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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귀산학교, 「2021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 기본교육」 개강
    산림청 지정 전문교육기관인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이사장 김일영) 산하 서울귀산학교가 지난 4월 6일 예비 귀산인을 대상으로 귀산을 위한 기초토대를 세우고 임업후계자 신청 자격을 충족시킬수 있는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 기본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도 불구하고 금번 교육에는 주간 19명, 야간 18명의 학생이 수강신청하여 귀산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의를 확인할 수 있었다.  기본교육은 지난 ‘19년부터 매년 교육을 진행해 120여명의 임업후계자를 배출해온 과정으로 산촌에 피고지는 들꽃 이야기, 귀산촌 정부정책과 제도, 산림경영계획수립 및 활용, 산지개발 및 임업기계 다루기 등 귀산 준비와 정착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서울귀산학교 김진무 운영위원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공존해야하는 시대(with corona)를 맞이하여 복잡한 도시를 떠나 귀산을 준비하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데, 산이 모두의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서울귀산학교가 앞장서 다양한 귀산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밝히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기본 방역수칙을 지키며 현장학습 교육을 병행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임산물생산 기술과 귀산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3기 수강생 위원회에는 주간반 민성기 회장, 이상미 총무(솔조경 대표)가 선출되었고, 야간반 김언구 회장, 오준녕 총무(한국무역보험공사 차장)이 선출되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08
  • 파주시산림조합 ‘e나라도움 산림경영지도’행정지원 실시
    2021년 산림복합경영단지선정-김정호임업후계자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은 지도사업 활성화와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매월 첫째주 수요일을 ‘산림경영지도의날’로 지정하여 산림경영지도를 필요로 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운영중에 있다.  이번에는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를 COVID-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2021년 산림소득사업 대상자를 대상으로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에 대한 설명 및 집행절차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드렸다.  또한, 임업인들을 위해 e나라도움 시스템을 활용하여 국고보조금의 예산편성·교부·집행·정산 등 보조금 처리의 모든 과정을 백철종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이 행정업무를 지원해드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해드리기로 했다.   금년도 9명의 임업인과 함께 해당 사업을 투명한 집행절차에 의해 도움을 드릴 예정이며, 세부적인 사업은 임산물상품화지원사업 1개소, 산림작물생산단지(소액)사업에 6개소, 임산물생산기반조성 1개소, 산림복합경영단지(공모) 1개소를 파주시 공원녹지과 김재영 주무관과 함께 업무를 지원해드린다. 참고로 e나라도움은 기획재정부가 운영하는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이다.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조합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031-943-2227)를 통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2-01
  • 주요 5개 단기소득임산물의 주산지는 어디일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임업인·귀산촌 희망자에게 주요 단기소득임산물 주산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5개 품목(밤, 호두, 대추, 떫은감, 표고버섯)에 대한 2020년 주요 단기소득임산물 생산지도를 발간하여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이번 임산물 생산지도는 산림청에서 밤, 호두, 대추, 떫은감, 표고버섯을 재배하는 78,525임가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한 「2020년 임산물생산조사 표본조사*」사업의 결과를 담고 있다. 각 품목별 주요 생산지는 ▲밤의 경우 충남 부여군, ▲호두는 충북 영동군, ▲대추는 경북 경산시, ▲떫은감은 경북 상주시, ▲건표고버섯은 전남 장흥군, ▲생표고버섯은 충남 부여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 2019년 주요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량·생산액 정보를 조사   2019년 기준 5개품목 생산량, 생산액   해당 생산지도는 임업생산 활동을 파악하는 기초자료로서 임산물의 주산지·생산량·생산액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포함하고 있으며, 시각적으로 지역별 임산물 생산현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발간한 임산물 생산지도를 활용하여 재배 임가 및 임업에 관심을 가지는 국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며, “올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들의 경영안정 및 임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21
  • 영덕국유림관리소, 송이 채취시기 맞아 불법 채취 집중단속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본격적인 송이 등 버섯류 채취시기를 맞아 10월 31일까지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내에서 생산되는 송이는 ‘2018년 임산물생산조사기준’ 국내 총생산량의 40%(80톤)가량을 차지하며, 특히 영덕군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25%(52톤)를 생산하고 있어 영덕군을 중심으로 각지역에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포함한 특별단속반을 편성하여 집중단속 중이다.  이번 단속에는 산림드론을 적극 활용하여 산림 내 단속 사각지대 등을 효과적으로 감시하고, 불법행위 적발 시 산림관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신경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허가 없는 임산물 불법채취는 명백한 범죄 행위”라며 “불법행위로 임산물소유자의 권리가 훼손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29
  • 산 좋은 강원도 실현! 2020년도 산림소득사업 본격 착수
    강원도는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실현을 위해 총1,467억 원을 투자하여 2020년도 산림소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 산림정책 기반구축 사업으로 임업인의 생활밀착형 규제사항에 대해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임업인들의 경영활동에 관한 기초 정보를 조사ㆍ등록하여 체계적인 지원과 맞춤형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도내 전문임업인 1,200명에게 임업정보지를 제공하여 새로운 임업 기술ㆍ정보를 확산, 산림경영기술 향상과 과학적 경영으로 대외경쟁력을 높이고, 임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임업인 200명에게 연간 20만원 상당의 복지바우처카드를 제공하여 문화혜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금년도 최초로 ‘강원 임업인 대상’을 시행하여, 강원도 임업의 선진화와 소득증대에 공헌한 임업인이나 단체를 발굴ㆍ시상함으로서, 임업인의 사기 진작과 권익향상을 도모한다. 산림소득기반 산림 산업화를 위해 185억 원을 투자하여 단기소득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청정임산물 이용증진을 위해 임산물생산단지 규모화, 생산유통기반시설 조성, 유통구조개선 사업 등 6개 분야, 14개 사업에 106억 원을 투입하고, 도내 생산 임산물을 주제로 소비자와 생산자간 직거래 장터를 개설, 강원 청정임산물 전시ㆍ홍보ㆍ판매하는 ‘강원산나물 어울림 한마당’을 4월중 개최하여, 브랜드가치를 제고하고 임가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숨ㆍ쉼이 있는 산림복지를 강화를 위해 211억 원을 투입하여 1인 가구, 고령사회 진입 등에 따른 힐링에 대한 시대적 흐름에 부응한다.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산림휴양시설 확충을 위해 도내 13개소 자연휴양림 등에 대해 95억 원을 투입, 신규 조성 및 보완사업을 추진하며, 산림생물자원의 체계적 수집ㆍ증식ㆍ연구하고, 정원인프라 확충과 정원을 신산업으로 육성하고 민간시장으로 확대하고자, 강원도립화목원 등 12개소에 53억원을 투입한다. 