치를 위한 1:1 맞춤형 컨설팅, 투자제안서 고도화 지원, 투자 유치 간담회 기회 등을 제공 받게 된다. 연계 예정인 정책펀드는 국토교통부의 글로벌인프라펀드 및 산업은행 임팩트 펀드 등으로 모두 해외산림투자기업의 투자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진흥원 해외산림정보서비스 홈페이지(ofiis.kofpi.or.kr) 공지사항에서 관련 서식을 받아 작성한 뒤 제반 서류와 함께 사업담당자에게 전자메일(cswon@kofpi.or.kr) 또는 우편접수(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 475, 5층 해외산림협력실)하면 된다. 이강오 원장은 “산림 1ha는 인구 40명이 1년 간 숨 쉴 수 있는 산소를 제공한다”며, “해외산림사업은 그 규모가 수천 ha에 달하는 만큼 경제적 가치 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도 함께 창출되는 투자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4-12
  • 산림정책 담당자가 궁금하다면 실명제 신청하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정책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정책실명제에 국민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국민신청실명제’ 수시접수를 한다. 정책실명제란 정책에 참여하는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 등을 기록·관리하고 국민에게 공개하는 제도로써 산림청은 산림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20여 개의 사업을 공개하고 있다. 산림청은「행정 효율과 협업 촉진에 관한 규정」에 따라 ’21년 정책실명 공개사업 선정기준을 마련하였으며, 5월에 개최할 심의위원회를 통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국정과제 등 주요 국정 현안 사업, 총사업비 50억 원 이상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총 용역비 5억 원 이상 연구용역 사업, 법령·자치법규의 제·개정 및 폐지, 국민신청 사업을 대상으로 공개여부를 결정한다. 공개를 원하는 산림정책이 있으면 국민 누구나 문서24, 광화문1번가, 전자우편 (rnpforest@korea.kr), 우편 및 방문 등을 통해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여부는 10일 이내에 신청인에게 통지된다. 국민신청을 통해 접수된 내용은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에 상정하여 공개 여부를 결정하며, 공개되는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 - 정보공개 - 정책실명제’ 코너 및 ‘정보공개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정책실명제 취지와 다른 단순 민원, 신청한 내용이 불분명하거나 특정할 수 없는 경우, 이미 정책실명제로 공개되고 있는 경우 등은 공개대상에서 제외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광화문1번가, 산림청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임영석 혁신행정담당관은 “작년에는 분기별로 시행하였던 국민신청실명제를 수시접수로 개선하여 정책의 투명성과 접근성을 높였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12
  • 순천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모집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신재생 에너지원인 산림바이오매스의 활용률을 제고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 근로자 8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재해발생 우려지역 및 생활권 주변 등 산불이나 재해위험 발생요인이 되는 산물들을 수집하여 재해위험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수집된 산물은 신재생 에너지원으로 활용하여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이바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4월 15일까지이며, 순천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조성팀(061-740-9331)으로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이나 일모아 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산림사업 관련 일자리를 마련한 만큼 적극 지원해 주기를 바라며,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4-08
  • 순천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모집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신재생 에너지원인 산림바이오매스의 활용률을 제고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 근로자 8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재해발생 우려지역 및 생활권 주변 등 산불이나 재해위험 발생요인이 되는 산물들을 수집하여 재해위험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수집된 산물은 신재생 에너지원으로 활용하여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이바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4월 15일까지이며, 순천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조성팀(061-740-9331)으로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이나 일모아 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산림사업 관련 일자리를 마련한 만큼 적극 지원해 주기를 바라며,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4-08
  • 함양국유림관리소 공·사유림매수 목표 달성!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재수)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증대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1년도 38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산림사업에 적합한 대면적 사유림 465.5ha를 매수했음을 밝혔다. 매수한 대상지는 함양군 서상면 대남리 일대 지역으로, 향후 효율적 국유림 경영을 위해 경영계획 수립 및 경제림육성단지 지정을 통하여 임도, 사방, 숲가꾸기사업 등 지속적으로 산림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한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의 가치를 높이고 효율적인 산림경영을 위하여 국유림을 매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공·사유림 매도와 관련된 상담 및 문의는 함양국유림관리소 재산관리팀(☎055-960-2523)으로 문의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4-07
  • 북부지방산림청, 상지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5일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와 상호 협력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산림분야 인재양성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하여 6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산림, 조경, 산림교육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목적으로 산림 전문 분야의 설계 및 시공 등의 기술력을 지원하고,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봉사, 체험학습 등을 협조하는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상지대학교와 상호 교류 업무 협약을 통하여 산림 현장에 필요한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며, “산림 현장에 필요한 전문 분야의 기술 자문과 양성된 우수한 산림 전문가들을 통하여 산림사업의 품질을 향상하고 국민에게 더 좋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05
  • 『2050 탄소중립』달성을 위한 산림탄소흡수원 관리 서비스 제공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4월 1일부터 사유림업무지원포털을 통해 2050 산림부문 탄소중립 이행에 필요한 공·사유림의 산림경영활동(조림·숲가꾸기) 사업시행 정보서비스를 공간정보(GIS)* 기반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자체에 제공한다.      * 공간정보시스템(GIS:Geospatial Information System) : 국토 계획에서부터 도시 계획, 수자원, 교통 운송 도로망, 토지, 환경 생태, 지리 정보, 지하 매설물 등 모든 자원 및 공간 정보를 컴퓨터로 관리하는 시스템  서비스가 제공되면 지자체의 산림경영활동 사업시행 결과를 공간정보(GIS)로 등록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국가 온실가스감축 목표에 해당하는 탄소흡수원으로 산림이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산림행정 업무를 수행하는 지자체 산림부서의 산림경영활동 조림·숲가꾸기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 쿄토의정서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IPCC) 지침서에 따라 산림을 탄소흡수원으로 인정받으려면 산림경영이 일어난 면적에 대한 정확한 지리적 경계(공간정보)를 포함한 정보를 제공해야 함.     국유림의 산림경영활동(조림·숲가꾸기)은 2013년부터 공간정보(GIS) 기반으로 관리하고 있으나 공·사유림에서 시행하는 지자체의 조림·숲가꾸기 사업 결과는 대장자료로 관리되고 있는 실정으로 산림부문의 탄소흡수원 관리를 위한 산림경영률* 산정과 사업의 중복시행 방지, 사업 대상지 선정 등 그간 산림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는데 애로가 많았다.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공·사유림의 산림경영활동(조림·숲가꾸기) 사업시행 정보 서비스 제공     * 산림경영률 : 전체 산림면적 중에 조림, 숲가꾸기, 벌채 등 산림경영을 한 면적과  보호림 면적을 나타낸 비율로 산림의 온실가스 인정 흡수량 산정에 활용됨 이러한 산림행정의 어려움을 적극 해결하고자 디지털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여 전국 251개 지자체의 과거 2015년∼2017년 산림사업 대장자료를 271,309건 수집하고 이 중 173,000건(면적 557,190ha)을 공간정보(GIS) 데이터로 구축하였으며, 잔여 수집자료 9만여 건은 추가 사업을 통해 데이터화하여 서비스를 확대하고 2020년까지의 산림경영활동 대장자료 또한 지속해서 수집하여 연차별로 구축한다. 이와 함께, 앞으로 수행하는 지자체의 산림경영활동(조림·숲가꾸기)은 공간정보(GIS) 기반의 시스템에서 체계적인 관리와 활용이 되도록 사유림업무지원포털(산림부서용)과 산림사업용역관리시스템(용역업체용)을 개편하여 전국 지자체 지속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확산할 예정이다. 산림청 임상섭 기획조정관은 “그동안의 공간정보(GIS) 기반 관리는 국유림의 산림경영활동(조림·숲가꾸기) 중심이었으나 앞으로는 민유림(공·사유림)을 포함하여 종합적인 공간정보(GIS) 기반의 관리가 가능해짐에 따라 산림부문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탄소흡수원으로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적극행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산림이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공·사유림의 산림경영활동(조림·숲가꾸기) 사업시행 정보 서비스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31
  • 국유림을 활용한 특화임산물 재배단지 조성으로 산촌경제 활성화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평창군 봉평면 덕거리에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조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도 3월 30일(화), 평창국유림관리소 ‘봉평 선도 산림경영단지’에 조성 중인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방문하여 전반적인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봉평면 덕거리 일원에 2019년부터 3년에 걸쳐 10ha 규모의 특화임산물재배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2019년∼2020년까지 산마늘과 더덕 재배지 8.2ha를 조성 완료하였으며, 2021년에는 산마늘 2.7ha, 누룩취 2.0ha를 조성하고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마을기업에서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재배단지에 대한 기반을 조성해 나가고 있으며, 재배단지조성 완료 후 덕거리 마을주민으로 구성된 마을기업(덕거마을협동조합)과 공동산림사업 협약 등을 계획하여 지역경제의 소득창출 및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은 “재배단지 조성을 통해 산촌주민의 소득창출 및 산림형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어 산촌경제활성화를 이뤄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31
  • 홍천국유림관리소, 국방부 소관 국유림 산림경영대행 계약 체결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국방부 소관 국유림에 대하여 2021. 3. 30.∼2022. 3. 29. 1년간 강원시설단과 산림경영대행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산림경영대행 제도는 전문기술·인력의 부족 등으로 산림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타 부처 소관 국유림에 대해 산림사업 실행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번 산림경영대행 계약 체결을 통해 국방부 소관 국유림 2.6ha에 대하여 산림청에서 전문 인력을 투입하여 산불예방 벌채를 실시할 예정이며, 군부대 시설물(탄약고 등) 보호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산불예방 등 산림보호에 노력하기로 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김동성)은 “타 부처 소관 국유림의 효율적인 산림경영대행을 통하여 산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경제적·공익적 기능을 증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30
  • 춘천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3월 26일 임(林)자 사랑해 및 산불예방 캠페인 현장에서 더 적극행정, 더 행복한 국민을 위한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 이용객들에게 산림청의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규제혁신에 관한 국민 의견을 청취하였다.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로는 전 국민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자연휴양림 예약 취소 위약금 면제, 원활한 산림사업 수행과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임업기계장비 무상지원 하였고, 코로나 19 상황에도 어려움 없이 산림경제활동이 가능하도록 온라인 교육을 이수해도 임업정책자금 신청이 가능한 교육 이수 조건 변경 근거 마련 등의 산림분야 규제혁신 추진 사례를 홍보하였다.  춘천국유림관리소 김주미 소장은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여 산림분야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지속적으로 규제혁신을 추진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29
  • 북부지방산림청, 규제혁신 과제 적극 홍보 나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국민과 한걸음 더 가까운 산림정책 추진을 위하여 알기 쉬운 규제혁신 콘텐츠를 제작하여 산림 분야 규제혁신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0년 발굴한 과제 중 개정이 완료된 사항에 대하여 규제혁신 카드뉴스를 제작하여 배포 중에 있다. 카드뉴스는 ’20년 개정 사항인 ‘「광업법」에 따른 채굴계획인가를 받은 자의 중복 교육 문제 해소’ 외 3건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기존에는 토석매매 계약을 체결하거나 토석채취허가를 받은 경우「광산안전법」에 따라 교육을 이수해도, 현장관리자가 별도의 교육을 이수하여야 했다. 개정 후에는「광산안전법」에 따라 교육을 이수한 경우 현장관리자가 받아야 하는 교육의 전부 또는 일부가 면제되어 교육 중복 이수의 불편함을 해소하였다. 또한, 북부청에서는 금회 제작한 카드뉴스를 규제혁신 정책고객망을 통해 배포할 예정이다. 북부청 정책고객망은 협·단체, 기업 등 정책 수혜자로 지정된 연락망으로, 산림조합중앙회 북부산림사업본부, 지방자치단체 등 14개의 유관기관, 홍천참숯 등 5개의 생산·가공·유통업체와 국민평가멘토단 등 총 19개의 유관 협·단체 및 기업으로 구성된다.    * 정책고객망 : 협·단체, 기업 등 정책 수혜자로 지정된 연락망 최수천 청장은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국민 한 명도 빠짐없이 산림 규제혁신의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24
  • 북부지방산림청,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지난 18일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대학교수 및 민간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제8기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 위촉식 및 자문회의를 개최하였다. 자문회의는 국유림종합계획의 수립 및 성과 분석, 시범림의 조성‧운영에 관한 사항 등 국유림 경영관리를 위해 필요한 모든 사항에 대하여  각 분야별 선발된 전문위원으로부터 해당 안건에 대해 자문을 구하는 자리이다.  이번 자문회의에서는 북부지방산림청과 화성시청이 협력하여 진행하는 공동산림사업 추진을 위하여 ‘화성 도시숲 조성 및 운영계획’에 대한 타당성 심의를 안건으로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테마정원 조성 방안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도시숲은 생활권 주변 국민에게 보건‧휴양증진 및 정서함양과 체험활동 등을 위하여 조성‧관리하는 산림으로 도심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공익적 혜택을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하고자 조성하는 숲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도심생활권 국민들에게 숲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더 많은 국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도시숲이 확충되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19
  • 산림교육원,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앞서가는 교육 운영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 뉴노멀 시대에 따른 실시간 온라인교육 등의 제공과 더불어 산림청의 스마트 산림재해 앱을 통한 “신속한 정보제공·국민안전서비스 구축”이라는 대국민 서비스 확대 의지에 발맞춰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림분야 진로특강”을 진행할 예정임을 밝혔다.  해당 특강은 산림교육원과 업무협약(MOU)를 맺은 대학생 등을 중심으로 산림청과 같은 공공일자리에서부터 목재업, 조경업 등 산림사업 전반을 현장중심으로 소개하여 산림분야의 젊은 인재 유입과 양성, 나아가 산림산업을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라 할 수 있다  이에 앞서 산림교육원은 비대면 상황을 대비하여 2021년 교육훈련계획을 수립과 함께 산림정책 확산을 통한 산림 공무원들의 원활한 업무진행을 위하여 올해 1월 약 2주에 걸쳐 산림자원, 경영, 조림, 보호 등 분야별 교육을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하였다.   산림교육원 관계자는 “찾아가는 산림분야 진로특강”이 4월 9일 국민대학을 시작으로 2020년 산림교육원과 MOU를 체결한 2개 대학 및 산림과학고등학교에서 진행 될 예정이며 특강을 요청하는 타 기관들과도 협의 중을 밝혔다. 아울러 특강을 원하는 산림관련 대학 등에서는 031-570-7351로 문의해야함을 알렸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1-03-18
  • 산불! 밤에도 꼼짝 마!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야간산불로부터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고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야간산불 진화 합동훈련을 10일 18시 30분부터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상오안리 산2번지 일원 산림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불진화 헬기의 투입이 어려운 야간 시간대 산불진화를 지상 진화 역량 강화하여 야간산불에 체계적ㆍ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이번 훈련에는 북부지방산림청과 홍천국유림관리소, 홍천군청, 홍천소방서,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사업본부 등 5개 기관 60여 명이 참여한다.  또한, 첨단 ICT 기술을 이용한 산불진화 대응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산불 지휘차량을 통한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를 운영하며, 지휘차량에 탑재된 산불상황관제시스템과, 야간 열영상 드론 등의 실시간 영상 전송시스템 등을 활용해 산불현장 통합지휘체계 확립에 역점을 두고 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대형ㆍ야간산불 등 다변화되는 산불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의 공조를 바탕으로 한 산불현장 통합지휘시스템 구축이 최우선 관제이다.”라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산불진화장비와 전문 진화인력의 교육 훈련을 반복적으로 실시하는 등 산불진화 공조 체계를 구축하여야 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11
  •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 보호에 앞장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사방댐과 임도사업 등에 3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산림토목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사방사업은 사방댐 설치·손상된 계류의 보전 등을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 시기 산지의 붕괴 및 토석류의 유출을 방지하여 지역주민의 재산 및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으로 6월 말 이전 완료를 목표로 추진한다. 또한 각종 산림사업 추진의 기반시설이 되고 국산목재의 생산·반출과 산불을 포함한 산림재해 예방·대응 등에 활용되는 국유임도 19.96km를 신설할 계획이다. 이에 여운식 소장은 “해당 사업지 주변 주민들과 의견을 교류하여 완성도 높은 산림토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또한 코로나 19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산림,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재해, 국민, 생명, 보호, 사방댐, 임도사업, 산림토목사업, 붕괴, 유출, 지역주민, 산림사업, 기반시설, 국산목재, 국유임도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09
  • 영덕군산림조합, 『조합원자녀 장학금 지급 및 봄철 나무시장 개장』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0년에 영덕군산림조합 전 임직원들은 모든 역량을 한데 모아 내실을 다지고, 산림사업실행 전담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한 결과 2020년 당기순이익 5억원을 초과 달성하고, 이에 따라 출자배당 3.69%를 포함한 사업준비금, 이용고배당, 조합원 환원사업 등 출자평잔대비 평균 10.78%를 조합원에게 배당 및 환원하였다. 또 조합원 장학사업으로 매년 9백만원을 희망의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앞으로 권오웅 산림조합장은 취약계층을 위하고 사회적역할에 충실히 하고자 장학사업 및 불우이웃돕기를 더욱 확대해나갈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리고 "2021년 봄철 나무시장을 개장하여 조합원과 지역민에게 품종이 우수한 각종 묘목과 가성비가 우수한 임업기자재를 확보, 공급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3-05
  • 임업기계장비 활성화로 발전하는 임업의 힘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2021년 3월 4일 (목)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물걸리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임업기계장비 실연회 및 기술교육’을 개최하였다.   이번 실연회는 임업기계장비 활용능력 향상 및 활성화 등을 도모하고자 홍천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담당자, 임업기계전문가, 영림단 등 대표 20여명이 참석했다. 임업기계 활용능력 향상을 위한 기계장비 시연 및 기술교육 등이 진행됐으며, 자동장력조절장치가 있어서 작업자가 운전석에서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는 임업기계장비 스윙야더를 활용한 작업시스템 실연회가 열렸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숲가꾸기 사업의 인력부족과 고령화 극복을 위해 고성능 임업기계장비 활성화와 전문 오퍼레이터 육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임업기계장비 실연회를 통해 산림사업 임업기계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04
  •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를 함께 이겨냅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양구지역 경제침체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판단 아래 금년도 예산액 100억 중 34%인 34억을 3월까지 집중적으로 집행하여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 일자리 분야와 관련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 9명을 비롯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2명, 산림생태관리원 10명,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8명, 팔랑 산간양묘장 8명 등 총 101명, 10억에 이르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간선임도 1.1km를 신설하여 임산물 반출 등 산림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고 있으며 산사태 예방을 위한 사방댐 2개소, 산불진화의 효율성 증진을 위한 산불예방 임도 등 18.86km에 34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마찬가지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의 특성강화를 위한 민북지역 산림복원 공사 21ha를 추진 중에 있다. 이는 양구지역의 중심부인 시가지에 맞먹는 규모의 양으로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민북 복원사업 물량의 약 60%에 달한다. 또한 관내 890ha에 이르는 산림에 약 14억의 숲가꾸기 예산을 집중 투입하여 약 30여 명의 고용인원을 창출함으로써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해 나가는데 일조를 할 계획이다. 일자리 창출 사업과 병행하여 고품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산림교육 운영사업은 투명한 공개경쟁을 통해 고품질의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양구지역 내 수혜자(어린이집 및 초·중·고교생)들에게 맟춤형 숲해설과 유아숲 교육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주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산림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에 여운식 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지역주민이 고통받는 현실에서 작게나마 예산의 적기 지출과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과 함께 어려운 역경을 이기고자 하는 일련의 과정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03
  • 산림행정의 규제혁신으로 한발 더 다가가겠습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산림분야 규제개선을 위해 국민의 애로사항을 공감하고 개선이 필요한 규제를 발굴하여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사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의견과 문제점을 적극 발굴하고 이의 개선대책을 강구하는 주요 기능을 갖고 있으며 지역주민 현장토론회 등 지역 현장의 민원을 적극 수렴하여 산림 행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근 산림청에서는 숲길 이용자의 휴식과 대피를 위한 경우에 1m 50cm를 초과하는 숲길 조성 가능했으나, 교통약자 보행을 돕기 위한 숲길의 경우에는 너비 1m 50cm를 초과하여 설치할 수 있도록 너비 제한을 완화해 교통약자의 불편을 해소하는 등 규제혁신을 추진하였다.  여운식 소장은 “항상 열려있는 산림청으로 국민의 어려움에 귀 기울여 지속적인 규제혁신 홍보를 통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임업인의 소득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25
  • 제천산림조합,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제천산림조합(조합장 장영호)은 25일 제천시청을 방문해 지역의 미래를 짊어질 글로벌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천만원을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이사장 지중현)에 기탁했다.   제천산림조합은 재단에 2008년부터 14년간 총8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부하여 지역인재발굴과 교육발전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장영호 조합장은 “장학금이 제천의 인재들에게 보탬이 되어 혜택을 받은 인재들이 성장해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기를 바라며, 산림조합이 지역금융권으로 자리 잡아 더 많은 장학금을 기부하여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중현 이사장은 “매년 꾸준히 인재육성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데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재단에서도 푸른 숲을 가꾸는 조합처럼 함께 누릴 푸른 꿈을 꾸는 인재를 키우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조합은 산림조합은 생태적,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을 육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산림사업과 함께, 상호금융을 통한 각종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2-25

산림복지 검색결과

  • 2020년 제2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18개소 신규 지정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2020년 제2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결과 18개 기업을 신규 지정했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기업은 사회서비스제공형 2곳, 일자리제공형 6곳, 혼합형 1곳, 지역사회공헌형(가) 7곳, 기타(창의・혁신)형 2곳으로 앞으로 기업의 사회적 목적에 맞춰 취약계층 대상 다양한 산림서비스와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 (신규 지정 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다울숲 △(주)자연애 △(주)어울숲 △평창태기산사회적협동조합 △(주)나무풍경 △(주)조은숲 △(주)나무랑 △포!레스트 △한국생태문화협동조합 △농업회사법인 청고(주) △농업회사법인(주)한국특산물유통 △(사)내린천약수길 △지리산하동산초 사회적협동조합 △대밭고을 영농조합법인 △팜그로브 농업회사법인(주) △울산자연학습원 협동조합 △영월한옥협동조합 △여기공협동조합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진흥원으로부터 경영 컨설팅, 판로지원 등 직・간접적 지원 사업을 받을 수 있으며, 지자체의 사회적경제 일자리,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구길본 원장은 “코로나-19로 많은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과 함께 산림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 발굴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8-21
  • 불합리한 산림규제, 혁신으로 행정편의 증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국민이 불편하거나 불합리하다고 느끼는 산림분야 규제를 발굴·개선하여 국민들의 행정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25개의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하였으며, 이중 △4대 보험료 지급 기준 통일 △양묘포지 소유자 확인 서류 제출 간소화 △일자리사업 근로자 경력증명서·퇴직확인서 양식 등재 △적격심사 동일사업 범위 확대 건이 수용되어 규제 완화를 통한 행정 편의성 개선에 크게 기여하였다.    산림청에서는 올해 역시 자연휴양림 입장료 면제대상 확대, 목재생산업 등록 자격요건 완화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분야 규제개선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아울러,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국민의 소리를 듣고 반영하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각종 산림사업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국민들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산림분야 규제를 비롯한 국민 생활 불편 규제, 일자리 창출 저해 규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규제개선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규제혁신에 대한 국민 체감도를 높여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12
  • 한국산림아카데미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시장 양윤경)가 2019년 11월 14일(목) 서귀포시청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산림자원화 및 임업발전을 위하여 활발한 정보교류를 바탕으로 상호간 공동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협력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이에 따라 양쪽은 ▲ 우수 임산물의 생산과 유통에 관한 자문 등 홍보지원 ▲녹색산림문화 정립을 위한 교육, 문화·관광 축제 참여 ▲산림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참여 및 홍보 등 상생발전을 위해 도모하기로 했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은“이번 협약으로 한국산림아카데미와 서귀포시의 산림사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서귀포시 산림관련 문화행사 활성화를 위해 한국산림아카데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적극홍보 하겠다” 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에 설립하여 산림최고경영자과정(CEO)과정을 비롯하여 산야초 재배기술, 귀산촌,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산림 일자리창업 과정 등 임업을 통한 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현재까지 약 1,360명의 우수 전문인력을 양성해 왔다. 또한 현재 한국산림아카데미에서는 내년 3월 개강 예정인 제12기 산림최고경영자(CEO) 전문가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forest21.or.kr(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 http://cafe.daum.net/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 다음카페)나 전화 042)471-9963, 9960 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2019-11-14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남부지역팀,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남부지역팀(팀장 김갑일)은 10월22일(화) 운문산자연휴양림에서 경북 청도군 신원리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국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한다. 이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림규제로 인한 불편한 사항이 있는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했다. [소개한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 - 버섯 종균생산업자 등록 요건완화(7년→5년) - 자연휴양림 내 반려동물 입장허용(산음휴양림・검마산휴양림) - 임업후계자교육이수 요건개선(현장교육만 인정→사이버교육 이수실적도 가능) - 국유림을 활용한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및 사업 범위 확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남부지역팀장은 “지역주민들이 산림규제로 인해 겪는 불편함과 어려움을 줄일 수 있도록 현장을 찾아 규제혁신 과제발굴과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10-24
  • 전남 보성군, 여름철 폭염 대비 산림분야 근로자 직무교육 실시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2019년 산림분야 근로자 산림재해 없는 안전한 녹색 일자리로 산림 경영 시대에 힘 보탠다”라는 주제로 24일 제암산자연휴양림 숲속교육관에서 2019년 산림분야 근로자 안전·보건·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공공산림가꾸기사업, 조경수관리단, 산사태현장예방단,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림자원조사단, 소나무이동단속단, 제암산자연휴양림 운영에 참여하는 산림분야 근로자 총96명을 참석했으며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했다.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실시된 교육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남동부지사 조봉완 차장은 매일 바뀌는 산림 사업장에서 작업을 해야하는 산림근로자의 특성에 따라 작업장별 대처와 응급환자 발생 시 처치요령 등 안전·보건분야에 대하여 집중교육을 실시했다.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 김성근 과장은 산림사업의 특성, 안전사고 발생현황 및 유형, 산림사업장 임업기계장비 및 안전장구 사용요령,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등 산림사업장에서 발생될 수 있는 전반적인 안전사고 예방과 산림사업장에서 투입되는 장비와 도구를 설명하며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알렸다.  또한, 보성군은 근로자들 간에 지켜야할 수칙에 대하여 설명하고 개인별로 성실복무서약서를 징구하여 근로자들의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보성군 선남규 산림산업과장은 “근로자들 간의 화합과 안전한 산림 사업 현장을 만드는 데에 함께 힘을 모아 활력 있고 생명력 넘치는 안전한 산림 일터를 이룩하고, 숲속의 보성을 만들어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보성군 산림분야 안전보건직무교육은 총 2회차로 진행되었으며 1회차는 2019년 1월 25일 시행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7-28
