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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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숲길 이용객 및 안전 강화를 위한 ‘국가숲길 위험성 평가’ 실시
    대관령숲길 선자령 일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대한산업안전본부와 함께 국가숲길의 수준 높은 품질관리를 위해 국가숲길 6곳(86개 구간, 1,070km)의 위험성 평가를 오는 10월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위험성평가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해 실행하는 과정을 말하는 것으로 1단계 사전준비▶ 2단계 유해·위험요인 파악▶ 3단계 위험성 추정▶ 4단계 위험성 결정▶ 5단계 감소대책 수립 및 실행의 단계로 실시한다.   이번 ‘국가숲길 위험성 평가’는 많은 탐방객이 이용하고 숲길 근로자의 실제적 작업공간이 되는 숲길의 잠재적 유해·위험요인을 안전관리 전문가를 통해 객관적으로 평가한다. 이에 따라 숲길의 위험요인에 대해 적절한 안전조치를 실시하고, 향후 전 숲길의 안전관리 기준을 제시하여 숲길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마련할 수 있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전범권 이사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숲길의 잠재된 유해·위험요인을 찾아내고 개선하여 국민에게 보다 안전한 숲길을 제공하고 숲길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적정한 작업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꾸준히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내포문화숲길 원효깨달음길 안전시설물 설치 필요구간        
    • 산림환경
    2022-09-22
  • 국립공원공단 김영일 탐방안전이사, 한려해상국립공원 현장점검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8월 11일 김영일 국립공원공단 탐방안전이사가 한려해상국립공원을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영일 탐방안전이사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탐방객 왕래가 잦은 남해 금산 복곡2주차장 일원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지구 위험구간을 점검하였다. 또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여름철 탐방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폭염, 풍수해 등 국민행동요령 홍보를 강화하여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일 탐방안전이사는 “여름철은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가능성이 높다”며 “재난취약지구의 철저한 점검 및 안전시설물 재정비를 통해 국립공원을 찾는 국민이 안전하게 탐방하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8-12
  • 임도 신설 확대와 체계적인 관리로 산림 탄소 흡수기능 및 산림산업 경쟁력 강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3일 임도시설 확대와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키우며, 산불 등 산림재해 예방을 실현하겠다는 10년 이행안을 담은 “제5차 전국임도기본계획(2021∼2030)”을 발표하였다. 임도는 1965년 광릉임업시험림에 6.5km를 개설한 것을 시작으로 2020말 현재 23,060km가 개설되었다. 임도는 산림 안에 산림경영을 위한 도로로 숲을 가꾸고 생산된 목재를 수집하며 산불 등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필수 기반시설이다. 즉, 임도는 산림을 경영·관리하는데 있어 사람의 동맥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되므로 임도 간 연결성을 통한 체계적인 임도망 구축 및 관리 또한 매우 중요하다.     * 우리나라 산림 총면적 : 6,335천ha, 임도 1km 개설 시 약 40ha까지 산림사업 가능  「제4차 전국임도기본계획」 기간인 지난 10년간 임도를 연 650km 수준으로 개설하고 임도 개설지역에 산림사업을 집중하는 등 현장 산림사업 여건이 개설에 많은 기여를 하였으나, 임도밀도 목표(8.5m/ha)를 지나치게 높게 설정하여 목표달성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또한, 임도가 산림환경을 훼손하여 재해를 유발한다는 여론과 전국단위의 임도 연결성을 증진하기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미흡하였다는 평가가 있었다. 「제5차 전국임도기본계획」은 우리나라 산림의 나무 양이 161㎥/ha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을 상회하여 이용 가능한 수준에 도달한 것을 반영, 효율적인 산림사업을 통한 목재생산시대 진입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한 임도시설의 확대 필요성을 담고 있다. □ 산림여건에 알맞는 임도망 구축과 임지 특성을 반영한 임도밀도 재정립 먼저 산림청은 이번 계획을 통하여 실현 가능한 임도 확충의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제5차 전국임도기본계획」에서는 각 임지의 특성과 연간 임도 신설량 추이를 반영하여 기본 임도밀도를 6.8m/ha로 재설정하고 ’30년 전국 임도밀도를 5.5m/ha 수준으로 향상하겠다고 계획하였다.     * ’20년 말까지 23,060km 임도 개설, 임도밀도 3.64m/ha     ** 임업선진국 임도밀도(m/ha) : 독일 46, 오스트리아 45, 일본 13, 캐나다 12.8 특히, 안정적인 국산 목재공급 확대를 위하여 신설임도의 70%를 목재생산과 숲가꾸기 등 산림경영이 시급한 경제림 육성단지에 집중하기로 하였다. 경제림육성단지는 선진국 사례와 국내 산림여건을 반영하여 25.3m/ha의 임도밀도 목표를 정립하였으며 ’30년까지 20,742km의 임도를 신설하여 임도밀도를 8.8m/ha까지 늘릴 계획이다. 그리고 임도 노망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국가관리 임도제도를 도입하여 그 개념과 지원근거를 법령에 명시하고 군전술도로와 한시적으로 사용하던 임산물운반로 등을 임도화하여 저비용으로 임도를 확충할 계획을 밝혔다.  □ 임도사업 기술 향상으로 재해 안전성 강화하고 환경성 증진을 위한 임도 개설 최근 기후위기에 따라 산림사업의 재해예방을 위한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동해안 등 산불위험지를 대상으로 기존 간선임도 이외 10년간 1,000km의 산불예방임도를 조성하는 한편 기설임도의 배수체계 정비, 노폭확장**, 민가 등 주요시설 안전진단 등의 관리방안을 제시하였다.      * 산불예방임도 : (`20) 65km → (’30) 1,065km     ** 노폭확장(기존임도의 폭을 넓히는 것)  : (`20) 100km → (’30) 1,100km 또한, 임도 개설이 산림생태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일부 의견에 대해 야생조수와 식생의 변화에 대한 연구로 과학적 데이터를 축적하고 임도개설 전․후 점검을 실시하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해서 확인할 계획이다. 올해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사태지역의 임도피해를 유형별로 구분하고 향후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신공법을 개발하고 설계에 반영토록 하였다. 향후 임도설계 시 라이다(LiDAR)* 등 첨단 기술을 통해 산지지형과 특징을 사전에 파악함으로서 더욱 정교한 임도망 확충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 LiDAR : 레이저 펄스를 물체에 발사하여 반사하여 돌아오는 것을 받아 거리를 측량하는 것(주변의 모습을 정밀하게 그려내는 장치)   특히, 그동안 임도 개설을 위하여 사전에 실시하는 임도 타당성평가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고자 임도타당성평가 체계를 개선하고 전문기관에서 타당성 평가를 추진하도록 하여 임도 개설의 환경성 측면을 강화하였다.  □ 임도를 통한 다양한 대국민 서비스 제공 임도에 대한 인식개선 및 휴양·복지 기능 증진을 위하여 지역별 산림레포츠에 적합한 임도를 조성하고 경관이 아름답고 안전성이 확보된 임도에 쉼터, 안전시설물 등을 설치하며, 모든 국민이 이용할 수 있는 주제임도 지정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 주제임도 지정 : (’20) 165개소 1,641km → (’30) 190개소 1,900km 특히 임도 안전표지판 등 이용자를 위하여 환경여건을 개선하고 전국 임도망도 전산화를 실시하여 대국민에게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20년 국유림에 시범 운영한 임도관리단을 지방자치단체까지 확대하여 연중 운영할 계획이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다.     * 임도관리단 : (’20) 53개 단 212명 → (’30) 212개 단 848명,  1개단 4명, 128km 전담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제5차 전국임도기본계획」을 현재 전략환경영향평가를 통해 국가환경보전계획과 부합성을 맞추어 가고 있다면서, 본 계획을 통해 목재생산뿐만 아니라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숲가꾸기, 수종갱신 등 산림사업을 위한 기반시설을 제공하고 재해에 안전하며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임도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23
  • 창녕 화왕산군립공원, 생명의 숲 조성과 함께 등산로 정비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전국 100대 명산인 화왕산군립공원을 찾는 등산객들이 일상생활에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산행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훼손된 등산로 및 안전시설물을 정비한다. 군은 화왕산이 자연공원으로 지정(1984년 1월 11일)된 이래 등산객들의 추이 통계를 조사한 결과 매년 봄철 진달래 만기 시기와 가을철 억새 절정 시기에 등산객들이 편중되는 추세를 확인하고 화왕산의 참모습을 알릴 개선 대책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 화왕산 사계에 어울리는 산행 테마는 봄 진달래, 여름 화왕산성, 가을 은빛 억새, 겨울 화왕산 설경을 주제로 산행하면 화왕산을 조금 더 알차고 즐거운 등산이 될 것이다. 군에서는 화왕산의 사계 산행 테마에 더해 화왕산 등산객들이 일상생활에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사색하기 좋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9억7천만원의 사업비로 '화왕산 생명의 숲', '낭만의 억새', '등산로 정비'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화왕산 생명의 숲'은 군립공원 3㏊ 면적의 숲에 존재하는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이 가능하도록 산림을 가꾸는 방향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군에서 화왕산 생명의 숲 등 계획하고 있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화왕산군립공원은 전국 100대 명산보다 더 큰 명성과 함께 지금 보다 한층 더 새로워진 관광자원으로 변모해 지역민들의 훌륭한 관광명소 및 소득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2-06