산림 여건 변화에 대응한 양묘ㆍ조림ㆍ숲가꾸기 등 산림자원순환경제 확산 등을 위해 902억원을 투입, 경제ㆍ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강원도 자원으로 육성한다.     도시 내ㆍ외곽 산림, 생활권 주변 유휴토지, 공공녹지 등에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 기능 극대화 조림으로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한다.     춘천ㆍ삼척ㆍ홍천ㆍ인제 등 도내 4개소에 10년간 42억원을 투자하여 선도산림경영단지를 조성하고 이를 비즈니스모델로 개발하여 지역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선순환구조를 마련한다. 농ㆍ산촌 지역의 취업취약계층을 산림사업에 투입,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숲가꾸기, 공공산림가꾸기 등 11개 사업에 68억 원을 투입 연간 총35만명을 고용한다. 대관령ㆍ태백 매봉산을 국내 산악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귀산촌인 정주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을 화천지역에 조성한다.   대관령 지역은 올림픽 유산과 산악관광을 유합한 세계적인 관광지로 조성,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관광 명소화 하며, 태백 고랭지배추밭 주변 해발 1000미터 고원의 매봉산지구에는 폐광지역개발기금 80억 원을 포함한 총165억 원으로 치유의 숲과 숲속야영장을 2022년까지 조성하여 폐광지역 대표 산악관광산업으로 육성한다.     또한, 산림이 82%인 강원도의 특성인 산림경관과 전원생활의 장점을 살려 산촌이 귀산촌인의 새로운 정주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화천지역에 2022년 시범사업으로 주택10호와 청정임산물 6차 산업화단지를 조성한다. 아울러, 대한민국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림정책의 성장과 미래 지향적 정책 비전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위해, ‘2020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를 강원도 고성군에서 개최하고, 축적된 경험에 기초하여 「산림」과 「평화」 컨텐츠를 접목한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개최를 목표로 강원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간다. 강원도 이만희 녹색국장은 ‘임업인에게는 소득 극대화를, 도민들에게는 산림복지를, 국민들에게는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우리 도의 산림자원을 생태ㆍ환경적으로 제 기능을 최적 발휘토록 2020년 산림소득사업을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20-02-10
  • 강원, 올해 1467억원 투입 산림소득사업 착수
    강원도는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 실현을 위해 총 1467억 원을 투자해 2020년도 산림소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신 산림정책 기반구축 사업으로 임업인의 생활밀착형 규제사항에 대해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임업인들의 경영활동에 관한 기초 정보를 조사·등록하여 체계적인 지원과 맞춤형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도내 전문임업인 1200명에게 임업정보지를 제공하여 새로운 임업 기술·정보를 확산, 산림경영기술 향상과 과학적 경영으로 대외경쟁력을 높이고, 임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임업인 200명에게 연간 20만원 상당의 복지바우처카드를 제공하여 문화혜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최초로 ‘강원 임업인 대상’을 시행하여, 강원도 임업의 선진화와 소득증대에 공헌한 임업인이나 단체를 발굴·시상함으로서, 임업인의 사기 진작과 권익향상을 도모한다. 산림소득기반 산림 산업화를 위해 185억 원을 투자해 단기소득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청정임산물 이용증진을 위해 임산물생산단지 규모화, 생산유통기반시설 조성, 유통구조개선 사업 등 6개 분야, 14개 사업에 106억 원을 투입하고, 도내 생산 임산물을 주제로 소비자와 생산자간 직거래 장터를 개설, 강원 청정임산물 전시·홍보·판매하는 ‘강원산나물 어울림 한마당’을 4월중 개최하여, 브랜드가치를 제고하고 임가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숨·쉼이 있는 산림복지를 강화를 위해 211억 원을 투입하여 1인 가구, 고령사회 진입 등에 따른 힐링에 대한 시대적 흐름에 부응한다.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산림휴양시설 확충을 위해 도내 13개소 자연휴양림 등에 대해 95억 원을 투입, 신규 조성 및 보완사업을 추진하며, 산림생물자원의 체계적 수집·증식·연구하고, 정원인프라 확충과 정원을 신산업으로 육성하고 민간시장으로 확대하고자, 강원도립화목원 등 12개소에 53억원을 투입한다. 산림 여건 변화에 대응한 양묘·조림·숲가꾸기 등 산림자원순환경제 확산 등을 위해 902억원을 투입, 경제·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강원도 자원으로 육성한다. 도시 내·외곽 산림, 생활권 주변 유휴토지, 공공녹지 등에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 기능 극대화 조림으로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한다. 춘천·삼척·홍천·인제 등 도내 4개소에 10년간 42억원을 투자해 선도산림경영단지를 조성하고 이를 비즈니스모델로 개발하여 지역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선순환구조를 마련한다. 농·산촌 지역의 취업취약계층을 산림사업에 투입,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숲가꾸기, 공공산림가꾸기 등 11개 사업에 68억 원을 투입 연간 총35만명을 고용한다. 대관령·태백 매봉산을 국내 산악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귀산촌인 정주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을 화천지역에 조성한다. 대관령 지역은 올림픽 유산과 산악관광을 유합한 세계적인 관광지로 조성,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관광 명소화 한다. 또 태백 고랭지배추밭 주변 해발 1000미터 고원의 매봉산지구에는 폐광지역개발기금 80억 원을 포함한 총165억 원으로 치유의 숲과 숲속야영장을 2022년까지 조성해 폐광지역 대표 산악관광산업으로 육성한다. 산림이 82%인 강원도의 특성인 산림경관과 전원생활의 장점을 살려 산촌이 귀산촌인의 새로운 정주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화천지역에 2022년 시범사업으로 주택10호와 청정임산물 6차 산업화단지를 조성한다. 아울러 대한민국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림정책의 성장과 미래 지향적 정책 비전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위해, ‘2020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를 강원도 고성군에서 개최한다. 축적된 경험에 기초해 '산림'과 '평화' 컨텐츠를 접목한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를 목표로 강원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간다. 이만희 도 녹색국장은 "임업인에게는 소득 극대화를, 도민들에게는 산림복지를, 국민들에게는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우리 도의 산림자원을 생태·환경적으로 제 기능을 최적 발휘토록 2020년 산림소득사업을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20-02-04
  • 산림조합 전북지역본부, 표고재배자 소득증대 선진지견학
    산림조합중앙회전북지역본부(본부장 정규순)와 무주군산림조합(조합장 박철수)은 지난 13일 무주관내 표고재배자 40여명과 함께 경북 문경시산림조합 표고버섯 톱밥배지센터를 방문, 표고버섯 배지생산시설 및 재배기술에 관한 견학을 실시했다.   <사진=산림조합중앙회 전북지역본부 제공>   북부권의 경기도 여주와 남부권의 전남 함평에 이어 세 번째로 건립된 문경시산림조합의 톱밥배지센터는 대구·경북·경남 등 경상권 지역과 인근지역에 안정적인 공급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번 견학에서는 원목표고농가의 고령화, 참나무 원목 부족, 인건비 상승 등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톱밥배지 생산시설과 스마트팜 재배하우스를 둘러보며 배지표고의 재배방법과 장단점에 대해 논의했다.   정규순 본부장은 "앞으로도 관내 임산물생산자의 소득증대를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유망품목 발굴과 함께 생산자교육 및 선진지 견학 등 지도·지원 활동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며 "또한 임산물의 생산·유통·가공 지도에도 꾸준히 지원을 확대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조합
    2019-08-16
  • 진안군, 숲에서 희망 찾는다! ... 올해 146억 투입