  • 인제국유림관리소, 산림경관 향상을 위한 덩굴류 제거단 모집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청년·중장년 실업자 단기 고용, 산림경관 조성 및 산림자원의 가치 증진을 위하여 예산 6천1백만원을 투입, 덩굴류 제거단 18명을 선발·운영한다고 밝혔다.  덩굴류 제거단 모집 인원은 총 18명이며, 인제국유림관리소에 10명, 기린면 현리 소재 기린경영팀에 8명을 배치 및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임무는 조림지, 도로변, 폐경작지, 소규모 분포된 민가 주변의 덩굴류 제거이며, 기타 산림사업과 관련된 각종 현장 민원 긴급처리, 산불 및 산사태 위험에 대한 산림재해 예방 활동의 업무를 병행 수행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2018. 10. 29. ∼ 11. 02.까지이며 최종합격자에 한하여 2018. 11. 12.부터 연말까지 근무를 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제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033-460-8041∼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덩굴류 제거단 사업을 통하여 산림 연접 도로변·생활권 주변 산림의 경관미 향상 및 산림피해 예방에 적극 힘쓰며, 산촌지역 주민들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산림일자리 창출을 통하여 지역 경제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8-10-30
  • 청주시 산림복지서비스 강화
    청주시가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157억원을 들여 다양한 산림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산림휴양 문화공간 개선을 비롯해 산림기반시설 정비사업, 임업인에 대한 산림소득사업 지원, 일자리창출, 산림재해 예방, 미래 자원 확보를 위한 산림자원 조성 등 산림의 각종 혜택과 기능 증진을 추진한다. 먼저 숲이 주는 건강한 혜택을 시민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5억 원을 들여 우암산, 상당산성, 것대산, 성무봉, 구녀산 등산로 조성 등 지역 주요 등산로에 대해 정비 사업을 벌인다. 아름다운 경관 조성과 도심의 쾌적한 환경개선 효과가 있는 도심 가로수 정비사업에는 13억원을 편성하고 청주의 랜드마크인 가로수길 경관개선사업,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은행나무(암나무) 교체사업, 재해위험목 제거사업, 도시림 등 조성관리계획 수립 등 도시경관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또한 8억원을 들여 휴양림 내 유아·어린이를 위한 숲체험 공간 조성 및 휴양림 내 노후된 등산로 정비 및 물놀이장 보수로 다양한 자연학습과 체험활동 기반시설 정비로 이용객의 양질의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산림을 보다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하고 실생활에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임도 91.36㎞를 개설해 관리하고 있다. 올해 9억원을 들여 임도 신설, 임도 보수, 구조개량 등을 추진한다.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을 위해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및 표고재배시설, 산림복합경영단지 지원 사업 등에 19억원을, 시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펠릿보일러 80대 지원 사업에 2억 3000만원을 편성했다. 시는 건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해 36억 원을 들여 산림 2480㏊에 대해 미래 산림자원의 수요 예측과 현재의 수요에 맞춘 목재생산림, 수원함양림조성 등 숲의 기능에 맞는 조림지 풀베기, 어린 나무 가꾸기, 숲 가꾸기 사업 등 생장단계에 맞는 산림사업을 펼친다. 정창수 산림과장은 "숲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산림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3-05
  • 산림복지진흥원, '2017년 녹색 학업장학생' 선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7월 26일까지 ‘2017년 녹색 학업장학생’을 접수, 오는 8월 최종 선정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장학생 선발은 산림분야 취약계층의 복지증진과 자질향상·능력개발 지원 등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대학생과 고등학생 등 총 2분류이며, 지원 자격은 산촌생태마을 거주 임업인의 자녀 또는 국유림 및 민유림 영림단의 자녀, 임업후계자의 자녀, 산림청 지원 특성화 고등학교 재학생 등이 해당된다. 학생 1인당 지원 금액은 대학생 300만 원, 고등학생은 100만 원이며, 소득수준과 학생성적 등을 고려해 선발할 예정이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장학생 선발은 열악한 산림사업 현장에서 근무하는 임업인의 복지증진과 산림분야의 미래인재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7-06-07
  • 산림전공 대학생 ‘열대림과 사막화방지 지역’으로 해외연수
      녹색사업단(단장 장찬식, www.kgpa.or.kr)이 지난 7월 9일 충남대학교에서 「미래 글로벌 녹색인재 육성 프로그램」현지연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녹색사업단은 해외산림자원확보와 국제산림협력의 한 축을 담당할 국내 산림전문가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국내산림관련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해외 주요 산림사업지 현지연수를 실시해 왔다. 「2012년 미래글로벌 녹색인재 육성 프로그램」은 전국 대학교에서 선발된 산림전공 대학생 32명이 참가하며, 열대림과 사막화 방지팀 두 개 팀으로 나눠 7월 15일부터 7월 22일까지 7박 8일 동안 진행된다. 열대림 연수팀은 캄보디아와 라오스의 산림사업지 및 산림관련 연구소 및 정부기관을 견학하고 사막화 방지 연수팀은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 조림지와 쿠부치사막 조림지 견학 등의 활동을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산림 전공 대학생들에게 그간 이론으로 익혔던 산림자원 확보 및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실질적 경험을 제공해 산림사업 및 진로의 미래비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녹색사업단은 「미래글로벌 녹색인재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산림전문가 연수뿐만 아니라, 장학 사업을 통한 개발도상국 산림전문가 양성 등 해외산림자원개발 전문기관으로서 산림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2-07-09
  • 녹색사업단, 해외산림분야 개도국출신 석ㆍ박사 장학생 선발
    녹색사업단이 개도국 출신 산림분야 석ㆍ박사 장학생을 선발한다. 사업단의 「개도국 출신 석박사 장학지원 프로그램」은 개도국 출신 산림분야 인재를 국내 산림대학원 장학지원을 통해 산림전문가로 육성하고 우리나라 해외산림사업 진출을 위한 국제 산림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자는 사업단 홈페이지(www.kgpa.or.kr)에 공고된 양식으로 오는 3월 27일까지 이메일 및 우편접수로 지원 가능하다. 10명 이내의 합격자는 산림분야 전공개설 대학원에서 석사 또는 박사과정의 심화학습과정을 통해 산림분야 전문가로 육성된다. 녹색사업단은 2009년부터 매년 「개도국 출신 석박사 장학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솔로몬제도, 인도네시아, 몽골 등 6개 해외산림사업국 출신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녹색사업단 장찬식 단장은 “선발 학생은 한국의 선진 산림 기술 습득을 통해 고급 전문가로 양성되어 미래 우리나라와 출신국 상호 협력 증진의 주역이 될 뿐만 아니라 세계 산림환경 기능증진과 기후변화공동대응에 일조하게 될 것이다”고 사업의 의의를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2-02-29
  • 녹색사업단, 해외산림투자(미얀마ㆍ칠레) 가이드 발간
    해외산림자원개발 전문기관 녹색사업단이 미얀마, 칠레 산림투자자를 위한「해외산림투자 실무가이드』 미얀마, 칠레 편을 발간했다.녹색사업단(단장 장찬식)은 해외조림 활성화 및 기반 조성을 위해 2009년부터「해외산림투자 실무가이드』를 발간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베트남, 라오스, 필리핀 편을 발간했다.2007년 정부의 해외산림자원개발 기본계획(2008∼2017년)이 수립된 이후 해외조림에 투자하고자 희망하는 기업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조림투자 대상국에 대한 사회·경제적 투자환경, 제도, 절차 등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여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이에 기업의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부 및 공공기관에 대한 실질적 역할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어 녹색사업단의 해외산림투자를 위한 실무가이드가 주목 받고 있다.미얀마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재질이 단단한 티크원목 75%를 생산해 고급 용재수 조림의 최적 투자처로 알려져 있다. 특히, 2010년 12월 한-미얀마 임업협력회의에서 미얀마 진출 조림투자기업에 대한 지원 방안이 논의되는 등 미얀마 산림투자 전망이 밝다.  칠레는 우리나라 최초의 자유무역협정인 한-칠레 FTA를 통해 알다시피 활발한 교역이 기대되며, 정치·경제적으로 안정된 산림자원부국으로 중남미 지역에서 가장 매력적인 투자대상국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산림투자는 미미한 실정이다. 녹색사업단 장찬식 단장은 “본 실무가이드가 미얀마와 칠레의 조림투자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안정적 투자를 도모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며, “특히, 동남아에 비해 조림투자가 미비한 중남미 지역의 조림투자 활성화에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를 밝혔다.가이드에는 미얀마와 칠레의 산림 및 임업 현황, 산림정책 등 조림투자 시 고려해야 할 전반적인 사항과 투자절차, 법률 등의 실용적인 정보와 잠재적 산림투자 가능성에 대한 평가내용 등이 포함되어 있다.사업단은 미얀마, 칠레 편에 이어 올해 연말에는 남미와 아프리카 국가에 대한 산림투자 실무가이드 발간을 준비 중이다.「해외산림투자 실무가이드」 칠레와 미얀마 편은 해외산림사업을 수행 중인 업체 및 임업관련 기관·학계에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며, 녹색사업단 홈페이지(www.kgpa.or.kr, 042-603-7326)에서 무료로 열람 가능하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2-02-23
  • 녹색사업단, 아시아 녹색성장 동반시대를 이끌 인재육성에 나선다
    산림청 녹색사업단(단장 조현제)은 8월 27일 개도국 출신 석․박사과정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아시아의 녹색성장을 이끌 주역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녹색사업단 장학프로그램은 해외산림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시작되는 장학사업이다. 장학프로그램을 통해 인도네시아, 몽골, 미얀마 등 주요 해외산림사업국 출신 인재를 산림전문가로 양성하여 우리나라 해외산림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구온난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후변화협약에 따라 탄소흡수원인 산림분야와 관련된 개도국 전문가 양성프로그램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국내외 산림전문가들에게 이번 장학사업이 시의적절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녹색사업단 관계자는 “학생들이 한국의 우수한 산림기술을 습득하고, 한국의 문화도 체득하여 귀국 후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와 우리의 녹색 산림기술을 홍보하는 녹색 사절단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몽골 출신으로 경북대학교에 석사과정으로 입학하게 된 을지 자르갈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데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한국과 몽골의 사막화방지 사업에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8-28
  • 북부지방산림청, 제5회 아름다운 산림 사진 콘테스트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관내 아름다운 숲 등 다양한 산림 사진을 공모하여 산림문화의 저변확대 및 진흥에 기여하고, 우리 숲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널리 알림으로서 숲을 사랑하는 마음을 국민과 함께 하고자『제5회 아름다운 산림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아름다운 산림 사진 콘테스트’는 우리 숲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북부지방산림청이 매년 주최하고 있다. 이번달 말인 2008. 10. 31.까지 공모되는 이번 콘테스트는 일반인, 학생, 공무원 등 숲을 사랑하고 사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국내․외 타 사진전에 출품하지 않은 순수한 작품으로 관내의 아름다운 산림, 숲길 및 산림사업 등과 관련된 어떠한 사진도 출품이 가능하고, 출품수량 또한 제한이 없다. 접수 등의 자세한 사항은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033-738-6250~3), 지역별 국유림관리소(춘천․양구․인제․홍천․수원․서울)에 문의 하거나, 북부지방산림청 홈페이지(north.forest.go.kr)를 활용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들은 대학교수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숲과의 관련성, 주변경관과의 조화성, 미적가치, 작품성 및 독창성 등을 종합 심사하여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2명의 우수자를 선정하여 상장 및 부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또한 시상된 작품 및 이외의 우수 작품을 선별하여 사진집 발간 및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 전시할 계획이다. 사진에 대한 관심이 남다른 구길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관내 아름답고 건강한 산림이 많은 만큼, 다양하고 우수한 작품이 너무 많이 출품되어 심사에 어려움이 있지나 않을까 걱정과 기대가 앞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8-10-23

산림환경 검색결과

  • 장성군, 120㏊ 규모 조림사업 추진
    전남 장성군이 총 120㏊, 약 34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 2021년 조림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먼저 군은 옐로우시티 장성을 대표하는 산수유나무 250여 그루를 조양천과 북하천에 심어 황룡강에 버금가는 아름다운 꽃길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편백, 백합나무, 상수리나무 등으로 구성된 '경제수'를 106㏊ 규모로 조림한다. 목재펠릿, 펄프재 등 바이오매스 원료를 공급하는 바이오순환조림과 양질의 목재를 지속해서 생산·공급하기 위함이다. 또한 10㏊에 편백 1만5천 그루를 심어 산사태, 산불, 태풍피해 등 각종 산림재해 예방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 외에도 장성군은 군민들에게 맑은 공기와 녹색 환경을 제공을 위해 숲 가꾸기, 가로수 식재 및 관리, 미세먼지 저감 숲 조성 등 다양한 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과거의 획일적인 조림에서 벗어나 각각의 목적과 기능에 맞는 다양한 수종과 식재 방법을 통해 숲의 다양한 혜택이 군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1-03-18
  • 평창국유림관리소, “적극행정으로 지역주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겠습니다”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지역주민을 위한 적극행정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산촌 활성화에 대한 국유림의 기여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역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지역주민 소통 간담회를 통해서 ‘가리왕산 산림생태 탐방 프로그램’을 구체화하는 등 적극행정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국유림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전직원이 적극적인 자세로 대민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내부 교육을 수시로 실시하는 등 적극행정에 대한 인식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적극행정을 산림사업에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를 개발하고 적극행정 실천으로 지역주민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04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중‧장기 관리방안 마련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9일 경기‧강원영서지역(국‧사유림)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피해절감(확산방지)하고 산림자원의 기능유지 및 벌채산물 이용 확대를 위하여『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광역선단지 관리계획』을 자체 수립하여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경기‧강원영서권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인접지역 33개 시‧군에 대한 소나무재선충병의 체계적인 방제를 위한 4개년(’20.10.~’24.4.) 관리계획으로, 북부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경기도, 강원도, 상지대학교, 한국임업진흥원 등 교수‧전문가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특성(피해유형)을 종합적으로 분석‧검토하여 광역선단지 관리방안(전략)을 마련하였다. 주요 정책 방향으로는, △(구역별 보호‧관리 차별화) 반출금지구역‧완충지역‧청정지역별 방제방법 및 산림사업 구분 시행 △(예찰‧단속체계 고도화) 과학적인 분석과 ICT(QR코드 고사목이력관리, 드론, QGIS)를 활용한 시기별 예찰‧단속 △(피해유형별 선제적 예방사업) BT기반 친환경 나무주사, 피해유형별 임업적 방제, 산불안전공간 및 내화수림대 조성 등 산림재해예방사업과의 연계방제 △(방제사업 고도선진화) 파쇄장 및 임업기계장비 공동이용 등 벌채산물 처리시스템 구축, 연구기관과 연계한 창의적 방제기술 적용 확대 △(선단지 거점지역 특별관리) 잣나무집단조림지, 백두대간보호지역, 소나무집단군락지에 대한 중점관리 △(벌채산물 이용확대 및 가치 증대) 숲가꾸기‧벌채 등 영급불균형 개선사업, 임업기계장비 시스템 정비로 벌채산물 수집확대, 미래 新산업 및 웰니스(Wellness) 산업과 연계한 목재활용 지원 등 총 6개 과제로 기간 중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자체와 협력하여 복합방제, 소나무류 생육환경개선사업, 시스템 정비 등 관리계획(방제체계)을 연차적으로 이행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저지 및 북부권 소나무류 보호‧육성을 위해 전량방제에 힘쓰겠다.’라고 전하면서, 지자체 산림부서와 사유림 소유자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29
  • 정읍국유림관리소, 불량림 친환경 벌채를 건강하고 가치있는 숲으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완주군 동상면 수만리 산35-1 외 1필지에 국산목재 자급률 확대 및 불량한 활엽수림을 건강한 숲으로 만들기 위한 시작단계인 친환경 벌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벌채”란 벌채시 모든 나무를 베어내지 않고 최소 10%이상 면적을 남겨, 탄소흡수 기능과 야생동물 서식처 제공과 같은 산림의 생태환경적 기능을 유지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사전에 주민설명회와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질 계획으로 이는 산림이 가지는 공익적 가치를 지닌 산림사업에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반영함으로써 적극적 산림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 김영범 소장은 “앞으로도 친환경벌채와 같은 사업으로 국산목재의 안정적 공급과 생태계보호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며 가능한한 기회를 만들어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5
  • 드론을 활용한 산림피해 조사에 나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사전 예방과 피해조사를 위해「산림드론감시단」을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드론감시단」은 드론자격증보유자, 드론교육이수자를 중심으로 지방청과 국유림관리소에서 자체 편성‧운영 중에 있다. 「산림드론감시단」은 기상예보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 임도시설, 벌채‧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산사태 등이 발생하는 경우 드론으로 피해지를 촬영하여 원인조사 및 복구계획 수립 등에 활용하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드론 등 첨단 기술 활용역량 강화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림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15
  • 9월의 국유림 명품숲 ‘함양 삼봉산 금강소나무 숲’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9일 9월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경남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일대의 삼봉산 금강소나무 숲을 선정했다. 소백산맥의 줄기로 지리산과 인접한 삼봉산(1,187m)은 경남 함양군 함양읍․마천면과 전북 남원시 산내면의 도계(道界)를 이루는 산으로, 지리산의 주능선을 지척에서 볼 수 있는 최고의 전망대이다. 삼봉산(三峰山)은 투구봉, 촛대봉, 삼봉산 세 봉우리를 합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남동쪽으로 천왕봉에서 반야봉으로 이어지는 지리산 주능선이 한눈에 보이며, 북쪽으로는 남덕유산의 산줄기가 시원스레 펼쳐진다. 산림청(함양국유림관리소)은 이곳 삼봉산 국유림 1,500여 헥타르(ha)를 목재의 안정적인 공급과 우량목재의 증식을 위하여 ‘삼봉산경제림육성단지’로 지정하여 산림을 관리하고 있다. 30년생 이상의 나무가 숲의 80% 이상이 차지하고 소나무, 전나무, 잣나무, 낙엽송 등의 경제수종이 우량하게 생장하고 있다. 천연림(788ha)과 인공림(726ha)이 숲의 균형을 이루며, 약 430종류의 식물상이 분포한다. 삼봉산경제림육성단지 내의 금강소나무 숲은 우리나라 산림육종 기술을 한눈에 보여주는 대표적인 숲이다. 이 숲은 1963년에 임목육종연구소(현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에서 유전적으로 형질이 다른 강송과 해송을 접목시켜 조림을 성공시킨 남부지방 최초의 숲이다. 금강소나무 숲 면적은 2헥타르(ha)로 그리 크지는 않지만, 나무 굵기가 평균 30cm(지상에서 약 1.2m 높이의 지름)이상으로 우량한 생장을 보이며 곧게 자라고 있다. 산림청(함양국유림관리소)은 이곳 금강소나무 명품숲을 경제림 육성과 더불어 산림복지서비스와 산촌소득 증대 등의 다목적 활용을 위한 ‘산림복합경영 모델숲’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다. 비슷한 수종을 한눈에 비교 관찰할 수 있는 ‘유사수종 전시림’을 조성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근 유아들이 숲속에서 맘껏 뛰어놀면서 자연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리산 유아숲체험원’도 운영하여 연간 1만 5천 명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함양군과는 산양삼, 당귀, 감초, 곰취 등의 산약초재배단지(22ha)와 산양삼 종자 채종단지(6ha)를 공동산림사업을 통해 조성하여 지역 주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자세한 방문·체험 안내는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055-960-2532)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2020-09-09
  • 동부지방산림청, 제10호 태풍 ‘하이선’ 대비 산사태예방 총력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북상하는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7일부터 강원도에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보되어 산사태 예방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유례없는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주택 주변과 산림의 산사태 피해지 복구가 한창인데 제9호 태풍 ‘마이삭’이 지나간지 4일만에 태풍의 영향권에 들것으로 예상되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태풍 ‘마이삭’에 의해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응급복구하여 2차 피해예방에 집중하고, 산사태취약지역, 대규모 산지전용지, 산림사업장을 점검하여 피해가 우려되는 곳은 피복 하거나 수방자재를 비치하여 예방조치를 할 계획이다. 산사태대응 담당자는 집중호우에 의한 산사태에 대비하여 주민들은 평소 지정된 대피 장소나 가까운 마을회관, 학교 등 안전한 장소를 미리 확인해 두고, 다음과 같은 산사태 대비 행동요령을 사전에 숙지하여 산사태 피해로부터 소중한 생명의 안전을 확보하기를 당부하였다.   ○ 산사태 발생 전 전조증상     - 땅이 웅웅거리고 경사면에서 물이 솟는다     - 계곡 물에 흙탕물이 밀려온다     -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경사면의 나무가 심하게 흔들린다     - 흙이 무너지고 낙석이 떨어진다   ○ 산사태 대비 행동요령     - TV, 라디오, 인터넷 등 기상정보와 산사태 위험예보 수시 확인     - 산사태 위험경보 발령되면 행정기관 안내에 따라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     - 대피 시 화재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가스‧전기 차단하기     - 산사태가 일어났으나 대피가 불가능한 경우 몸을 웅크리고 머리를 감싸기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계속되는 태풍으로 인해 산사태 피해가 우려되므로 산림과 연접한 주택에 거주하는 주민은 태풍이 내습하기 전에 미리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04
  • 박종호 산림청장, 제10호 태풍 '하이선' 대비 산림사업장 안전관리 철저 당부
    박종호 산림청장(왼쪽)이 4일 경남 함양군 병곡면 산림유역관리사업장을 찾아 서춘수 함양군수와 제10호 태풍 '하이선'을 대비한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박 청장은 "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7일 남해안으로 상륙해 내륙을 중심으로 관통할 것으로 예보된 만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철저한 대비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종호 산림청장(오른쪽 첫번째)이 4일 경남 함양군 병곡면 산림유역관리사업장을 찾아 서춘수 함양군수(가운데)와 제10호 태풍 '하이선'을 대비한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04
  • 제9호 태풍 ‘마이삭’ 대비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제9호 태풍 ‘마이삭’의 북상에 따라 산사태 대비·대응을 위한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대책상황실은 기상상황 및 풍수해·산사태 위기수준 등에 따라 24시간 단계별(관심·주의·경계·심각)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여, 태풍에 따른 산림재해에 대해 신속하게 대비·대응할 예정이다. 이번 태풍은 오는 3일 새벽 경남지역에서 경북지역을 관통할 가능성이 큰 만큼 관내 산사태 등의 산림피해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남부지방산림청 각 소속기관 공무원 및 산사태현장예방단, 임도관리단 등을 운영하여 산림사업장 점검 및 피해 응급복구 등의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으로 비상연락망 및 신속한 보고체계를 유지하여 산림피해(산사태 등)의 상황발생 시 예방 및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02
  • 제9호 태풍 ‘마이삭’ 대비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제9호 태풍 ‘마이삭’의 북상에 따라 산사태 대비·대응을 위한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대책상황실은 기상상황 및 풍수해·산사태 위기수준 등에 따라 24시간 단계별(관심·주의·경계·심각)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여, 태풍에 따른 산림재해에 대해 신속하게 대비·대응할 예정이다. 이번 태풍은 오는 3일 새벽 경남지역에서 경북지역을 관통할 가능성이 큰 만큼 관내 산사태 등의 산림피해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남부지방산림청 각 소속기관 공무원 및 산사태현장예방단, 임도관리단 등을 운영하여 산림사업장 점검 및 피해 응급복구 등의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으로 비상연락망 및 신속한 보고체계를 유지하여 산림피해(산사태 등)의 상황발생 시 예방 및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02
  • 동부지방산림청장, 태풍 ‘마이삭’ 대비 산림사업 현장 긴급점검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1일 제9호 태풍 ‘마이삭’ 북상에 대비하여 7개 국유림관리소장이 참여하는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임도신설 사업장과 산악기상관측망 시설을 찾아 태풍대비 상황을 현장 점검하였다. 먼저 영상회의를 개최하여 관내 모든 국유림관리소에 산사태취약지역과 산림사업 현장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하였으며, 이번 태풍은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막대한 피해를 주었던 ‘매미’와 경로가 유사하여 더욱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상익 청장은 임도 사업 현장과 산악기상관측망 시설을 찾아 배수로 정비와 위험지 방수포 피복 여부를 확인하고 긴급 복구에 필요한 수방자재 비치 상태를 점검하면서 산림현장을 점검하는 직원과 근로자들의 안전을 우선으로 하고, 안전수칙을 벗어난 무리한 작업 지시를 하지 않도록 당부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이번 태풍에 대비하여 산사태대책상황실을 24시간 비상근무체계로 전환하고, 산사태취약지역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의 비상연락망을 재정비하고 긴급 대피 체제를 가동하는 등 산사태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01
  • 남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사태방지 총력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제8호 태풍 ‘바비’가 오는 26~27일 전국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태풍 및 집중호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및 사방댐 안전점검 등 비상대비 태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속공무원, 산사태현장예방단 및 임도관리단 등을 활용하여 산사태취약지역(842개소), 임도시설, 다중이용시설물(산림복지시설), 산림사업장에 대해 점검·응급복구 등의 사전대비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특히, 울산·안동 등 대형산불피해지 및 집중호우(7.28∼8.11) 산림피해지에 대해서는 태풍으로 인한 2차피해 예방을 위해 특별점검 및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으로 관내 기상상황 모니터링 등 징후 감시활동을 강화하여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예정이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태풍 ‘바비’로 인한 산사태방지 및 지난 집중호우 피해지의 2차피해 예방을 위해 점검·응급복구에 총력을 기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8-24
  • 순천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품질향상을 위한 간담회 개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오)는 8.20(목)에 6개 국유림영림단 및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유림영림단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하반기 산림사업의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과 산림사업의 품질향상을 위한 작업방법에 대해 토론을 실시했다.     - 공익림가꾸기(120ha) 및 어린나무가꾸기(95ha)의 품질향상 방안마련을 위한 토론 진행 아울러, 코로나19 확진자의 지속적인 증가와 폭염에 대비하여 국유림영림단의 건강관리를 강조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고품질의 산림사업을 통해 보다 가치있고 풍성한 산림을 조성하여 국민이 모두 행복한 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국유림영림단이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산림사업에 임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21
  • 영덕국유림관리소, 제3차 추경 일자리창출 관련 임도관리단 운영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제3차 추경과 관련된 산림사업장 내 일자리창출 사업인 「임도관리단」을 선발·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금회 영덕국유림관리소에서 배정된 「임도관리단」 49명은 3차에 걸쳐 선발하여 8월 10일부터 천막‧비닐 피복 등 재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응급조치하여 올해 장마기간(6월24일~8월16일) 동안 피해를 최소화하였다. 현재까지 선발된「임도관리단」은 11월 중순까지 근무할 예정이며, 9월~10월 태풍 내습을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 등 재해우려지에 지속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6개 시·군, 임도 419.05㎞, 산사태취약지 177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도관리단」운영을 통하여 코로나-19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를 제공함으로써 고용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잦은 집중호우와 다가올 태풍 등 산림재해 상황을 미리 대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8-14
  •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산사태 피해지 현장 일제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8월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를 입은 영월군 주천면 판운리 등 현장을 직접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동부청 관내 누적강수량 500㎜이상 일일강수량 200㎜ 이상 내린 곳도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산사태 1.88㏊, 임도 0.76㎞의 산림피해가 19개소에서 발생하였다.   [ 8.1.∼8.10. 집중호우 피해내역 ]   피해구분 피해시·군 개소 수 피해면적 피 해 액 비고 산사태 양양, 고성, 삼척, 영월 9개소 1.88㏊ 2억9,000만원   임도 〃 10개소 0.76㎞ 1억6,700만원       이에 지역별로 공무원·산림전문가·임도관리단 등으로 구성된 산림피해 조사단을 운영하여 산림사업지, 대형산불피해지 등에 대한 추가 산림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할 예정이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신속히 재해대책 예산을 확보하여 산사태 피해지 긴급 복구를 추진할 것이며 향후 산사태 대책 상황실 운영 철저, 산사태 재난대비 국민 행동요령 홍보 등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14
  • 케이(K)-방역, 개발도상국 산림분야에도 전파한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첸초 노르부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총장, 박종호 산림청장, 추무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장이 업무협약을 맺은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8.11(화) 서울 여의도 소재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국에서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아시아산림협력기구와 「기후변화 및 코로나19 이후시대 보건의료・산림 국제협력 분야에서의 미래지향적 상호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산림청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사장 추무진, 이하 의료재단), 아시아산림협력기구*(사무총장 첸초 노르부) 3개 기관이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에 나선다.     * 아시아산림협력기구(Asian Forest Cooperation Organization, AFoCO)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산림부문에서의 기후변화 영향 대응을 실현하기 위하여 검증된 기술 및 정책을 현장 중심의 활동으로 실천하고 지역산림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 협약의 주요내용은 보건의료와 산림분야 간 상호 정보공유, 융합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구축, 신규사업 발굴, 공동조사 및 연구에 관한 협력을 추진하는 것이다. 왼쪽부터 첸초 노르부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총장, 박종호 산림청장, 추무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장이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적인 감염병 확산으로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방역과 의료체계가 취약한 개발도상국 농·산촌 지역을 대상으로 '케이(K)-방역'확대차원에서 보건의료・산림 융합사업에 관해 협의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대표적인 산림녹화 성공국으로 베트남 맹그로브숲 조성, 인도네시아 이탄지 복원, 몽골 황사피해 방지사업 등 다양한 산림사업을 통해 개도국의 산림생태복원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주도로 설립된 아시아산림협력기구는 현지 주민과의 긴밀한 협력하에 아시아 지역 13개국에서 산림관리 역량 강화 및 주민생활 개선을 위한 58만 불(한화 약 7억 원) 규모의 다양한 산림협력 사업을 추진 중이다. 최근 코로나19와 같은 인수공통전염병이 확산 중인 상황에서 기초 보건시설이 취약한 해당 지역주민들은 감염성질환 예방을 위한 케이(K)-방역도 함께 지원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어 보건의료・산림분야 협력은 산림사업의 만족도 제고뿐 아니라 지역주민의 생활 수준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한국의 코로나19 위기 대응력은 국제사회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림사업과 케이(K)-방역 등 보건의료 분야와의 접목은 각 기관의 동반상승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11
  • 집중호우 대비 숲가꾸기사업장 일제점검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최근 전국적으로 예측이 어려운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재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14일까지 벌채·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장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점검은 국유림관리소에서 실시한 벌채·숲가꾸기 사업장 3,120ha를 대상으로 공무원, 숲가꾸기패트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국유림영림단 등 150여 명이 참여하여 14일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남부지방산림청은 생활권 주변 인명·재산피해 우려가 높은 지역의 산림사업장을 최우선으로 계곡부·하천 주변의 원목과 가지 등 산물을 전량 수집하거나 안전한 곳으로 이동 조치하는 한편, 임산물운반로, 산사태위험지 등을 중심으로 점검 및 정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숲가꾸기 산물이 수해를 가중시킨다는 오해가 없도록 재해요인 사전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산림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8-07