  • 창녕군 화왕산 억새 등산객 맞이 등산로 정비 한창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가을 산행철을 맞아 전국100대 명산인 화왕산군립공원을 찾는 등산객들의 안전을 위해 훼손된 등산로 및 안전시설물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창녕군에서는 화왕산군립공원 전체 여섯 곳의 지정 등산로 20.91㎞에 대해 등산객들이 화왕산의 진면목을 제대로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등산로 정비 사업비 2억 원을 제2회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화왕산군립공원을 산행하는 경로는 크게 두 곳으로 가파르면서 자연풍광이 좋은 자하곡 방면과, 소나무로 우거져 솔향기 진한 옥천방면으나눌 수 있다. 등산객들의 화왕산 산행을 비교해 보면 화왕산의 웅대한 자연풍광을 좋아하는 사람은 자하곡 제1등산로를 이용해 화왕산 정상 억새평원으로 산행코스를 잡는 경우가 많다. 옥천 제1등산로를 이용해 산행하는 등산객들은 일상생활에서 지친 심신을 쉬고 재충전의 기회를 삼거나 사랑하는 가족들과 담소를 나누면서숲의 기운을 받으면서 천천히 걷는 형태로 등산하는 사람들이 많다. 화왕산군립공원은 억새밭과 진달래 군락 등 경관이 아름답고, 화왕산성 목마산성 등 많은 문화재를 품고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개인 등산 취향에 맞게 안전한 등산이 가능해 주말을 이용해 등산하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산행장소이다. 오는 시월 중순쯤 화왕산 정상 억새평원을 찾아가면 은빛 억새가 산들바람 속에서 춤추는 멋진 광경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최근 화왕산은 tvn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고애신(김태리)이 나무에깨진 도자기를 매달아 사격 연습을 한 배경으로 나오기도 했고, 상고시대의 문명과 국가의 이야기를 다룬 고대시대 사극 아스달 연대기(가제) 촬영 예정지로 문의가 이어지는 등 드라마 촬영지도 각광받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9-21
  • 군산시, 태풍‘솔릭’북상 대비 비상체제 유지
    군산시는 강한 비와 바람이 예상되는 제19호 태풍‘솔릭’이 서해안을 중심으로 북상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시에서는 산사태와 붕괴 등을 예방하기 위해 축대・옹벽 등 안전시설물을 점검했으며, 배수펌프장과 우수저류조 등 배수시설물을 재정비하고 연안어선의 대피명령과 소형어선의 인양조치를 완료했다. 또한 기존 공동주택단지 등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시설물 점검반을 편성하여 일제점검을 실시했으며, 강풍 및 집중호우에 취약한 공동주택 등 건설현장을 찾아 안전조치에 나섰다. 특히 이승복 부시장은 지난 23일 관내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직접 찾아 태풍 피해 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하며 건설공사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총력을 기울였다. 공사장 주변 배수시설과 안전펜스의 고정상태, 고층의 자재 적재 등 위험요소를 재정비하고, 특히 강풍으로 인한 타워 크레인 전도 사고 발생 시 재산・인명피해가 막대함에 따라 피해 위험성을 거듭 강조하며, 태풍이 완전히 소멸되기 전까지 타워 크레인의 운행을 전면 중지하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태풍 솔릭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위험요소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며, 태풍 피해 발생 시 관계부서 및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풍수해 재난 현장조치 매뉴얼에 따라 신속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8-23
  • 상주시·경찰서 물놀이 관리지역 합동점검에 나서
    상주시는 6월 29일 상주경찰서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하천, 계곡 등 물놀이 관리지역 및 위험구역 27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본격 휴가철을 앞두고 물놀이 인명 피해 ZERO화를 목표로 인명구조함, 구명장비 등 안전시설물의 설치현황과 부식·파손 여부, 위험구역 현수막·표지판 설치 여부 등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훼손 정도가 심한 안전시설은 폐기하고 사용 가능시설은 물놀이객 및 안전지킴이 등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배치했다. 아울러, 상주시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을 설정해 운영하면서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 T/F 구성 및 물놀이 안전지킴이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으며, 물놀이 관리지역의 안전 시설물과 안전지킴이 근무실태를 수시로 점검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경호 안전총괄과장은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 동안 비상근무 및 물놀이장 순찰에 만전을 기해 단 한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7-03
  • 익산시, 장마철 대비 주요 사업장 특별점검
    전북 익산시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익산 센트럴파크 건립 현장, 익산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공사부지 등 7개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된 이번 점검은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등 예상치 못한 각종 재난상황 발생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사업장은 익산 국가산단 혁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컨벤션호텔 및 센트럴파크 건립공사, 함라 한옥체험단지 조성공사, 서동공원 백제무왕광장 조성공사, 익산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 현장과 미륵사지 및 왕궁리 유적 등 익산시 주요 문화재 정비사업 추진 현장 등이다. 점검에서는 붕괴 위험 절개사면 토사유출 방지시설 설치여부, 공사현장 안전시설물 설치 여부, 배수시설 시공 상태, 공사장 주변 정리 실태 등에 대한 집중적인 현장실사가 이루어졌다. 김주일 문화산업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미진한 부분 중 즉각 조치가 가능한 것은 현장에서 바로 처리했고 추가적인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본격적인 장마 시작 전에 처리하도록 조치했다”며 “앞으로도 사업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각종 재난·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6-25
  • 시민중심 환경, 환경행복·힐링녹색 도시 조성
    창원시는 하절기 대비 오존경보제 시행 및 피서지 쓰레기 처리, 위생취약분야 지도점검, 어린이 물놀이 공간 조성을 실시하고 더위를 피해 해안길, 숲속길을 걸으며 힐링하는 100km 창원 둘레길을 조성함으로써 시민들의 여름 무더위를 책임지는데 환경녹지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 하절기 ‘오존 경보제’ 운영 창원시는 대기 중 오존농도가 상승하는 하절기를 맞아 시민들의 건강피해를 줄이기 위해 10월까지 ‘오존 경보제’를 시행한다. 오존 경보제는 대기 중 오존농도가 일정 기준을 초과했을 때 경보를 발령하고 시민들에게 신속히 알려 시민건강 및 생활환경상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제도로 1시간 평균 오존농도가 0.12ppm이상이면 오존주의보, 0.3ppm이상이면 오존경보, 0.5ppm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를 발령한다. 시는 오존 발생에 상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오존경보 상황실을 운영하고 실시간 대기정보시스템을 통한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해 오존 발생 시 시민 건강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스마트폰 문자발송, 전광판안내 등을 활용한 오존경보 상황과 시민행동요령을 신속하게 전파할 예정이다. 오존 경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승용차 운행을 자제하고 대중교통 이용에 동참하며, 실외활동을 줄이고 과격한 운동을 삼가야 한다. 자동차배기가스 등에서 배출된 질소산화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이 자외선과 광화학반응을 일으켜 오존을 생성하는 만큼 자동차 배출가스, 고황유 불법연료 사용 업체 및 불법소각을 중점적으로 단속해 오존 발생 저감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 100km 창원 둘레길! 숲속과 해안길을 따라 힐링하다   창원시에 숲속길과 해안길을 따라 산책할 수 있는 100km 남짓의 둘레길이 조성됨으로써 노약자에서부터 아이들에 이르기까지 여가시간을 활용해 자연속에서 힐링할 수 있게 됐다.  무학산 둘레길, 천주산 누리길, 숲속나들이길, 진해드림로드 등은 창원의 대표적인 생태힐링 둘레길이다. 여기에 해안길을 따라 걷는 저도 비치로드 3km를 지난해에 개설했고, 6월에는 구산면 해양드라마세트장 파도소리길 1.7km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또한, 광암해수욕장에서 해양드라마세트장을 지나 구산면 저도까지 해양관광로 16km구간 중 8km구간에 1차 수국꽃길을 조성헀다. 