    진안군은 미래 성장 동력이 되는 풍부한 산림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산림자원 조성과 산림소득 증대, 최상의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통해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희망 진안을 만들기 위해 올 한해 총 146억원을 투입해 산림가치 증진에 총력을 기울인다. -밀원수림 조성 등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 진안군은 경제림 육성단지를 중심으로 경제·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자원을 육성하고자 13억1600만원을 투자해 301ha에 678천본의 나무를 대대적으로 식재한다. 특히 밀원수림 100ha를 조성하여 산주와 양봉농가 소득증대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편백나무 등 경제림․큰나무조성 171ha, 옻나무·헛개나무 등 특용수 조림 30ha등 후손에게 물려줄 아름답고 건강한 산림자원을 조성하기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숲의 가치증대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기반 구축 군은 산림의 생태 환경적 건전성을 유지하고 경제적․공익적 가치증진을 위한 숲 가꾸기 사업을 2006년부터 지속 추진해 왔다. 올해에도 큰나무·어린나무가꾸기, 조림지가꾸기 등 1,555ha의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산림자원의 질적 개선을 도모하는데 앞장 설 계획이다. -산림경영 선진화를 위한 임도개설 임산물의 반출과 임업의 합리적 경영관리에 기반이 되는 임도시설은 산림재해예방, 지역산업의 진흥 역할 등 산림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필수 사업이다. 군은 올해 임도신설사업에 8억6700만원을 투자하여 진안군 임도밀도를 증대하고 개설되어 있는 임도 174km를 전수 조사하여 노면이 파손되거나 배수가 불량하고 사면 붕괴 등 재해발생 우려 구간을 보수 정비한다. 이를 통해 임업생산성 향상, 산불·산림병해충 등 재해예방과 방제사업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계획이다. -등산 환경개선 및 지덕권 산림치유원 구축 등산인구 1,800만 시대! 마이산이 조망되는 주요 등산로를 정비하여 관광자원을 확충하고, 진안군을 찾는 전국의 등산객들에게 안전한 산행과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금년 명도봉(주천), 용두봉(상전)의 등산로를 찾고 싶은 명산으로 만들기 위해 500백만원을 투자하여 정비하며,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부귀 편백숲 산림욕장에 숲 생태관리인 1명을 배치하여 지속적으로 운영․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난 2014년 예비타당성평가를 통과했던 지덕권 산림치유원이 2018년 국가 신규사업으로 확정됨에 따라 2022년까지 5년간 827억원을 들여 전체 617㏊를 핵심시설·연구개발·산림숙박·산림치유 등 4개 지구로 개발된다. 진안고원 치유숲, 진안홍삼한방클러스터와 연계하여 진안군이 향후 자연치유 분야의 거점지역으로 선두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창조적 마을만들기 기초생활시설과 마을주변경관 개선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동향면 상노 마을에 지난해부터 2019년까지 3억8000만원을 투자하여 마을회관 등 주변경관 개선과 쉼터 조성를 조성할 계획이다. -임산물 생산기반 확충 및 유통구조 개선 대표적 고소득 작목인 표고버섯 재배시설과 임산물 저장 및 건조, 가공시설을 포함한 총 7개 사업에 16억690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산양삼·고사리·더덕·도라지 등 임산물 79개 품목을 대상으로 식재비와 기반시설을 지원하여 임산물생산 소득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생표고, 산양삼, 곶감 등 신선도를 필요로 하는 임산물 생산자에게  포장재 제작비를 지원하여 유통구조 개선과 안전 임산물을 생산할 계획이다. -녹지공간의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및 녹색일자리 창출 아름답고 쾌적한 녹지공간을 제공하고, 숲 이용자의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녹지공간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그동안 관리 미흡으로 이용이 불편했던 도시 숲과 공원 등이 연중 체계적으로 관리됨으로써 주민 이용률이 크게 증가될 전망이다. 이를 위해 각종 산림관련 민원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중장비 등을 다룰 수 있는 경험이 풍부한 전문인력을 투입함과 동시에 산림 패트롤팀을 병행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숲가꾸기 사업에 고용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물수집 확대로 산림자원의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하여 숲가꾸기 자원조사단 3명과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10명을 운영할 계획이다. -생활권 녹색공간 확충 및 도시녹화운동 전개 생활권 내 다양한 유형의 도시 숲을 확충하여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미세먼지 저감, 폭염 완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진안의 관문인 로타리 일원에 녹지공간 1개소와 마령고등학교에 명상의 숲 1개소, 마이산 자전거도로 등 7개 노선에 가로수를 신규 조성한다. 또한 각종 공사로 제거 상황에 처해있는 나무 중 조경적 가치가 있는 수목을 공공사업에 재활용하는 나무은행을 운영하며, 개인·단체·기업과의 협약 체결로 도시녹화 참여율을 제고하기 위한 도시녹화운동에도 앞장선다. 시가지 사계절 꽃길 조성과 진안군 대표축제인 홍삼축제를 화려하고 정감 넘치게 해줄 국화·팬지 등 15종 50만본의 우량 꽃묘를 생산하여 쾌적한 가로 경관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항로 진안군수는 “진안군은 전체 면적의 80%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산촌지역이다”며,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산림환경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해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희망 진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지난해 숲가꾸기사업 전라북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에서 ‘우수기관’, 산촌 6차산업 육성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지덕권 산림치유단지가 2018년 국가예산 신규사업으로 확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2-02
  • 전북도, 산림정책'최우수기관'선정
    전북도는 산림청이 매년 산림정책 전반에 대한 실적을 평가 하는“2017 지자체 정부합동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산림청에서 각 시·도와 광역시를 대상으로 산림 행정의 통합성과 효율성 확보를 위해 국가 주요산림시책, 국가 보조사업, 위임사무 등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전북도는 이번 평가를 위해 조림, 숲가꾸기 등 산림자원 육성과 임도조성·관리 및 산불예방, 산림병해충(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산사태 예방 등 산림재해방지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전북도 삼락농정 산림분과위원회는 지난 2월부터 16차례에 거쳐 지역 산림분야 전문가, 현지 임산물 생산자, 도·시군 공무원 등이 한자리에 모여 토론회를 갖고 산지자원을 이용한 산림소득 창출, 자연휴양림을 통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임도 확충, 시·군 공유림 경영, 목재산업과 목재부산물 활성화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지난 7월에는 ‘자원순환형 목재산업단지 조성 방안‘에 대한 포럼을 실시한 바 있으며, 그 결과 우리도내 임산물 중 전국적으로 생산비율이 높고 단기간에 소득창출이 가능한 품목 7가지(고사리, 두릅, 호두, 도라지, 표고·복령버섯 등) 선정 집중육성, 중앙부처 정책건의(7건), 임산물생산자 전문기술교육 강화, 목재산업 복합단지 조성, 자원순환 산림부산물 자원화 시범사업 등을 발굴했다. 전북도 양정기 산림녹지과장은“이번 수상은 특화된 산림정책을 적극 발굴해 도민을 위한 맞춤형 산림녹지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산림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산림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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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9
