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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유림관리소, 산림토목사업 안전보건협의체 운영… 현장 안전관리 강화

  • 전재룡 기자
  • 입력 2026.05.15 16:32
  • 조회수 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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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교육 병행해 현장 대응력 강화

관련사진(심폐소생술 교육).jpg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안선용)는 지난 14일 관내 산림토목 사업장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5월 산림토목사업 안전보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산업안전보건법」 제64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79조에 따라 마련됐으며, 서울국유림관리소 관계자와 사방사업·수해복구 사업 시공사 대표, 현장 감리원 등 13개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사업장별 위험성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연락 체계와 대피 절차 등 필수 안전관리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협의체 회의 이후에는 포천 수해복구 사업 현장을 방문해 안전시설물 설치 상태와 현장 관리 실태를 확인하는 합동 안전점검도 진행했다. 또한 응급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서울국유림관리소 안선용 소장은 “산림토목 현장은 시공사와 감리원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기적인 안전보건협의체 운영을 통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사진(안전보건협의체 회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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