저도 비치로드는 바다경관을 눈앞에서 보며 산책 할 수 있는 산책로로 대구 등 내륙지역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으며, 파도소리길은 숲속을 거닐다 땀이 송골송골 맺히기 시작하면 탁트인 바다가 보이면서 파도소리가 들리는, 숲과 바다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환상적인 산책로이며, 수국꽃길은 해안길을 따라 여름철 색색으로 피는 수국꽃길을 걸을 수 있어 전국적인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도심지 대표 산책로인 안민도로는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에 2년 연속(2017년, 2018년) 선정돼 6km 구간에 전망쉼터, 숲속도서관, 포토존 등을 설치하는 경관개선사업을 실시했으며, 마산회원구 팔룡공원 돌탑에서 봉암수원지를 잇는 소망길은 2.4km를 신설, 정비하고 파고라, 전망데크 등을 설치해 시민들이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또한, 진해구 장복산에 치유의 숲을 조성, 숲의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해 심신을 치유하고 싶은 시민은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게 했다. 치유의 숲 내에서도 14.5km의 숲길을 걸을 수 있어 이용 시민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 교통방해 가로수 등 조경수 일제 정비 시는 무성해진 가지와 고사지 등으로 도시경관을 저해하고, 교통안전시설물을 가려 교통사고 유발 우려가 있는 가로수와 조경수 등 2423본을 일제정비하고 있다. 5개 구청 공원녹지부서에서 오는 6월말까지 실시하며, 정비대상 수목은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는 급커브 구간의 가로수와 도로안내 표지판을 가리는 가로수 등 이다. 동절기 동해 및 병충해 피해 가로수와 고사지, 각종 사고로 전도된 가로수도 함께 정비한다.  ▣ 가족들의 행복한 놀이공간, 무동 어린이공원 정비 의창구 북면 무동지구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무동 어린이공원 정비사업을 오는 7월 완료 한다. 바닥분수, 인라인 트랙 등 어린이 놀이시설을 추가하고 중앙광장 등 경사진 바닥을 정비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를 위한 여가공간으로 조성한다. ▣ 다함께 즐기는 신나고 행복한 ‘안정공원 가족형 물놀이 공간 조성’  진해구에 총사업비 16억 원을 투입해 6월말까지 웅동 안정공원(진해구 안골동 372번지)에 물놀이장을 조성하고 여름더위가 오기 전 7월 시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어린이용 물놀이 시설인 정글 놀이대, 유아용 소금쟁이 놀이대, 반원터널분수, 우산조형분수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샤워실, 그늘막 등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무더운 여름 가족단위로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더위를 식히고, 특히 유아 및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뛰어놀며 즐길 수 있는 행복마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제7회 녹색생활실천 사진 콘테스트 개최 창원시와 창원시 기후변화대응교육센터는 다양한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제7회 녹색생활실천 사진 콘테스트’를 7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최한다. 올해 공모대상은 에너지 절약실천, 친환경교통수단 이용, 자원재활용, 온/쿨맵시 동참, 환경보전활동 등 일상생활에서 녹색생활을 실천하는 모습이 담긴 1년 이내의 사진이며, 사진크기는 최소 1406×1054 이상, 파일크기는 2MB 이상이면 공모신청 할 수 있다. 출품작에 대해서는 9월 심사위원회에서 평가하며, 최종 37명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총 13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창원시청 홈페이지 새소식 또는 창원시 기후변화대응교육센터 홈페이지(http://greenymca)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품과 함께 8월 31일까지 E-Mail(.netcwymca@chol)로 제출하면 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창원시기후변화대응교육센터(☎055-266- 8680)로 문의하면 된다. .com ▣ 쓰레기 없는 깨끗한 휴양지․관광지 조성 피서철을 맞아 청결하고 쾌적한 피서지 환경조성을 위해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휴양지·관광지 위주 쓰레기 처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이달 말까지 주요 피서지에 수거함을 비치하는 등 수거체계를 점검하고 8월말까지 청소기동반을 운영해 쓰레기 민원처리 및 무단투기 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7월 7일 개장하는 창원 유일의 광암해수욕장에는 음식물 수거용기, 분리수거함 등을 설치하고 전담 청소인력을 배치하는 등 쓰레기 처리에 만전을 다하고 ‘쓰레기 없는 깨끗한 피서지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해 피서객들의 자발적 동참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 폐건전지․폐형광등․종이팩 집중수거 6월에서 11월까지 재활용품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공동․단독주택, 공공기관, 학교 등을 대상으로 환경위해물질이 함유된 폐건전지 및 폐형광등과 재활용가치가 높은 종이팩의 분리배출을 위해 3품목에 대해 381톤을 목표로 중점적으로 수거 하고 있다. 종이팩은 일반 종이류와 함께 배출될 경우 재활용 가치가 저하되며, 폐건전지와 폐형광등은 그냥 버리면 수은을 비롯한 중금속 등 유해물질로 환경오염 원인이 되나 분리배출하면 유용한 금속자원이 된다. 분리수거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에는 폐건전지․폐형광등 분리수거함을 학교, 공동주택, 읍․면․동 주민센터 등 130개소에 215개를 설치했으며, 대대적인 재활용품 수거 캠페인도 펼친다. 가까운 곳에 수거함을 설치했으며 읍면동 주민센터나 학교 등을 통해서도 배출할 수 있다. 종이팩은 내용물을 버리고 물로 헹군 후 평평하게 펴서 묶어 읍․면․동으로 가져가면 1㎏당 재생화장지 1롤을 교환해 준다. ▣ 여름철 위생 취약분야 집중 지도·점검 및 여름철 다소비 식품 검사 강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시작에 따라 식중독 예방 및 식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여름철 식품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위생 취약분야 집중 지도‧점검 실시, 영업주 및 소비자가 참여하는 식품안전관리 운영, 식품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교육 등을 실시한다. 식중독 발생 시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식중독 조기경보시스템’을 집단 급식시설 539개소에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언론, 홈페이지, 전광판, 홍보용 책자, 교육 등으로 대 시민 홍보도 병행해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한 항공방제 실시 6월 한달 간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3회에 걸쳐 530ha 산림에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이번 항공방제는 소나무재선충병을 옮기는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방제를 위해 산림청 헬기(BELL-716)를 지원받아 각 구청별로 항공 살포하게 된다. 올해는 이상 고온현상 및 기후변화 등으로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발생주의보가 4월  25일자로 발령돼 예년에 비해 20여 일 앞당겨 실시하는 만큼 해당지역 내 항공방제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고시공고 등 행정절차 이행 및 소방차 지원 등의 유관기관 협조를 당부했다. 이영호 창원시 환경녹지국장은 “환경이 건강한 시민 중심의 환경행복 추구를 최우선으로 함으로써 창원 도심 내 어디에서나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숲속길과 해안길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시민과 함께 하는 정책추진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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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9
  •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대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여주시는 6월1일부터 6월15일간 여름철 장마를 대비해 대규모 건설현장인 공공하수처리시설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자체안전검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 등 예상치 못한 재난 상황발생에 대비하고 재난상황발생시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능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 능서 하수관로 정비공사, 대신 공공하수처리시설증설 공사, 외룡 공공하수처리시설설치공사, 산북 하수관로 설치공사 등의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점검을 펼쳤다. 주요 점검내용은 안전관리계획 수립여부, 붕괴 위험 절개사면 토사 유출방지 시설 설치여부, 공사현장 안전시설물 설치여부 및 현장확인 등 안전관리 소홀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관범 여주시 하수사업소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한 미진한 부분 중 즉각 조치가 가능한 것은 현장에서 바로 처리했다. 추가적인 개선이 필요한 것은 장마철 이전에 조치해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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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8
  • 곡성 동악산!! 대한민국 대표명산으로 거듭난다!!