  • 익산시, 2018 산림소득 공모 선정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2018년 산림소득공모사업에 농업회사법인 감초유통사업단(대표 김태준)이 최종 선정되어 국도비 3억2,800여만원(국비2억8,560만원, 도비4,284만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임산물(약초류)생산·가공·유통기반 시설의 규모·현대화로 임산물 생산성과 품질향상 등 대외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사업비 7억1,400만원이 투입돼 금마 동고도리 및 함라 금성리 소재 2곳(6,930㎡)의 생산단지에 재배용기 및 시설파이프, 관수설비 설치 등을 해 현대·규모화 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임산물생산을 위한 재배단지 추가 조성으로 향후 국가식품클러스터 등에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감초유통사업단이 뿌리작물 재배용기와 기술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생산량 증대로 인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향후 계획대로 재배했을 경우 감초 수입량의 30퍼센트 정도를 국산화 할 수 있고 감초 등 3개 품목에 대하여 연간 5백억 정도의 수입대체 효과를 얻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앞으로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안정적인 원료 공급을 하기 위해서는 기능성 임산물 재배 확대가 필요할 것으로 보고 우수한 임산물 생산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선도 임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2013년에 설립한 감초유통사업단은 현재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입주하여 활발한 감초가공 및 유통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 6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익산에서 전도유망한 기업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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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5
  • 한국산림아카데미, '산채 재배기술 전문가 과정' 교육생 모집
    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 안진찬)는 ‘산채 재배기술 전문가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과정은 단순한 산채의 효능효과에 대한 교육이 아닌 산채 재배를 통한 소득창출과 현장중심 교육이다. 과정은 오는 23일부터 9차수에 걸쳐 이론 및 현장실습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소랭이활성화센터를 비롯해 산채 재배현장에서 이뤄진다. 교육 내용으로는 단기임산물생산기술, 산채 임간재배법, 토양관리, 재배기술 등이 실시된다. 교육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개정 완화된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임업 후계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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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07
  • 경북 산림기술 베트남으로 전파
    경상북도는 경북사방세계화와 임산물 시장개척 등 해외 산림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구성된 경북임업인 해외 협력단이 17일부터 23일까지 6박 7일의 일정으로 베트남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단(단장 산림환경연구원장 손재선)은 임업후계자, 산림경영인, 임산물생산자, 산림조합 지도원, 교수 등 분야별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됐다. 주요 일정은 베트남 농업개발부 산림개발프로젝트 위원회, 하노이 산림개발센터 등 정부기관을 방문해 베트남과의 교류 협력사업을 논의한다. 또한, 열대우림 조성단지, 북부지역 판지판산 천연약초 재배단지 등 산림시범단지를 방문해 양국 목재․임산물 현황 등에 대한 간담회를 열고, 기술교류 방안, 경북 임산물(산양삼, 대추, 호두 등)의 다양한 홍보와 수출 시장개척 활동을 펼친다. 특히 협력단 일원으로 참여한 지역의 임산물 생산자는 "이번 방문이 동남아시아 유망시장인 베트남으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로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임산물 수출확대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베트남 산림은 약 1,600만ha(국토의 48%)로 월남전쟁, 경제성장에 따른 난개발, 불법 벌채, 화전 경작 등으로 피폐해진 500만ha의 산림 복구를 위해, 베트남 정부는 경북도의 1970년대 시작된 산림녹화의 성공신화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지난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베트남 연수단(10명, 단장 응웬휘중)이 경북산림환경연구원(경주), 사방기술교육센터(포항), 산양산삼산약초홍보교육관(영주), 국립백두대간수목원(봉화) 등 도내 산림 연구․교육기관을 방문․연수했다.  조남월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이번 베트남과의 상호교류로 2017년 경주-호치민 세계문화엑스포의 홍보와 함께 경북 임산물의 동남아 수출 기반을 마련하고, 경북사방세계화사업 등 해외 산림협력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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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1
  • 한국임업진흥원, 삼척 국유림 대상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5월 13일(목)부터 사흘간 삼척 국유림관리소 교가경영계획구 21,044ha를 대상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올해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추진하는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은 산림경영인증과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인증)의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되고, 이 중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은 국유림, 공유림 및 사유림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인데, 지난 번 홍천 국유림관리소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던 시범사업에 이어 삼척에서도 뒤이어 실시하게 되었다. 이번 시범사업은 환경ㆍ사회ㆍ경제분야의 이해관계자들의 참여를 통해 만든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표준(안)을 실제 우리나라 산림 현장에 적용 가능한지에 대한 평가와 이 표준(안)에 따라서 해당 산림이 지속가능한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하여 다양한 분야의 산림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평가를 실시하였고,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하여 삼척 국유림관리소에서 개선해야할 사항을 도출하였다. 한편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번 삼척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표준(안)을 보완하고 공식적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금년 말까지 표준(안)을 최종 승인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삼척 국유림관리소는 시범사업에서 지적받은 사항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개선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손석규 산림인증팀장은 “기존에 충분히 활용되고 있지 않고 있는 해외 산림경영인증과는 달리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에서는 산림경영인증과 CoC인증을 상호 연계함으로써, 시범인증림에서 생산된 제품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 인지도를 제고시키는 등 인증 취득에 대한 활용도를 제고시킬만한 기반을 확립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남철 삼척 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날 홍천과 삼척 국유림 대상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을 마치고 6월부터는 공유림과 사유림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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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20
