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산림환경연구소 다음달 8일 진안 새청사 업무시작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가 64년 동안 정들었던 전주 동서학동 시대를 29일 마감하고, 오는 2월에 진안군 백운면 덕현리 신청사에 새 터전을 마련한다.
다음달 8일 진안 신청사에서 개소식을 가질 예정인 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총 공사비 92억9400만 원을 투자해 부지 33만559㎡에 건물 연면적 4209㎡로, 본관 1동과 후생관 1동, 창고 1동이 신축됐으며, 본관 건물은 현대식 3층 건물로 사무실, 연구실, 배양실, 세미나실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