    전라남도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곡성 대표산인 동악산을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 시켜 더 많은 등산객을 유치하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산으로 거듭나기 위해 37억원의 사업비로 명품 숲길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동악산 명품숲길 조성사업은 16년 기본설계용역과 17년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17년 10월부터 2018년 5월까지 6개월간의 사업기간을 거쳐 곡성의 관광거점으로 조성되며 국민의 건강증진, 트레킹에 대한 국민적 수요에 부응하도록 쾌적하면서도 안전한 숲길로 달라진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본 사업은 곡성읍 월봉리 산27-1외 27필지 13.6km 구간에 신규 숲길을 개설하고 훼손된 기존 숲길을 정비하는 한편, 로프난간 등 4종의 안전시설물과 휴게데크 및 전망데크, 데크난간, 목재난간 등을 설치하여 안전하게 숲길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등산로 시작 지점인 도림사 오토캠핑장 주변 숲에 에코어드벤쳐시설을 설치하여 곡성을 찾는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모험정신과 패미리쉽을 키울 수 있도록 하면서도 안전장구 착용 없이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풋 브릿지 시설을 함께 설치하여 등산객과 관광객 모두에게 숲속에서 모험 할 수 있는 특별한 재미를 선물하여 다시 찾고 싶은 곡성을 만들 생각이다. 계곡부에는 네트어드벤쳐 시설로 휴식을 즐기면서 이색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여 우리나라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숲길체험코스를 만들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배넘이재 구간 평탄지에는 산수국과 꽃무릇 164,700본을 식재하여 하늘에 초화류 공원이 펼쳐진 것 같은 느낌을 주는 하늘공원을 조성하고, 허공에 떠있는 체류공간인 행잉 트리 하우스 설치로 숲속과 하나되는 재미있는 체험공간 제공으로 자연 생태를 직접체험 할 뿐만 아니라 힐링과 치유의 시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다. 이처럼 여러 가지 이색적인 공간 조성으로 더 많이 더 자주 찾아오고 싶은 동악산을 만들어 대한민국 대표 명산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는 결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유근기 곡성군수는“곡성은 산림면적이 70%를 차지 할 정도로 넓은 만큼 산림 휴양분야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투자한다면 관광객에게 잊혀지지 않는 곡성으로 거듭 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동악산 명품 숲길 조성사업이 마무리 되면 전국의 많은 등산객이 찾는 유명산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2018년 곡성 동악산이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를 반겨줄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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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5
  • 제천시, 도로변 환경정비 사업 완료
    제천시는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를 대비해 대대적인 도로변 환경정비 사업을 실시했다. 시는 9월 한 달간 국도와 시도, 농어촌 도로 등 1,052km 도로변을 대상으로 제초작업과 토사 제거 등 도로변 정비를 추진했다. 이는 도로변 잡초 및 방치된 토사로 인한 교통사고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더러워진 도로를 일제 정비해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파손된 도로안전시설물을 정비하고, 도로변에 불법 투기된 쓰레기, 교통사고 잔해물 등도 제거했다. 시는 이번 도로변 환경정비로 오는 22일 열리는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10월 충주시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 및 추석 명절을 맞아 제천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줄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변 환경정비가 제천의 깨끗한 이미지 부각은 물론 교통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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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6
  • 남원시, 행락철 대비 하천시설물 일제정비 실시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8월 휴가철을 맞아 관내 이용률이 높은 하천을 중점적으로 하천시설 및 안전시설물 일제정비에 나선다. 시는 시민과 방문객들의 휴가철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만수천, 요천, 람천 등 휴가철 이용률이 높은 하천을 위주로 일제정비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장마 후 하천 내 시설 파손여부와 안전시설 및 경고 표지판 등의 상태를 점검·정비하고 하천 내 무허가 시설, 불법 행위 등을 단속한다. 남원시는 취약요소 발견 시 조치하여 휴가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무허가 시설 또는 불법 행위의 경우 지속적으로 지도단속 및 계도활동을 펼쳐 근절할 계획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휴가철, 아름다운 하천을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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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07
  • 경남도, 사방댐도 가뭄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태다
    경남도는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사방댐 764개소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4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하며, 사방댐 담수 수위 및 안전시설물 점검 등 시설물 위험요소 점검은 물론 산촌지역 농업용수로 이용되고 있는 사방댐은 배수밸브 정비를 통해 농업용수로 제공 할 계획이다.    사방댐은 산속 계곡에서의 토석 및 유목의 하류 유출을 저지하여 재해를 방지하는 시설물로서 강에 설치되는 일반 댐과는 기능이 다르지만, 최근 가뭄이 확산되면서 담수능력이 있는 사방댐에서는 산촌지역 농업용수로 이용되고 있다.    도내에는 1,090개의 사방댐이 재해예방 목적으로 시설되어 있고, 이중 담수가 가능한 사방댐은 650개소이며, 산촌지역 농업용수로 이용하고 있는 사방댐은 447개 정도로 파악되고 있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사방댐은 산림재해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기능이 큰 만큼 앞으로도 시설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올해 160억 원을 들여 64개소의 사방댐을 산림재해예방목적으로 시설하고 있으며 6월 말까지 60개소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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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3
  • 예천군, 교통안전 확보위해 봄철 도로정비 나서
    예천군(군수 이현준)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이 시작되는 시기를 맞아 운전자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농민들에게 영농작업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지방도 및 군도에 대한 ‘봄철 도로 환경정비’에 들어갔다.   이번 ‘봄철 도로정비’는 지방도․군도․농어촌도로 176개 노선 742km를 정비할 계획이며 덤프트럭과 청소차, 굴삭기, 스키로더 등의 장비와 도로 보수원과 환경미화원 등 가용 가능 한 많은 인력을 확보해 실시한다.   이에 따라 군은 저수령, 모래재, 오백이재 등 지난겨울 주요 고갯길과 급커브 길에 뿌려진 제설용 모래를 집중 제거해 겨울철 빙판길에 사용된 모래가 또 다른 도로 위험 요인이 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낡고 색이 변한 도로표지판과 차선에 대해서는 도색 10개소 20.6km를 함께 시행하고 가드레일과 방호벽 등의 교통안전 시설물도 일제 정비해 운전자들의 편의를 도모한다.   특히, 대형차량의 통행이나 자연 현상으로 파손된 도로는 메우고 길도랑 준설과 배수불량지구를 정비하고 해빙기를 맞아낙석 및 산사태가 예상되는 지구에 대한 순찰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예천군은 봄철 도로 환경정비로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이용자에게 쾌적한 교통 환경 제공과 주민들의 영농 편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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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18
  • 경남도, 봄철 산악안전사고 구조․구급대책 추진
      최근 5년간 경남도 산악구조 평균건수는 926건이다. 이중 산행이 급증하는 봄·가을철(4개월간)에 전체 건수의 43.5%인 403건이 발생했다.    이에 도는 등산인구가 급증하는 봄철 산악안전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지리산, 화왕산 등 도내 주요 등산로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을 동원하여 등산목 안전지킴이 활동 등 도민산행 안전을 위한 ‘산악안전사고 구조구급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한다.   주요 대책으로는 ▲ 시민산악구조봉사대 운영 ▲ 등산목 안전지킴이 및 간이응급의료소 운영 ▲ 산악안전시설물 일제 정비 ▲ 산악지역 헬리포트 실태조사 ▲ 도내 주요산 행락철 안전사고 예방캠페인 ▲ 산악사고 대비 구조훈련 수립 등이다.    도는 지난 해 통영 사량도에 시민산악구조봉사대를 시범운영하여 구조 6명, 응급처치 3명, 순찰 11회 등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9개 지역으로 확대 운영한다. 봉사대는 인명구조 및 등산로 순찰과 캠페인을 실시하고 산악안전시설물 정비사항 발견 시 관견 기관에 정비를 요청한다.    도내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2개월간(4.1~5.31) 등산객을 상대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으로 이루어진 등산목 안전지킴이 및 간이 응급의료소를 운영한다.    등산목 안전지킴이는 등·하산하는 등산객을 상대로 안전산행·산불조심 홍보와 사고다발 등산로 구간 유동순찰을 실시하여 요구조자 발생 시 신속한 구조 활동을 전개한다. 간이 응급의료소에서는 구급대원과 구급차량이 배치되어 상비의약품을 제공하고 응급처치술 및 CPR교육을 실시한다.    산악안전시설물인 위치 표지목(도내 117개산 1,294개소)과 등산로 구급함(118개소)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하여 산악사고 발생 시 신고 위치 확인과 현장 응급처치가 가능하도록 한다.    봄철 등산객 증가에 따른 산악사고 인명구조를 대비하여, 도내 산악지역 헬리패드 58개소에 대한 실태조사 및 점검도 실시한다.    도 소방본부 및 18개소방서에서는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산악연맹, 산악동호회, 유관기관·단체 등과 협력하여 등산을 위한 안전수칙 홍보전단을 배부하는 등 행락철 산악안전사고 및 산불조심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산악사고 예방활동뿐만 아니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하여 국립공원관리공단 및 민간구조대와 합동 산악구조훈련을 실시하여 조난자 및 고립자 인명구조 활동을 위한 합동 구조체계를 구축한다.    이갑규 경남소방본부장은 “산악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사전에 본인의 건강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위급상황 발생시 주변의 위치 표지목 또는 119신고앱을 이용하여 신고하면 119구조대원의 신속한 출동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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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17
  • 경북 2개 마을, 더 살기 좋고 안전해 진다
    경상북도는 영천시 북안면 당1리 마을과 문경시 문경읍 마원리 용마골 마을을 2017년 살기좋은 안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대상지구로 선정했다.    살기좋은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은 경북도 주관으로 행정과 마을주민의 협업으로 추진된다.    주민공동체는 자발적으로 위험지역 예찰, 안전교육․훈련 등의 생활안전 활동을 펼치고, 행정기관은 재난안전 확보를 위해 위험요인 정비 등 안전인프라를 구축한다.    이번 공모에는 총 5개 마을이 응모했으며, 지역사정을 잘 아는 주민협의체가 안전지도를 작성하고 사업계획 수립에 참여하는 등 주민과 시·군이 많은 관심과 열성을 보였다.    경북도는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을 심사위원으로 구성해 재난과 생활안전이 취약하면서 예방활동이 우수한 영천 당1리마을과 문경 용마골마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영천 당1리마을과 문경 용마골마을은 10억원의 예산으로 풍수해의 위험이 높은 세천과 소교량을 정비하고 마을안길 정비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 주민협의체는 마을 내 위험지역의 주기적 예찰 활동과 안전재해대처교육 등에 나선다.    이원열 경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 우리 마을 안전은 내가 책임진다는 안전의식과 자발적인 참여의지를 확인했다”며 “앞으로 사업을 확대해 안전 경북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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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24
  • 경북도, 해빙기 도로 안전점검 팔 걷어
    경상북도는 내달 31일까지 해빙기 도로 안전점검에 나선다.   도로 안전과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국가안전대진단(2.6~3.31)과 병행해 진행된다.    이번 안전점검은 위임국도 8개 노선 465km, 지방도 49개 노선 3,021km 대해 일제 순찰을 통해 점검하고, 울릉일주도로 개설 등 22개 대형공사현장도 점점한다.    또 겨울철 쿤 눈과 추위로 지반이 얼고 녹음을 반복함에 따라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취약시설물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절토사면의 낙석·산사태 위험 여부, 도로 포장상태, 교량 및 터널 구조물 손상 및 변형 상태, 배수시설 기능저하 여부, 공사 구간 내 가도·가교 등 파손 여부 등이 대표적이다. 분야별 전문가와 민·관 합동으로 추진하며, 안전시설물 설치 여부 확인과 공사현장 종사자에 대한 안전교육도 한다. 점검을 통해 지적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소관별 정비 계획을 수립해 도로 이용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신속히 보수·보강할 계획이다.    추가 소요되는 예산은 국비 확보를 통해 상반기에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양정배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해빙기 도로현장 취약시설에 대해 철저히 점검하고, 공사장 내 안전시설물을 설치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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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10
  • 예천군, 선진 교통문화 확립에 힘써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올해 3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오지마을 희망택시를 알차게 운영하고 교통약자 편의증진을 위한 특별교통수단을 확대 운행하며 교통안전시설물 추가설치 및 차선도색 등으로 선진 교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관내 오지마을 대중교통 소외주민에 대한 희망택시를 주민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로 상시 운행하고, 장애인 등 관내 교통약자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특별교통수단인 광역콜센터를 확대 운영해 교통사각지대에 있는 지역민의 편의 제고에 힘쓸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개통한 도청신도시 직통도로 개통으로 신도시와 예천읍이 한결 가까워 졌으나 전체 교통량을 반영한 교통신호체계를 사용자 중심으로 수정하고 도로교통상의 위험과 장해를 예방하기 위한 교통안전시설물 및 교통안전표지판 등을 설치해 원활한 교통 소통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신도시지역 상습 불법 주정차구간과 남본사거리에 고정식 무인단속카메라를 추가 설치하고 이동식 단속차량을 활용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계도와 단속으로 건전한 선진 교통문화 확립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예천읍 구시가지 불법 주정차 인력단속구간에 대해 주정차단속 앱을 개발해 업무에 활용함으로써 인력단속 효율이 극대화 되면 군민의 올바른 주정차 문화 확립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현실적으로 모든 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가 쉽지 않지만 선진 교통문화 확립을 위해서 군민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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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1
  • 겨울철 산행, 안전이 생명이다.