  • 한국임업진흥원, 홍천 국유림 대상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5월 7일(목)부터 이틀에 걸쳐 홍천 국유림관리소 가리산 선도산림경영단지를 대상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올해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에서 추진하는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은 산림경영인증과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인증)의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되고, 이 중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은 국유림, 공유림 및 사유림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인데, 국유림 대상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을 홍천에서 시작하게 된 것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환경ㆍ사회ㆍ경제분야의 이해관계자들의 참여를 통해 만든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표준(안)을 실제 우리나라 산림 현장에 적용 가능한지에 대한 평가와 이 표준(안)에 따라서 해당 산림이 지속가능한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하여 다양한 분야의 산림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평가를 실시하였고,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하여 홍천 국유림관리소에서 개선해야할 사항을 도출하였다. 한편 진흥원은 이번 홍천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표준(안)을 보완하고 공식적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금년 말까지 표준(안)을 최종 승인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홍천 국유림관리소는 시범사업에서 지적받은 사항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개선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김남균 원장은 “기존에 충분히 활용되고 있지 않고 있는 해외 산림경영인증과는 달리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에서는 산림경영인증과 CoC인증을 상호 연계함으로써, 시범인증림에서 생산된 제품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 인지도를 제고시키는 등 인증 취득에 대한 활용도를 제고시킬만한 기반을 확립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천 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006년 국유림관리소 가운데 가장 최초로 FSC 국제산림경영인증을 취득한 바 있고, 이번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 역시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이날 홍천국유림관리소 시범사업을 마치고 5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삼척국유림관리소 교가 경영계획구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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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2
  • 한국임업진흥원, 2014년 임산물생산비통계 결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에서는 주요 유실수(밤, 대추, 호두, 떫은감)에 대해 「임산물생산비통계」를 매년 발표하며, 최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호두는 유실수 중에서 같은 면적, 같은 시간 동안 일을 했을 때, 소득이 가장 높은 유실수로 나타났다. 1ha당 소득을 살펴보면 호두가 11,417천원, 경영비 15,595천원으로 순소득을 알 수 있는 소득률을 비교해보면 호두가 73.2%로 조사 대상 중 가장 높은 유실수임을 확인할 수 있다.   - 1ha(10,000㎥)당 생산비는 대추(29,206천원), 떫은감(19,133천원), 호두     (12,203천원), 밤(4,285천원) 순이다. 경영 효율성(노동생산성·자본생산성)을 살펴보면, 유실수 중 호두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즉, 1시간 일을 했을 때 발생하는 부가가치(노동생산성)는 호두가 18.36천원으로 다른 유실수에 비해 1.6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또한, 기계·시설 사용에 1천원을 쓸 때 발생하는 부가가치(자본생산성)도 29.16천원으로 다른 유실수에 비해 2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2013년 호두의 전국 생산량은 1,282톤, 생산액은 238억원이며, 지역별 생산량은 경북 김천(34.7%)이 가장 많고 다음으로 충북 영동(19.9%), 전북 무주(8.1%), 충남 천안(7.8%) 등이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임산물 생산 및 소득정보 등 임업통계를 심층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임업인에게 도움이 되고 정책적으로 활용되는 등 다방면으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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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08
  • 산림청, 2014년 임산물생산비 조사결과 발표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지난해 생산된 밤, 대추, 호두, 떫은감, 표고버섯, 더덕 등 6개 품목에 대한 임산물생산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품목별 생산비는 떫은감과 표고버섯(원목시설)이 각각 전년대비 1.4%p, 4.1%p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밤, 대추, 호두 등 나머지 품목은 생산비가 다소 증가했다. 이는 기상상황이 양호해 생산량이 늘어 수확작업을 위한 인건비 등의 경비 지출이 높았기 때문이다. 특히, 대추는 ha당 29,206천 원으로 생산비가 가장 많이 투입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소득 또한 ha당 13,354천 원으로 가장 높았다.  * (생산비) 떫은감 19,133천원/ha, 호두 12,203천원/ha, 밤 4,285천원/ha  * (소득창출) 호두 11,417천원/ha, 떫은감 8,815천원/ha, 밤 1,449천원/ha 호두는 소득률(소득/평가액)이 73.2%로 조사대상 유실수 중 가장 높았고, 경영 효율성을 볼 수 있는 노동생산성과 자본생산성에서도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노동생산성의 경우, 호두는 노동 1시간당 부가가치가 18.36천 원으로 다른 유실수에 비해 1.8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임산물생산비 조사는 임업경영진단, 설계 등 임업정책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활용하기 위해 산림청이 매년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전국 1,484임가를 월 1회 이상 방문해 정해진 조사표에 따라 면접조사 방식으로 이뤄졌다. 조사내용은 재배면적, 생산량, 조성비, 재료비, 노동비 등이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대추, 호두와 같이 소득과 경영 효율성이 높은 유실수가 나올 수 있도록 정책적인 지원과 규제개선을 통해 임가(林家) 소득이 지속적으로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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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9
  • 한국임업진흥원, 설 명절 맞이 우수청정 임산물 특별기획판매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는 을미년(乙未年) 설 명절을 맞아 2월 5일(목)부터 약 15일간 대형유통업체인 ㈜이마트, ㈜홈플러스 등에서 우수임산물 판매촉진을 위한‘우수청정 임산물 특별 기획판매’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마트(96개소), 홈플러스(70개소) 중·대형 매장을 중심으로 임업진흥원에서 선정한 우수 산양삼 생산자의 산양삼을 비롯하여 지리적표시 등록 임산물인 장흥표고(2호), 청양표고(47호) 등을 2월 5일(목)부터 2월 20일(금)까지 15일간「설 명절 기획판매」를 진행한다.     * 판매 상품과 일정은 매장 별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진흥원에서 마련한 설 명절맞이‘우수청정 임산물 특별 기획판매’는 단순 판매행사가 아닌 임산물의 소비침체와 가격하락이 우려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임업을 이끌어가는 우리 임업인들에게 큰 힘을 되고   우수임산물을 사랑해주신 소비자에게 품질인증을 받은 보다 질 좋고 안전한 청정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특별히 추진하게 되었다. 또한 이번 기획판매 행사에서 선보이는 우수 임산물은 전국산지유통량 전국 1위인 장흥표고, 중산간지역의 기후적 특질로 버섯의고유의 향과 맛이 살아있는 청양표고와 품질인증 합격증을 받은 무농약 산양삼 등으로 신지식 임업인을 비롯하여 재배경력 10년 이상(산양삼)이 있는 재배지에서 엄선된 고품질 임산물을 설명절 특별상품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소득 증대와 임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하여 청정한 산림에서 재배된 산양삼 무농약 합격자 중 현장조사를 통하여 품질인증이 된 제품에 대해서 우수제품 추천 및 품질관리, 보관방법, 음용방법 등을 안내하여 소비촉진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임산물의 품질관리 강화와 고부가가치를 실현하고자 현장방문을 통한 임산물생산지도 및 우수 지리적표시 등록 임산물 발굴로 지역임산물 명품브랜드화, 임산물 신규유통망 개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남균 원장은“청정한 산림에서 재배 생산되는 우수임산물의 판로 확보와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특별기획판매, 직거래, 온라인판매 등 다양한 유통채널 확대 및 체계적인 홍보로 우수임산물의 판로개척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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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06