  • 서부지방산림청, 장마에 따른 특별 안전점검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한창술)은 지속적인 장마로 인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670개소 및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7월까지 발생한 피해지에 대하여는 이제는 확산하지 않도록 응급복구를 마친 가운데,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산사태현장예방단, 임도관리원, 재해일자리 근무자 등 600여명을 투입하여 산사태 취약지역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행동매뉴얼에 따른 대피요령을 안내할 계획이다.   백광호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올해 전국적인 산사태 발생으로 인명과 재산피해를 가져와 매우 유감이고 남부 지역도 7월 중에 피해가 있었던 만큼 안심할 수 없다”라고 말하며 산사태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이 큰 만큼 특별점검을 신속히 마무리하여 소중한 생명과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들은 산사태 경보가 발령되면 사전에 지정된 장소로 대피하고, 취약지역 이외에도 계곡물에 흙탕물이 밀려오거나 흙이 무너지고 낙석이 떨어지며,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경사면의 나무가 심하게 흔들리면 산사태 발생 전조증상이니 주민들께서는 신속하게 안전지대로 대피할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07
  •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운영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8월 3일부터 오는 11월 27일 까지 약 4개월 간 84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산림바이오 매스 수집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계곡부, 생활권 주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림사업(솎아베기 등) 부산물을 수집함으로써 산사태, 대형 산불 등 산림재해를 예방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덩굴류 제거 등 산림정비를 통하여 건강한 산림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하게 된다. 또한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을 운영하여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것이 기대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을 통해 산림재해의 위험이 해소되는 한편 생활권 주변 산림경관 정비로 건전한 산림을 조성하고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국민들에게 활력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20-08-05
  • 한국산림아카데미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시장 양윤경)가 2019년 11월 14일(목) 서귀포시청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산림자원화 및 임업발전을 위하여 활발한 정보교류를 바탕으로 상호간 공동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협력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이에 따라 양쪽은 ▲ 우수 임산물의 생산과 유통에 관한 자문 등 홍보지원 ▲녹색산림문화 정립을 위한 교육, 문화·관광 축제 참여 ▲산림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참여 및 홍보 등 상생발전을 위해 도모하기로 했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은“이번 협약으로 한국산림아카데미와 서귀포시의 산림사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서귀포시 산림관련 문화행사 활성화를 위해 한국산림아카데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적극홍보 하겠다” 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에 설립하여 산림최고경영자과정(CEO)과정을 비롯하여 산야초 재배기술, 귀산촌,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산림 일자리창업 과정 등 임업을 통한 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현재까지 약 1,360명의 우수 전문인력을 양성해 왔다. 또한 현재 한국산림아카데미에서는 내년 3월 개강 예정인 제12기 산림최고경영자(CEO) 전문가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forest21.or.kr(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 http://cafe.daum.net/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 다음카페)나 전화 042)471-9963, 9960 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2019-11-14

목재이용 검색결과

  • 동부지방산림청, 목재등급평가사 자격 기준 완화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19년 하반기부터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 기준을 확대되어, 산림산업기사 및 임산가공산업기사를 소지자에게도 기회가 확대 되었다는 내용을 소개했다. 기존에 ‘산림기술사, 산림기사, 산림사업기사, 임산가공기사’에게만 허용된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을 ‘산림산업기사, 임산가공 산업기사’의 소지자에게도 기회를 열어두어. 보다 많은 사람이 자격증을 획득할 기회가 늘었고, 목재등급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임을 강조하였다. 이번 자격 기준 확대로, 원활한 제재목, 집성재의 규격 품질검사 수행 및 목재산업분야 전문 일자리 창출이 기대할 수 있다.     * 관련법령 : 산림기술법 시행령 제10조 별표3(`19.11.5. 개정, `20.1.1.시행) 서은경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임업 현장과 소통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산림분야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정부혁신을 추진하는 등 국민불편 사항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2
  • 홍천국유림관리소, 방치된 재선충목! 목재자원 활용방안 모색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7월 15일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내 잣나무 용재의 활용도 제고를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그 동안,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하면 일정 구역을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조림, 육림, 벌채 등 산림사업을 제한하며, 반출금지구역 내 소나무류(소나무, 잣나무 등) 이동을 금지하여 사실상 반출금지구역 내 소나무류 목재의 생산・유통에 어려움이 많았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시 대부분 현장에서 훈증약제 처리 후 그대로 산림 내 방치돼, 산림경관 및 산림관리에도 일부 문제점을 발생시켰다.     이에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현장에서 1.5㎝ 이하로 파쇄 또는 제재 시 반출금지구역 외 반출이 가능함에 착안하여 “반출금지구역 내 잣나무의 현장 가공 목재 자원화 시범사업”을 연내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관련 산업체, 전문가 등이 참석한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만제소장은 “정부혁신 추진과제의 일환인 반출금지구역 내 잣나무의 현장 가공 목재 자원화 시범사업을 통해 사실상 방치된 소나무류의 목재가치를 높이고, 더 나아가, 소나무재선충병에 대응한 새로운 산림관리방안을 개발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19-07-15
  • 목공전문가 실력 UP! 道 잣향기푸른숲, 무료 보수교육 운영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오는 4월 10일부터 목공전문가 양성교육 이수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목공전문가 양성교육’은 경기도가 2014년도부터 추진해온 ‘농산촌 지역주민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농·산촌 체험마을에 목공프로그램이라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목공교육을 통해 이웃 마을주민 간의 소통과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해 농촌마을의 활성화에 기여하는데 목적을 뒀다. 이번 보수교육은 ‘목공전문가 양성교육’을 통해 배출된 농·산촌 목공전문가들의 능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함으로써 농·산촌 체험마을의 소득원 발굴 및 목공콘텐츠 보급에 박차를 가하기 위함이다. 4월 10일부터 본격 시작하는 이번 보수교육은 오는 6월까지 조별로 소수인원이 목공 전문 교육과 실습하는 방식으로 경기도잣향기푸른숲에 있는 ‘잣향기목공방’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보수교육 주요내용으로 목재와 목공장비의 이해, 생활소품(시계,수납함등) 만들기, 나만의 의자 만들기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된다. 도는 이 프로그램이 나만의 가구제작으로 교육생들에게 성취감을 부여하는 한편, 지역주민 여가활동의 질적 향상 추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 교육 참여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재료비만 부담한다면 나만의 가구를 제작하여 직접 사용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민순기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경기도잣향기푸른숲 목공전문가 양성과정 보수교육을 통해 앞장서고,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DIY생활가구 노하우를 전달해 질 높은 여가 생활과 산림자원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4-09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숲을 통해 꿈 꾸는 미래
      최근 산림자원에 대한 다양한 활용이 임업인뿐 아니라 일반들에게까지 주목을 받고 있다. 단순하게 산에서 임산물 생산 및 채취를 비롯하여 숲을 통한 치유, 더 나아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인정하는 탄소배출권 분야까지 산림사업이 확대되고 있다. TV 프로그램에서는 앞다투어 숲을 벗 삼아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방송되고, 전문가들은 경쟁적으로 산약초와 산채의 효능과 효과에 대한 정보 전달에 나섰다.    그래서일까?  우리의 밥상에 예전부터도 중요한 먹거리로 임산물이 활용되었지만, 요즘 들어 더욱 산채, 산나물 등의 임산물이 식탁에 많이 올라오고 각광을 받고 있다.  먹거리에 대한 불신은 안전한 먹거리를 찾는 수요를 만들었고 그 수요가 자연스럽게 친환경의 대명사인 산으로 옮겨지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 산에서 임산물 채취뿐만이 아닌 체험과 치유까지 함께 하는 등 국민들의 눈은 점점 산으로 향하고 있다.  때마침 베이비붐 세대들이 은퇴할 시기가 맞물려 귀농·귀촌이 대두되었고, 농업과 농촌에 대한 특성을 잘 이해하지 못한 귀농·귀촌자의 적응 어려움과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보려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수요가 정부의 정책과 맞물려 귀어(歸漁)와 귀산촌(歸山村)이라는 새로운 흐름까지 등장하게 되었다.  한국산림아카데미와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소득작물에 대한 교육을 통해 귀산촌을 장려하고 있다. 도시민들이 산을 통해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농업에서 최근 가장 큰 화두는 6차산업이다. 단순 생산인 1차산업에 가공·유통을 하는 2차산업, 그것에 서비스와 체험이 결부된 3차산업이 합쳐지면 몇 배의 효과가 발생하는 6차산업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또한 '강소농'이라 하여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 육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농업에 경영을 접목하여 새로운 성공사례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농업이 빠르게 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발전하고 있다면, 임업도 농업과 융복합이 이루어져야 더욱 발전하고 경쟁력이 생길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예전부터 농업과 임업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였다.  농업을 산림에 접목하고, 임업을 농·산촌체험과 연계시키면 임업에서도 6차산업이 성공할 것으로 믿는다.  임업에도 경영 혁신과 신사업 발굴, 다각화와 차별화가 필요하다. 임산물의 가치 향상을 통해 임업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산주와 임업인 고령화에 대응하여 신규 임업인을 양성해야 한다. 안정경영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이 뒷받침된다면 산촌에서의 협동조직과 로컬푸드, 공익적 가치가 증대돼 한국 임업의 새로운 경쟁력이 창출될 것이다.  빠르게 변하는 정보화 사회, 디지털 사회의 피로감에서 자연으로의 회귀 본능을 자극하고 있다. 산림에 우리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재단법인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도 설립하여 국내 최초로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11기에 걸처 860여명의 최고산림경영자를 양성하였다. 또한, 단기과정은 산야초 재배기술과정,양묘.조경수재배기술과정,귀산촌과정,산촌체헙지도사과정,산채재배기술과정등 500여명 등 모두 1360여 명의 임업 전문가를 양성하였으며, 많은분들이  임야을 구입하여 나무와 산야초,산채를 가꾸어 소득창출과 인생2막을 행복하게 누리고 있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2-10
  • [기고]사물인터넷(IoT)와 연결된 드론의 산림분야 활용
    우리는 인터넷시대에 살고 있다. 인터넷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여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결합하였고, 사물들 간에도 인터넷을 서로 연결하여 우리에게 지식과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든 사물에 스스로 판단하는 기능이 있다면 판매, 고장, 수리, 교환 등에 대해 우리는 고민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모든 것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시대, 우리 삶은 다양한 방식으로 바뀌고 있다.  사물인터넷은 단어의 뜻 그대로 ‘사물들(Things)’이 ‘서로 연결된(Internet)’것을 말하며, 미래창조과학부(2014)에서 정의한 사물인터넷의 개념은 사람·사물·공간·데이터 등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서로 연결되어 정보가 생성·수집·공유·활용되는 초연결 인터넷이다. 사람이 타지 않고 무선전파로 원격 조종하는 무인항공기를 의미하는 드론(Drone)은 기동성과 다양한 활용성의 강점으로 많은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최근 산림분야에서도 다양하게 드론을 활용하고 있다.  IoT와 연결된 드론의 활용방법은 다양하며 공공부문, 상업부문, 개인활용이라는 세가지 영역으로 나눌 수 있다. 공공부문 중 산림과 관련하여 활용하는 산림순찰, 산불감시, 조림, 임도순찰, 산림토목공사, 산사태방지, 병해충예찰 등에 드론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산림분야에서는 자동비행하는 드론이 미리 설정해 놓은 경로를 따라 산림의 상태를 공중촬영 후 수집 또는 실시간영상 사진 또는 영상데이터를 해석해 이상이 있거나 산림 내 다른 변화가 있는 것이 확인되면 즉시 현지로 대응팀이 출동하여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 사람이 직접 현장 확인 작업을 하면 많은 인원과 차량을 동원해도 일부·일정구간 상황을 알 수 있으나, IoT와 연결된 드론 도입으로 넓은 공간을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어 효율화는 물론이고 인력, 장비가 줄어 예산절감으로도 이어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드론은 가장 신속하게 현장을 파악할 수 있는 첨단장비이다. 드론을 산림재난 현장에 투입하면 피해상황, 진화상황, 복구작업을 위해 인력·장비를 어디에 얼마나 투입하면 좋은지 등을 알 수 있어 산림사업에 드론을 접목하는 새로운 4차 산업인 것이다. 인간의 시야로 취득하는 데이터는 제한적이다. 하지만 드론에 장착된 각종 센서를 활용하면 정밀하고 많은 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취득할 수 있다. 게다가 점점 향상되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처리 능력을 활용하면 넓은 지역의 고해상도 3D 지도를 신속하게 완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 예로 2015년 3월 강원도 정선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에 드론이 큰 활약을 했다. 산불은 타다 남은 불씨가 살아나 재불이 날 수 있으므로, 타다 남은 불씨를 완전히 끄는 것이 중요하다. 해가지면 산불진화헬기의 비행이 어렵고, 산불진화대원으로는 산불진행사항 파악하기 어려운 것을 드론을 활용해서 타다 남은 불씨를 발견하여 진화함으로써 큰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 이처럼 산림분야에 활용이 가능한 것은 드론에 탑재된 고성능카메라와 각종 센서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됐기 때문일 것이다. 드론에 탑재된 카메라는 더욱 정밀하게 시야 확보를 가능하게 하며, 수집된 데이터는 IoT시스템을 통해 지상 통합관제센터를 보내는데 이 자료는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된다.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금년 국산드론을 제작하고 시범운행을 거쳐 2020년 1월부터 산불현장 등에 투입할 예정이다. 드론은 GPS와 송수신출력기, 고화질 영상촬영 및 야간산불 정보탐지가 가능한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한 듀오형이다. 이 드론은 촬영된 영상을 실시간으로 이동형 통합관제센터에 전송하여 현장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산불진화 수립에 매우 유용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드론에 방송용 스피커를 장착하여 산불취약지 및 등산로 등 산불예방활동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산림병행충이 심한 지역은 약제를 투하할 수 있는 드론용 유닛를 장착하여 유인헬기로 방제하던 것을 무인 드론을 이용하여 방제할 계획에 있다. 드론 시장은 매년 급격한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아직은 국방, 에너지산업 등에 주로 활용되고 있지만, 앞으로 공공영역에서의 드론 활용도 이제 피할 수 없는 세계적인 흐름이다. 애플의 광고 문구인 ‘think different’처럼 드론에 대한 서로 다른 아이디어와 상상들이 모여 좀 더 다양하게 발전된 미래의 드론을 상상해 본다. 마치 100년 전, 라이트형제의 처녀비행이 인류 역사를 바꾼 것처럼 미래 우리 삶에 도움이 되는 드론을 말이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2-10
  • [기고][기고] ‘산불’은 예방이 최우선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함양, 산청, 진주, 사천, 남해, 하동, 의령, 합천, 거창, 통영, 고성, 거제) 12개 시․군의 산자락에는 여기저기 울긋불긋 오색의 단풍이 물들어가는 가을이 지나고 매서운 찬바람에 잎은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아 겨울을 알리는 신호와 함께 산림공무원의 숙명 ‘산불조심 기간’이 도래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마지막 단추를 끼울 구멍이 없다.’ 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의 의미는 올바른 출발은 올바른 결과를 초래하고, 그릇된 출발은 그릇된 결과를 초래 한다는 것이다.   올해는 산불예방 활동으로 출발해 내년 봄철 산불 단 1건도 발생하지 않는 올바른 결과를 이끌어 내고자 하고자 한다. 산불의 발생원인은 기상조건과 관계가 있지만 주된 원인이 사람의 부주의나 실수이다. 최근 5년간 경상남도에 발생한 산불은 총 214건으로 절반 이상이 입산자의 실화이니 말이다. 그렇다면 산불을 예방의 올바른 출발을 하기 위한 우리의 역할을 살펴보자. 첫째, 산불방지 대책본부로 가용인원을 활용한 총력 대응이다. 산불진화차량과 펌프를 이용해 물을 산위까지 끌어올려 혹시 살아있을 불씨를 찾아 잔불을 모두 잡는 산불진화대 총 135명(산림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국유림영림단)의 진화인력으로 산불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는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대형산불에 대처하기 위해 경상남도, 산불진화헬기를 보유한 함양산림항공관리소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산불진화체계를 구성하였다. 둘째, 산불발생 취역지역의 산불감시 활동이다. 산불감시카메라 12대, 산불소화시설 2개, 무인방송기기를 활용하는 동시에 산불진화대 135명을 산불 취약지에 배치하여 산불을 조기발견 할 수 있도록 초동진화체계 구축하고 있으며, 입산통제구역에 화기 및 인화물질을 소지하여 입산할 수 없도록 집중단속,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 소각행위 근절을 계도하고 있다. 셋째, 산불예방을 위해 홍보활동을 추진이다. 지자체, 유관기관(국립공원등)과 기차역, 터미널, 등산로 입구에서 캠페인을 실시, 보도자료 배포, 산불현수막 설치하여 산불조심기간 의식을 고취하고 있으며, 취약지역 주변에 위치한 22개 마을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소각근절 협조,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다.  넷째, 봄철 소각산불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제거작업이다. 최근 산림주변 개발과 귀농, 귀촌 인구의 증가로 산림과 주거공간이 점검 가까워지고 있어 산림인접 민가주변, 도로, 숲길, 임도변에 예취기, 낫등을 활용하여 풀베기작업을 하고. 추수가 끝난 농경지의 영농부산물(고추대, 깻대)파쇄, 농산폐기물(폐비닐, 비료 포대등)일제 수거하여 수거장소에 조치하고 있다. 다섯째, 산림사업장에 대한 예방활동 강화이다. 숲가꾸기, 입목벌채, 조림예정지정리, 산림병해충, 산림토목사업은 모두 산림과 연접한 곳에서 실행되기에 작업자들이 취사나 담배피우는 행위를 사전에 철저히 차단한다. 산불로 산림 내 나무를 태우는 것은 1시간이면 충분하지만 원상복구 시키는 데는 20년이 걸린다. 이러한 치명적인 산림 파괴의 주범인 산불의 피해를 최소화하여 산림이 주는 아름다움을 지켜주기 위해 산불진화 일선에서 우리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05
  • (기고) 산림사업 입찰관련 이중 잣대가 산림사업을 망친다.
    일부 지자체에서 산림사업 입찰 시 이중 잣대를 들이대는 어처구니 없는 행정으로 산림사업 법인들이 수주기회가 박탈되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 자치단체 중 일부 산림사업 입찰담당 공무원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입찰이 진행되고 있어 관련업계의 원성을 사고 있어 개선책이 요구되고 있다.    산림사업을 하려는 자는『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산자법) 과 『산림문화 휴양에 관한 법률』등 산림사업 관계 법률에 의하여 자본금, 기술자 , 사무실을 갖추어 산림청장이 허가한 면허를 득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충북 옥천군에서 발주한 장령산자연휴양림 보안사업과 충남산림자원연구소가 발주한 금강자연휴양림 숲속의집 건립사업, 예산군에서 발주한 자연휴양림 숲속놀이터 조성사업, 서울시, 인천시 각 구청에서 발주한 유아숲체험원 조성사업, 경기도 가평군의 산림생태문화 체험단지 조성공사 등 산림사업이 산림사업 면허가 아닌 건축 또는 조경면허로 발주 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 황당한 것은 발주 시, 군의 판단에 따라 산자법이 적용된다는 점이다. 산림조합에 수의계약으로 집행할 때는 “산자법”을 인용하고 공개경쟁 입찰 시는 “건설산업기본법”을 인용하는 어처구니없는 행정집행으로 산림법인은 입찰 기회마저 없어졌다.   산림사업 법인들은 관련법규를 준수하여 입찰 참가 자격을 판단해 줄 것을 등록부처인 산림청에 요청 하고 있으나 공사입찰은 지자체의 고유 업무로 사실상 산림청에서도 손을 놓고 있는 실정이다.   산림사업 법인들은 “산자법”의 법제처 유권해석, 감사원 지적사항, 국민권익위원회 산림사업 투명성 재고방안, 산림청 유권해석, 전국지자체 산림사업 입찰사례 등을 취합하여 입찰 참가자격의 정정,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산림사업 업체들은 입찰관계 공무원들이 산림사업 입찰 참가자격 결정에 산자법 등 관련법을 준용하여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또한 산림사업 입찰민원이 발생할 때마다 담당 공무원과 업계가 심한 갈등과 마찰을 빚고 있지만 마땅한 해결책이 없는 실정이다.   산림사업 업체들은 자구책으로 전국 각 도청 감사실 등 상부 감독기관에 민원을 제기하고 있지만 또 다시 발주담당자에게 떠미는 어처구니없는 현실 앞에 자괴감마저 느끼지만 뚜렷한 해결책은 없어 답답한 실정이다.   한국산림사업법인협회는 추후 발주될 산림사업 입찰 참가자격 결정에 법 적용 오류 등 입찰민원이 발생될 경우 산림청, 행정자치부, 법제처 등에 유권해석을 받아 잘못된 법적용 사례가 발생될시 감사원 감사청구, 행정소송 등을 통하여 업역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주장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국립자연휴양림이 발주하는 사업 전량을 산림조합에게 수의계약으로 발주하는 것을 시정해야 할 것이며 산림청 등록 면허업체인 산림사업 법인들과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입찰방식으로 발주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산림사업은 건축이나, 조경분야에 적용되는 “건설산업기본법”이 아닌 “산자법”을 적용하여 산림사업 법인이 참가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9-07-15
  • (인터뷰) 산림의 가치 증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신록의 푸르름이 절정을 이뤄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많은 사람이 산을 찾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지난 2월부터 '새산새숲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꾸준히 조림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어딜가나 초록의 숲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나무심기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에도 탁월한 기능을 보이고 있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에도 효과가 있다. 조림과 숲가꾸기,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방지 등 국유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순천국유림관리소 박상춘 소장을 만났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순천국유림관리소는 1991년 남원영림서 보성관리소로 출발하여 1999년 광주․전남지역을 관리하는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관리소로 통합 직제개편되어 운영되다가 2006. 1. 26. 현재의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가 신설되었습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4개팀 23명의 직원이 여수․순천․광양․담양․곡성․구례․고흥․보성․화순의 전라남도 동부권역의 9개 시․군 367,300ha의 산림 중 약 10%에 해당하는 36,5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으며, 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이라는 산림 비전에 맞게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 양질의 일자리와 소득 창출, 국민 행복과 안심국토 구현 등의 목표를 가지고 산림 보호 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금년 봄철 조림사업은 지난 2. 21. 고흥에서 “산림청장과 함께하는 새산새숲 첫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총 137㏊에 39만여 본의 조림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경제림 조성 뿐만 아니라, 양봉산업 지원을 위한 밀원수 조성 5ha,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 정화 기능 확대를 위한 미세먼지 저감 조림 8ha,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공익조림 20ha를 실시하였습니다. 나무 심기와 함께 심은 나무를 잘 가꾸기 위해 최근 3년간 조림지를 중심으로 풀베기, 덩굴 제거, 어린나무가꾸기 등 조림지 가꾸기 사업 950㏊를 시행하고 있으며, 큰나무에 대해서는 350㏊의 천연․인공림에 각 숲의 기능에 맞는 솎아베기를 시행하여 목재생산과 함께 수원함양 증진, 미세먼지 저감 등의 공익기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국내 안정적인 목재 공급을 위해 수종갱신을 규모화하고 숲 가꾸기 산물 수집을 확대하여 올해 13,000㎥의 목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친환경 벌채 방식과 ‘벌채사전예고제’ 시행으로 민원 사전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순천국유림관리소-광양세관 간 부처 간 협업으로 불법․불량 목재제품의 수입을 통관단계에서 원천 차단하기 위해 광양항 보세구역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협업 단속은 지난 ’16년부터 현재까지 총 144건을 실시하여 부적합 목재제품 18건, 품질표시 위반 36건을 적발하는 등 국민이 보다 안전한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단속과 계도를 병행해 왔습니다.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으로 올 초부터 적발 건수가 큰 폭으로 하락(33%→7%)하였으며, 앞으로도 목재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경영 임지 확대를 위해 금년도에는 40여억 원을 투입하여 545ha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투명하고 합리적인 국유재산 관리를 위하여 국유림 대부지 198건, 155ha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산림 훼손 등 국유림 내 위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산림 보호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불 예방과 대응을 통한 국민안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11명)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52명)를 배치하여 산불예방활동과 진화체계를 구축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월 1일 발생한 순천 승주 산불현장에 우리 진화대원들을 투입하여 다음 날인 2일까지 산불 진화 임무를 완수하였고, 4월 4일 발생한 강원 고성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 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림토목 분야로는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123개소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올해 약 5억 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3개소 등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 말까지 적기 완료할 예정입니다.  o 또한, 국유림 경영기반 확충과 자연친화적 임도 설치를 위해 16억 원을 투입하여 임도 4개소 5.23㎞를 신설하고 기존임도 140㎞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자체와 협업으로 공동방제구역 970㏊를 설정하고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10명)을 활용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에는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고사목 700여 본 제거와 12만여 본의 나무주사 방제를 우화기 이전 3월 말까지 적기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Q. 풍수해. 산사태 재난예방 대응을 위한 총력 방안이 있나요? A.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10년간 축구장 약 340개 정도에 해당하는 연평균 236ha의 산사태가 발생해 왔고, 2011년에는 서울 우면산, 춘천 산사태 등으로 인해 824ha의 산림피해와 함께 43명의 소중한 생명을 잃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64%가 산지로 이루어져 있는 데다 지형ㆍ지질적 특성상 소규모 산사태가 계곡부를 통해 다량의 토석류 유출로 확대되는 등 산사태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으며, 산사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강수량(연평균 1,300〜1,500mm)도 대부분이 여름철에 집중되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더욱 큽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설치(1식) 및 계류보전사업(3개소)을 통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생활권 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하여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고, 점검결과에 따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작업을 추진 중이며 재난 예방 대응을 위해 우기 전 완료할 계획입니다. 특히, 오는 10월까지 산사태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주변 주민들의 비상연락망 사전 구축과 대피 장소를 설정하여 인명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대비 등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Q.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 현황은 어떤가요?  A. 산림청에서는 산촌을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하여 2014년부터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내에는 순천 후곡마을, 구례 당치마을, 광양 하조마을, 담양 용오름마을이 산촌생태마을로 조성되어 있으며, 매년 산촌마을 경관개선을 위해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무도 심고 정화 활동도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 사업이 산촌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국유림에서 나오는 임산물을 양여해주고 있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사회적기업 육성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Q.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해주세요.  A.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순천(’14년)과 화순(’17년)에 봉화산․알프스 유아숲체험원을 조성․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은 숲 교육 분야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 4명이 전담하고 있으며, ‘봄꽃 이야기’, ‘초록 물드는 숲’, ‘숲의 겨울 준비’ 등 계절별 맞춤형 오감체험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마철․폭염 등 야외활동이 어려울 경우 관리소 내 목공예체험실을 유아숲체험 대체장소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될 수 있도록 외부 산림교육전문가를 섭외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운영 첫해 참여 인원 4,800명을 시작으로 지난해 37,000명의 유아가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등 인근 지역 유치원․어린이집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유아들의 안전사고 등에 대비하기 위해 영업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정기적 안전점검을 시행하여 유아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유아숲체험원이 되도록 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산림청장과 함께한 첫 나무심기, 숲가꾸기, 산림재해방지를 위한 토목사업 등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1년 동안 추진한 모든 현장업무를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어서 공유할 계획입니다. 물론, 아직 진행 중인 산림사업도 내실 있게 잘 마무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산림청 본청에서 자연휴양림과 숲속 야영장 등 산림휴양정책 업무를 담당하였고, 해외자원개발담당관실에서 개발도상국의 산지 전용 및 산림황폐화방지 등을 통한 탄소흡수원 확충 및 온실가스 감축 방안 등 기후변화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국무조정실 파견 기간에는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해예방 관련 업무와 산림청 국정 상황 및 정책조정 업무를 담당하였고 금년 1월 1일 자로 순천국유림관리소장으로 부임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그동안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자원증식을 통한 가치 증진 업무 위주였다면 이제는 좀 전환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산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발굴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하는 한편, 일자리가 나오고 산림소득이 나오는 곳으로 바꾸는 기반을 다지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저희 관내 고동산 경제림 단지 주변 산촌주민들과 함께 밀원수종을 식재하여 벌도 키우고 두릅도 키우고 이를 소득화 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도 육성하여 소득은 오롯이 산촌주민들이 가져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1994년 산림공무원을 시작으로 현재 25년째 근무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산림공직자로 살아오면서 만났던 많은 분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보고 싶습니다. 1994년 첫 조림지에서 만났던 최*섭씨, 산불감시원 김*석씨, 자연휴양림 진입로 민원으로 저를 많이 괴롭혔던 송*숙씨 등 많은 분의 인생이야기만으로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의 에세이집이 탄생할 것 같고, 제 인생의 발자취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A.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국유림은 관할 지역 전체산림 중 10%에 불과합니다. 산림청에서는 매년 1천억 이내의 예산을 투입하여 1만ha 이내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국유림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우리 관리소의 경우 매수여건이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 이에, 공익기능 증진과 경영 임지 확보를 위한 국유림 확대 기본계획에 따라 10년 이내에 선진국 수준인 30%까지 확대하고픈 바람이 있습니다.        산림의 가치 증진은 물론 산림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끊임없이 발굴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산을 만들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은 산촌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기틀을 마련하고,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 수 있는 숲체험원 운영까지 내실 있는 사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산림공직자 생활을 하면서 그간의 이야기로 인생의 발자취를 남기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의 에세이집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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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인터뷰
    2019-06-14
  • (인터뷰) 건강한 숲을 가꾸며 살고 싶습니다.