    경상북도는 겨울철 산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도내 산악 안전시설물에 대해 11월말까지 일제정비에 나선다. 산악 안전시설물은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소백산 등  66개 산에 설치돼 있으며, 이번 정비는 산악위치표지판 1,504개소와 간이구급함 47개소에 대해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아울러 산에서 간단한 응급처치가 가능하도록 간이 구급함에 응급처치 약품을 비치하고 사고예방 캠페인도 펼친다. 경북소방본부 통계 분석 결과, 2016년 산악사고는 683건이 발생해 607명의 등산객을 구조했으며, 주로 하산을 시작하는 오후 1시부터 3시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 사고 유형별로 살펴보면, 조난 194건(28%), 질병 발생 87건(13%), 실족․추락 81건(12%), 자살기도 11건(2%), 기타 탈진등 간단한 안전사고가 310건(45%) 발생했다. 월별로는 9~10월이 235건(34%), 7~8월 143건(21%), 5~6월 150건(22%), 3~4월 84건(13%), 1~2월 71건(10%)이 발생했다. 산악사고의 대부분은 9월에서 11월까지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이는 가을철 단풍 등산객이 집중되는 시점으로 겨울철 시작과 함께 기온이 낮아 산에서의 체온 조절 실패로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산에서는 해가 일찍 져 어둠이 빨리 찾아오기 때문에 산악 안전사고를 예방을 위해서는 반드시 일몰 1~2시간 전에는 하산해야 한다. 우재봉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겨울철 산악 안전사고는 주로 무리한 산행과 안전 부주의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충분한 준비운동과 산의 지형을 잘 파악한 후 산행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1-24

산림행정 검색결과

  • 숲길 이용객 및 안전 강화를 위한 ‘국가숲길 위험성 평가’ 실시
    대관령숲길 선자령 일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대한산업안전본부와 함께 국가숲길의 수준 높은 품질관리를 위해 국가숲길 6곳(86개 구간, 1,070km)의 위험성 평가를 오는 10월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위험성평가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해 실행하는 과정을 말하는 것으로 1단계 사전준비▶ 2단계 유해·위험요인 파악▶ 3단계 위험성 추정▶ 4단계 위험성 결정▶ 5단계 감소대책 수립 및 실행의 단계로 실시한다.   이번 ‘국가숲길 위험성 평가’는 많은 탐방객이 이용하고 숲길 근로자의 실제적 작업공간이 되는 숲길의 잠재적 유해·위험요인을 안전관리 전문가를 통해 객관적으로 평가한다. 이에 따라 숲길의 위험요인에 대해 적절한 안전조치를 실시하고, 향후 전 숲길의 안전관리 기준을 제시하여 숲길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마련할 수 있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전범권 이사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숲길의 잠재된 유해·위험요인을 찾아내고 개선하여 국민에게 보다 안전한 숲길을 제공하고 숲길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적정한 작업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꾸준히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내포문화숲길 원효깨달음길 안전시설물 설치 필요구간        
    • 산림환경
    2022-09-22
  • 국립공원공단 김영일 탐방안전이사, 한려해상국립공원 현장점검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8월 11일 김영일 국립공원공단 탐방안전이사가 한려해상국립공원을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영일 탐방안전이사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탐방객 왕래가 잦은 남해 금산 복곡2주차장 일원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지구 위험구간을 점검하였다. 또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여름철 탐방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폭염, 풍수해 등 국민행동요령 홍보를 강화하여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일 탐방안전이사는 “여름철은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가능성이 높다”며 “재난취약지구의 철저한 점검 및 안전시설물 재정비를 통해 국립공원을 찾는 국민이 안전하게 탐방하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8-12
  • 임도 신설 확대와 체계적인 관리로 산림 탄소 흡수기능 및 산림산업 경쟁력 강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3일 임도시설 확대와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키우며, 산불 등 산림재해 예방을 실현하겠다는 10년 이행안을 담은 “제5차 전국임도기본계획(2021∼2030)”을 발표하였다. 임도는 1965년 광릉임업시험림에 6.5km를 개설한 것을 시작으로 2020말 현재 23,060km가 개설되었다. 임도는 산림 안에 산림경영을 위한 도로로 숲을 가꾸고 생산된 목재를 수집하며 산불 등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필수 기반시설이다. 즉, 임도는 산림을 경영·관리하는데 있어 사람의 동맥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되므로 임도 간 연결성을 통한 체계적인 임도망 구축 및 관리 또한 매우 중요하다.     * 우리나라 산림 총면적 : 6,335천ha, 임도 1km 개설 시 약 40ha까지 산림사업 가능  「제4차 전국임도기본계획」 기간인 지난 10년간 임도를 연 650km 수준으로 개설하고 임도 개설지역에 산림사업을 집중하는 등 현장 산림사업 여건이 개설에 많은 기여를 하였으나, 임도밀도 목표(8.5m/ha)를 지나치게 높게 설정하여 목표달성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또한, 임도가 산림환경을 훼손하여 재해를 유발한다는 여론과 전국단위의 임도 연결성을 증진하기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미흡하였다는 평가가 있었다. 「제5차 전국임도기본계획」은 우리나라 산림의 나무 양이 161㎥/ha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을 상회하여 이용 가능한 수준에 도달한 것을 반영, 효율적인 산림사업을 통한 목재생산시대 진입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한 임도시설의 확대 필요성을 담고 있다. □ 산림여건에 알맞는 임도망 구축과 임지 특성을 반영한 임도밀도 재정립 먼저 산림청은 이번 계획을 통하여 실현 가능한 임도 확충의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제5차 전국임도기본계획」에서는 각 임지의 특성과 연간 임도 신설량 추이를 반영하여 기본 임도밀도를 6.8m/ha로 재설정하고 ’30년 전국 임도밀도를 5.5m/ha 수준으로 향상하겠다고 계획하였다.     * ’20년 말까지 23,060km 임도 개설, 임도밀도 3.64m/ha     ** 임업선진국 임도밀도(m/ha) : 독일 46, 오스트리아 45, 일본 13, 캐나다 12.8 특히, 안정적인 국산 목재공급 확대를 위하여 신설임도의 70%를 목재생산과 숲가꾸기 등 산림경영이 시급한 경제림 육성단지에 집중하기로 하였다. 경제림육성단지는 선진국 사례와 국내 산림여건을 반영하여 25.3m/ha의 임도밀도 목표를 정립하였으며 ’30년까지 20,742km의 임도를 신설하여 임도밀도를 8.8m/ha까지 늘릴 계획이다. 그리고 임도 노망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국가관리 임도제도를 도입하여 그 개념과 지원근거를 법령에 명시하고 군전술도로와 한시적으로 사용하던 임산물운반로 등을 임도화하여 저비용으로 임도를 확충할 계획을 밝혔다.  □ 임도사업 기술 향상으로 재해 안전성 강화하고 환경성 증진을 위한 임도 개설 최근 기후위기에 따라 산림사업의 재해예방을 위한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동해안 등 산불위험지를 대상으로 기존 간선임도 이외 10년간 1,000km의 산불예방임도를 조성하는 한편 기설임도의 배수체계 정비, 노폭확장**, 민가 등 주요시설 안전진단 등의 관리방안을 제시하였다.      * 산불예방임도 : (`20) 65km → (’30) 1,065km     ** 노폭확장(기존임도의 폭을 넓히는 것)  : (`20) 100km → (’30) 1,100km 또한, 임도 개설이 산림생태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일부 의견에 대해 야생조수와 식생의 변화에 대한 연구로 과학적 데이터를 축적하고 임도개설 전․후 점검을 실시하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해서 확인할 계획이다. 올해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사태지역의 임도피해를 유형별로 구분하고 향후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신공법을 개발하고 설계에 반영토록 하였다. 향후 임도설계 시 라이다(LiDAR)* 등 첨단 기술을 통해 산지지형과 특징을 사전에 파악함으로서 더욱 정교한 임도망 확충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 LiDAR : 레이저 펄스를 물체에 발사하여 반사하여 돌아오는 것을 받아 거리를 측량하는 것(주변의 모습을 정밀하게 그려내는 장치)   특히, 그동안 임도 개설을 위하여 사전에 실시하는 임도 타당성평가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고자 임도타당성평가 체계를 개선하고 전문기관에서 타당성 평가를 추진하도록 하여 임도 개설의 환경성 측면을 강화하였다.  □ 임도를 통한 다양한 대국민 서비스 제공 임도에 대한 인식개선 및 휴양·복지 기능 증진을 위하여 지역별 산림레포츠에 적합한 임도를 조성하고 경관이 아름답고 안전성이 확보된 임도에 쉼터, 안전시설물 등을 설치하며, 모든 국민이 이용할 수 있는 주제임도 지정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 주제임도 지정 : (’20) 165개소 1,641km → (’30) 190개소 1,900km 특히 임도 안전표지판 등 이용자를 위하여 환경여건을 개선하고 전국 임도망도 전산화를 실시하여 대국민에게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20년 국유림에 시범 운영한 임도관리단을 지방자치단체까지 확대하여 연중 운영할 계획이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다.     * 임도관리단 : (’20) 53개 단 212명 → (’30) 212개 단 848명,  1개단 4명, 128km 전담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제5차 전국임도기본계획」을 현재 전략환경영향평가를 통해 국가환경보전계획과 부합성을 맞추어 가고 있다면서, 본 계획을 통해 목재생산뿐만 아니라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숲가꾸기, 수종갱신 등 산림사업을 위한 기반시설을 제공하고 재해에 안전하며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임도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23