  • 한국임업진흥원, 2014 임산물생산조사 표본조사 결과 발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에서 임산물 5개 품목에 대한 2013년의 생산량을 조사한 결과 밤, 호두, 대추, 떫은감은 전년대비 생산량이 증가한 반면, 표고버섯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2014 임산물생산조사 표본조사」는 밤, 호두, 대추, 떫은감, 표고버섯을 재배하는 21,558명을 조사하여 2013년도의 전국 생산량을 추정한 것으로 조사 결과, 밤 6.4만ton, 호두 0.1만ton, 대추 1.1만ton, 떫은감 14.8만ton, 건표고 0.1만ton, 생표고 1.8만ton을 생산하였다. 표고버섯을 제외한 조사대상 임산물의 생산량은 전년대비 증가추세를 보였으며, 특히 떫은감은 5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표고버섯(건표고 18%감소, 생표고 11%감소)은 전년대비 생산량이 감소하였다. 표고버섯의 생산량이 가장 높은 충남 부여군, 청양군 지역의 경영주의 절반 이상이 생산량이 감소하였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감소 이유에 대해서는 경영주가 재배규모를 축소하였기 때문이란 원인이 각각 53.2%, 54.0%으로 높게 나타났다. 수확작업 유무에 대해 조사한 결과, 밤을 재배하는 경영주는 대부분 수확작업(96.5%)을 진행한 반면에 대추(건대추 37.2%, 생대추 55.8%) 및 건표고(원목표고 35.8%, 톱밥배지11.3%)는 수확작업을 한 임가의 비율이 낮았다. 그밖에 경영주 평균연령은 60대이며 품목에 따라 경영주의 평균 재배경력이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남균 원장은 “임업 전문컨설팅, 재배기술 보급 및 임산물 품질관리 등을 통해 임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임업인들이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09〜2012년 결과는 산림청 행정조사로 수행하였으나 2013년 결과는 전문조사원을 통한 표본조사이므로 유의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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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25
  • 산림청, 임산물 총 생산액 전년대비 2.4% 증가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임산물 총 생산액’이 2012년 6조 7,508억 원 보다 2.4% 늘어난 6조 9,100억 원으로 조사됐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이같은 내용의 ‘2013년 임산물생산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각 품목별 생산액 비율은 순임목생장액(한 해 동안 숲에서 자란 나무의 시장가치) 36.4%, 토석 16.7%, 조경재 11.1%, 수실류 10.4%, 약용식물 7.1%, 용재 5.6%, 산나물 5.4%, 버섯류 2.8%를 차지했다. 이 중에서 건강보조식품의 원료로 사용되는 산수유, 백출, 독활 등 약용식물 생산액이 28.4% 증가한 4,938억 원으로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 이와 함께 토석, 조경재, 용재 생산액도 증가했다. 반면, 수실류, 산나물, 버섯의 경우 전년도에 비해 각각 5.8%, 4.6%, 31.7% 감소했다. 이는 이상기온 피해와 해거리(과실 수량이 많았던 이듬해에 현저히 줄어드는 현상) 특성 등으로 일부품목에서 생산량이 감소한 것이 가장 큰 이유로 보인다. 산림청은 14품목에 대한 ‘임산물생산조사’를 1910년부터 조사하기 시작해 현재에는 150품목을 조사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통계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조사방법을 표본 및 도급(전수)조사로 개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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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16
  • 신원섭 산림청장, 임산물 재배 현장방문
      신원섭 산림청장은 26일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임산물 재배 현장을 방문, 임산물 재배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임업인의 소득 증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날 신원섭 산림청장은 산림관계자들과 함께 임산물생산자로부터 산양삼, 더덕, 산약초, 산나물 등 임산물 재배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모노레일을 타고 임산물 시설들을 둘러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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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27

산림행정 검색결과

  • 서울귀산학교, 「2021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 기본교육」 개강
    산림청 지정 전문교육기관인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이사장 김일영) 산하 서울귀산학교가 지난 4월 6일 예비 귀산인을 대상으로 귀산을 위한 기초토대를 세우고 임업후계자 신청 자격을 충족시킬수 있는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 기본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도 불구하고 금번 교육에는 주간 19명, 야간 18명의 학생이 수강신청하여 귀산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의를 확인할 수 있었다.  기본교육은 지난 ‘19년부터 매년 교육을 진행해 120여명의 임업후계자를 배출해온 과정으로 산촌에 피고지는 들꽃 이야기, 귀산촌 정부정책과 제도, 산림경영계획수립 및 활용, 산지개발 및 임업기계 다루기 등 귀산 준비와 정착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서울귀산학교 김진무 운영위원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공존해야하는 시대(with corona)를 맞이하여 복잡한 도시를 떠나 귀산을 준비하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데, 산이 모두의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서울귀산학교가 앞장서 다양한 귀산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밝히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기본 방역수칙을 지키며 현장학습 교육을 병행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임산물생산 기술과 귀산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3기 수강생 위원회에는 주간반 민성기 회장, 이상미 총무(솔조경 대표)가 선출되었고, 야간반 김언구 회장, 오준녕 총무(한국무역보험공사 차장)이 선출되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08
  • 주요 5개 단기소득임산물의 주산지는 어디일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임업인·귀산촌 희망자에게 주요 단기소득임산물 주산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5개 품목(밤, 호두, 대추, 떫은감, 표고버섯)에 대한 2020년 주요 단기소득임산물 생산지도를 발간하여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이번 임산물 생산지도는 산림청에서 밤, 호두, 대추, 떫은감, 표고버섯을 재배하는 78,525임가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한 「2020년 임산물생산조사 표본조사*」사업의 결과를 담고 있다. 각 품목별 주요 생산지는 ▲밤의 경우 충남 부여군, ▲호두는 충북 영동군, ▲대추는 경북 경산시, ▲떫은감은 경북 상주시, ▲건표고버섯은 전남 장흥군, ▲생표고버섯은 충남 부여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 2019년 주요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량·생산액 정보를 조사   2019년 기준 5개품목 생산량, 생산액   해당 생산지도는 임업생산 활동을 파악하는 기초자료로서 임산물의 주산지·생산량·생산액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포함하고 있으며, 시각적으로 지역별 임산물 생산현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발간한 임산물 생산지도를 활용하여 재배 임가 및 임업에 관심을 가지는 국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며, “올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들의 경영안정 및 임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21