    국민의 발길을 숲으로 유도하기 위해 산림청에서는 매달 이달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을 발표하고 있다. 4월의 국유림 명품숲으로 전북 무주군의 독일가문비 나무숲이 선정됐다. 덕유산자연휴양림 안에 위치한 이 숲은 ‘2010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천년의 숲’ 분야 ‘어울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숲을 가꾸고 관리하는 곳인 무주국유림관리소를 찾아 채진영 소장을 만났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1952년 서울영림서 무주관리소로 개청하여 1967년 안동영림서, 1991년 남원영림서, 1996년 서부지방산림관리청 소속으로 직제개편되어 현재는 서부지방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라는 조직 명칭으로 부르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산림청 소속기관으로서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 실현」을 목표로 본연의 산림보호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무주국유림관리소는 5개팀 24명의 직원이 전라북도 동부지역인 남원․진안․무주․장수․임실 등 5개 시․군 241,190㏊의 산림 중 25%인 61,0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지역주민의 일자리와 소득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 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며, 독일가문비숲 주변에 후계림 10㏊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국유림영림단 64명을 전문 산림기술자로 양성하여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마을단위 지역주민과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산촌경제 활성화는 물론 효율적인 국유림보호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목재생산을 확대하기 위하여 낙엽송 수확벌채, 리기다소나무와 불량천연림을 친환경적으로 벌채하여 갱신할 계획이며, 특수용도 생산구역을 지정하여 지역주민 소득창출을 위한 표고자목과 천마자목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는 40억원을 투입하여 경제림단지 등 산림경영임지 위주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며, 국유림대부지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산림보호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제수종인 낙엽송과 편백, 소나무 등을 조림할 계획으로 나무심기를 완료하였으며, 조림 성공률 제고를 위하여 조림지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며, 경제림 육성단지 중심의 기능별 숲가꾸기사업 1,600㏊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배치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우리 진화대원들이 지난 4월 3일 발생한 남원 산불현장에 투입하여 다음날인 4일까지 산불진화 임무를 완수함과 동시에 4일 발생한 강원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해빙기 점검과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말까지 적기 완료할 계획이고, 간선임도와 작업임도를 시설하고 기존임도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임실군지역 공동방제구역인 4,771㏊에 대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인 나무주사 360본, 그물망피복 475본, 파쇄 40본 등 875본에 대한 방제를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시숲 1개소를 자연친화적인 산림형으로 산림복지시설 기준에 적합하도록 조성할 계획이며, 산림체험 확대와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덕유산유아숲체험원에 유아숲지도사와 국유림 명품숲 등에 숲해설가 등 산림교육전문가를 배치하여 전문적이고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을 조성하기 위하여 훼손등산로를 정비할 계획이며, 생활권 주변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주택가 피해 우려목들을 직접 찾아가 제거해 주기 위한 찾아가는 숲가꾸기 패트롤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Q. 이달의 명품숲에 독일가문비 숲이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숲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독일가문비나무 숲은 외래수종 적지적수를 찾기 위해 1931년도에 시험 조림하여 88년 동안 꾸준하게 관리해온 숲으로 현재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내에 분포하고 있는 보기 드문 우량한 숲입니다.  1999년까지 채종림으로, 2000년에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하여 관리하였으며, 2010년 제11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천년의 숲 분야」에서 “어울림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 “우량숲 생물다양성 증진사업”으로 탐방코스 개발 등 체험을 위한 데크를 설치하였고 2017년에 산림청에서 국유림 경영․경관형 명품숲으로 지정하여 일반인에게 산림관광 명소로 공개되고 있습니다.    독일가문비나무는 유럽전역에 분포하고 주요 조림수종으로 선정되어 있으며 재질이 양호하여 건축용재, 피아노․오르간 등 악기용재, 목기, 포장재로 쓰이고 있으며 최근 루바 재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는 수종으로 앞으로 우리나라에도 도입 가능한 유망한 경제수종으로써 적지적수라고 생각합니다.     Q.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특별히 하는 활동들이 있으신가요?  A. 봄철과 가을철은 건조하고 등산객이 많기 때문에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입니다.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40%,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이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5~4.30), 식목일․청명․한식(4.5~4.7), 어린이날(5.4~5.6) 등 주요 시기별 특성에 맞는 산불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산불위험지․취약지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산촌 주민을 대상으로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각금지기간(3.15~4.15)에는 기동단속반을 투입하여 밀착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입산통제구역, 등산로 폐쇄지역 등에 산불 위험도를 고려하여 입산객 계도․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운영하여 산불예방 및 산불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진화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유사시 즉각적인 출동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산불상황관제시스템,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등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산림항공관리소 및 지역 소방서, 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를 가동하여 철저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Q. 서부지방산림청이 유아청소년체험 산림교육을 운영한다고 하는데, 무주국유림관리소에서 진행하는 산림교육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유아들이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교육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 산43-1번지 3㏊에 덕유산유아숲체험원을 2014년에 조성하여 5년간 운영하고 있으며,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숲 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통나무터널, 모래놀이장 등 놀이시설과 누워서 하늘보기, 숲소파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고 유아숲지도사 2명이 전담 활동하여 유아들의 생생한 숲 놀이를 통한 산림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 한해 유아 31천명이 이 곳 체험원을 찾는 등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아울러, 산림교육을 활성화하고 여러 연령층이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공감할 수 있도록 숲해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전문자격을 갖춘 숲해설가는 3명이 활동하고 있는데 학교, 마을, 명품 숲, 지역축제 등을 오가며 연령층에 맞게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체험수요를 반영한 능동적인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동안 벌채 130㏊, 목재생산 17,500㎥과 밀원수 및 특용수 조림 100㏊를 실행할 계획이며, 표고 및 천마자목을 공급하기 위해 특수목재생산구역 5개소 200㏊를 확대 지정할 계획이며,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10㏊이상 조성하여 집약화와 생산-가공-유통-체험 등 6차산업화가 가능한 품목을 집중 육성하여 마을공동체, 작목반 등 신규 사회적기업 1개소를 육성하여 사유림경영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명품숲으로 지정된 독일가문비나무 숲과 연계하여 규모 있게 독일가문비 후계림을 조성하고 반대쪽 사면에는 자작나무 등 경관수종을 심어 지속적으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 창출 할 계획입니다. 올해 명품숲 연접지에 후계림 조성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10ha의 독일가문비숲을 만들 계획이고, 휴양림 주변에 2017년에 심은 편백나무 조림지와 연계하여 녹색과 흰색이 어우러지는 경관을 도입할 수 있는 자작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무주군에는 생활권 주변에 미세먼지 저감기능을 확보할 수 있는 도시숲이나 산림공원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무주읍 입구 싸리재 주변에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였으며, 도시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 조성될 도시숲은 무주군 제2의 숲길 체험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고 청소년들의 자유학기제 운영에 필요한 숲해설 공간으로 제공될 것이며 향후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복지시설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금년에 장수군 무룡고개에 “백두대간 등산로 안내센터”를 설치하고 숲길체험 지도사를 배치하여국민들에게 안전한 산행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을 위한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전개하며 쾌적한 숲길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1989년에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 산림공무원으로 출발하여 수원․의정부국유림관리소와 남부지방산림청 운영과․구미국유림관리소를 거쳐 서부지방산림청과 산림청 산림이용국 사유림경영소득과․산림휴양문화과에서 근무하였으며, 임업사무관으로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을 거쳐 2018년 7월 16일부터 무주국유림관리소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산림청과 일선 소속기관에서 모든 산림공무원이 해 왔던 것처럼 30년간 조림, 숲가꾸기,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사방 및 토목사업은 물론 산림복지 및 산림휴양과 국유재산관리를 통하여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4.27 남북정성회담 이후 남북산림협력 확대 추진에 따라 황폐된 북한 산림녹화와 산림병해충 공동방제, 녹화수종 양묘를 위한 양묘장 현대화 사업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빠른 시일 내 북한 산림녹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우리 국유림관리소 기능인 영림단과 함께 북한 조림사업에 참여하여 새산새숲을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또한 공익기능 증진은 물론 탄소흡수원 확보 및 산림경영임지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사유림매수를 통하여 국유림을 100,000㏊까지 확대하여 대한민국 산림과 국유림 경영을 선도하는 숲속의 대한민국 조성에 앞장서는 명실상부한 1등 국유림관리소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지덕권 산림복지지구로 지정 고시된 사유림 99㏊를 조속히 매수하여 대통령 공약사업인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이 2022년까지 적기에 조성 완료하여 한의학 관점의 장기체류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사유림 매수를 위하여 소유자 측에 지속적인 면담 요청과 지역 유관기관, 의원님들께도 적극적으로 협조요청 할 계획입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산림공무원이란 직업을 선택하여 가족을 이루고 꿈도 이루고 평안하게 살아올 수 있었으며, 조그마한 임야도 장만하여 앞으로도 산림을 가꾸면서 가족과 함께 숲에서 행복하게 살 생각입니다. 산이 있어 행복했고, 산에서 근무할 수 있어 즐거웠고, 산과 함께 할 수 있어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아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 한 것처럼 모든 국민이 숲속에서 숲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건강한 숲을 가꾸어 모든 국민의 일터, 쉼터, 삶터로 제공하는 것이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마을기업과 연계한 지역특화사업 육성과 지역 주민의 소득향상을 위하여 산림규제 혁신에 앞장서고 산림재해가 없는 안전한 국유림경영과 쾌적하고 행복한 국유림관리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관내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과 소통과 협업을 통해 소득창출이 가능한 산촌으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국유림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 일자리 창출과 모든 국민이 숲에서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국유림경영과 맞춤형 산림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꽃이 만발한 짧은 봄이 지나고 날씨가 점차 더워지고 있다. 나무들은 초여름부터 왕성하게 생장을 시작해 많은 피톤치드를 발산한다. 많은 사람들이 삼림욕을 즐기는 것은 피톤치드 때문인데, 이 피톤치드란 식물을 의미하는 피톤(Phyton)과 살균력을 의미하는 치드(Cide)가 합성된 말로 숲속의 식물들이 만들어 내는 살균성을 가진 물질을 말한다. 피톤치드는 심리적인 안정감 이외에도 말초 혈관을 단련시키고 심폐기능을 강화시킨다. 또 기관지 천식과 폐결핵 치료, 피부를 소독하는 약리작용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록이 푸르른 이 봄, 도심을 떠나 숲이 우거진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 독일가문비나무숲을 찾아 쉼과 힐링을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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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인터뷰
    2019-04-26
  • (기고) 부여국유림관리소, “숲으로의 초대, 새로운 일자리가 되다.”
    사람이란 한 가지 일을 위해 묵묵히 열의와 정성을 다해 수행한다면, 그것이 단순히 나무를 돌보는 평범한 일이라고 하더라도 그 일을 통하여 큰 기쁨을 얻을 수 있고, 세상에 작은 도움도 될 수 있는 것이라 생각된다. - 김이만 나무할아버지 - 김이만 나무할아버지는 ‘숲의 명예전당’에 헌정된 임업인으로 1922년부터 64년 동안 수목표본 수집과 종자시험에 헌신한 인물로 나무할아버지로 불렸다. 나무를 가꾸고 숲을 일구는 일은 갑자지 일어나거나 한순간 생기는 일이 아니기에 삶을 살아가면서 꾸준히 한가지일의 중요성에 대한 철학을 말씀하신 김이만 할아버지는 지금의 대한민국의 숲이 있게 한 훌륭한 분이십니다. 거창하지도 않고 내세우지도 않았지만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은 아마도 숲을 닮은 듯 합니다. 한참 화두가 되고 있는 일자리 만들기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정책이 펼쳐지고 있는 이때 숲에서 만들어지는 일자리를 곰곰이 생각해보니 부여국유림에서 꾸준히 해오던 숲교육이나 산림사업이 보이지 않게 묵묵히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음을 느끼며  역시 숲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다양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2007년 사회적기업 관련법이 신규 제정된 후 사회적기업의 일자리 창출의 효과가 높음을 인지한 고용노동부가 2010년 법 개정을 통해  일자리창출의 중요성과 좋은 일자리와 함께 하는 일자리를 국가 정책으로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어 산림청은 일자리창출에 관심을 가지며 사회적으로 일자리를 산림과 연결할 방법을 찾기 시작하며 정책을 만들어 나가기 시작하여 2012년부터 산림형(예비)인증사회적기업을 산림청과 임업진흥원에서  발굴 민간 일자리를 만들며 숲에서 만들어지는 민간일자리와 숲해설가 등 전문일자리를 민간일자리와 합쳐나가는 정책을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약 45개 이상의 산림형 (예비)인증사회적기업을 지정하여 일자리 관련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늘리면서 민간기업과협조와 육성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부여국유림에서는 법의 제정을 인지하기도 전에 산림에 대한 다양한 자원의 발굴과 운영을 하며 산림에 적합한 좋은 일자리를 사업으로 만들어 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부여국유림에서는 2014년부터 지역의 사회적기업인 ‘주)대전충남생태연구소숲으로’ 외 여러 단체와 업무협약으로 국민의 숲을 활용한 많은 일자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국민의 숲”이란 국민들이 쉽게 산림을 이용할수있게 체험의 숲, 단체의 숲,산림레포츠의 숲으로 운영하며 산림문화 혜택을 늘릴 수 있게 자연휴양림이나 삼림욕장 수목원들을 조성하여 국민에게 개방 하는 숲을 말한다. 일예로 ‘주)대전충남생태연구소숲으로’ 는 처음 5명의 일자리를 만들었지만  2017년 현재 20명의 일자리를 만든 사회적기업이 되어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다양한 장소에서 일자리 생성과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민의 숲을 활용하면서 매주 토요일이 되면 많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가족단위로 체험을 하고 있으며 많은 숲해설가들의 좋은 일자리를 만들게 되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의도한 것이 아닌  자기자리에서 묵묵히 산과 함께 하는 사람들이 이루어내는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깊어가는 이 가을 노력하여 만들어지는 정책이 있으면 꾸준히 이어나가면서 어느 순간 정책과 맞아떨어지는 절묘한 일자리가 우리 부여국유림에 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우연을 더욱 확대해 더 많은 사람들의 일자리와 산림이용을 높일 수 있도록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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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기고
    2017-10-25
  • (인터뷰)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김헌중 회장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는?  2011년 산림청, 국토부, 기재부, 중소기업청 등 범정부 목재관련 18개 비영리 단체들이 모여 목재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산림청 산하 사단법인으로 설립되었으며 목재관련 단체 및 업계 종사자 20만명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초대 연합회장은 학계의 거목 서울대학교 이전재교수님이 초석을 놓고, 2대에는 5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사)한국합판보드협회 고명호회장님, 3대에는 다음의 역사를 가진 한국목재공업협동조합 이경호회장님이 맡아 확고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저는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회장으로서 금년 3월부터 제4대 연합회장직을 맡게 되었지요. 연합회의 기본업무는 각 단체들의 의견을 취합, 조정하고 애로 및 정책요구사항을 산림청에 건의하며 매년 열리는 목재의 날 행사 및 목재산업박람회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목재산업의 현황은?  모든 경기가 어둡다지만 목재산업도 그렇습니다. 특히 원목 수입업계에서는 원목하치장이 없어질 위기에 있어 더욱 그렇습니다.  원목 수입업체들이 원목 야적장으로 쓰고 있는 북항 제3·4보세장치장(33만5천814㎡)은 국내로 수입하는 원목의 60%가 들어오는 원목 야적장인데 소유주인 한진중공업이 자금난 등을 이유로 부지 매각을 추진하기에 해당 부지를 임차한 목재 수입업체들이 올 6월까지 야적장을 비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목재 수입업체들은 아직까지 북항 원목 야적장 대체 부지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목재 수입업체들이 야적장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원목 수급이 원활하지 않게 돼 건축, 인테리어, 조경 등 관련 업계도 타격을 입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산림청, 인천광역시, 해양수산부, 인천항만공사 등 관련 기관이 노력은 하고 있지만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목재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  이제 「목재이용법」이 제정돼 목재산업 육성 및 목재이용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구축되면서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지만, 산업현장에서는 아직 체감하기 어렵습니다.   목재산업계가 목재의 생산, 가공, 제조까지의 기반은 어느 정도 구축되었지만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유통단계와 소비자의 트랜드를 파악한 디자인분야에서 외국기업에 비해 대단히 열악한 상황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목재산업계를 살릴 수 있는 안정적인 제도운영, 직접적인 컨설팅, 디자인을 포함한   기술지원, 정보서비스 등으로 목재산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목재산업이 국제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임업진흥원 등 관련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이 가장 중요합니다. “wood is Eco & health” 지속가능한 목재이용은 ?  연합회에서는 금년부터 “wood is Eco & health” 를 표어를 정했습니다. 그동안 산림과 목재는 공익적 가치 만을 내세웠습니다. 이에 더하여 개인적인 건강을 더하자는 것입니다. 따라서 목재를 많이 사용하면 환경을 지키고 건강을 얻는 두 가지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소비자에게 홍보해야 합니다. 산림청과 「목재문화진흥회」에서 아이러브우드 캠페인을 통하여 홍보와 사업을 하고는 있지만 절대 부족합니다. 아직도 목재를 많이 사용하면 산림을 훼손하고 환경을 파괴한다는 그릇된 지식으로 세뇌되어 있습니다. 이를 바꾸는 목재문화정책과 목재이용 사업이 대폭 증가해야 만 할 것입니다. 목재는 다른 건축재료보다 탄소 포집율이 7배이고 단열효과가 4배 높고 목재로 건축시 탄소발생이 1/4로 감소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우선 산림과 건축 정책가들, 산림보호 및 환경 운동가 들, 친환경을 고려하는 건축예정자들 뿐 아니라 전  국민이 알아야 합니다. 또한 목재의 이용은 우리의 주거생활에 주로 사용하므로 목조건축과 연관된 목재의 사용이 환경과 건강을 위한 지름길일 것입니다. 따라서 목조건축이 많아지면 목재의 이용은 비례할 것입니다. 먼저 목조건축 산업이 살아야 목재산업 전체가 살아날 것입니다. 2016 목재산업박람회는 ?  2016 목재산업박람회는 많이 달라질 것입니다. 작년에 산림청과 인천광역시,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3자가 목재의 도시 인천에서 박람회를 역고 목재산업발전의 계기로 삼고자하여 협력협정을 맺었습니다. 금년 박람회가 열리는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400부스 규모의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인천에는 1200여개의 목재관련 산업체가 있기에 이번 박람회 개최로 인한 업계의 활성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며 또한 무거운 책임을 느낍니다. 따라서 연합회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목재산업박람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목재산업계의 약점이라 할 수 있는 소비자와의 교감을 증대시키고자 B to B에 B to C 를 더한 구조로 국민들에게 생활에서의 목재이용 홍보에 비중을 크게 둘 것입니다.    국산목재이용을 촉진하려면 ? 그동안 국산목재는 건축 등 고부가가치로 사용하기 어렵다고 하여 수입목재에 의존하여왔습니다. 이제는 목조건축부분에서 국산목재이용이 증가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획기적인 가공제품 개발과 새로운 수요창출이 필요합니다. 최근 산. 학. 연이 협력하여 직교집성판(CLT)을 이용한 건축 등은 국산재의 이용 활성화에 좋은 방안으로 봅니다.  또한 한옥건축과 같이 대경재 만을 사용하는 건축구조에서도 집성  구조목을 사용하는 등 목구조건축 부재의 개발, 집성목재 생산시설 구축, 시스템화 된 시공, 조립기술 등 다각적인 실행이 되어야 할 것 입니다. 목구조 시공업 신설에 대하여 ? 국내에 서양식 목조주택이 도입된 지 30년이 지났고 년 간 15,000여동의 건축물이 지어지고 있으나 업계에서는 앞으로의 성장세를 크게 보지는 않는듯합니다.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자재공급에도 그렇지만 공사업종이 없다는 사실이 업계를 숨 막히게 하고 있습니다. 목조건축 업계가 20년 동안 노력하였으나 목공사가 전문건설업종인 실내건축공사업의 영역에 있어 목공사에 관련하여 입찰에 참여할 수 없고 하청, 재하청의 위치에 있다 보니 시공업체는 영세성을 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가로수 지주목, 화분대, 체육시설물, 벤치, 파고라 등 편의시설물, 정자, 목조주택 등 도 전문건설업종이 있는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 실내건축공사업, 조립식공사업종의 건설업등록업체에게 내준 꼴이 되었습니다. 특히 60%이상이 산림인 우리나라에서 산림 안에서도 목재의 이용은 다른 부처의 관할이 되었으니 산림산업과 목재산업이 어려울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산림청에서는 목재이용을 활성화 하기위하여 「목재이용법」법을 제정하였고 이법에 목구조시설물 및 목조주택 및 목조건축물의 안전한 시공과 관리, 특히 목재산업과 밀접한 목조건축 자재의 관리 업무를 대통령령으로 정한 목구조기술자 제도를 두었습니다. 산림청이「목재이용법」을 근거로 산림사업법인에 목구조시공업 종목을 추가하기로 지난 4월에 개정안을 내놓았습니다. 이제 목구조 시공업계에 조금은 숨통이 트일 것입니다. 연합회에서는 산림청에 조속한 입법 추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활동을 하는데 ? 저는 목조건축가이며 기업컨설턴트입니다. 또한 교육가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참여하는 단체, 기관이 많아 조금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건강을 주의하라고 하는데 그래도 술, 담배를 안하니 버틸 만 합니다. 다들 좋아하는 낚시, 등산, 골프 등에 취미가 없고 일만하니 재미없는 사람이라고 들 합니다. 산림보호 부분에서는 숲과 환경을 보호하는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림환경포럼 이사장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목조건축 부분에서는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와 (사)한옥기술인협회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목조건축학교 이사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인력 양성과 업계 기술 컨설팅에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목조건축기술 발전을 위하여 지난 15년 동안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와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를 주최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산림환경 공로자를 선정하는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시상식을 주관하고 있다는 것이 큰 보람이며 자랑입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 우선 임기동안 목재산업계에 조그만 도움이 되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또한 새로 개설된 구림공업고등학교 한옥건축과의 교과과정 개발과 교재 집필을 마치고는 목구조분야의 실무교재를 몇 권 쓰면서 업체의 기술지원 컨설팅을 하려고 합니다. 1990년에 기술지도사 자격을 취득하였으니 공식적으로 30년 만의 사무실 개소가 될 것 같습니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6-06-13
  • 2014년을 맞으며, 우리는 숲의 변화에 주목할 때다.