  • 춘천국유림관리소, 야생동물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임도 개설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자연친화적이며 재해에 강한 임도시공을 위하여 18일 화천군 상서면 파포임도에서 산림전문가 자문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해당 임도시공 대상지는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봉오리에서 구운리까지 이어지는 약 8km의 노선을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계획하고 있으며,  야생동물과 인간과의 공생을 목표로 친환경적인 임도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이번 토론회는 임도시공으로 인한 야생동물 서식지 변화에 대한 대응방법과 임도개방 요구 증가에 따른 임도이용 활성화 및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시설물 설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강원대학교 차두송 교수, 박영철 교수, 송곡대학교 김인경 교수 등 임도 및 치유전문가가 자문을 하였으며, 자연친화적이고 재해에 강한 임도를 위하여 산림조합의 임도 시공 담당 현장대리인, 장비기사 등 20여명이 참석하였다. 지하수가 흐르는 연약지반에 암석을 이용한 임도개설 방법의 적정성과, 임도개설에 따른 야생동물 서식지 단절에 대한 야생동물 서식지 보호 방법 및 임도이용객 증가에 따른 활용방안과 안전시설물 설치 방법 등에 대하여 토론하였다 박현재 춘천국유림소장은 이번 산림전문가 자문 및 현장토론을 통하여 산림청에서 시공하는 국유임도가 산림레포츠·산림휴양 등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자연친화적이며 재해에 강한 임도 시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7-18
  • 건설현장 내 목재제품 점검으로, 국민의 안전을 지킨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3월 11일부터 3월 12일까지 북부청 관내 건설현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목재제품에 대해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관계부처 간 합동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합동점검은 건설현장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는 목재제품(파티클보드, 합판 등)의 품질기준 준수 및 용도 외 사용여부 등을 점검하여 목재제품의 유통체계를 확립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관계부처(국토교통부, 환경부)와 합동으로 실시하여 목재제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를 점검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점검한 내역으로는 목재제품 생산한 업체의 목재생산업 등록ㆍ사전 목재제품 규격·품질 검사ㆍ품질기준의 적합 여부 등이고, 서울국토관리청에서는 안전시설물 관리 및 시공 품질 점검, 국립환경과학원에서는 사전 오염물질 방출 검사 여부, 적합한 건축자재 사용 유무 등을 중점으로 점검하였다. 목재제품 품질 항목은 제품의 특징마다 다른데 접착성, 홈알데하이드방출량, 휨성능, 수종구성, 외관등급, 치수(두께, 폭, 길이) 등을 점검하며 시험의뢰 후 부적합이 발생 시 판매정지 등 행정 조치가 들어갈 예정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건설현장 합동점검을 통하여 부처 간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목재제품의 투명한 유통과정, 안전한 제품이 생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3-12
  • 동부산림청, 2019년 임도시설 실시설계 심의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2019년 임도시설 실시설계의 품질향상을 위해 현재 설계 중인 임도 신설 46km, 임도 구조개량 77km에 대해서 12월 6일에 심의위원, 설계자, 담당공무원이 모여 설계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심의회는 설계자가 사업별‧개소별로 설계내용을 발표하고 참석자들이 설계도서 검토, 토론하는 형태로 실시되었으며, 임도 노선과 구조물의 적정성, 안전시설물이 충분한지 등에 대하여 심도 있는 심의가 이루어 졌다. 특히, 이번 심의회를 통해 미흡한 사항은 보완하고 재해 안전성 및 품질향상 등을 위한 의견들을 추가로 반영하여 12월 중순까지 최종 완료할 예정이며, 성과품은 2019년 임도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시공 될 예정이다. 이종근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이번 심의회를 통해 보완된 설계 성과품으로 내년에 예산 약 130억여원을 투입하여 산림경영기반시설인 임도를 확충할 예정이며, 효율적인 산림경영과 지역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12-10
  • 북부지방산림청, 1,137여 개 시설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산림재난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 6.∼3. 31.까지 54일간 ‘산림분야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림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산사태 취약지역 1,022개소를 비롯 민가유역 임도 79개소, 산불시설 5개, 산림휴양시설 및 산림교육시설 11개소, 청·관사 및 수련관 20개소 등 총 1,137개소 진단대상을 확정해 전수점검을 실시하기 위해 ‘지방청 점검반’을 별도 편성해 정밀점검을 실시하며 지역전문가는 공학기술자를 활용하여 추진한다. 중점 점검 추진사항으로는 산사태취약지역, 민가가 포함되는 임도유역, 유아숲체험원, 산림수련관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공공시설에 대해 사업장 주변 안전관리 정비 상태 및 안전시설물 설치 유무, 응급 복구용 장비 확보 유무, 유관기관 및 주민 비상연락체계 구축 유무 등이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분야별로 체계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산림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국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선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도 필요하니 주위에 작은 안전위협요소라도 발견하면 지체없이 안전신문고 등을 통해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02-21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태화산 등산로 정비 완료!!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학송)는 지역주민과 등산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환경 제공을 위해 국비 8천4백여만원을 들여 2016년 태화산 등산로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태화산은 영월군과 충북 단양군 영춘면 경계를 이루는 산으로 산림청에서 선정한 100대 명산이다. 이번 사업은 등산객의 이용이 비교적 많은 고씨동굴입구∼전망대 3km구간이며, 경사가 급하고 위험한 곳에는 데크계단, 방부목책을 설치하는 등 안전성확보에 중점을 두어 정비하였다. 또한, 태화산 전 구간을 실태조사하여 노후 된 입간판교체 및 안전시설물(로프, 휀스) 보강작업도 병행하여 진행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로 숲길의 수요가 날로 높아짐에 따라 산행에 불편이 없도록 등산로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6-11-11
  • 동부지방산림청, 동절기 산불 진화헬기 취수장 이상무!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오는 28일 평창군 대화면 신리 저수지에서 동절기 산불 진화헬기 취수장 확보를 위한 얼음 깨기와 담수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절기 산불 진화헬기 취수장을 사전에 확보해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동진화를 위해서이다.   o 일  시 : 2016. 1. 28.(목) 14:00   o 장  소 :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신5리(신리저수지)   o 참석자 :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 평창관리소장, 강릉산림항공관리소장 등 이번 담수 훈련은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 강릉산림항공관리소 등 3개 기관이 협업하여 실시한다. 훈련은 결빙되어 있는 저수지에 약 5m×5m의 크기로 얼음에 구멍을 뚫은 후 밀대 및 당김대를 이용해 얼음을 제거하고, 익사사고 등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시설물을 설치한다. 완벽한 작업이 이루어지고, 안전운항을 위한 비행 안전거리가 확보된 후 산불 진화헬기(대형 KA-32T)에 의한 담수 시범훈련이 실시된다. 훈련을 통해 확보된 취수장은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 얼음이 녹는 시기까지 결빙상태 확인 및 살얼음을 제거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간다.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결빙된 취수장은 천공작업을 실시해 동절기 산불진화에 이상이 없도록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6-01-27
  • 산불진화헬기 등산로 정비 70톤 자재운반
    산림청과 지자체가 등산객들의 안전한 등산문화 정착을 위해 등산로 정비사업을 지원한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최광철)에 따르면󰡒등산로의 안전시설물이 노후화되거나 일부 등산로는 지면 흙이 유실되는 등 등산객의 안전을 위협함에 따라 6월15일~6월18일까지 전남 보성 일림산에서 대형헬기(KA-32T) 1대를 투입하여 70톤의 자재를 운반한다.󰡓고 밝혔다. 이번 등산로 정비사업 헬기지원은 전라남도의 요청으로 실시되며, 화물운반지역은 전남 보성 웅치 일림산에 표지석, 목재, 모래, 시멘트, 부수자재 등 총 70톤의 자재를 대형헬기(KA-32T) 1대를 투입하여 운반한다. 화물공수 안전운항 담당자는󰡒화물운반은 사고의 위험이 높은 고난이도의 임무임을 감안 항공기 안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말하면서󰡒대형헬기가 여러 번 자재를 운반하다 보면 헬기소음으로 지역 주민들과 가축들이 놀랄 수 도 있다󰡓며 지역주민들의 이해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9-06-18