  • 영덕국유림관리소, 송이 채취시기 맞아 불법 채취 집중단속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본격적인 송이 등 버섯류 채취시기를 맞아 10월 31일까지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내에서 생산되는 송이는 ‘2018년 임산물생산조사기준’ 국내 총생산량의 40%(80톤)가량을 차지하며, 특히 영덕군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25%(52톤)를 생산하고 있어 영덕군을 중심으로 각지역에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포함한 특별단속반을 편성하여 집중단속 중이다.  이번 단속에는 산림드론을 적극 활용하여 산림 내 단속 사각지대 등을 효과적으로 감시하고, 불법행위 적발 시 산림관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신경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허가 없는 임산물 불법채취는 명백한 범죄 행위”라며 “불법행위로 임산물소유자의 권리가 훼손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29
  • 지난해 밤·대추·더덕 등 생산비, 소득 모두 증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해 생산된 주요 임산물 7개 품목(밤·대추·호두·떫은 감·표고버섯·더덕·곰취)에 대한 임산물생산비 조사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2007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임산물생산비 조사는 임업 경영진단‧설계 등 임업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결과, 지난해 생산비는 전년대비 3% 내외의 오름세를 보였다. 이는 위탁영농비, 임차료 등의 비용은 하락했지만, 노임 단가 상승으로 인해 노동비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나타났다. 표고버섯의 경우 표고목과 톱밥배지 구입가격 상승으로 생산비가 증가했다. 2019년은 기상여건이 양호하고 병해충 피해가 적어 밤을 제외한 모든 품목에서 생산량이 늘면서 소득이 전년에 비해 평균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밤은 9월 태풍피해 및 일조량 부족 등으로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소득이 11.3%나 떨어졌다. 3천평(1ha) 기준 연간 소득은 곰취(시설재배)가 6천 3백만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수실류 중에서는 대추가 1천 9백만원으로 다른 품목에 비하여 소득이 다소 높았다. 지난해 노동생산성은 더덕(2년근 생산)이 토지생산성은 곰취(시설재배)가 가장 높았다. 노동투입 단위 시간당 창출되는 노동생산성은 더덕(2년근 생산)이 4만 3천원으로 호두, 곰취에 비하여 2배 이상 높았으며, 단위 토지 면적당 산출되는 토지생산성은 곰취(시설재배)가 1ha당 7천만원의 부가가치를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섭 기획조정관은 "임산물생산비통계는 임업인 및 귀산촌을 꿈꾸는 도시인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라며 "앞으로도 임업경영지원, 임산물 판로 개척 등의 임업인 지원정책을 통해 임산물 생산자의 소득 증대를 돕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14
  • 산 좋은 강원도 실현! 2020년도 산림소득사업 본격 착수
    강원도는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실현을 위해 총1,467억 원을 투자하여 2020년도 산림소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 산림정책 기반구축 사업으로 임업인의 생활밀착형 규제사항에 대해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임업인들의 경영활동에 관한 기초 정보를 조사ㆍ등록하여 체계적인 지원과 맞춤형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도내 전문임업인 1,200명에게 임업정보지를 제공하여 새로운 임업 기술ㆍ정보를 확산, 산림경영기술 향상과 과학적 경영으로 대외경쟁력을 높이고, 임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임업인 200명에게 연간 20만원 상당의 복지바우처카드를 제공하여 문화혜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금년도 최초로 ‘강원 임업인 대상’을 시행하여, 강원도 임업의 선진화와 소득증대에 공헌한 임업인이나 단체를 발굴ㆍ시상함으로서, 임업인의 사기 진작과 권익향상을 도모한다. 산림소득기반 산림 산업화를 위해 185억 원을 투자하여 단기소득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청정임산물 이용증진을 위해 임산물생산단지 규모화, 생산유통기반시설 조성, 유통구조개선 사업 등 6개 분야, 14개 사업에 106억 원을 투입하고, 도내 생산 임산물을 주제로 소비자와 생산자간 직거래 장터를 개설, 강원 청정임산물 전시ㆍ홍보ㆍ판매하는 ‘강원산나물 어울림 한마당’을 4월중 개최하여, 브랜드가치를 제고하고 임가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숨ㆍ쉼이 있는 산림복지를 강화를 위해 211억 원을 투입하여 1인 가구, 고령사회 진입 등에 따른 힐링에 대한 시대적 흐름에 부응한다.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산림휴양시설 확충을 위해 도내 13개소 자연휴양림 등에 대해 95억 원을 투입, 신규 조성 및 보완사업을 추진하며, 산림생물자원의 체계적 수집ㆍ증식ㆍ연구하고, 정원인프라 확충과 정원을 신산업으로 육성하고 민간시장으로 확대하고자, 강원도립화목원 등 12개소에 53억원을 투입한다. 산림 여건 변화에 대응한 양묘ㆍ조림ㆍ숲가꾸기 등 산림자원순환경제 확산 등을 위해 902억원을 투입, 경제ㆍ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강원도 자원으로 육성한다.     도시 내ㆍ외곽 산림, 생활권 주변 유휴토지, 공공녹지 등에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 기능 극대화 조림으로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한다.     춘천ㆍ삼척ㆍ홍천ㆍ인제 등 도내 4개소에 10년간 42억원을 투자하여 선도산림경영단지를 조성하고 이를 비즈니스모델로 개발하여 지역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선순환구조를 마련한다. 농ㆍ산촌 지역의 취업취약계층을 산림사업에 투입,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숲가꾸기, 공공산림가꾸기 등 11개 사업에 68억 원을 투입 연간 총35만명을 고용한다. 대관령ㆍ태백 매봉산을 국내 산악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귀산촌인 정주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을 화천지역에 조성한다.   대관령 지역은 올림픽 유산과 산악관광을 유합한 세계적인 관광지로 조성,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관광 명소화 하며, 태백 고랭지배추밭 주변 해발 1000미터 고원의 매봉산지구에는 폐광지역개발기금 80억 원을 포함한 총165억 원으로 치유의 숲과 숲속야영장을 2022년까지 조성하여 폐광지역 대표 산악관광산업으로 육성한다.     또한, 산림이 82%인 강원도의 특성인 산림경관과 전원생활의 장점을 살려 산촌이 귀산촌인의 새로운 정주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화천지역에 2022년 시범사업으로 주택10호와 청정임산물 6차 산업화단지를 조성한다. 아울러, 대한민국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림정책의 성장과 미래 지향적 정책 비전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위해, ‘2020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를 강원도 고성군에서 개최하고, 축적된 경험에 기초하여 「산림」과 「평화」 컨텐츠를 접목한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개최를 목표로 강원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간다. 강원도 이만희 녹색국장은 ‘임업인에게는 소득 극대화를, 도민들에게는 산림복지를, 국민들에게는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우리 도의 산림자원을 생태ㆍ환경적으로 제 기능을 최적 발휘토록 2020년 산림소득사업을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20-02-10
  • 강원, 올해 1467억원 투입 산림소득사업 착수
    강원도는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 실현을 위해 총 1467억 원을 투자해 2020년도 산림소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신 산림정책 기반구축 사업으로 임업인의 생활밀착형 규제사항에 대해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임업인들의 경영활동에 관한 기초 정보를 조사·등록하여 체계적인 지원과 맞춤형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도내 전문임업인 1200명에게 임업정보지를 제공하여 새로운 임업 기술·정보를 확산, 산림경영기술 향상과 과학적 경영으로 대외경쟁력을 높이고, 임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임업인 200명에게 연간 20만원 상당의 복지바우처카드를 제공하여 문화혜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최초로 ‘강원 임업인 대상’을 시행하여, 강원도 임업의 선진화와 소득증대에 공헌한 임업인이나 단체를 발굴·시상함으로서, 임업인의 사기 진작과 권익향상을 도모한다. 산림소득기반 산림 산업화를 위해 185억 원을 투자해 단기소득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청정임산물 이용증진을 위해 임산물생산단지 규모화, 생산유통기반시설 조성, 유통구조개선 사업 등 6개 분야, 14개 사업에 106억 원을 투입하고, 도내 생산 임산물을 주제로 소비자와 생산자간 직거래 장터를 개설, 강원 청정임산물 전시·홍보·판매하는 ‘강원산나물 어울림 한마당’을 4월중 개최하여, 브랜드가치를 제고하고 임가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숨·쉼이 있는 산림복지를 강화를 위해 211억 원을 투입하여 1인 가구, 고령사회 진입 등에 따른 힐링에 대한 시대적 흐름에 부응한다.