    60~70년대 헐벗었던 산림이 복구 된지 벌써 30년, 길게는 반세기가 지나고 있다, 사람의 나이로 중·장년을 지나 노년기를 준비해야할 시기이다. 건강한 여생과 다음세대에게 자리를 어떻게 물려 줄 것인가를 고민할 때라 생각한다. 우리의 산림을 지속가능하게 경영하기 위해서 우리는 수확·갱신의 시대를 준비하고 맞이하여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도 산업화 이전에는 활엽수림(참나무류 등)이 주 수종이었을 것이다. 산업화·도시화에 따라 땔감 등 목재수요 증가로 헐벗은 산지로 변하고, 헐벗은 산지에 소나무(리기다)가 자리를 차지하여 현재의 우리 숲 모습으로 변했을 것이다. 참나무는 인간의 필요에 의해 잘리 우면 움(맹아)이 나와 참나무 숲으로 재생 복원하는 생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숲의 생리·생태적 변화를 이해하면 임업적으로 우리의 역할을 풀어낼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우리 숲의 변화를 정확히 보고 느끼고 진단하여 미래세대를 위해 수확·갱신을 준비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기반을 마련할 때이다. 우리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우리 미래세대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반성하고 생각하고 숲의 변화에 주목할 때이다. 큰 나무가 늙고 병들어 제거되면 그 밑에 잠자는 수많은 생명(매토종자)들이 다음세대를 위해 싹을 튀 울 것이다. 이런 산림 환경에서 30~40cm의 묘목을 이식하여 조림을 성공시키기는 그리 만만치 않다는 것이다. 조림지사후관리(풀베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개벌 후 재 조림을 통해 조림지를 성공시키기엔 많은 비용과 노력이 수반되고, 현재의 산림토양 환경에서 자연력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승률이 그리 높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는 인공갱신 보다는 임업적 관리를 통한 천연갱신이 필요 할 것이다. 사고의 전환이 필요 할 때이다. 숲가꾸기!, 무육간벌, 수확간벌 위주에서 수확·갱신의 정책으로 변화를 모색해야 할 것이다. 수확갱신의 시대에 걸맞게 다양한 벌채 방법을 도입 할 때이다. 참나무림엔 맹아갱신을 대폭 확대하고, 소나무림은 수확간벌과 택벌, 산벌, 모수벌채를 병행하는 산림정책이 필요할 것이다. 우리 숲도 다음세대로 세대교체를 준비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숲의 변화 속에서 새해에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생각해본다. 첫째, 갱신의 시대를 준비하고 실행하기 위해서는 구성원 각자의 전문성과 책임감이 필요 할 것이다. 산림 생태계의 변화를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무엇인지 생각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둘째, 국유림관리소가 사업소의 역할에서 벗어나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산림경영의 토대 위에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실현하는 국유림관리소의 역할이 필요 할 것이다. 우리 산림사업 전반에 설계·감리제도 도입은 우리 임업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였다. 산림의 다양성을 인정한다면 산림사업의 설계 제도가 제대로 작동되어야 할 것이다. 셋째, 국민들에게 산림의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하는 산림정책의 개발에 꾸준히 노력하야야 한다. 국민들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산림의 다양한 혜택을 요구할 것이다. 이러한 다양한 요구에 발맞춰 우리 일선관서에서는 제2의 장성편백림, 제3의 대관령소나무숲, 제4의 금강소나무숲을 꿈꾸고 준비하여야 할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4-01-06
  • 미래 창조경제의 초석을 다지며
    어느새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봄의 싱그러움이 오는 계절이 돌아왔다. 날씨가 풀리면서 전국 산에는 주말마다 등산객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우리나라의 산림중 국유림비율은 24%(154만ha)에 불과하기 때문에 꾸준하게 국유림 비율을 확대하는 정책을 시행해왔다.    국유림을 확대하는 정책으로 올해 산림청에서는 73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국 사유림 중 산림경영에 적합한 산림 1만 175㏊를 매수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국유림 확대를 위한 사유림 매수정책은 국유림확대를 통해 안정적 탄소흡수원 확보와 산림생태계 보전 등을 위해 매년 추진되는 사업인데,  주로  개인이 소유하고 있으면서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사유림을 사들여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산림경영이 가능한 국가 직영임지를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최근 기후변화 대처를 위한 탄소흡수원 기반구축을 위해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당 29.34t으로 소나무의 3.8배나 우수한 대나무 숲을 발굴해 매수할 예정이며, 수도권 주민의 상수원을 보호하고 소양강댐 탁수 유입을 감소시키기 위해 소양강 상류지역과 백두대간보호지역 내 토지를 사들여 산림으로 복원한다. 산림청에서 모든 산림을 매수하는 건 아니다. 주로 매수가 불가능한 산림은 저당권 등 사권이 설정된 산림, 공유의 토지 또는 산림으로서 공유자 모두의 매도 승낙이 없는 산림, 입목에 관한 법률에 의한 입목등록 또는 입목등기가 돼 있는 산림, 최근 1년 이내에 소유권 변동이 있는 산림, 국유림 집단화를 할 수 없는 산림 등이며, 매수가격 결정은 감정평가법인 2개의 감정평가액을 산술 평균한 금액으로 결정하며, 산림소유자 본인이 희망 할 경우 감정평가법인 1곳을 추천할 수 있다. 또한 국가의 보조를 받아 임도, 조림, 숲 가꾸기 등 산림사업을 실행한 경우 산림사업의 준공일로부터 5년 이내에 매수할 때에는 그 보조금을 참작해 공제한 감정평가액으로 매수한다.   이렇게 매수된 임야는 국가의 관리 아래 숲 가꾸기 등 각종 산림사업을 통하여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이룰 수 있게 될뿐만 아니라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숲으로 국민들이 삶의 질 향상 및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산림서비스림으로 활용된다. 산림청은 2030년까지 국유림비율 32% 확대계획을 통해 새정부의 미래창조경제에 그동안 전혀 주목받지 못했던 산림기능을 향상시켜 지속가능한 산림부국으로 발돋움해야할 중요한 시작점에 서 있다. 2013. 3. 7. 함양국유림관리소장 이성환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3-03-07
  • 추석 명절 산림재해예방에 동참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홍수 가뭄 태풍 등 기상이변으로 수많은 동식물과 인간이 고통을 당하면서 이상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범정부적으로 적극 노력하고 있지만 매년 기상재해로 수많은 인명과 재산피해를 당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인간에게 고통을 주는 기상재해는 대부분 자연환경이 좋은 강 주변 또는 산골짜기산비탈에 주택을 짓거나, 농로 및 운재로 개설, 불법묘지조성 등 사소한 부주의로  인간의 삶의 터전까지 빼앗아 가는 엄청난 대가를 치루고 있다.  지난 2002년 태풍 루사시 인명피해 246명, 농경지 피해 17,749ha 등 대풍 피해를 복구하는데 9천1백억 원이 소요되었을 뿐 아니라 2003년 태풍 매미 또한 인명피해 131명, 농경지 4,847ha, 피해액 4천2백억 원 상당의 피해를 당하여 이를 복구하는데 수많은 예산이 투입되었으나 마음의 상처는 아직도 아물지 않고 있다.  이렇게 매년 엄청난 피해를 당하고 있음에도 인간의 이기심으로 난개발 및 자연 훼손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2011년 자연재해 복구비용 1조6천5백4십억 원 중 산림재해 복구비용이 1천6백억 원이 소요되어 총 복구액의 9.6%를 차지하는 엄                                                                    청난 경제적 손실을 부담하게 되었을 뿐 아니라, 금년도 태풍 볼라벤과 덴빈이 한반도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지금도 농산촌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이렇게 엄청난 대가를 치루고 있는 기상이변은 대부분 예측 가능하므로 국민들이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는 것이 산림공직자의 책무이자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지름길임을 다짐해 본다.  지난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한반도 상륙이 예측되자 산림청 산사태방지과에서는 태풍피해에 철저히 대비하라는 촉구가 빗발쳤다.  볼라벤 상륙전에 문서로 제반 조치사항이 시달되었음에도 태풍이 서서히 한반도에 상륙하자 실시간으로 00군 00면 산사태 경보발령 등 반갑지 않은 소식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전해온다.  대전·세종·충남지역의 국유림을 담당하고 있는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도 분주하게 움직인다.  산림재해 상황실 근무인력을 증원한 후 태풍 볼라벤 상륙전에 재해감시원, 시·군 산림조합, 영림단원, 공무원 등 가용인력을 총 동원하여 산림사업장, 임도변 등을 집중 점검하여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은 비닐피복, 배수로 정비 등을 철저히 하라는 특명을 시달한 후, 산사태위험지역 26개소에 대해서는 담당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산사태 위험 안내 및 피해 우려지역은 비닐피복 등을 완료한 후 반갑지 않은 태풍 볼라벤과 덴빈이라는 손님을 맞이한다.  기상특보가 빗나가기를 고대해 보았지만 너무나 정확히 볼라벤과 덴빈이 우리지역을 강타한다. 강한 바람과 폭우를 지켜보면서 모두들 걱정이 태산이다. 강풍은 밤이 가까워오자 더욱 거세게 불어온다. 긴급히 마을 이장님께 핸드폰으로산사태 주의사항을 안내해 드리도록 지시한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밤 우리지역에 많은 비가 예상되오니 비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시기 바라며, 혹시 산사태발생시 신속히 대피하신 후 우리 관리소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자전송을 보내고 나니 조금 안정이 된다.  이렇게 밤낮으로 고생한 결과 다행히 산사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강풍으로 밤나무 가지가 부러지거나 밤 낙과 및 비닐하우스 파손 등의 엄청난 피해를 당하고 말았다. 이번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농산촌 주민여러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태풍을 겪으면서 산림재해 극복은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 중추절을 전후하여 반갑지 않게 찾아오는 태풍피해를 조금이나마 줄이기 위하여 국민여러분들께서는 추석명절 고향 방문시 주택주변 축대 및 배수로 정비, 묘지 조성 및 밤나무 운재로 시설지역 등을 집중 점검하신 후 피해우려지역은 사전에 물길 돌리기, 비닐피복 등 안전조치를 강구하여 부모님 마음도 편하게 해 드리시고, 피해도 예방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  아울러 산림재해는 사전예방이 가장 중요하므로 고향에 계신 부모님들께 우리나라 산림은 경사가 급하여 산사태가 발생하기 쉬운 지형으로 이전에 습하지 않던 지역에 물이 솟아 나오거나, 주변 땅·포장도로 또는 인도에 새로운 균열이 생기거나, 콘크리트 바닥이 기울거나 균열이 가는 경우, 전신주·나무·울타리 등이 기울어지는 경우, 계곡의 물이 급격히 줄어든 경우 등은 산사태의 사전 징후로 이를 발견할 경우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산림부서로 연락하여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부모님들께 교육도 당부 드린다.   지구온난화 등으로 산림재해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므로 산림재해가 발생한 후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에는 너무나 많은 피해가 수반되므로 산림재해를 극복하기 위해 국민 모두가 유비무환(有備無患)의 자세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사전예방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산림공직자 여러분들께서도 산림재해예방에 철저를 기하여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 줄 것을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2-09-20
  •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전문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제1장 총칙 제1조(목적) 이 법은 목재의 탄소저장 기능과 그 밖의 다양한 기능을 증진하고 목재를 지속가능하게 이용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목재”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입목․죽을 벌채한 산물(원목 및 수입한 산물을 포함한다)을 말한다.   2. “목재제품”이란 목재 또는 목재와 다른 원료를 물리적․화학적으로 가공하여 생산된 제품(수입한 제품을 포함한다)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율 이상의 목재가 포함된 제품을 말한다.   3. “목재생산업”이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입목․죽을 벌채․제재하거나 유통(원목 및 수입한 산물의 제재․유통을 포함한다)하는 사업을 말한다.    4. “목재산업”이란 목재제품을 생산․판매하는 산업을 말한다.   5. “목재문화”란 목재의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는 목재제품을 선호하고 이용하는 사회구성원의 공통된 가치관․지식․규범과 생활양식을 말한다.   6. “목재문화지수”란 목재문화의 정착 및 진흥에 관한 정도를 수치로 표시한 것을 말한다.   7. “목재교육”이란 목재의 다양한 기능을 체계적으로 체험․학습함으로써 목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목재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며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게 하는 교육을 말한다.   8.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이란 목재문화를 진흥하고, 목재교육을 활성화하며, 목재제품을 체계적․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현재 세대 뿐만 아니라 미래세대의 사회적․경제적․문화적 및 정신적으로 다양한 목재수요를 충족하게 할 수 있도록 목재를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말한다.   9. “탄소저장량”이란 목재제품에 저장된 탄소의 양을 말한다.   10. “지역 간벌재”란 해당 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시․도 또는 특별자치도(이하 “시․도”라 한다) 지역 또는 연접된 시․도 지역 내에서 생산된 목재를 말한다.   11. “지역 간벌재 이용제품”이란 목재제품에 사용된 목재의 양 중 해당 목재제품의 생산장이 소재하는 특별자치시․특별자치도 또는 시․군․구(자치구를 말한다. 이하 “시․군․구”라 한다)에서 생산된 간벌재를 사용한 비율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율 이상인 목재제품을 말한다. 제3조(기본이념) 목재이용을 통한 쾌적한 생활환경의 조성 및 탄소저장의 확대는 국민 건강의 증진과 문화적 생활의 향유 및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필수적 요소임을 인식하여, 목재문화의 진흥과 목재교육의 활성화를 통하여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동시에 미래세대에게 목재이용이 계승될 수 있도록 함을 이 법의 기본이념으로 한다.   제4조(책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목재문화의 진흥과 목재교육의 활성화 및 목재제품의 체계적․안정적 공급에 필요한 시책을 수립․시행하여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이 증진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제5조(다른 법률과의 관계)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하여 다른 법률에서 따로 정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 법에 따른다. 제2장 종합계획의 수립ㆍ시행 등 제6조(종합계획의 수립 등) ① 산림청장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하여 5년마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종합계획(이하 “종합계획”이라 한다)을 수립․시행하여야 한다.   ② 종합계획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이 포함되어야 한다.    1. 목재의 공급․유통현황과 전망   2. 목재문화의 진흥 및 목재교육 활성화 계획   3. 목재 및 목재제품의 장․단기 수급 계획   4. 목재시장 및 목재산업의 육성을 위한 중․장기 투자 계획   5.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증진에 관한 계획   6. 목재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연구개발 사업   7. 목재산업 관련 기술교육 및 전문인력의 육성방안   8. 국산목재의 공급․이용 활성화에 관한 계획   9. 그 밖에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③ 산림청장은 종합계획을 수립하거나 변경할 때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미리 협의하고 특별시장․광역시장․특별자치시장․도지사 또는 특별자치도지사(이하 “시․도지사”라 한다)의 의견을 들은 후 제9조제1항에 따른 지속가능한 목재이용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한다. 다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미한 사항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④ 산림청장은 종합계획의 수립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및 시․도지사에게 자료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및 시․도지사는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이에 따라야 한다.   ⑤ 산림청장은 종합계획에 따라 연차별 전국시행계획(이하 “전국시행계획”이라 한다)을 수립․시행하여야 한다. 이 경우 전국시행계획에는 매년의 목재수급계획이 포함되어야 한다.   ⑥ 산림청장은 제6조제3항에 따라 확정한 종합계획 및 제6조제5항에 따라 수립한 전국시행계획을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시․도지사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제7조(지역계획의 수립 등) ① 시․도지사는 제6조제6항에 따라 산림청장으로부터 종합계획의 수립에 관한 통보를 받으면 종합계획의 내용과 해당 지역의 여건을 고려하여 5년마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지역종합계획(이하 “지역종합계획”이라 한다)을 수립하거나 변경하여야 한다. 이 경우 산림청장으로부터 종합계획의 변경에 관한 통보를 받으면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이를 지역종합계획에 반영하여야 한다.   ② 시․도지사는 지역종합계획과 제6조제6항에 따라 통보받은 전국시행계획에 따라 연차별 지역시행계획(이하 “지역시행계획”이라 한다)을 수립․시행하여야 한다. 이 경우 지역시행계획에는 목재수급계획이 포함되어야 한다.   ③ 시․도지사는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지역시행계획의 추진 실적을 산림청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제8조(통계·실태조사 및 정보체계의 구축․운영) ① 산림청장은 매년 목재제품의 생산․유통․소비 등을 포함하여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통계조사 및 실태조사(이하 “통계․실태조사”라 한다)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종합계획과 전국시행계획에 반영하여야 한다. 이 경우 통계의 조사․작성에 관하여는「통계법」의 관계 규정을 준용한다.   ② 산림청장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정보와 자료 등을 국민에게 전달하고 목재산업의 활성화에 필요한 정책을 효율적으로 수립․시행하기 위하여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정보체계를 구축ㆍ운영하여야 한다.   ③ 산림청장은 제1항에 따른 통계․실태조사 및 제2항에 따른 정보체계의 구축․운영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지방자치단체의 장, 공공기관(「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른 공공기관을 말한다. 이하 같다)의 장, 관련 기관 및 단체의 장 등에게 필요한 자료 및 정보의 제공을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자료 및 정보의 제공을 요구받은 자는 정당한 사유가 없으면 이에 따라야 한다.   ④ 산림청장은 제1항에 따른 통계․실태조사 내용 및 제2항에 따른 정보․자료를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민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⑤ 제1항에 따른 통계․실태조사의 범위, 방법 및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제3장 목재문화의 진흥 및 목재교육의 활성화 제9조(지속가능한 목재이용위원회) ① 목재이용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하여 산림청장 소속으로 지속가능한 목재이용위원회(이하 “목재이용위원회”라 한다)를 둔다.   ② 목재이용위원회는 다음 각 호의 업무를 수행한다.   1. 제6조제2항에 따른 종합계획의 심의   2. 제14조제1항 각 호에 따른 인증․인정에 관한 심사   3. 제17조제2항 및 제3항에 따른 안전성 우수 목재제품의 지정 및 안전성 위해 목재제품의 지정에 관한 심사   4. 제18조제1항에 따른 목재제품 신기술 지정에 관한 심사   5. 제20조에 따른 목재제품의 규격․품질 기준의 심사   6. 그 밖에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사항 중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사항   ③ 목재이용위원회는 위원장 1인을 포함하여 20인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④ 목재이용위원회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분과위원회 및 전문위원을 둘 수 있다.   ⑤ 목재이용위원회 및 분과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제10조(목재문화의 진흥 및 목재교육의 활성화) 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국민생활에서 목재의 다양한 기능이 구현될 수 있도록 목재문화의 진흥에 노력하여야 한다.   ②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목재의 다양한 기능의 체험․학습에 필요한 목재교육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는 등 목재교육의 활성화에 노력하여야 한다. 제11조(목재문화지수의 측정 및 공표) ① 산림청장은 시․도의 목재문화지수를 매년 측정하여 공표하여야 한다.   ② 시․도지사는 관할 시․군․구의 목재문화지수를 매년 측정하여 공표하여야 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의 목재문화지수의 측정은 제16조에 따른 목재문화진흥회에 위탁할 수 있다.   ④ 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목재문화지수의 측정기준․측정방법 및 공표절차,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제12조(전통 목재문화의 계승․발전) 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전통 목재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하여 필요한 시책을 개발하고 그 정보를 제공하여야 한다.   ② 산림청장은 전통 목재가공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목재제품 및 생산기술을 개발·보급하고, 전통 목재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하여 전통 목재제품의 인증제도와 목재제품명인의 인정제도를 운영할 수 있다. 제13조(지역 목재문화의 진흥 등) ① 산림청장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지역 목재문화의 진흥과 탄소흡수원 증진을 위하여 지역 간벌재의 이용을 촉진하는 시책을 추진할 수 있다.   ② 산림청장은 지역 목재문화의 진흥과 탄소흡수원 증진을 위하여 지역 간벌재 이용제품을 인증할 수 있다. 제14조(인증·인정 등) ① 다음 각 호의 인증․인정을 받으려는 자는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산림청장에게 인증․인정을 신청할 수 있다.   1. 목재교육프로그램의 인증   2. 전통 목재제품의 인증   3. 목재제품명인의 인정   4. 지역 간벌재 이용제품의 인증    ② 산림청장은 제1항 각 호의 인증․인정 신청을 받으면 목재이용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검토하여야 한다. 이 경우 검토 결과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인증․인정기준에 적합하면 이를 인증 또는 인정하여야 한다.   ③ 제2항에 따른 인증의 유효기간은 인증을 받은 날부터 3년으로 하고 인정의 유효기간은 받은 날부터 5년으로 하며, 인증․인정의 유효기간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연장할 수 있다.   ④ 산림청장은 제2항에 따른 인증․인정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그 인증․인정을 취소할 수 있다. 다만, 제1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인증․인정을 취소하여야 한다.    1.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인증 또는 인정을 받은 경우    2. 다른 사람에게 자기의 상호 또는 명칭을 사용하도록 한 경우    3. 제2항에 따른 인증․인정기준에 적합하지 아니하게 된 경우   ⑤ 제4항에 따라 인증․인정이 취소된 자는 취소된 날부터 3년이 지나지 아니하면 그 인증․인정을 신청할 수 없다.   ⑥ 제1항에 따른 인증․인정의 신청 절차, 인증․인정의 표시방법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한다.   제15조(탄소저장량 표시․측정 등) ① 산림청장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목재제품에 대하여 탄소저장량을 표시하게 할 수 있다.   ② 산림청장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목재 전문기관으로 하여금 탄소저장량의 측정을 대행하게 할 수 있다.   ③ 제1항에 따른 탄소저장량 표시방법이나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한다. 제16조(목재문화진흥회) ① 목재문화의 진흥, 목재교육의 활성화 및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산림청장 소속으로 목재문화진흥회(이하 “진흥회”라 한다)를 설립한다.   ② 진흥회는 다음 각 호의 사업을 한다.   1. 목재문화와 목재교육에 관한 정책․제도의 조사․연구 및 교육․홍보 등에 관한 사업   2. 목재문화의 진흥 및 목재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사업   3. 목재문화지수의 향상에 관한 사업   4. 탄소저장량의 측정에 관한 사업   5. 그 밖에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하여 필요한 사업으로서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사업   ③ 진흥회는 법인으로 하고, 그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에 설립등기를 함으로써 성립한다.   ④ 진흥회의 사업에 사용되는 경비는 회비․사업비․위탁수수료 등으로 충당하고,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는 소요경비의 일부를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다.   ⑤ 진흥회의 조직, 진흥회가 하는 사업의 범위,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한다.   ⑥ 진흥회에 관하여 이 법에서 규정한 것을 제외하고는 「민법」 중 사단법인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 제4장 목재제품의 품질관리 제17조(목재제품의 안전성평가 등) ① 산림청장은 목재제품을 생산․판매 또는 이용할 때 사람과 환경에 물리적․화학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목재제품의 안전성평가(이하 “안전성평가”라 고 한다)를 할 수 있다.   ② 안전성평가는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제29조의2에 따른 한국임업진흥원(이하 “한국임업진흥원”이라 한다)에 위탁할 수 있다.   ③ 산림청장은 안전성평가 결과 안전성이 우수하다고 인정되는 목재제품을 목재이용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안전성 우수 목재제품으로 지정할 수 있다.   ④ 산림청장은 안전성평가 결과 위해요인이 있다고 인정되는 목재제품을 목재이용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안전성 위해 목재제품으로 지정하고,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목재제품의 생산 및 판매제한 또는 폐기를 명령할 수 있다.   ⑤ 안전성평가 결과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이의신청을 하고 다시 안전성평가를 받을 수 있다.   ⑥ 안전성평가의 대상․기준․방법 및 유효기간, 안전성 우수 목재제품 및 안전성 위해 목재제품의 지정기준․절차, 안전성 위해 목재제품의 폐기 방법,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제18조(목재제품 신기술의 지정) ① 산림청장은 목재제품 제조의 기술향상과 새로운 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기술을 목재제품 신기술로 지정할 수 있다.   ② 산림청장이 제1항에 따라 목재제품 신기술로 지정하려면 한국임업진흥원의 기술분석과 목재이용위원회의 심사를 거쳐야 한다.   ③ 신기술 지정의 취소에 관하여는 제14조제4항을 준용한다. 이 경우 “제2항”은 “제1항”으로, “인증․인정”은 “목재제품 신기술의 지정”으로 본다.   ④ 목재제품 신기술의 지정절차나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한다. 제19조(우선구매) 국가·지방자치단체 또는 공공기관은 다른 법률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목재제품을 우선하여 구매할 수 있다.   1. 제14조제1항제2호에 따라 전통 목재제품의 인증을 받은 목재제품   2. 제14조제1항제3호에 따라 목재제품명인의 인정을 받은 자가 만든 목재제품   3. 제14조제1항제4호에 따라 지역 간벌재 이용제품으로 인증을 받은 목재제품   4. 제17조제3항에 따라 지정된 안전성 우수 목재제품   5. 제18조제1항에 따라 지정된 신기술을 이용하여 제조한 목재제품 제20조(목재제품의 규격․품질 기준의 고시 및 검사) ① 산림청장은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목재제품에 대하여 그 규격과 품질 기준을 고시하여야 한다.   ② 제1항에 따라 규격과 품질 기준이 고시된 목재제품을 생산한 자가 이를 판매하려 하거나 수입한 자가 이를 통관하려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목재 규격․품질 검사기관에서 미리 규격․품질검사를 받아야 한다. 다만, 산림청장은 효율적인 검사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규격․품질검사를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공장(이하 “자체검사공장”이라 한다)을 지정하여 자체검사를 하도록 할 수 있다.   ③ 산림청장은 제2항에 따른 검사 결과 규격․품질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목재제품에 대하여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판매정지․반송 또는 폐기명령을 내릴 수 있다.   ④ 제2항에 따라 검사받은 목재제품을 판매․보관 또는 통관하려는 자는 규격․품질검사 결과를 소비자가 쉽게 알아 볼 수 있는 위치에 표시하여야 한다.   ⑤ 제2항에 따라 규격․품질검사 결과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이의신청을 하고 다시 규격․품질검사를 받을 수 있다.   ⑥ 제2항부터 제5항까지에 따른 규격․품질 기준 및 유효기간, 규격․품질표시의 기준, 자체검사공장의 지정기준․지정절차, 반송․폐기방법,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제21조(목재제품의 품질인증) ① 산림청장은 목재제품의 원활한 유통․품질향상 및 소비자보호를 위하여 품질인증(이하 “품질인증”이라 한다)을 할 수 있다.   ② 품질인증은 한국임업진흥원에 위탁할 수 있다.   ③ 품질인증을 받지 아니한 목재제품에는 품질인증표시를 하거나 이와 유사한 표시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④ 품질인증의 유효기간은 5년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다만, 필요한 경우에는 2년의 범위에서 한 번만 그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⑤ 산림청장은 품질향상과 생산 장려 등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품질인증을 받은 목재제품을 생산하는 자에게 예산의 범위에서 자금을 지원할 수 있다.   ⑥ 품질인증의 대상품목, 표시기준 및 방법, 인증절차, 인증기준 및 실시시기,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한다. 제22조(규격․품질검사 또는 품질인증의 취소 등) ① 산림청장은 규격․품질표시 또는 품질인증의 표시가 된 목재제품의 품질수준을 유지하거나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관계 공무원 또는 한국임업진흥원의 직원으로 하여금 유통․판매되고 있는 목재제품을 수거하여 다음 각 호의 사항에 적합한지에 대하여 조사․검사하게 하거나 관련 서류를 열람하게 할 수 있다. 이 경우 수거․조사․검사 또는 열람을 하는 공무원은 그 권한을 표시하는 증표를 관계인에게 내보여야 한다.   1. 제20조제2항에 따른 규격․품질검사를 받았는지 여부   2. 제20조제4항에 따른 규격․품질표시 또는 제21조제1항에 따른 품질인증표시가 정확한지 여부   3. 목재제품의 규격․품질이 규격․품질기준 또는 품질인증의 기준에 맞는지 여부   4. 그 밖에 규격․품질 또는 품질인증과 관련되는 사항   ② 제1항에 따른 관계인은 수거․조사․검사 또는 열람을 정당한 사유없이 거부․방해 또는 기피하여서는 아니 된다.   ③ 산림청장은 제20조제4항에 따른 규격․품질표시, 제21조제1항에 따른 품질인증표시가 다음에 해당하면 규격․품질검사의 판정 또는 품질인증을 취소하거나 표시의 변경․사용정지처분 또는 그 목재제품의 판매정지처분을 할 수 있다.   1.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규격․품질검사를 받았거나 품질인증을 받은 경우   2. 규격․품질표시 또는 품질인증표시를 변조하였거나 사실과 다르게 표시한 경우   3. 규격․품질검사를 받은 목재제품 또는 품질인증을 받은 목재제품과 생산․판매되는 목재제품이 다른 경우   4. 규격․품질이 규격․품질기준 또는 품질인증의 기준에 맞지 아니한 경우   5. 표시의 내용이 규격․품질표시의 기준 또는 품질인증표시의 기준에 위반되는 경우   6. 표시의 변경 또는 표시의 사용정지처분에 따르지 아니하는 경우 제23조(목재제품의 정보공개) 산림청장은 다음 각 호의 사항을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공개하여야 한다. 이 경우 산림청장은 그 공개를 한국임업진흥원에 위탁할 수 있다.   1. 제20조제2항에 따른 규격․품질검사의 결과   2. 제21조제1항에 따른 품질인증의 결과   3. 제22조제1항에 따른 조사․검사의 결과   제5장 목재유통 및 목재이용의 활성화 제24조(목재생산업의 등록 등) ① 목재생산업을 경영하려는 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자치구의 구청장을 말한다. 이하 “시장․군수․구청장”이라 한다)에게 등록하여야 한다. 이 경우 시장․군수․구청장은 그 자에게 등록증을 발급하여야 한다.   ② 제1항에 따라 목재생산업을 하기 위하여 등록한 자(이하 “목재생산업자”라 한다)는 그 상호․명칭 또는 사무소의 소재지나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이 변경되었을 때에는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③ 목재생산업자는 다른 사람에게 자기의 상호 또는 명칭을 사용하여 목재생산업을 경영하게 하거나 그 등록증을 빌려 주어서는 아니 된다.   ④ 목재생산업자가 목재생산업을 양도하거나 합병하려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제25조(결격사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목재생산업의 등록을 할 수 없다. 법인의 경우 그 임원 중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이 있을 때에도 또한 같다.   1.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復權)되지 아니한 사람   2. 목재생산업의 등록이 취소된 날부터 2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   3. 이 법을 위반하여 징역형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끝난 것으로 보는 경우를 포함한다) 집행이 면제된 날부터 2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   4. 이 법을 위반하여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그 유예기간 중에 있는 사람 제26조(등록의 취소 등) ① 시장․군수․구청장은 목재생산업자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목재생산업의 등록을 취소하거나 6개월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영업의 정지를 명할 수 있다. 다만, 제1호 및 제2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목재생산업의 등록을 취소하여야 한다.   1.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제24조제1항에 따른 등록을 한 경우   2. 제25조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게 된 경우   3. 목재생산업의 등록기준에 미치지 못하게 된 경우   4. 제24조제3항을 위반한 경우   5. 제24조제4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한 경우   6. 제27조제1항에 위반하여 장부를 갖추어두지 아니한 경우   7. 정당한 사유 없이 제27조제2항에 따른 보고를 하지 아니하거나 검사를 거부․방해 또는 기피한 경우   8. 영업정지기간에 영업을 한 경우   ② 제1항에 따른 등록취소 등의 세부적인 기준은 위반행위의 종류와 위반 정도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③ 목재생산업자가 제1항에 따라 목재생산업의 등록취소처분을 받은 경우에는 그 취소처분을 받은 날부터 목재생산업을 할 수 없다. 다만, 등록취소처분을 받기 전에 유통하기로 계약한 목재의 경우에 한정하여 계속 유통할 수 있다. 제27조(지도·감독) ① 목재생산업자는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목재의 종류·유통량 등을 명확하게 적은 장부를 갖추어 두어야 한다.   ② 시장․군수․구청장은 목재생산업 등록기준의 충족 여부나 목재유통현황 등의 확인이 필요하다고 인정될 때에는 목재생산업자에 대하여 목재유통현황 등 그 업무에 관한 사항을 보고하게 하거나 소속 공무원으로 하여금 시설․장비․서류 등을 검사하게 할 수 있다.   ③ 제2항에 따라 검사를 하는 경우에는 검사 7일 전까지 검사의 일시․이유 및 내용을 목재생산업자에게 알려야 한다. 다만, 사전통지의 경우 증거인멸 등으로 검사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④ 제2항에 따른 검사를 하는 공무원은 그 권한을 표시하는 증표를 지니고 이를 관계인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⑤ 목재생산업자는 제2항에 따른 검사를 정당한 사유없이 거부․방해하거나 기피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28조(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의 활성화) ① 산림청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국가·지방자치단체 또는 공공기관이 청정한 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관한 법률」 제2조제7호에 따른 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를 말한다) 사용을 확대하도록 권장할 수 있다.   ② 산림청장은 목재의 효율적 이용과 목재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하여 목재유통단지 또는 목재산업단지의 개발을 지원할 수 있다.   ③ 목재생산업자는 목재의 체계적 유통을 위하여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품등별로 선별하여 생산․판매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제29조(목재 및 목재제품의 유통 제한 등) ① 산림청장은 목재 및 목재제품의 수급 조절, 유통질서 확립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목재 및 목재제품의 생산․판매나 유통 또는 사용을 제한할 수 있다. 이 경우 미리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협의 후 그 제한 사유와 내용을 고시하여야 한다.   ② 산림청장은 목재 및 목재제품의 효율적이고 안전한 사용을 위한 지침을 정하여 그 지침에 따라 사용하도록 지도할 수 있다. 제30조(목재산업 관련 기술개발의 촉진) 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목재산업 관련 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추진할 수 있다.   1. 목재산업 관련 기술의 연구개발   2. 개발된 기술의 권리확보 및 실용화   3. 목재산업 관련 기술의 협력 및 정보교류   4. 그 밖에 목재산업 관련 기술의 연구개발에 필요한 사항   ② 산림청장은 제1항에 따른 목재산업 관련 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하여 목재산업 관련 기술을 개발하거나 이를 산업화하는 자에게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다. 제31조(기술인력의 양성) ① 산림청장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필요하면 다음 각 호의 학교․기관 등을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하여 필요한 교육훈련을 실시하게 할 수 있다.   1. 「고등교육법」 제2조제1호부터 제6호까지에 따른 학교   2. 산림조합중앙회 소속 교육훈련기관   3. 「근로자직업능력 개발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   4. 목재에 관한 연구활동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연구소․기관 또는 단체   ② 산림청장은 제1항에 따라 지정된 전문인력 양성기관에 대하여 예산의 범위에서 교육훈련에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다.   ③ 산림청장은 제1항의 교육훈련을 수료한 기술인력 및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관련 국가기술자격 취득자(이하 “기술인력등”이라 한다)에 대해서 임업직 공무원의 채용 및 경력 산정 시에 가점을 부여하거나 산림사업법인의 등록기준에 기술인력등을 채용하는 요건을 갖추도록 할 수 있다.   ④ 전문인력 양성기관의 지정기준 및 기술인력의 인정기준 등에 관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제32조(목구조기술자) ① 산림청장은 목재 구조물(構造物)의 안전성 도모, 목구조 건축의 질적수준 향상, 그 밖에 목구조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하여 목구조기술자 자격제도를 운영할 수 있다.   ② 목구조기술자 자격의 종류와 자격요건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③ 목구조기술자는 다음 각 호의 업무를 수행한다.   1. 목재 구조물의 설치 및 관리   2. 목조주택 및 목조건축물 시공과 관리   3.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   ④ 목구조기술자는 동시에 두 개 이상의 업체에 취업하여서는 아니되며, 다른 사람이 그 명의를 사용하게 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그 자격증을 빌려주어서는 아니된다.   ⑤ 산림청장은 목구조기술자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그 자격을 취소하거나 3년 이내의 범위에서 자격정지를 명할 수 있다. 다만, 제1호․제3호 및 제4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자격을 취소하여야 한다.   1.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목구조기술자 자격을 취득한 경우   2. 제4항에 따른 취업 제한이나 명의 사용 및 자격증 대여 금지를 위반한  경우   3. 자격정지기간에 업무를 수행한 경우   4. 거짓으로 서류를 작성하거나 고의로 그 업무를 사실과 다르게 수행한 경우   5. 과실로 그 업무(서류 작성을 포함한다)를 사실과 다르게 수행한 경우   ⑥ 제5항에 따른 행정처분의 세부적인 기준은 위반행위의 종류와 위반정도 등을 고려하여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한다.   ⑦ 산림청장은 목구조기술자제도의 원활한 운영과 취업 및 창업지원을 위하여 목구조기술자의 자격 및 경력을 관리할 수 있다.   ⑧ 목구조기술자에 대한 자격증 발급, 자격증 발급상황 보고,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한다.   ⑨ 제8항에 따라 발급받은 자격증은 이를 빌리거나 빌리는 것을 알선하여서는 아니된다. 제33조(국제협력 및 대외시장진출의 촉진) 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목재산업 정책의 국제적인 동향 파악, 국제협력 촉진 등에 필요한 시책을 수립․시행할 수 있다.   ②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목재산업의 국제협력 및 대외시장의 진출을 촉진하기 위하여 목재산업 관련 기술과 인력의 국제교류 및 국제공동연구 등의 사업을 실시할 수 있다. 제34조(불법벌채된 목재에 관한 대책) 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국내 또는 국외에서 불법으로 벌채된 목재가 유통․이용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시행하여야 한다.   ② 산림청장은 지방자치단체 및 산림․목재산업과 관련되는 기관․단체와 협력하여 불법벌채된 목재가 유통․이용되지 않도록 지도․홍보하여야 한다. 제35조(지방자치단체의 목재산업 관련 사업수행) ① 산림청장은 목재산업에 필요한 기술보급을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다음 각 호의 사업을 수행하게 할 수 있다.   1. 목재산업 관련 기술의 보급에 필요한 정보수집   2. 목재와 관련된 교육․체험사업의 실시   3. 목재산업 관련 기술 교육프로그램의 설치․운영   4. 그 밖에 산림청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② 산림청장은 제1항의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예산의 범위에서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다. 제36조(목재이용명예감시원) ① 산림청장은 이 법에 따른 규격 및 품질표시, 품질인증표시를 받은 목재제품의 공정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목재이용명예감시원으로 위촉하여 유통 제품에 관한 지도․홍보․계몽 및 위반 사항의 신고를 하게 할 수 있다.   1. 「소비자기본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소비자단체나 생산자단체의 회원·직원   2. 「민법」 및「농림수산식품부장관 및 그 소속청장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에 따라 등록된 단체의 회원․직원   3. 자원봉사자   ② 산림청장은 목재이용명예감시원에게 예산의 범위에서 감시 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지급할 수 있다.   ③ 목재이용명예감시원의 자격, 위촉방법 및 임무 등에 필요한 사항은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한다. 제6장 보칙 제37조(보고) ① 목재산업을 경영하는 자는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필요한 사항을 산림청장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제출해야 한다.   ② 제1항에 따른 필요사항 제출 대상 목재산업의 범위는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제38조(재정지원) 산림청장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 및 목재산업의 진흥을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사업을 하는 자에게 사업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융자하거나 보조할 수 있다.   1. 목재 및 목재제품의 생산․판매․유통․이용․가공 또는 보관에 관한 사업   2. 목재문화의 진흥 또는 목재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사업   3. 목재산업의 기반조성 및 기술혁신을 위한 연구·개발   4. 그 밖에 목재이용의 증진을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업 제39조(청문) 산림청장은 다음 각 호의 하나에 해당하는 처분을 하려면 미리 청문을 실시하여야 한다.   1. 제14조제4항에 따른 목재교육프로그램 인증의 취소․전통 목재제품 인증의 취소․목재제품명인 인정의 취소․지역 간벌재 이용제품 인증의 취소   2. 제18조제3항에 따른 목재제품 신기술 지정의 취소   3. 제22조제3항에 따른 품질검사 판정의 취소, 품질인증의 취소   4. 제26조제1항에 따른 목재생산업등록의 취소   5. 제32조제5항에 따른 목구조기술자 자격의 취소 제40조(사법경찰권) 목재제품의 품질관리 업무에 종사하는 4급부터 9급까지의 국가공무원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은 관할 지역에서 발생하는 이 법에서 규정된 범죄에 관하여는 「사법경찰관리의 직무를 수행할 자와 그 직무범위에 관한 법률」 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사법경찰관리의 직무를 수행한다. 제41조(포상금) 산림청장은 제20조제2항․제3항, 제21조제3항 또는 제24조제1항․제4항을 위반한 자를 주무관청 또는 사법기관에 신고하거나 고발한 자 및 목재제품의 품질 향상과 유통질서 확립에 기여한 자에게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예산의 범위에서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 제42조(수수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산림청장 또는 한국임업진흥원에 수수료를 납부하여야 한다.   1. 산림청장에게 납부하여야 하는 자: 제14조제1항에 따른 목재교육프로그램의 인증을 신청하는 자, 전통 목재제품의 인증을 신청하는 자, 목재제품명인의 인정을 신청하는 자, 지역 간벌재 이용제품의 인증을 신청하는 자   2. 한국임업진흥원에 납부하여야 하는 자: 제17조제1항에 따른 안전성평가를 신청하는 자, 제18조제2항에 따른 신기술 분석을 신청하는 자, 제20조제2항에 따른 규격·품질검사를 신청하는 자, 제21조제1항에 따른 품질인증을 신청하는 자 제43조(권한의 위임․위탁) ① 이 법에 따른 산림청장의 권한은 그 일부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소속기관의 장, 시․도지사에게 위임할 수 있다.   ② 소속기관의 장 및 시․도지사는 위임받은 권한의 일부를 산림청장의 승인을 받아 관할 소속기관의 장 및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재위임할 수 있다.   ③ 산림청장은 이 법에 따른 권한의 일부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진흥회 또는 한국임업진흥원에 위탁할 수 있다. 제44조(벌칙 적용에서의 공무원 의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업무에 종사하는 법인 또는 단체의 임원과 직원은 「형법」 제129조부터 제132조까지의 규정에 따른 벌칙을 적용할 때에는 공무원으로 본다.    1. 제11조제1항․제2항에 따른 목재문화지수의 측정 업무    2. 제17조제1항에 따른 안전성평가 업무    3. 제18조제2항에 따른 신기술의 분석 업무    4. 제20조제2항에 따른 규격․품질검사 업무    5. 제21조제1항에 따른 품질인증 업무 제45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제14조제2항에 따른 인증 또는 인정을 받지 아니하고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인증 또는 인정을 거짓으로 표시하거나 사용한 자     가. 목재교육프로그램의 인증     나. 전통 목재제품의 인증     다. 목재제품명인의 인정     라. 지역 간벌재 이용제품의 인증   2. 제17조제4항에 따른 안전성 위해 목재제품의 생산 및 판매 제한 또는 폐기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한 자   3. 제20조제2항에 따른 품질검사를 받지 아니한 목재제품을 판매․통관한 자 및 품질검사기준에 적합하지 아니한 목재제품을 판매하거나 통관한 자   4. 제20조제4항에 따른 규격·품질표시를 하지 아니한 목재제품을 판매․보관하거나 통관한 자   5. 제20조제2항 및 제21조제1항을 위반하여 품질검사 및 품질인증을 행한 자   6. 제21조제3항을 위반하여 품질인증표시를 하거나 이와 유사한 표시를 한 자   7. 제22조제2항을 위반하여 규격․품질검사를 위한 수거․조사․검사 또는 열람을 거부․방해하거나 기피한 자   8. 제20조제3항 및 제22조제3항에 따른 표시의 변경․사용정지처분 또는 판매정지․반송․폐기처분을 이행하지 아니한 자   9. 제24조제1항에 따른 목재생산업의 등록을 하지 않고 목재생산업을 경영한 자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제14조제2항의 인증 또는 인정을 받은 자가 그 인증 또는 인정을 다른 사람에게 사용하도록 한 자 및 그 인증 또는 인정을 사용한 자   2. 제20조제6항에 따른 규격․품질표시 기준을 위반하거나 거짓으로 표시한 자   3. 제21조제6항에 따른 품질인증표시 기준을 위반하거나 거짓으로 표시한 자   4. 제24조제3항을 위반하여 다른 사람에게 자기의 상호 또는 명칭을 사용하여 목재생산업을 경영하게 하거나 그 등록증을 빌려준 자   5. 제26조제1항에 따른 영업정지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한 자   6. 제32조제4항 및 제9항을 위반한자 제46조 (양벌규정) 법인의 대표자나 법인 또는 개인의 대리인, 사용인, 그 밖의 종업원이 그 법인 또는 개인의 업무에 관하여 제45조의 위반행위를 하면 그 행위자를 벌하는 외에 그 법인 또는 개인에게도 해당 조문의 벌금형을 과(科)한다. 다만, 법인 또는 개인이 그 위반행위를 방지하기 위하여 해당 업무에 관하여 상당한 주의 감독을 게을리 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제47조(과태료) ① 다음의 각 호에 해당하는 자에게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1. 제24조제2항 및 제4항을 위반하여 신고하지 아니한 자   2. 제27조제5항을 위반하여 검사를 정당한 사유없이 거부․방해하거나 기피한 자   3. 제37조제1항을 위반하여 필요사항을 제출하지 아니한 자   ② 제1항에 따른 과태료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시장․군수․구청장이 부과․징수한다. 부      칙 제1조(시행일) 이 법은 공포후 1년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한다. 제2조(처분 등에 관한 일반적 경과조치) 이 법 시행 당시 종전의 규정에 따른 행정기관의 행위나 행정기관에 대한 행위는 그에 해당하는 이 법에 따른 행정기관의 행위나 행정기관에 대한 행위로 본다. 제3조(벌칙 등에 관한 경과 조치) 이 법 시행전의 행위에 대하여 벌칙 및 과태료 규정을 적용할 때에는 종전의 규정에 따른다. 제4조(다른 법령과의 관계) 이 법 시행 당시 다른 법령에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및 「임업 및 산촌진흥 촉진에 관한 법률」의 관련 규정을 인용하고 있는 경우 이 법의 해당 규정을 인용한 것으로 본다. 제5조(다른 법률의 개정) ①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중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   제39조를 삭제한다.   제40조제2항을 삭제한다.   제67조제1항5호를 삭제한다.   제77조제3항6호를 삭제한다.   제79조제2항2호를 삭제한다.   ②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중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   제12조를 삭제한다.   제18조의10제1호를 삭제한다.   제29조의3제1항제2호를 삭제한다.   제30조제1호를 삭제한다.   제33조제1호 및 제2호를 각각 삭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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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08
  • 제29대 이돈구 산림청장 취임사
    존경하는 전국의 임업인 여러분,   그리고 산림공직자를 비롯한 산림가족 여러분!   제29대 산림청장으로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리게 된 이돈구입니다.   올해는 제가 산림분야와 인연을 맺은지 46년이 되는 해입니다. 산이 좋아 시작한 임학도에서 반평생을 교수로 재직한 제가 산림청장의 중책을 맡게 되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아울러, 오랜 역사와 전통이 있는 산림청의 첫 번째 교수 출신 청장이라는 점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산림청은 저와 특별한 인연이 있는 곳입니다. 해외에서 공부를 마치고 국내에 돌아와 처음 연구를 시작한 곳이 산림청이었고, 지난 5년간 세계산림연구기관연합회(IUFRO)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함께 일한 곳도 산림청이었습니다.   저와 직․간접적으로 함께 하였던 분들을 통해 들었던 능력 있는 여러분을 이 자리에 서서 보니 저의 무거웠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 같습니다.   아울러, 지난 2년여 동안 재임하시면서 산림행정을 한 단계 도약시키고 임업인과 산림가족에게 희망을 주는 다양한 산림정책을 추진하신 정광수 청장님을 비롯한 역대 청장님들의 노고에 대해서도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산림청은 올해로 44년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과거 저 역시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독일, 일본 등 선진국의 울창한 산림에 대한 로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치산녹화와 숲가꾸기 등 산림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면서 과거 황폐하였던 우리나라 국토를 아름다운 숲과 푸른 산이 가득한 녹색 국토로 바꾸었고 이제는 세계 많은 나라들이 부러워하는 롤모델이 되었습니다.   이 밖에 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레저문화인 등산을 비롯하여 자연휴양림 등 다양한 산림사업들은 국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정부의 녹색성장과 일자리 창출에도 산림분야가 크게 기여하여 왔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그동안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저 역시 새로운 시각에서 산림청이 꿈꾸는 녹색미래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산림가족 여러분!   금년은 현 정부 4년차로 그동안 정부에서 추진해온 각종 정책들에 대해 점검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또한, 앞으로 추진할 정책들은 그 어느 때 보다 국민들의 냉정한 검증을 받게 될 것입니다.   특히, 금년은 유엔이 정한 세계 산림의 해이자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당사국 총회 개최로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의 산림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에, 청장으로 취임하는 이 자리에서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산림강국이라는 산림 비전을 실현하고 오랜 기간 국내 산림정책과 국제 산림동향을 지켜보면서 느꼈던 산림행정의 지향점에 대해 여러분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기후변화 대응과 청년일자리 창출을 통해 녹색성장을 선도하겠습니다.   산림행정의 근간인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바이오매스 순환 이용을 통해 산림이 기후변화 문제 해결과 녹색성장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산림청 역량을 집중시켜 나가겠습니다.   또한, 산림분야 연구개발에 대한 관심과 투자로 실용 가능한 녹색기술을 개발하겠습니다. 개발된 기술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 수출할 수 있도록 자원화하는 한편 녹색성장 정책으로 환류하여 국민에게 제공하겠습니다.   아울러, 산림분야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대국민 서비스를 기반으로 청년일자리 창출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산림분야는 경제위기 때마다 일자리 제공의 선봉 역할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단기 일자리가 아닌 장기 안정적인 청년일자리 창출이며, 우리 산림분야는 분명히 그 해답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고민하여 국민이 원하고 산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일자리를 창출합시다.   둘째, 임업인 소득 증진과 국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우리나라 산림은 청년기에서 장년기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만큼 산림 보물들이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습니다.   저는 임업인이 그 보물의 첫 번째 수혜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임산물을 1차 산업에서 가공․식품산업으로 발전시키고 산채, 산양삼 등 임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나가겠습니다. 또한, 목재산업을 우리나라 청정산업의 핵심이 되도록 육성하겠습니다.   아울러, 생애주기 산림복지체계를 구체화하여 국민 여러분께 보다 다양한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특히, 아토피 등 환경성질환과 우울증 등 스트레스 질환에 고통을 받고 있는 국민들이 산림치유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산림치유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산림치유 공간을 더욱 많이 만들어 가겠습니다.   셋째, 산림의 건강성을 증진하고 재해에 강한 산림재해 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며칠 전 지리산, 양양 산불의 언론 보도를 통해 놀란 가슴을 쓸어내린 적이 있습니다. 오늘 이 순간에도 전국의 산림공무원이 산불에 대비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전 지구가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 재앙으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산불, 산림병해충, 산사태 등 산림재해 위험 역시 날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산림의 건강성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정부가 주도적으로 해결해야하는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보다 전문화된 산림재해 방지체계를 구축하고 재해를 사전에 대비할 수 있는 기술개발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전 세계의 생물자원 전쟁에 대비하여 산림식물자원이 체계적으로 보존될 수 있도록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하겠습니다.   넷째, 글로벌 산림리더국가가 되도록 산림협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국제산림협력은 제가 오랜 시간 동안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왔던 분야로 발전 가능성과 국제사회에서의 수요가 높은 미래 산림청의 핵심 정책과제이기도 합니다.   현재 추진하고 있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추진성과를 재점검하고 더욱 확대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금년 UNCCD 당사국 총회를 기반으로 사막화 문제를 해결하는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가 내년초 발족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통일에 대비하여 우리가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하는 북한 황폐지 복구를 위해서도 조림수종 선정부터 착실히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소통행정을 통해 대내외 산림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산림청 외부에 있던 저에게 청장의 자리를 준 것은 관료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국민, 임업인, 기업, 교수 등 다양한 계층과 그들의 눈높이에서 소통행정을 펼치라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장으로서 내․외부를 잇는 가교자와 산림청 대변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아울러 여러분 한분 한분 목소리를 산림정책의 발전과 조직운영의 기틀로 생각하겠습니다. 제가 부족한 것은 낮은 자세로 받아들이고 불합리한 것은 반드시 고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투명하고 객관적인 인사운영과 신상필벌을 이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산림 공직자와 임업인, 그리고 산림가족 여러분!   급변하는 시대의 속도가 때로는 쫓아가기 버거울 때가 있습니다. 많은 정책들이 변화의 속도만을 따라가기 위해 급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정책 대상은 변함없이 우리 곁에 서있는 우리의 산과 숲입니다. 그렇기에 산림정책은 보다 장기적인 비전과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추진하여야 합니다.   더불어, 산림행정은 보다 진취적이어야 합니다. 우리의 정책고객인 국민들의 요구 수준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존 보호 위주의 산림 패러다임으로는 국민들의 신뢰를 얻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현장에서 국가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파악하여 정책으로 발전시켜야 합니다.   인지위덕(忍之爲德)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과거 중국 당나라 때 유래한 말로 가족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는 난관을 돌파하고 자기를 희생해야한다는 말에서 유래하였습니다. 대통령께서 강조하신 ‘일하는 정부’,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부’가 되기 위해서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의 노력과 인내가 필요합니다.   모두가 함께 노력하여 산림행정을 한 단계 발전시켜 나갑시다. 국민이 바라고 세계가 바라는 선진 산림정책을 펼쳐 나갑시다.   아울러, 묵묵히 일하고 계시는 임업인과 산림공무원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 갑시다. 저도 여러분과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오늘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계신 산림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아낌없는 협력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도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2월 10일                  산림청장 이 돈 구 드림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1-02-10
  • 정광수 산림청장 2011년 신년사