  • 결빙지 헬기 취수장 천공 훈련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오는 11일(수) 13:00부터 정선군 정선읍 용탄리 용탄대교 상류 지역에서 동절기 산불 비상사태를 대비한 헬기 취수장 설치훈련을 강릉 외 6개 국유림관리소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절기 헬기 취수장는 산불발생 시 결빙된 하천이나 저수지 등에서도 진화헬기가 신속하게 급수를 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으로 겨울철 초동진화에 매우 중요한 사항이다. 이번 훈련은 산불진화 주력장비인 대형 및 초대형 헬기의 접근과 상시취수가 가능한 지역 (철탑, 전선주, 나무 등 장애물이 없고 헬기 로테이타에 의한 강한 바람으로 피해우려가 없는 곳)을 선정하고 헬기로 급수가 용이하도록 결빙된 얼음을 천공하는 훈련을 하게 된다. 이렇게 설치된 헬기 취수장은 얼음지치기 등 빙판놀이 중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시설물을 설치함은 물론 산림보호강화인력을 고정 배치, 매일 살얼음 제거와 취수장 이상유무를 점검하여 상시 급수가 가능하도록 관리하게 된다 동부지방산림청은 금년부터 동절기 및 갈수기를 대비하여 자체 수립한  헬기 취수장 관리 매뉴얼을 통해 각 관리소로 전파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설치ㆍ관리 전문요원을 양성화시키는 한편 인공담수장를 산불진화 취약지역에 설치하여 헬기에 의한 산불 초동진화에 적극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9-02-10
  • 산림청 대형헬기(KA-32T), 화물운반 교육훈련
    산을 찾는 등산객들의 안전한 산행을 위한 안전시설물 설치와 산불을 감시하기 위한 산불감시카메라의 설치, 산림회손 복구 등으로 해마다 대형헬기를 이용한 화물운반 수요가 증가하면서 안전한 임무수행을 위한 화물운반 교육훈련이 한창이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최광철)에 따르면󰡒안전한 화물운반 임무수행을 위해 조종사들을 대상으로 대형헬기(KA-32T) 1대를 이용 10월8일부터 10월10일까지 전북 진안 용담호 일원에서 화물운반 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고 있는 화물운반 교육훈련은 산림회손 복구, 등산로 안전시설물 설치, 산불방지 시설물 설치 등으로 해마다 항공기를 이용한 화물운반 수요가 증가 되면서 안전한 임무수행을 위해 교육훈련을 실시하는 것이다. 화물운반 교육훈련을 총괄하는 운항담당자는󰡒대형헬기(KA-32T)를 이용한 화물운반 비행임무는 2톤이상의 무거운 물건을 외부 슬링 줄을 이용하여 운반해야하는 고난이도의 임무다󰡓고 말하면서 󰡒화물운반은 한순간의 실수로 엄청난 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는 만큼 안전한 임무수행을 할 수 있도록 조종사들을 대상으로 화물운반 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8-10-10

산림산업 검색결과

  • 임도 신설 확대와 체계적인 관리로 산림 탄소 흡수기능 및 산림산업 경쟁력 강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3일 임도시설 확대와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키우며, 산불 등 산림재해 예방을 실현하겠다는 10년 이행안을 담은 “제5차 전국임도기본계획(2021∼2030)”을 발표하였다. 임도는 1965년 광릉임업시험림에 6.5km를 개설한 것을 시작으로 2020말 현재 23,060km가 개설되었다. 임도는 산림 안에 산림경영을 위한 도로로 숲을 가꾸고 생산된 목재를 수집하며 산불 등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필수 기반시설이다. 즉, 임도는 산림을 경영·관리하는데 있어 사람의 동맥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되므로 임도 간 연결성을 통한 체계적인 임도망 구축 및 관리 또한 매우 중요하다.     * 우리나라 산림 총면적 : 6,335천ha, 임도 1km 개설 시 약 40ha까지 산림사업 가능  「제4차 전국임도기본계획」 기간인 지난 10년간 임도를 연 650km 수준으로 개설하고 임도 개설지역에 산림사업을 집중하는 등 현장 산림사업 여건이 개설에 많은 기여를 하였으나, 임도밀도 목표(8.5m/ha)를 지나치게 높게 설정하여 목표달성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또한, 임도가 산림환경을 훼손하여 재해를 유발한다는 여론과 전국단위의 임도 연결성을 증진하기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미흡하였다는 평가가 있었다. 「제5차 전국임도기본계획」은 우리나라 산림의 나무 양이 161㎥/ha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을 상회하여 이용 가능한 수준에 도달한 것을 반영, 효율적인 산림사업을 통한 목재생산시대 진입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한 임도시설의 확대 필요성을 담고 있다. □ 산림여건에 알맞는 임도망 구축과 임지 특성을 반영한 임도밀도 재정립 먼저 산림청은 이번 계획을 통하여 실현 가능한 임도 확충의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제5차 전국임도기본계획」에서는 각 임지의 특성과 연간 임도 신설량 추이를 반영하여 기본 임도밀도를 6.8m/ha로 재설정하고 ’30년 전국 임도밀도를 5.5m/ha 수준으로 향상하겠다고 계획하였다.     * ’20년 말까지 23,060km 임도 개설, 임도밀도 3.64m/ha     ** 임업선진국 임도밀도(m/ha) : 독일 46, 오스트리아 45, 일본 13, 캐나다 12.8 특히, 안정적인 국산 목재공급 확대를 위하여 신설임도의 70%를 목재생산과 숲가꾸기 등 산림경영이 시급한 경제림 육성단지에 집중하기로 하였다. 경제림육성단지는 선진국 사례와 국내 산림여건을 반영하여 25.3m/ha의 임도밀도 목표를 정립하였으며 ’30년까지 20,742km의 임도를 신설하여 임도밀도를 8.8m/ha까지 늘릴 계획이다. 그리고 임도 노망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국가관리 임도제도를 도입하여 그 개념과 지원근거를 법령에 명시하고 군전술도로와 한시적으로 사용하던 임산물운반로 등을 임도화하여 저비용으로 임도를 확충할 계획을 밝혔다.  □ 임도사업 기술 향상으로 재해 안전성 강화하고 환경성 증진을 위한 임도 개설 최근 기후위기에 따라 산림사업의 재해예방을 위한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동해안 등 산불위험지를 대상으로 기존 간선임도 이외 10년간 1,000km의 산불예방임도를 조성하는 한편 기설임도의 배수체계 정비, 노폭확장**, 민가 등 주요시설 안전진단 등의 관리방안을 제시하였다.      * 산불예방임도 : (`20) 65km → (’30) 1,065km     ** 노폭확장(기존임도의 폭을 넓히는 것)  : (`20) 100km → (’30) 1,100km 또한, 임도 개설이 산림생태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일부 의견에 대해 야생조수와 식생의 변화에 대한 연구로 과학적 데이터를 축적하고 임도개설 전․후 점검을 실시하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해서 확인할 계획이다. 올해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사태지역의 임도피해를 유형별로 구분하고 향후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신공법을 개발하고 설계에 반영토록 하였다. 향후 임도설계 시 라이다(LiDAR)* 등 첨단 기술을 통해 산지지형과 특징을 사전에 파악함으로서 더욱 정교한 임도망 확충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 LiDAR : 레이저 펄스를 물체에 발사하여 반사하여 돌아오는 것을 받아 거리를 측량하는 것(주변의 모습을 정밀하게 그려내는 장치)   특히, 그동안 임도 개설을 위하여 사전에 실시하는 임도 타당성평가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고자 임도타당성평가 체계를 개선하고 전문기관에서 타당성 평가를 추진하도록 하여 임도 개설의 환경성 측면을 강화하였다.  □ 임도를 통한 다양한 대국민 서비스 제공 임도에 대한 인식개선 및 휴양·복지 기능 증진을 위하여 지역별 산림레포츠에 적합한 임도를 조성하고 경관이 아름답고 안전성이 확보된 임도에 쉼터, 안전시설물 등을 설치하며, 모든 국민이 이용할 수 있는 주제임도 지정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 주제임도 지정 : (’20) 165개소 1,641km → (’30) 190개소 1,900km 특히 임도 안전표지판 등 이용자를 위하여 환경여건을 개선하고 전국 임도망도 전산화를 실시하여 대국민에게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20년 국유림에 시범 운영한 임도관리단을 지방자치단체까지 확대하여 연중 운영할 계획이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다.     * 임도관리단 : (’20) 53개 단 212명 → (’30) 212개 단 848명,  1개단 4명, 128km 전담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제5차 전국임도기본계획」을 현재 전략환경영향평가를 통해 국가환경보전계획과 부합성을 맞추어 가고 있다면서, 본 계획을 통해 목재생산뿐만 아니라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숲가꾸기, 수종갱신 등 산림사업을 위한 기반시설을 제공하고 재해에 안전하며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임도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23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안전관리 강화로 캠핑문화 앞장선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야영장의 안전·위생기준」에 따라  자연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을 위하여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은 야영장을 이용하는 고객 안전을 위하여 ’15년도에 전국 39개의 국립자연휴양림 중에서 야영장 시설이 있는 31개의 휴양림에 대하여 야영장 등록을 모두 완료한 상태이다. 또한, 야영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하여 31개의 휴양림에 안전수칙 표지판 설치 및 전기사용이 가능한 야영장은 전기 안전차단기 설치를 완료하였고, 분말소화기·투척용소화기 등을 안전기준에 맞게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 외에도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운영하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취약지 점검, 기타 안전시설물 관리 등 매월 안전관련 다른 주제로 지속적인 안전점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직원들에게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은 4계절 변화에 따른 이용객의 요구 및 안전을 위하여 항상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도 안전한 캠핑문화 정착을 위해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통제사항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03-28
  • 홍천국유림관리소,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 체험의 숲 정비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남송희)는 삼마치 체험의 숲󰡒숲 유치원󰡓에 경제난 극복을 위한 일자리 창출의 일환인 공공산림가꾸기 인력을 활용하여 잔디광장 내 풀베기 및 야생화 단지 보행자 통로에 우드칩 깔기 등 체험의 숲 이용자들에게 안전한 공간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였다.   여름철이 되면서 삼마치 체험의 숲 곳곳엔 잡풀들이 무성하여 뱀과 벌레 등 숲 유치원을 매일같이 찾아오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이용자들에게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이에 체험의 숲 정비에 나선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들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잔디광장의 풀베기 작업과 야생화 단지 내 잡초제거, 탐방로 주변 정비를 실시하였다. 또한 간벌사업지내에서 수집한 폐목재 및 후동목으로 우드칩을 생산하여 야생화 단지 내 보행자 통로 및 화단에 깔아 놓아 친환경적인 학습공간을 마련하였다.   또한 삼마치 체험의 숲은 아이들이 숲을 즐기고 배우는 학습 장소로써 아이들에게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숲 탐방로 중 위험한 구간에 대하여 아이들의 높이에 맞는 안전로프 및 목계단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일자리창출사업의 일환인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들이 계속적으로 체험의 숲 정비 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7-14

산림환경 검색결과

  • 숲길 이용객 및 안전 강화를 위한 ‘국가숲길 위험성 평가’ 실시
    대관령숲길 선자령 일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대한산업안전본부와 함께 국가숲길의 수준 높은 품질관리를 위해 국가숲길 6곳(86개 구간, 1,070km)의 위험성 평가를 오는 10월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위험성평가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해 실행하는 과정을 말하는 것으로 1단계 사전준비▶ 2단계 유해·위험요인 파악▶ 3단계 위험성 추정▶ 4단계 위험성 결정▶ 5단계 감소대책 수립 및 실행의 단계로 실시한다.   이번 ‘국가숲길 위험성 평가’는 많은 탐방객이 이용하고 숲길 근로자의 실제적 작업공간이 되는 숲길의 잠재적 유해·위험요인을 안전관리 전문가를 통해 객관적으로 평가한다. 이에 따라 숲길의 위험요인에 대해 적절한 안전조치를 실시하고, 향후 전 숲길의 안전관리 기준을 제시하여 숲길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마련할 수 있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전범권 이사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숲길의 잠재된 유해·위험요인을 찾아내고 개선하여 국민에게 보다 안전한 숲길을 제공하고 숲길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적정한 작업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꾸준히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내포문화숲길 원효깨달음길 안전시설물 설치 필요구간        
    • 산림환경
    2022-09-22
  • 국립공원공단 김영일 탐방안전이사, 한려해상국립공원 현장점검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8월 11일 김영일 국립공원공단 탐방안전이사가 한려해상국립공원을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영일 탐방안전이사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탐방객 왕래가 잦은 남해 금산 복곡2주차장 일원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지구 위험구간을 점검하였다. 또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여름철 탐방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폭염, 풍수해 등 국민행동요령 홍보를 강화하여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일 탐방안전이사는 “여름철은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가능성이 높다”며 “재난취약지구의 철저한 점검 및 안전시설물 재정비를 통해 국립공원을 찾는 국민이 안전하게 탐방하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8-12
  • 국립공원공단 안전관리본부장, 변산반도국립공원 여름 성수기 대비 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국립공원공단 김종완 안전관리본부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여름 성수기 대비 물놀이 위험지구에 대한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지난 6월 4일에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지구인 고사포, 격포 해수욕장에 대한 안전시설물 설치 현황 및 수상구조장비의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현장 대응 상태를 확인하였다. 또한 국립공원 주요시설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의 현장대응 실태에 대한 점검도 실시하였다.    이에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윤대원 소장은 “철저한 현장관리와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등을 준수하여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6-05
  • 치유와 사색의 공간 ! 화왕산군립공원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전국100대 명산인 화왕산군립공원을 찾는 등산객들이 일상생활에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산행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훼손된 등산로 및 안전시설물을 정비한다.  군은 화왕산이 자연공원으로 지정(1984. 1. 11.)된 이래 등산객들의 추이 통계를 조사한 결과 매년 봄철 진달래 만기 시기와 가을철 억새 절정 시기에 등산객들이 편중되는 추세를 확인하고 화왕산의 진면목을 알릴 개선 대책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 화왕산 사계에 어울리는 산행테마는 봄 진달래, 여름 화왕산성, 가을 은빛 억새, 겨울 화왕산 설경을 주제로 산행하면 화왕산을 조금 더 알차고 즐거운 등산이 될 것이다. 군에서는 화왕산의 사계 산행테마에 더해 화왕산 등산객들이 일상생활에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사색하기 좋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9억 7천만원의 사업비로 ‘화왕산 생명의 숲’, ‘낭만의 억새’, ‘등산로 정비’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화왕산 생명의 숲’은 군립공원 3㏊ 면적의 숲에 존재하는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ㆍ정신적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이 가능하도록 산림을 가꾸는 방향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창녕군에서 화왕산 생명의 숲 등 계획하고 있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화왕산군립공원은 전국 100대 명산보다 더 큰 명성과 함께 지금 보다 한층 더 새로워진 관광자원으로 변모해 지역민들의 훌륭한 관광 명소 및 소득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12-11
  • 청량산도립공원, 해빙기 낙석위험 탐방로입산통제 및 안전진단 실시...
    청량산도립공원 관리사무소(소장 조준한)는 지난 14일(수)부터 도립공원 내 대형 낙석발생지역 탐방로 구간에 임시 입산통제를 실시 중이다. 이번 입산통제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최근 낙석이 발생한 『입석-청량사』 구간의 안전시설물 파손과 탐방객 안전사고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함이다. 입산통제는 향후 전문기관의 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낙석방지시설공사를 실시하여 재해위험요소가 완전히 제거된 이후 해제된다. 관리사무소는 낙석 위험지역인 『입석-청량사』 탐방로 구간을 중심으로 안내소, 선학정 등 주요 탐방로 입구 곳곳에 입산통제 안내현수막을 내걸고 봉화군청 홈페이지에 관련내용을 공지하여 탐방객의 안전관리와 불편함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조준한 소장은 “해빙기에는 일교차가 크고 지반의 균열이 발생하여 낙석 위험요인이 높아지기 때문에 탐방객의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자 최근 대형낙석이 발생한 탐방로 구간에 임시 입산통제의 조치를 취하게 됐다”면서 “이번 통제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아울러, “낙석위험이 높은 시기에 탐방객 스스로가 낙석사고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반드시 지정된 탐방로 이외의 출입을 자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2-22
  • 오대산국립공원,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막바지 여름 휴가철 및 징검다리 휴일을 맞아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용민)는 국립공원 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8월 15일(목)에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사전 준비운동 및 구명조끼 입기 등 물놀이 10대 안전수칙 홍보와 물놀이 안전시설물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아울러 물놀이 금지 지역에 대한 탐방객 계도를 병행하여 추진하였다.  이진철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징검다리 휴일은 막바지 여름 휴가기간으로 국립공원 계곡 및 야영장을 찾는 탐방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또한 높을 것으로 판단되어 물놀이 금지구역에 대한 계도 및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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