       정광수 산림청장 2011년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보내주신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높아진 대한민국의 ‘국격’을 체감하였습니다. 총회 개최국으로서의 당당함과 성숙한 시민의식을 통해 우리는 선진일류국가로 한걸음 더 다가갔습니다. 아울러, 우리 산림분야도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 추진으로 ‘국토의 품격’을 한층 높인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G-20 회의에 발맞춰 주요 도로변․가시권의 덩굴류를 제거하여 산림경관을 개선하였으며, 녹화기에 심었던 나무들을 가치가 있고 탄소흡수 능력이 좋은 나무들로 대체하는 수종갱신 사업에 착수하였습니다. 특히, 산림작업 일관시스템의 도입으로 그동안 숲가꾸기 과정에서 산에 버려졌던 산물들을 산림바이오매스 자원으로 활용하였으며, 농산촌 주택과 시설원예에 목재펠릿 보일러를 보급하여 정부의 저탄소 사회 실현을 뒷받침하였습니다.   ‘녹색강국릴레이토론회’와 ‘임업인 한마당 축제’ 및 ‘산림정책현장토론회’ 등을 통해 임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임업인 부담 경감을 위한 세제감면과 산지규제 완화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40년간 가꾸어온 우리 산림을 치유와 휴양․문화가 복합된 공간으로 국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산림복지 국가로 향하는 첫걸음을 떼기 시작하였습니다.   봄철 산불은 산불위치관제시스템 도입 등 과학적인 예방활동 전개로 역대 최저 수준의 산불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산림병해충도 1957년 통계관측이래 최소 발생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산림자원외교는 역시 활발히 진행되어 파라과이 산림녹화 사업과 튀니지 산림협력 약정체결 등 우리의 산림역량을 동남아에서 벗어나 중남미, 아프리카까지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지난 8월 서울에서 개최된 ‘제23차 세계산림과학대회(IUFRO)’는 역대 최대 규모인 세계 3천여명의 산림과학자가 참여한 가장 성공적인 대회였다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환영사를 통해 ‘산림은 생명의 근원이고 우리 삶의 터전일 뿐 아니라, 물과 공기를 정화하는 허파이고 기후변화협약에서 인정하는 유일한 탄소흡수원이자 사막화를 막는 보루’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난 한해 우리 산림가족들은 국민들이 살아갈 터전을 가꾸고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한 첨병 역할을 하였던 것입니다.   이 밖에도 5만 여명에게 산림분야 녹색일자리를 제공하였으며, 정부 부처 중 가장 신속한 예산 조기집행으로 지역경제 살리기에 기여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산림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산림가족 여러분!   2011년은 산림분야에 있어 특별한 한해가 될 것입니다. 먼저, 유엔이 정한 “세계산림의 해”를 맞이하여, 2월 2일 UN 출범식을 시작으로 많은 국가와 국제기구가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산림활동에 동참할 것입니다.   또한, 전 세계의 자원확보 경쟁이 가속될 것입니다. 동남아, 러시아 등에서는 원목수출금지, 수출관세 인상 등 자국 목재보호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가까운 일본도 2020년까지 50%의 목재자급률 확보를 위해 산림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친서민 정책과 공정사회 이행은 사회 전 분야에서 복지서비스 증진, 고용 확대 등 다양한 노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산림청은 산업․경관․복지가 어우러진 녹색국가 실현을 올해의 정책 목표로 하여 산림이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녹색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을 육성하여 우리 손으로 가꾸어온 나무를 본격적으로 이용하는 국산재 시대를 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불과 4년 전까지 푸른 산림에도 불구하고 국내 목재사용량의 90% 이상을 해외에 의존하여 왔습니다. ‘녹화’에는 성공하였지만, ‘자원화’에는 초보단계였기 때문입니다.   이에, 2020년까지 목재자급률 20% 달성을 목표로 미래지향적인 산림자원 육성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우선, 리기다소나무림 등 녹화수종을 백합나무와 같은 속성․경제수종으로 바꾸어 나가는 산림모습 개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벌채를 할 때는 일정 그루의 나무를 남기는 친환경벌채제도를 운영하여 산림경관 훼손을 최소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심어만 놓고 가꾸지 않은 조림지를 대상으로 숲가꾸기 사업을 확대하고 그 과정에서 나오는 산물은 알뜰하게 수집하여 활용하는 산림작업 일관시스템을 정착시켜 나가는 한편 숲가꾸기 산물 중 일부는 작년에 이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땔감’으로 제공하겠습니다.   친환경 청정에너지인 목재펠릿은 기존 가정용 보일러 보급의 초기 수준에서 벗어나 마을회관 등 주민편의시설과 군부대, 우체국 등 공공기관 및 산업체까지 수요처를 다변화하여 산업화를 유도하겠습니다.   둘째, 임업인이 ‘돈버는 임업’을 할 수 있도록 산림생산성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 임업분야는 농업, 수산업에 비해 세제감면 혜택 및 정부지원 등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현장 중심의 애로사항 발굴을 통해 동종 업종간의 불균형을 해소하여 공정사회를 지향하고 임업경쟁력 강화를 유도하겠습니다.   아울러, 임도시설과 임업기계화 등 산림기반시설 확충으로 생산비 절감을 유도하고, 숲가꾸기 산림사업지에 산채․약용식물을 대규모로 재배하는 대단위 산림복합단지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산지의 다양한 활용을 유도하겠습니다.   최근 국민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산양삼, 산채 및 약용식물 등 고품질 청정임산물에 대해서는 품질관리 강화, 인증제 도입 및 유통시스템 개선으로 산업화를 유도하고 기능성 물질, 의약품 등 BT 산업에 대한 연구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셋째, ‘요람에서 무덤까지’ 생애주기 산림복지를 실행하겠습니다.   영유아를 위한 숲태교프로그램, 숲유치원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전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국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숲속 체험으로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치유의 숲과 트래킹 숲길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산림치유사 제도를 도입하고 의학, 한의학과 연계한 산림치유 연구를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환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장기간 머물면서 산림치유를 할 수 있도록 일부 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2014년 완공을 목표로 백두대간테라피단지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아세안국가들의 건축양식을 도입한 아세안산림휴양문화단지 조성을 추진하여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의 향수를 달래고 상호 소통의 장을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도시숲, 가로숲, 학교숲 등 생활권 녹색공간 확충을 통해 현재 7.8㎡에 달하는 1인당 도시녹지 면적을 2013년까지 WHO 권고 수준인 9㎡까지 확보하겠으며, 나라꽃 무궁화 보급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러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숲해설가, 등산안내인, 도시녹지관리원 등 전 연령층이 고루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창출과도 연계하겠습니다.   넷째,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나무사이에 건물을 심는 개념으로 숲을 보전하고 산림훼손을 최소화하는 생태적 산지전용 제도를 도입하는 한편, 골프장 등 대규모 산지전용에 대해서는 허가기준을 강화하고 산지전용 타당성조사제도 시행으로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겠습니다.   DMZ와 백두대간 일원의 훼손된 산림생태계를 복원 하고, 백두대간 마루금 생태축 연결 사업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조성을 본격 추진하여 우수 산림생태계 보전 및 관리를 강화해 나가는 한편, 생물다양성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생물다양성협약에도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산불․산림병해충․산사태 등 3대 산림재해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예방 활동으로 사전에 차단하고 재해발생시 조기 해결을 통해 국민의 재산과 소중한 산림을 지켜나가겠습니다. 특히, 산림에 치명적인 위해를 가하는 소나무재선충병은 2013년까지 세계에서 유일한 완전방제국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그린 리더십을 구현하겠습니다.   작년까지 세계 11개국에 20개 기업이 진출하여 제주도 면적의 1.2배에 달하는 23만ha의 해외조림을 추진하였습니다. 금년에도 해외조림목표 25천ha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우리나라 기업이 가장 많이 진출한 인도네시아에는 한-인니 산림협력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산림자원 잠재력을 보유한 필리핀과도 산림협력을 체결하겠습니다.   아울러, 아시아 최초로 유치하여 10월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당사국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우리 산림분야의 역량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국격 제고에 기여하겠습니다.   또한, 세계 속에 우리의 우수한 산림녹화 기술을 전파할 수 있도록 새로운 개도국지원(ODA) 사업을 발굴하고,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창설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가장 성공적인 산림분야 글로벌 리더국가로 자리매김 하겠습니다.   전국의 산림가족과 국민여러분!   임업인 여러분과 약속한 임업인을 섬기고 희망을 드린다는 약속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금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과의 소통도 강화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산림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정책 파트너로의 열린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1년 1월 1일 새해 아침을 열며                     산림청장  정 광 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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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23
  • (시론) 우리의 고장난 계산기
    최근 웰빙생활의 선호와 더불어 우리의 한옥이 부각되고 있다. 건축주들은 친환경 건축에서 건강을 찾을 수 있어 좋고, 정부에서 건축비를 지원한다고 하니 더욱 좋다고 한다. 정부에서는 쇠퇴해가는 농촌주택이 전통건축으로 건축되어 관광산업에서의 활용성과 전통건축문화를 지켜지기에 국가의 품격을 높이어서 좋고, 건축자재로 사용되는 재료분야에서는 수요를 창출해서 좋고, 어느 하나도 나쁠 것이 없다고 한다.  년간 100~200동의 규모로 지어지던 한옥이 서울시 한옥건축물 보존정책과 전라남도의 한옥보급정책으로 최근에는 년간 1,000동의 한옥이 지어지게 되었다. 지난 5월 국가건축정책위원회발표로 보면 내년부터 2000동 분의 한옥건축자금 지원이 늘게 되고 이제는 년간 3,000동의 한옥이 지어지게 될 것 같다. 이러한 한옥의 보급을 위해서 국토부에서는 한옥기술개발을 위한 R&D를 시작하였고 관련산.학.연이 활기를 찾는 듯하다. 건축법에 한옥의 정의가 명시되고 이러한 대대적인 사업들로 건국 이래 한옥의 가치는 최고조에 달한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얼마 전까지 서양식 목조주택을 지어오던 업체들이 이제는 한옥건축 전문업체라고 나서고들 있다. 친환경적이라던 목조주택이 석고보드와 벽지마감이라는 한계에 부딪치고 건축주들의 욕구를 수용하지 못하여 목조주택은 단열주택이라고 평가되어 버렸고 친환경 건강주택을 지으려던 건축주들이 갈등하고 있는 이때에 한옥건축은 그들에게 호기를 가져다 주게 되었다. 또한 한옥을 보존하고 보급하는 지자체들이 5,000-7,000만원이라는 지원금을 주어 한옥건축을 권장한 결과 최근 건축수량으로는 급증하였으나 일부 건축주들은 자부담을 적게 하려고 건축업체들을 과당 경쟁시키고 건축경기가 없어 힘든 영세업체들의 덤핑수주로 인하여 부실한 한옥이 양산되고 있다. 이러한 한옥을 제대로 짓기 위해서는 공사비를 낮추려면 노력을 해야 한다. 프리컷이든 프리페브든 모듈화든 자재를 표준화시키고 공장에서 생산해야 한다. 한옥보급을 위한 방법이다. 한옥기술을 개발하여 부재의 표준, 대량생산과 쉬운 조립 등 해야 할 일이 많다. 국토부에서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니 얼마간 기다리면 가능할 것도 같다. 그런데 이러한 성과는 산림청입장에서는 별반 성과로 나타나기 어렵다. 국토부의 방향대로라면 국산목재 이용과는 거리가 멀어서이다. 또한 외국의 탄소를 저장한 목재를 사용하니 탄소절감에서도 성과가 미약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산림청에서는 국토부와 한옥건축활성화를 위한 방안의 방향이 달라야 한다는 것이다. 산림청에서도 국산재 이용을 위한 표준모델을 개발한다고 한다. 또한 산림청에서는 2020년도에는 20%의 목재 자급율을 달성하고자 한다. 자급율도 높여가야 하겠지만 산림사업 부산물 정도를 이용하여 팰릿 등 소모성 연료를 생산하는 것이 아닌 부가가치가 높은 건축재료를 생산하여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한 표준모델 개발이 되어야 할 것이다. 20년 전쯤 임업연구원의 한 연구관이 간벌목을 이용하여 통나무집을 개발한다고 하였다. 그때는 간벌목으로 무슨 통나무집이 되겠냐고 비평들을 하였다. 제대로 된 통나무집을 개발하려면 굵은 수입목으로 개발해야 한다고 하였는데 지금은 그분의 심정을 헤아릴 수 있을 것 같다. 우리가 가진 것이 이것뿐인데 용도에 조금 부족하다고 수입하여 쓴다면 우리의 것은 버려야 할 것이다. 요즘의 한옥의 개발이 그렇게 가고 있어 안타깝다고 한다. 한옥이란 원래 주변에서 쉽게 구하는 우리의 나무를 이용하여 짓는 건축물이었는데 근래에는 번듯한 모양을 갖추기 위하여 수입목재를 많이 사용하여 왔다. 그런데 이제는 보존이나 보급을 위해서도 수입목재가 대상이다. 아예 국산목재는 비싸서 못쓴다는 것이다. 또한 사용할 수 있는 규격이 없다는 것이다. 목수가 가공하기 쉽고 값이 싸다고 하여 수입목재를 최고로 치고 목재상도 맞장구치니 우리의 나무는 연료와 펄프용으로만 사용되어왔다. 한옥의 본래 구조가 우리나무에 맞도록 되어있으니 외국목재 사용으로 비례가 맞지 않고 균형감이 없어졌다고도 한다. 굽어진 연목으로 지붕틀을 만드는데 직재인 외국산 목재로 만들자니 물매가 아리송하고 굽은 보나 인방이 없어지고 직재만을 쓴 인공적인 모습은 가히 공장제품과 같은 모습이다. 우리 선조들이 사용하던 아담한 규격의 기둥이 아닌 대궐에서나 쓰던 굵고 웅장한 규격을 찾으니 없을 수 밖에... 이러한 한옥에서 사용하는 목재의 자급율을 높이려면 우리의 목재의 특성을 알고 이를 이용을 하려는 연구가 있어야 한다. 휘어지고 짧고 가느다란 목재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만 가능하다. 물론 집성목재도 한 방법일 수 있다. 그 보다는 예전의 한옥처럼 부재가 적어져야 할 것이기도 하다. 산림청의 존재이유는 우리 국토에 나무를 심고 가꿔 이를 이용하는데 있다고 본다. 목재만을 다룬다면 외교통상부나 기획재정부에서 담당하겠지만 농림수산식품부에 소속되었으니 분명 우리의 나무를 관리하기 위해서이다. 산림청 목재생산과라는 부서 명칭도 국내 목재를 생산하고 이용해야한다는 명분이라고 본다. 아니면 목재수입과나 목재산업과라 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산림청에서의 한옥개발은 우리 목재를 사용하는 전제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누군가는 목재산업을 위해서 수입목재도 산림청에서 지원해야 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떡과 막걸리 소비를 늘리기 위해서 농림부가 나서서 외국에서 쌀의 수입을 지원하고 떡과 막걸리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하고 지원하라는 것과 같다. 그동안에도 외국 임산물협회의 독주를 방관만하고 있던 결과 국내산 합판은 안 팔리고 수입 O.S.B만 호황을 누리고 있고 목조주택 또는 한옥건축에서 사용되는 목재의 90%이상 아니 거의 전부가 수입목재로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다. 우리 합판이 OSB 보다 구조적으로 우수하고 값이 싸다는 것을 홍보하고 현장에서 사용될 수 있게 하는 것이 우리 목재의 자급율을 높이는 것이고 우리의 목재를 이용하는 업체에 인센티브를 주고 대학이나 연구소에서 우리의 목재를 이용하게 하는 연구와 개발에 지원을 해주어야 할 것이다.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타가 좋은 본보기일 것이다. 적어도 낙엽송을 사용하게 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었으니 말이다. 지금은 적자가 나도 결국은 이익이 되는 국산목재이용에 산림청은 적극 지원하여야 할 것이다.  년간 3,000동의 한옥을 건축하려면 단순 계산으로 약 15만 입방의 목재가 소요된다. 이는 4,500만재(才)이다. 이를 수입하려면 수백 억에서 천억원의 외화를 사용해야 한다. 목조주택에서 사용되는 수입건축 자재는 적게 잡아도 6000억원 정도란다. 이중 얼마라도 우리의 목재를 활용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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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14
  • (산림조합중앙회장) 산림환경신문 창간축사
    산림환경신문이 창간 8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200만 산주와 임업인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산림환경신문은 대한민국 산림분야를 대표하는 신문으로서 대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신속ㆍ정확한 정보와 생동감 있는 기사로 산림사업 발전을 선도하며 언론사로서의 정도를 걸어왔습니다. 그간 국내외 산림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등 산주와 임업인의 산림경영에 많은 도움을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전세계의 화두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문제이며, 세계 각국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기후변화문제를 해결하고 세계적 흐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국정운영의 새로운 비전인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 기반을 확고히 다져 나가겠다는 강력한 추진의지를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더우기, 우리나라는 2005년 대비 4%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축하는 국가적인 온실가스 감축목표가 정해져 지금부터 전략을 수립하여 착실히 대비해 나가야만 합니다.   특히 산림분야는 온실가스 감축분야 중 유일한 탄소흡수원으로서 그 가치가 더욱 크게 부각되고 있어 인류의 미래를 책임질 새로운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제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서 한발 더 나아가 산림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 육성한다면 그린 인프라로서 산림을 더욱 건강하게 만들 뿐 아니라 저탄소녹색성장의 기반 구축을 확고히 다져 나갈 수 있습니다. 이에 산림조합에서는 이산화탄소 감축을 위해 친환경 대체에너지인 목재펠릿 생산 및 보급 확대에 앞장서서 산림바이오매스사업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목재펠릿의 생산공장 추가 설치 및 안정적인 생산ㆍ공급을 통해 가정 및 공동시설의 난방 재료로 공급해 이산화탄소 배출에 의한 지구 온난화를 예방하고 에너지 활용에 따른 농가 경비 절감에 기여하는 등 산림바이오매스 활용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밖에도 안정적인 목재자원 확보와 기후변화협약에 대비하기 위하여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해외산림개발사업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금융결제원 가입 및 차세대전산시스템 구축을 통한 선진임업경영 구현과 전문임업금융기관으로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대내외 경제위기 등 어려운 환경속에서 이와 같은 사업들을 완벽히 수행해 나가기 위해서는 산림조합의 노력 뿐 아니라 정부, 임업인 그리고 산림환경신문과 같은 산림분야에 정통한 전문언론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고 하겠습니다. 모쪼록 뜻 깊은 창간을 맞은 산림환경신문이 충실한 역할 수행을 통해 임업계의 눈과 귀 역할을 담당하는 정론지로써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하며, 앞으로 산림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널리 알려 저탄소 녹색성장을 성공적으로 구현하는데도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산림환경신문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하며 다시 한 번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 2월                                     산림조합중앙회                                     회장   장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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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22
  • 산림조합중앙회장 2010년 신년사
    우리의 꿈과 희망을 가득 담은 2010년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산주와 조합원, 그리고 임업인 여러분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는 세계 전체가 경제 대공황 이후 최대의 시련을 겪은 해였지만 국내 경제는 정부의 대대적인 경기 부양책과 금융 구제 조치를 시행해 위기 국면에서 빠르게 회복세를 보여 왔습니다. 지난해 대내외적인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우리 산림조합은 전 임직원이 합심, 노력한 결과 어느 때보다 가장 큰 변화와 성과를 이루어낸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먼저 오랜 숙원 사업이던 금융결제원 공동망 참가와 차세대전산시스템 구축을 통해 선진임업경영과 전문 임업금융시스템을 갖추게 되어 산림조합사에 길이 남을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산림조합은 이번 금융결제원 가입을 계기로 인터넷뱅킹·텔레뱅킹, 온라인송수금 등 다양하고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명실상부한 지역토착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안정적인 목재 자원 확보와 기후변화협약에 대비해 해외산림개발사업도 심혈을 기울여 왔습니다. 베트남에 이어 인도네시아에도 양국 정부 간 체결한 조림투자협력 MOU에 따라 인도네시아에 10만 ㏊조림을 목표로 서부자바지역에 1만 ㏊ 합작 조림 계약을 체결하고 조림사업의 첫 삽을 떴습니다.  그리고 숲가꾸기 기술 교육과 벌채사업 확대로 산림 분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 조기 집행과 산림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임업정책자금 조기 지원에도 적극 동참했습니다.  이외에도 중앙회는 기구 및 인력 감축 등 강도 높은 구조 조정을 통해 조직의 효율적 운영을 추진하였으며, 부실 및 부실 우려 조합에 대한 경영을 개선하여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전국의 회원조합장 선거도 공명정대하고 투명하게 실시해 조합원과 산림조합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조합장을 선출하였습니다.  산주와 조합원, 그리고 임업인 여러분 ! 올해는 지난해의 성과를 밑거름 삼아 향후 산림조합의 발전을 견인해갈 성장 동력을 키우고 구체적 성과를 하나씩 이뤄나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습니다. 산주조합원의 지원과 참여 확대를 통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친환경 임산물의 생산·유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혁신적 판매 전략을 구축하며, 신뢰받는 선진 금융 기법을 실현하는데 목표를 두고 적극 추진해가고자 합니다.   먼저 산주와 임업인 여러분이 효율적으로 산림을 경영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산에서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산주 위주의 현지 지도를 강화하고, 사이버 산림경영지원시스템을 활용한 종합 산림경영 컨설팅을 실시함은 물론 특화품목 임산물에 대한 전문 기술지도를 확대 보급하고 새로운 수익 모델을 개발해 산림소득창출에 앞장서겠습니다. 산림경영의지는 있으나 자본과 기술력이 부족한 산주의 산림경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리경영제도도 확대해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산주조합원 가입을 확대하고, 산주 중심의 조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회원조합 육성에도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회원조합의 경영 상태 평가와 부실조합 지표 분석을 통해 경영 정상화를 유도하는 한편, 조합원과 예금자를 보호하고 임업인과 산촌 경제의 안정을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웰빙 먹을거리인 우리 임산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임산물 유통 구조를 개선하며, 지역특성에 맞는 임산물직매장 운영 체계를 구축해 운영을 활성화하고, 임산물 판매 촉진을 위해 임산물 전문 브랜드를 개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외에도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숲가꾸기사업을 확대해 온실가스 감축과 농·산촌 취약 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산림 바이오매스 에너지 공급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산주와 조합원, 그리고 임업인 여러분 !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005년 대비 4%를 감축하는 국가적인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정해짐에 따라 2010년부터 경제 부문별로 세부 목표를 정하고 관리하는 온실가스 및 에너지 목표 관리제가 도입되며, 이는 산업계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미래 60년 발전 비전인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의 기반을 확고히 다져 나가겠다는 강력한 정책추진의지를 갖고 적극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산림은 온실가스 감축 분야 중 유일한 탄소 흡수원으로서 그 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산림조합에서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그린 인프라로서 산림을 체계적으로 관리, 육성해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친환경 대체에너지인 펠릿생산공장은 현재 3개소이나 금년에 3개 조합에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며, 앞으로 전국의 목재집하장을 중심으로 지역을 안배하여 20여개소에 확대 설치함으로써 산림바이오매스사업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숲가꾸기 산물 및 목재 부산물을 활용, 펠릿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함으로써 가정·공동 시설의 난방 재료로 공급해 이산화탄소 배출에 의한 지구 온난화를 예방하고 대체 에너지 활용에 따른 농가 경비 절감에도 기여하겠습니다. 해외조림사업은 베트남에 조림사업 확대와 신수종 도입을 위한 시범 조림사업을 실시하고, 우드칩 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생산량 증대와 안정적 공급을 위한 장기 계약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인도네시아 서부자바 주에는 연차계획에 따라 본격적으로 조림사업을 시작하고, 남부칼리만탄지역에는 해외조림 합작회사를 설립해 시범조림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또한 북한 산림의 황폐화문제가 매우 심각한 상황이므로 여건이 된다면 국토녹화성공의 경험과 우수한 인력,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북한의 조림사업에도 앞장서서 적극 참여하고자 합니다.  산주와 조합원, 그리고 임업인 여러분 ! 어려울 때마다 기운을 북돋워주고 풍요와 희망을 상징하는 호랑이해인 경인년 새해를 맞아 어렵고 불확실한 현실 속에서 새로운 각오와 자세를 다져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산림조합은 더 깊고 넓은 생각으로‘산림의 미래가치 창조’라는 우리의 사명을 인식하고, 더 넓은 시야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며, 우리나라 산림과 임업발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또한 강력한 변화와 혁신을 통해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투명 경영, 윤리 경영을 실천해 산주와 임업인에게 신뢰받는 조직으로서 세계로 도약하는 산림조합이 되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산주와 조합원, 임업인 여러분 모두 경인년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시고, 댁내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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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기고
    2009-12-23
  • 삼나무(杉)의 나라 미야자키(宮崎) (3)
    지난 호에 우드에너지 협동조합에 대하여 적으면서 우리의 목재이용정책에 대하여 심각하게 생각해 보았다. 우선 우리 신문 인터넷 판에 실려 있는 목재이용 관련뉴스를 검색해보았다. 6000여 건 중에서 불과 30건이 검색되었다. 그 중에서도 우리협회와 신문에서 기고, 인터뷰한 것을 빼면 목재이용팀 시절에 목재산업관련기사 2건과 작년과 금년에 열린 목재체험교실 관련기사 몇 건에 불과하였다. 이러한 사실로 정부에서는 목재이용과 목재산업에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2006.7.27 산림청 조직 개편 시 목재분야를 전담할 목재이용팀이 생겼다. 그동안 전담부서가 없었다고 봐야할 것이다. 목재이용팀에서는 의욕적으로 목화문화의 진흥 및 목재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2,644백만원을 지원하여 권역별로 목재문화체험장을 만들었다. 허나 개장한 체험장에는 하드웨어만 있다. 체험장 운영이 과연 잘되고 있는지 짚어봐야 할 것이다. 아울러 목재 관련업계에 시설현대화 및 원료구입자금 6,000백만원을 저리로 지원하고 특히, FTA로 인한 국내 목재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가능 한 대안을 마련할 것이며 최근 고유가, 기후변화협약 발효에 따른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등으로 산림바이오매스 활용사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대되고 있어 숲가꾸기 사업장이나 산림병해충 및 풍수해 피해목 등 재활용이 가능한 폐목재 자원을 수집하여 산림바이오에너지 원료 등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 일본의 시골 산중의 회사에서도 바이오 에너지로 전력과 증기를 자급하고 판매하여 수익까지 올린다는데 우리는 그토록 뒤져있는 것인가. 이제 시작하려하고 있다. 또 하나 정부에서는 목재 수급안정 및 국산재 이용을 촉진시킨다고 한다. 우리나라 산림은 아직 가꾸어 주어야 할 단계로 대경재 생산이 어렵고 벌채비용 과다 등으로 국산재 공급촉진에 애로요인이 있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수급이 불안정한 하절기에 펄프․보드용재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산업용재 공급대책을 수립하여 1,605천㎥을 공급할 계획이며, 또한 국유림 내에서 사업비 693백만원을 투입하여 입목 31,650㎥을 적기에 생산하여 산업체 등에 공급할 계획이란다. 산업체에 공급한다는 31,650㎥ 이중 건축구조재로 사용할 수 있는 임목은 과연 얼마나 될까. 그런데 일본 우드에너지협동조합에서 만 생산하는 건조재, 집성재를 합쳐서 47,200㎥ 이란다. 조금만 살펴봐도 우리가 목재이용에 대하여 무심했던 것 같다. 거슬려 올라가면 20년 전으로 간다. 이때가 산림사업에서 생산된 120-150mm의 간벌목을 이용하려 했던 때이다. 이 시점이 우리나라와 일본의 목조주택시장에서의 기로에 있었던 듯하다. 일본은 전통목구조와 비슷한 구조로 경목목조주택에서 사용할 구조재를 만들었다. 105mm의 정사각형 샛기둥을 사용하는 구조로 벽체를 만들고 새로운 단열재를 삽입하는 경량목조주택을 독자적으로 생산하여 건축하였으며 이후 적은 나무를 집성하여 보 등 큰 부재에 사용되는 집성보를 제작하였으며 철물을 이용한 조립식으로 발전시켜갔다. 이로서 일본은 목조주택 자재시장의 90%를 자급할 수 있는 기술과 인프라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임업연구원에서 간벌목으로 통나무집을 만들고자 하여 실험하였다. 물론 북유럽 쪽에는 적은 부재로 골조를 만들고 별도의 내벽을 두어 단열 등을 보완하는 구법이 있으나 우리가 구상하는 통나무집은 적어도 200mm이상이 되는 웅장한 규모의 주거전용이었으니 만족할 리가 없었다. 건조도 안하고 기술도 부족한 통나무집 건축은 실패하였다. 이때 통나무집생산에 실패한 이후로는 엄두를 못 내고 무조건 미국임산물협회의 홍보에 휘말려 그대로 건축주, 시공자 모두에게 교육하였고 그들이 생산한 자재를 수입하여 사용하였다. 우리의 목조주택은 북미 식 목조주택을 100% 받아들였다. 그들이 제시한 기술과 기준, 그들이 생산한 자재를 사용하였으니 모든 시장을 그들에게 내주었다. 매년 2만 여동이 지어지는 목조주택 자재시장에 국산은 없다. 그나마 산림조합중앙회 여주목재유통센타에서 생산하는 낙엽송을 이용한 구조재가 우리나라에서 생산하는 유일한 목조주택 자재인 듯하다. 그런데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한다. 이제 우리도 2X4에서 벗어난 한국식 목조주택을 생각해볼 시기인 것 같다. 우선 우리 협회에서부터 시작해 보고자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한옥부터 시작해야겠다. 아직 한옥에서는 국산재를 많이 사용하기에, 이를 위해서는 지역 산림조합규모의 목재하치장이 아닌 목재유통센타가 있어야 하겠다. 한옥의 지붕에 사용하는 서까래 재인 육송과 낙엽송의 확보와 유통에 필수적인 목재유통센타가 한옥산업을 일으키고자하는 전남지역에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 이곳에서 한옥에 사용할 수 있는 목재를 수집하고 공급하며 가공하여야 한다. 이곳에 한옥 프리-컷 단지를 만들고 업체를 유치하여 대량 공급할 수 있는 생산 시스템을 갖춰야한다. 이것이 한옥을 대량 공급할 수 있는 방안이다. 그러나 이곳에서 산림조합중앙회 여주목재유통센타와 같이 국산재 만을 이용하게 한다면 수익률이 낮아 같은 운명이 될 것 이다. 따라서 가까운 광양항 또는 군산항에 들어오는 수입재를 병행 가공 판매하고 한정된 수량의 한옥재 만이 아닌 목조주택 자재를 개발 생산한다면 수익성과 효율성 두 가지를 갖춘 목재유통센타가 될 것이다. © 산림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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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기고
    2008-10-15

임업정보 검색결과

  • 코로나19로 어려움 많은 임업인에 임업기계장비 무상 대여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에게 2020년에 이어 올해도 4월 한 달 동안 임업기계장비를 무상으로 대여한다.    2020년 임업기계장비 무상대여는 총 174건으로 7천 700만 원의 대여료 지원효과가 있었다.     * 임업인 : 산림사업을 수행하는 영림단, 산림사업 법인, 원목 생산업자, 산림소유자,「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제2조 제2호에 따른 임업인 대여 가능한 기계장비는 임목 생산에 필요한 집재·운재 장비, 조림·육림 장비, 목재 가공장비 등 총 349대로 최대 1주일 동안 빌릴 수 있다. 산림청은 지방산림청, 산림조합중앙회는 임업기계지원센터에서 대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문의가 필요하다. 다만, 산림조합중앙회의 경우 임업기계장비 중 임업인이 운용하기 어려워 운영자(오퍼레이터)가 함께 지원되는 장비는 기존 가격의 50% 할인된 가격으로 대여가 가능하다.  산림청 황성태 산림자원과장은 “앞으로도 임업인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수시로 파악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31
  • 지리산 산청의 향긋한 봄 산나물 드셔보세요
    봄을 맞은 지리산의 생생한 기운을 담은 '산청 산나물 꾸러미' 상품이 시중에 판매된다. 29일 산청군은 지리산 청정지역 내 전문임업인들이 생산한 봄 산나물로 꾸러미를 만들어 시범판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나물 꾸러미는 산마늘, 곰취, 눈개승마, 머위, 두릅, 음나무 등 '지리산 산청 산나물 BEST 6'으로 구성됐다. 최근 소비자 선호에 맞춰 300∼500g 소포장 단위로 유통과 구매가 쉬운 다양한 꾸러미 상품을 출시한다. 가격은 구성에 따라 1만5천 원부터 3만5천 원(직거래 기준)이다. 상품은 고속도로 로컬푸드 행복장터, 산엔청마실장터, 지역 내 농협하나로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산청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산엔청쇼핑몰'에서는 29일부터 4월 20일까지 10% 내외로 할인, 무료배송 등이 진행된다. 이번 시범사업은 ㈔한국임업후계자 산청군협의회(회장 임유현) 주관으로 오부산채작목반, 산엔청산채작목반 등이 참여, 온·오프라인 소비자 직거래로 진행된다. 산청지역에서 생산되는 산나물은 지리산 청정지역이라는 이점 덕분에 맛과 향이 뛰어나다. 게다가 산나물 주산지인 강원지역보다 수확시기가 20일가량 빨라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산청군은 지난 2019년부터 새로운 임업 소득작목 육성과 안정적인 산림사업 구축을 위해 임업인 마케팅 교육, 밀원수 식재, 칡 수매사업 등 다양한 '산림소득 증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가시 없는 음나무 2만주를 보급하는 한편 산마늘, 눈개승마 등 봄철 산나물을 중점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친환경 임산물 재배를 위해 매년 유박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산청지역에서는 200여 농가가 산나물 재배에 참여, 연간 15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리산의 정기를 듬뿍 받고 자란 봄철 산나물은 맛과 향이 뛰어난 것은 물론 비타민과 무기질, 칼슘과 식이섬유 등 면역력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산청 산나물 꾸러미 상품 시범 판매 사업을 통해 직거래와 온라인유통을 활성화해 고품질 산나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3-31
  • 영덕군산림조합, 『조합원자녀 장학금 지급 및 봄철 나무시장 개장』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0년에 영덕군산림조합 전 임직원들은 모든 역량을 한데 모아 내실을 다지고, 산림사업실행 전담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한 결과 2020년 당기순이익 5억원을 초과 달성하고, 이에 따라 출자배당 3.69%를 포함한 사업준비금, 이용고배당, 조합원 환원사업 등 출자평잔대비 평균 10.78%를 조합원에게 배당 및 환원하였다. 또 조합원 장학사업으로 매년 9백만원을 희망의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앞으로 권오웅 산림조합장은 취약계층을 위하고 사회적역할에 충실히 하고자 장학사업 및 불우이웃돕기를 더욱 확대해나갈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리고 "2021년 봄철 나무시장을 개장하여 조합원과 지역민에게 품종이 우수한 각종 묘목과 가성비가 우수한 임업기자재를 확보, 공급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3-05
  • 제천산림조합,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제천산림조합(조합장 장영호)은 25일 제천시청을 방문해 지역의 미래를 짊어질 글로벌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천만원을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이사장 지중현)에 기탁했다.   제천산림조합은 재단에 2008년부터 14년간 총8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부하여 지역인재발굴과 교육발전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장영호 조합장은 “장학금이 제천의 인재들에게 보탬이 되어 혜택을 받은 인재들이 성장해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기를 바라며, 산림조합이 지역금융권으로 자리 잡아 더 많은 장학금을 기부하여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중현 이사장은 “매년 꾸준히 인재육성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데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재단에서도 푸른 숲을 가꾸는 조합처럼 함께 누릴 푸른 꿈을 꾸는 인재를 키우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조합은 산림조합은 생태적,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을 육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산림사업과 함께, 상호금융을 통한 각종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2-25
  • 파주시산림조합, 제59회 정기총회 서면 개최
      파주시산림조합 (조합장 이성렬)은 2월 3일 제59회 정기총회를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계속 발효 중에 있어 참석자 모두의 안전과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서면 심의로 이뤄졌다.   이날 조합은 산림조합중앙회장상(감사패 남명우 파주시청 팀장, 표창장 김선호 직원)을 비롯 윤후덕ㆍ박정 의원 표창장, 조합육성공로 감사패, 신용사업육성공로 감사패 등 21명의 대의원ㆍ조합원님께 직접 찾아가 전달하였다.   이성렬 조합장은 서면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14년 연속 산림경영지도 최우수기관 선정 및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추진중인 ‘미이용산림자원화센터’사업의 준공을 금년 하반기에 완료하여 경기북부권 수집, 가공, 유통시스템 구축 기틀을 마련하는 등 대외적으로 파주시산림조합의 위상을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말을 전했다.      이어서 각종 충당금을 100%이상 적립하고도 당기순이익 7억6천1백만원을 실현하여 조합원 출자배당, 이용고배당, 사업준비금 적립을 원활히 할수 있도록 조합 사업을 적극 이용해주시고 많은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2천4백여 조합원과 임업현장에서 막중한 소임을 다해주신 영림단과 산림가족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따라서 금년에도 조합원 복리증진과 조합원에게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여 조합원에게는 신뢰받고 시민으로부터는 사랑받는 조합이 되도록 임직원 모두는 혼연일체가 되어 계획한 사업 100%이상 실행하여 지난해보다 더 나은 결산이 되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제59회 정기총회 서면 안건으로 상정된 2020년도 결산(안)은 이익잉여금 11억4천6백만원을 가지고 법정적립금과 법정이월금 적립 후 출자배당(3.48%). 이용고배당. 사업준비금 총 5억3천3백만원을 조합원에게 배당하기로 의결이 되었다. 아울러 다양한 산림사업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더 높여 살기 좋은 파주를 만드는데 일조를 하고 사유림경영의 대표기관으로서 그 책임을 다하여 산주 및 임업인 그리고 조합원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2-04
  • 2021년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 업무 협약식
    파주시가 파주시산림조합과 ‘2021년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4일 업무협약식은 최종환 파주시장과 이성렬 파주시산림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협약에 따라 파주시는 조림·숲 등 산림사업을 파주시산림조합에 위탁경영하고 전문적 산림경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으로 파주시 임업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사유림 경영활성화를 추진한다.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은 2020년 전국 23개 시·군이 참여하고 2021년에는 54개 시·군으로 확대운영 예정인 민간위탁 시범사업이다.  파주시산림조합은 체계적인 산림경영을 위해 시공에는 참여하지 않고 사업 대상지 확보, 사업발주 및 관리를 담당해 산림조합의 공공적 기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게 되며 주요 위탁사항은 파주시에서 추진하는 조림과 숲가꾸기 사업 총 340ha로 예산액은 7억 2천만 원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번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을 통해 파주시 산림경영 활성화로 경쟁력 있는 산림을 가꾸고자 한다“며 ”파주시산림조합의 공공적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으며, 이성렬 파주시산림조합장은 "대리경영을 통해 사유림 경영을 선도하는 동시에 산림조합과 산림법인 등 민간의 산림사업 경합관계를 완화하고, 산림경영의 책임성을 강화하여 지역산림계획 수립과 연계한 산림비지니스 모델을 창출과 더불어 산림청이 산림조합에 배치한 880명의 산림경영지도원들이 200만 산주를 위해서 산림경영지도를 제대로 펼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에 산림청과 파주시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1년도부터 시작하는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2-17
  • 올해부터 11월 1일은 「임업인의 날」입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제1회 임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임업인의 노고에 감사하고 임업과 산촌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임업인의 날 기념식을 10월 30일 대전 케이더블유(kw)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법정기념일인 ‘임업인의 날’은 매년 숲가꾸기 기간(11.1.~11.30.)의 첫날인 11월 1일에 우리 주변의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임업과 산촌의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자는 취지로 지정되었다.   올해는 첫 기념식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50여 명만 참석하여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유공자 훈·포장 전수식 및 산림명문가 증서 수여식으로 축소하여 진행됐다.  이번 임업인의 날 기념식의 주제는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 미래의 희망, 임업인’으로 코로나 일상과 기후 위기 시대에 건강하고 푸른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하였다.  기념식에서는 임업발전에 기여한 산림사업유공자 9명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3대 이상 대를 이어 헌신적으로 산림을 가꿔온 산림명문가 여덟 가문에 산림명문가 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기념식의 최고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은 만석영농조합법인 이만규 대표와 한국산림경영인협회 최원규 충남도지회장이 나란히 받았다.  이만규 대표는 ’92년부터 단기임산물을 재배하여 가공·유통을 통해 연간 1억 원 이상의 소득을 창출하고, 지역기업과 함께 밤 농가 일손을 돕기 위한 밤 줍기 행사를 매년 추진하여 지역기업과 임업인들이 상생하는 모형을 제시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최원규 지회장은 지역과 연계한 임산물 체험학습 운영, 취약계층 대상 화목 연료 무상공급 등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산림경영으로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오랜 기간 헌신적으로 산을 가꿔온 임업인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11월 1일 임업인의 날이 임업과 임업인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30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박종호 산림청장과 임산물유통사업 현장 점검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26일 오전, 천안시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을 방문해 박종호 산림청장, 유병갑 천안시산림조합장을 비롯한 충남지역 산림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점검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묘목판매 등 임산물 유통사업의 전반적인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산주와 조합원이 생산한 묘목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확산되면서 소비자의 발길이 줄어들거나 식목일 나무심기행사 등이 줄줄이 취소되어 최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날 간담회에서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나무전시판매장 뿐만 아니라 임산물 유통사업 전반에서 피해가 발생되어 산림조합뿐만 아니라 임업인의 피해가 가중되고 있다”고 한 뒤, “특히 임업은 비단 코로나19 영향 뿐만 아니라 원래 농어업보다 규모가 영세하고 소득이 낮아 임업인에 대한 지원확대 및 임산물 유통 활성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림청에서도 온라인 행사를 통해 묘목 교환권을 배포하여 소비를 촉진시키고 묘목을 소비하는 산림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하는 등 묘목시장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한 뒤, “산주와 임업인 중심조직인 산림조합에서도 어려운 여건이지만 임산물 유통사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3-30
  • 산림사업 국민건강‧연금보험 사후정산제도 도입 추진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사업주가 부담하여야 할 국민건강·연금보험료 50%를 공사원가에 반영하여 사업 종료 시 발주처에서 정산하여 주는 사후정산제도를 산림사업 분야에도 적용하기 위해 관련 법률 개정을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사후정산제도란, 관련 법률에서 근거를 규정하고 있는 건설공사, 전기공사, 정보통신공사, 소방시설공사, 문화재수리공사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산림사업은 관련 법률인 「산림자원법」에 근거 규정이 없어 사후정산제도 대상에서 제외되어왔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 해 국무조정실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 · 산림청과의 산림업계 규제혁신과제 간담회 등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제도 도입을 건의해 왔으며, 산림청에서는 이를 수용하여 현재 「산림자원법」 개정을 추진 중에 있으며, 개정 완료 시에는 보건복지부에서 사후정산제도 대상에도 포함시킬 예정이다. 현재 「산림자원법」 개정안(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 대표발의)은 법사위 의결 및 국회 본회의 상정만을 앞둔 상황으로 사후정산제도 도입 시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사업주 부담이 연간 약 90억 원 가량 경감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산림분야 사후정산제도가 도입될 경우 산림사업을 실행하는 사업주의 부담이 경감되어 결국 산림사업 품질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비친 뒤, “앞으로도 산림분야에 제도개선 및 법령정비가 필요할 경우 산림청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바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3-09
  • 장수군산림조합, 산림조합중앙회 경영우수조합 수상
    장수군산림조합이 산림조합중앙회 경영평가 및 조합발전에 기여한 공로 등으로 경영우수조합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상·하반기 금상 수상에 이어 하반기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에서의 최우수상 수상에 이은 쾌거다. 장수군산림조합은 지난 19일 산림조합중앙회가 경영대상 우수조합과 산림조합 발전 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가진 ‘2020년 정기표창’ 시상식에서 경영우수조합으로 선정돼 중앙회장으로부터 표창과 시상금을 전달 받았다.   전년에 비해 조합원가입 및 출자금조성, 사유림경영지도, 신용사업, 일반사업, 산림사업등 재무구조 6개 항목에 대한 평가항목 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결과다. 경영우수조합으로 선정된 장수군산림조합의 성장세는 전년도에 이어 올 한해에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한상대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조합을 믿고 따라주신 조합원 및 임업인들과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신뢰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임업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전 임직원이 머리를 맞대어 노력할 것이며,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조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조합
    2020-02-22
  • 포천시산림조합, 경영우수조합 종합평가 '최우수' 선정
    경기 포천시산림조합이 산림조합중앙회 주관으로 실시한 경영우수조합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조합으로 선정돼 최근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포천시산림조합에 따르면 2019년도 경영우수조합 종합평가에서 재무구조가 건실하고 경영실적이 우수한 조합으로 평가됐다.  특히 조합원 가입과 출자금 조성, 여·수신 증가와 건전한 채권관리, 경관조성사업 등 산림사업 추진에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임업인들의 숙원인 공익형 임업직불제 도입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에도 142개조합중 가장 많은 실적과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 남궁종 포천시산림조합장은 경영최우수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도와준 2500여 조합원과 조합을 이용하는 준조합원, 금융고객 등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꼐하는 조합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포천시산림조합 청사는 포천시청과 마주하고 있어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으므로 산림조합 금융상품과 상조사업, 산림경영사업 등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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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2-22
  • 서울귀산학교, 「2020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 기본교육 과정」 수강생 모집 및 연간 교육일정 안내
     산림청 지정 전문교육기관인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이사장 김일영) 산하 서울귀산학교가 오는 2. 17 ~ 3. 17까지 「2020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 기본교육」과정 주·야 수강생 각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특히, 올해는 수강생의 교육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상기 기본교육과정과 연계된 심화교육과정 「산지개발과 유망소득작물 재배기술」, 「양묘·조경」을 개발해 보다 심도있는 내용까지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귀산학교는 서울 강남권 최초·유일의 귀산학교로 지난 2019년부터 도시민의 웰빙 삶 지원과 귀산을 통한 제2의 인생 설계를 돕고자, 주요 임산물에 대한 재배기술에 대한 이론 교육과 더불어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해왔으며, 약 60여명의 예비 임업후계자를 배출했다. 오는 3월 첫개강하는 「2020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 기본교육」은 귀산을 희망하는 도시인의 성공적인 귀산 정착을 위한 필수 이론 30시간과 현장학습 10시간으로 구성된 과정으로 상·하반기(주·야)과정이 각각 개설되며, 상반기는 3. 24(화) ~ 6. 2(화), 하반기는 9. 8(화) ~ 11. 17(화)까지 각 10주 과정으로 이론수업은 주간반 오후 3 ~ 6시, 야간반 오후 7 ~ 10시까지 진행된다. 현장학습은 홍천, 과천 현장학습장에서 주간반의 경우 평일(화·목)에 실시되며, 야간반의 경우 주말(토·일)에 수업이 이뤄진다.   4월에 개강하는 「2020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 심화교육 - 산지개발과 유망소득작물 재배기술」은 ‘기본교육’ 과정에서 배웠던 이론을 바탕으로 현장학습 비중이 55%(22시간)에 달하는 과정으로써 현장에서 실제 산지개발하는 기술과 유망 소득작물 재배를 체험하게되며, 4. 9(목) ~ 6. 11(목)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주·야간 과정이 각각 개설된다.  9월에 개강하는 「2020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 심화교육 - 양묘·조경」은 ‘양묘·조경’에 특화되어 있는 과정으로써 30시간 이론 교육후 1박2일간 양묘 및 조경수 농장을 방문해 현장학습 10시간을 진행하는 과정으로 9. 10(목) ~ 11.26(목)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주간과정이 개설된다.  각 과정은 40시간 과정으로 산림청 지정 임업후계자 교육 실적으로 인정되는 교육으로써 교육비는 약 35~40만원 예정이다. 교육등록방법은 서울귀산학교 홈페이지(http://kcca.or.kr/school_main.php)에서 교육신청서 및 개인정보 수집동의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kcca01@kcca.or.kr로 제출하면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인력지원팀(02-3474-7125)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귀산학교 연간 교육일정 및 수강관련 공통사항 구분 과정명 반편성 일정 수업시간 1 2020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 기본교육 주·야간 (상반기) 2020. 3. 24 ~ 6. 2 - 이론수업 : 매주(화) (주간) 15:00~18:00 (야간) 19:00~22:00 - 현장학습 : 야간의 경우 주말 진행 (하반기) 2020. 9. 8 ~ 11.17 2 2020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 심화교육 - 산지개발과 유망소득 작물 재배기술 2020. 4. 9 ~ 6. 11 - 이론수업 : 매주(목) (주간) 15:00~18:00 (야간) 19:00~22:00 - 현장학습 : 야간의 경우 주말 진행 3 2020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 심화교육 - 양묘·조경 주간 2020. 9. 10 ~ 11.26 - 이론수업 : 매주(목) (주간) 15:00~18:00 - 현장학습 : 10.15~16 ※ 공통사항 □ 등록방법 : 서울귀산학교 홈페이지(http://kcca.or.kr/school_index.php)에서 교육신청서 및 개인정보 수집동의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kcca01@kcca.or.kr로 제출 □ 교 육 비 : 약35~40만원 예정 *40시간 기준, 현장학습 비용 별도 □ 교육장소 :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 FNP인력개발원(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237, 301호) □ 수료혜택 가. 산림청 지정 임업후계자 교육 실적 인정(40시간) 나. 산림사업 종합자금 융자 요건 충족 및 취득세 감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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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강진군, 2020년 공공산림가꾸기사업 본격 시동!
    강진군은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일자리 창출 및 전문 임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2020년 공공산림가꾸기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공공산림가꾸기사업 참여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 가꾸기 작업 방법, 각종 산림 민원처리 요령, 산림작업 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현장으로 이동해 엔진기계톱, 톱밥파쇄기 등 임업기계장비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공공산림가꾸기는 약 10개월 간 운영되며 솎아베기, 가지치기, 산물정리, 덩굴제거, 긴급 산림민원처리 작업을 신속하게 실시해 산림을 보다 경제·환경적 가치가 있는 자원으로 육성하고 주민 불편해소를 위해 활동한다. 특히 숲 가꾸기 부산물을 저소득층에게 사랑의 땔감으로 지원한다. 톱밥은 농·축산업 가구에 저가로 공급하고 우드칩을 제조해 관내 소공원 및 가로수 퇴비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약 33억 원의 예산으로 1,880ha 산림에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해 아름다운 산림을 가꿔나갈 예정이다. 김강훈 강진군청 산림경영팀장은“공공산림가꾸기 사업으로 산림사업장 내 일자리 창출을 통해 군민의 행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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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2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경남도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3천만원 기탁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11일 오전 10시, 경남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도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생활비 3천만 원을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로부터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경수 경남도지사, 구광수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장, 김용희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금은 도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 생활비로 사용하게 되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시군을 통해 신청받은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이 지원 대상이 된다. 기탁금 재원은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및 도내 18개 시·군 지역산림조합에서 마련되었다. 산림조합은 지자체의 산림사업을 대행·위탁받아 수행하는 비영리법인으로써 사업을 통한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기탁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산림조합에서 매년 우리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정을 베풀어 주어 감사하다”며 “올해 경남지역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100℃를 3년 만에 넘는 따뜻한 한해로, 경남도에서도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의 생활안정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2-11
  • 산림조합중앙회 부울경본부, 청렴워크숍·확대간부회의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구광수)는 6일 본부에서 각 회원조합 전·상무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산림조합 청렴 워크숍 및 확대간부회의를 가졌다.     구광수 본부장은 워크숍에서 “매년 청렴 워크숍을 개최하여 산림조합 청렴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올해에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산림조합으로 한층더 거듭날 수 있게 전임직원이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 ”고 말했다.   청렴워크숍 후 이어 진행된 확대간부회의에서는 '사유림경영활성화를 위한 산림조합의 역할확대'라는 미션을 가지고 사유림 경영지원, 산림사업 품질향상, 산림조합형 수목장림 추진현황 등에 대해 토론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2-08
  • 무주군-무주군산림조합 업무협약 체결
    무주군은 지난 21일 무주군산림조합과 위탁형 대리경영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군 단위 위탁형 대리경영 시범사업을 협력 추진해 산림산업의 상생을 도모한다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황인홍 무주군수와 박철수 무주군산림조합장은 협약을 통해 △사업추진을 위한 예산확보와 인허가 등의 행정절차 이행, △민원처리, △사업의 품질 제고를 위한 현장지도 및 점검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위탁형 대리경영 시범사업(산림청 권장 사업)은 조림과 숲 가꾸기 등 지자체의 산림사업을 지역 산림조합에 위탁하는 것으로, 산림조합이 산림사업 시공에는 참여하지 않고 산주동의와 산업대상지 확보, 사업발주 및 관리감독을 담당한다. 위탁형 대리경영 시범사업에는 전국 24개 시 · 군이 동참하고 있으며 전북지역에서는 무주군과 장수군이 참여한다. 무주군청 산림녹지과 산림조성 이상일 팀장은 “사유림 경영을 선도하는 동시에 산림경영의 책임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한다”라며 “사업이 본래 취지에 맞게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1-23
  • 충북 도내 산림조합 시공사업 품질향상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2020년도 산림사업 담당자 워크숍」개최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는 지난 1월 15일(수) ~ 17일(금) 3일간 충북 충주에 위치한 한국폴리텍대학 충주캠퍼스에서 ‘도내 산림조합 시공사업 담당자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 날 워크숍은 송영범 본부장을 비롯한 충북지역본부 직원과 도내 10개조합 산림사업 담당과장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2020년도 산림사업 시책설명 및 산림사업 시공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산림사업 신공법 등 정보공유 및 기술발전을 도모하고 사업품질향상을 위한 실질적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워크숍이 되었다.    또한 충북 도내 스마트 임업기술 선진화에 앞장서고자 한국폴리텍대학충주캠퍼스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드론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산림재해(산불, 병해충, 산사태) 및 산림분야 업무 전반에 드론(산림무인비행장치)을 활용하여 재해시 초기 대응능력과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수 있는 드론 운영능력 향상 교육을 병행하였다.    산림사업 워크숍에서 송영범 본부장은  “공개경쟁 입찰 확대 등 사업여건 악화속에서도 산림사업 품질향상 및 기술개발을 통한 조직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임업분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담당자 안전의식 고취와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하였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1-20
  • 전 ․ 현직 간 소통과 화합의 간담회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12월 5일(목), 서부지방산림청 방문을 끝으로 2019년 5개 지방산림청 방문 간담회를 마무리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진표 회장, 박봉식 ․ 이철수 부회장, 권영계 상임이사 4명이, 서부청은 황인욱 청장, 백광호 · 이영선 과장,  박기완(영암), 박상춘(순천), 박창오(함양) 국유림관리소장과 지방청의 이병주 기획운영팀장 등 관계관이 자리를 함께 했다.   황인욱 청장은 전 직원들과 함께 청사 현관에서 우리 일행을 반갑게 맞이하며 임우회 회장단의 서부지방산림청 방문을 환영하는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였다. 그리고 회의실로 안내하여  ‘일반현황과 2019년도 주요 업무’를 소상히 소개하였다. 특히 국유림 확대를 위한 사유림 매수, 남 ․ 서해안 섬 지역에 분포한 국유림 관리 등 서부청의 역점 ․ 특색사업에 관한 설명을 자세히 들었다. 이 자리에서 산림자원의 조성, 산불, 소나무재선충병, 산림산업, 산림복지 등 주요 산림사업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산림분야 선 · 후배 간의 유대강화와 정보교류 확대 방안에 관한 소통의 장도 마련하였다.   전진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황 청장과 전 직원이 우리 임우회 회장단을 환대해 주신 것에 감사하며, 연말 여러 업무로 바쁜 중에도 과장, 관리소장이 자리를 함께  해주신 데 대하여 고마움을 표하였다. 이어서 박봉식 부회장이 우리 임우회의 현황 등을 간략히 소개하였다. 그리고 전 회장은 “임우회가 산림청과 민간단체 간의 명실상부한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해 문호를 개방하여 임업계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사들을 회원으로 영입하는 등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하며, 임업발전을 위한 임업직불제의 필요성 등에 관해 설명하였다.    그리고, 산림행정 선·후배 간에 유대와 정보 교류 강화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협조사항으로는 ① 서부지방산림청 간부(과장, 관리소장 등)들의 한국임우회 회원(준회원) 가입 권유  ② 임우회지를 통한  각종 사업 홍보와 지방청장, 과장, 관리소장의 주기적인 기고  ③ 각종 행사시에 우리 임우회원의 참여 기회 확대  등에 관해 이야기하였다. 또한, ‘산림녹화 UNESCO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과 각종 기록물의 항구적 보존․관리를 위한 ‘산림녹화 자료 기록관’의 설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며 성사될 수 있도록 협조와 성원을 요청하였다.    오찬을 마친 후에는 서부청 관내 운봉양묘사업소로 이동하여 소방수 소장으로부터 양묘사업소의 일반현황, 현대화된 최신 양묘시설과 장비, 낙엽송 등 우량수종의 조직배양을 통한 클론양묘 기술, 양묘장 근로자를 위한 휴게시설 신축 등에 관해 설명을 듣고 현장을 둘러보았다.    운봉양묘사업소 현황 청취 및 양묘시설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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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단체
    2019-12-10
  • 한국임우회, 중부지방산림청 방문 간담회!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은 11월 5일(수) 박봉식 부회장, 조용철·권영계 상임이사와 함께 중부지방산림청을 방문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도환 청장, 조덕제·김종열·전제은 과장과 안영섭(충주), 이만우(보은), 최형규(단양), 남상진(부여) 국유림관리소장을 비롯한 관계관 등 2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박도환 청장은 임우회 선배님들의 중부청 방문을 환영하며, 감사의 인사를 하고 참석한 간부들을 소개하였다. 이어서 조덕제 과장이 중부지방청의 일반현황과 2019년도 주요 업무를 간략히 소개하였다. 이 자리에서 전·현직 산림공무원들은 산불, 소나무재선충병, 국유림 확대 등 산림분야의 전반적인 주요 현안과 산림사업 품질향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그리고 산림분야 선·후배 간의 유대강화와 정보교류 확대 방안에 대한 적극적인 소통의 장도 마련하였다. 박 청장은 한국임우회 선배님들이 그간의 경험과 지혜, 산림복지, 산림휴양 등 국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주요사업에 대한 선배들의 노하우 전수를 부탁하였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찾아가는 임우회, 찾아오는 임우회’의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지난 3월에 새롭게 출범한 임우회 회장단을 초청해 주신 것에 감사하며, 여러 업무로 바쁜 중에도 세 분의 과장과 관내 전 관리소장까지 자리를 함께 하며 환대를 해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표하였다.  그리고 박봉식 부회장이 우리 임우회의 현황 등을 소개하였다. 이어서 전 회장은 임우회가 산림청과 민간단체 간의 명실상부한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한 활동영역 확대 노력과 임업발전을 위한 임업직불제의 필요성 등에 관해 설명하고, 산림청 또는 소속기관에서 주최하는 각종 행사가 지나치게 공무원 위주로 진행하는 것에 대한 임업단체장들의 불만사항 등 외부의 목소리를 전달하였다.      또한, 산림행정 선·후배 간에 유대와 정보 교류 강화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협조사항으로는 ① 중부지방산림청 간부(청장, 과장, 관리소장 등)들의 한국임우회 회원(준회원) 가입 권유  ② 임우회지를 통한  각종 사업 홍보와 지방청장, 과장, 관리소장의 주기적인 기고  ③ 각종 행사시에 우리 임우회원의 참여 기회 확대  ④  각종 자문위원회 등에 우리 임우회원 중 분야별 전문가도 참석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기를 당부하였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19-11-07
  •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업계 규제혁신과제 발굴 및 개선을 위한 간담회 개최
      국무조정실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과 산림청은 2019년 6월 18일(화)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산림업계 현장의 규제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적극적인 규제혁신과제 발굴과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에서 산림조합은 산주와 조합원, 임업인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다음과 같은 규제혁신 과제와 의견을 건의하였으며, 수목장림 조성 사업 시 규제 개선,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른 산림사업 공기 산정 개선, 산림사업 국민건강·연금보험 사후정산제도 도입, 임업용 면세유 공급대상자 등록 절차 간소화, 대리경영을 위한 부재산주(개인) 정보 수집·이용 규제 완화,  행정정보공동이용 제한에 따른 사무 근거 법령 신설 등이다.    추진단은 관계부처(환경부, 보건복지부,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산림청)와 협의를 통해 해결 방안을 찾고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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