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산림휴양시설 확충을 위해 도내 13개소 자연휴양림 등에 대해 95억 원을 투입, 신규 조성 및 보완사업을 추진하며, 산림생물자원의 체계적 수집·증식·연구하고, 정원인프라 확충과 정원을 신산업으로 육성하고 민간시장으로 확대하고자, 강원도립화목원 등 12개소에 53억원을 투입한다. 산림 여건 변화에 대응한 양묘·조림·숲가꾸기 등 산림자원순환경제 확산 등을 위해 902억원을 투입, 경제·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강원도 자원으로 육성한다. 도시 내·외곽 산림, 생활권 주변 유휴토지, 공공녹지 등에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 기능 극대화 조림으로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한다. 춘천·삼척·홍천·인제 등 도내 4개소에 10년간 42억원을 투자해 선도산림경영단지를 조성하고 이를 비즈니스모델로 개발하여 지역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선순환구조를 마련한다. 농·산촌 지역의 취업취약계층을 산림사업에 투입,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숲가꾸기, 공공산림가꾸기 등 11개 사업에 68억 원을 투입 연간 총35만명을 고용한다. 대관령·태백 매봉산을 국내 산악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귀산촌인 정주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을 화천지역에 조성한다. 대관령 지역은 올림픽 유산과 산악관광을 유합한 세계적인 관광지로 조성,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관광 명소화 한다. 또 태백 고랭지배추밭 주변 해발 1000미터 고원의 매봉산지구에는 폐광지역개발기금 80억 원을 포함한 총165억 원으로 치유의 숲과 숲속야영장을 2022년까지 조성해 폐광지역 대표 산악관광산업으로 육성한다. 산림이 82%인 강원도의 특성인 산림경관과 전원생활의 장점을 살려 산촌이 귀산촌인의 새로운 정주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화천지역에 2022년 시범사업으로 주택10호와 청정임산물 6차 산업화단지를 조성한다. 아울러 대한민국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림정책의 성장과 미래 지향적 정책 비전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위해, ‘2020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를 강원도 고성군에서 개최한다. 축적된 경험에 기초해 '산림'과 '평화' 컨텐츠를 접목한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를 목표로 강원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간다. 이만희 도 녹색국장은 "임업인에게는 소득 극대화를, 도민들에게는 산림복지를, 국민들에게는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우리 도의 산림자원을 생태·환경적으로 제 기능을 최적 발휘토록 2020년 산림소득사업을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20-02-04
  • 2020년 임산물 생산조사 실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오는 3월까지 전국 9만여 임산물 재배 가구를 대상으로 ‘임산물 생산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산물 생산조사는 1976년 국가승인통계로 지정받았으며, 매년 147개 품목의 임산물 생산량과 생산액을 조사해 임업 소득증대 등 각종 임업정책 수립 및 임업인 대상 정부 지원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생산된 임산물을 대상으로 품목에 따라 전수조사(109개), 별도조사(7개), 행정조사(31개)로 나뉘어 진행된다. 조사 결과는 올해 8월말에 공표된다. 전수조사는 지역별 조사원 또는 지자체 담당 공무원이 해당 품목을 재배하는 임가를 직접 방문(또는 전화)해 조사할 예정이다. 별도조사는 밤, 호두, 대추, 떫은 감, 표고(건표고, 생표고), 더덕, 오미자를 재배하는 가구에 대해 전문조사 기관을 통해 이루어진다. 행정조사 대상 품목은 산림청 소속기관 등 내부 보고 자료로 작성된다.   <2020년 임산물생산조사 조사대상(전수조사) 품목> 수실류 잣, 은행, 도토리, 산딸기, 복분자딸기, 머루, 다래, 개암, 석류, 돌배, 기타수실 산나물 고사리, 도라지, 두릅, 취나물, 고비, 참나물, 원추리, 산마늘, 고려엉겅퀴(곤드레), 어수리, 눈개승마, 죽순, 기타산나물 버섯 송이, 목이, 석이, 복령, 능이, 싸리, 꽃송이버섯, 기타버섯류 약용수실 산수유, 오갈피, 구기자, 두충나무, 헛개나무, 음나무, 참죽나무,옻나무, 골담초, 산사나무, 황칠나무, 꾸지뽕나무, 마가목, 화살나무, 목단, 느릅, 산초, 초피 약초 창출, 백출, 독활, 둥굴레, 삼지구엽초, 참쑥, 시호, 작약, 천마, 결명자, 구절초, 약모밀, 당귀, 천궁, 하수오, 감초, 잔대, 마, 기타약용식물(맥문동 등) 수액 자작나무, 고로쇠, 기타수액(대나무 수액 등) 조경재 조경수(단풍, 느티, 소나무, 철쭉 등), 분재소재, 분재완재, 야생화 기타 수지(칠액), 은행잎, 한지형잔디, 난지형잔디, 칡뿌리, 자생란,퇴비, 사료, 기타부산물, 섬유원료(닥나무), 죽재, 지엽 산림청 최병암 기획조정관은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의해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된다.”라면서 “조사대상 임산물을 생산하신 모든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1-21
  • 지난해 밤·대추·더덕 등 생산비, 소득 모두 증가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해 생산된 주요 임산물 7개 품목(밤·대추·호두·떫은 감·표고버섯·더덕·곰취)에 대한 임산물생산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07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임산물생산비 조사는 임업 경영진단·설계 등 임업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결과, 지난해 생산비는 전년대비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이는 비료, 농약 등 자재 구입 가격은 하락했지만 임금 단가 상승으로 인해 노동비가 증가하고 유류 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표고버섯의 경우 표고목과 톱밥배지 구입가격 상승으로 생산비가 오름세를 보였다. 2018년 초 냉해 피해와 여름철 고온, 가뭄 피해 등으로 생산량이 감소함에 따라 호두, 떫은 감, 표고버섯 소득이 전년에 비해 감소했다. 반면 대추와 더덕은 생산량은 감소했지만 판매가격 상승으로, 밤은 지난해 기상 피해 및 병해충 피해가 적어 전년대비 생산량과 품질이 향상되면서 소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 중 수실류(밤·대추·호두·떫은 감)는 대부분 냉해와 고온 등 기상 피해로 인해 생산량이 전년대비 감소했다. 한편 대추 재배지역 중 주로 노지 재배형태인 경북지역은 기상 피해로 생산량이 감소한 반면, 충북 지역은 주로 비가림시설로 재배하고 있어 전년대비 생산량이 증가했다. 최병암 기획조정관은 “폭염, 저온 등 재해피해 예방을 위한 시설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증가한 생산비가 소득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임업경영 지원, 임산물 판로 개척 등 임업소득 향상을 위한 정책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4-09
  • 2019년 임산물생산조사 실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3월까지 전국 9만여 임가를 대상으로 ‘임산물생산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산물생산조사는 1976년 국가승인통계로 지정받았으며, 매년 147개 품목의 임산물 생산량과 생산액을 조사해 임업 소득증대 등 각종 임업정책 수립 및 임업인 대상 정부지원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생산된 임산물을 대상으로 품목에 따라 표본조사(5개), 행정조사(31개), 전수조사(111개)로 나뉘어 진행된다. 조사결과는 올해 8월말에 공표된다. 표본조사는 밤, 호두, 대추, 떫은감, 표고(건표고, 생표고) 등에 대해 전화조사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행정조사 대상 품목은 산림청 소속기관 등 내부보고 자료로 작성된다. 전수조사에서는 지역별 조사원이 해당 품목을 재배하는 임가를 직접 방문(또는 전화)해 조사할 예정이다. 최병암 기획조정관은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의해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된다.”라면서 “위 임산물을 생산하신 모든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1-30
  • 삼척시, 2020년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추진
    강원도 삼척시는 백두대간 지역주민을 보호·관리주체로 육성해 백두대간의 실효성 있는 관리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0년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사업은 단기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임산물생산단지 기반시설, 임산물 저장·건조·가공시설 및 백두대간 브랜드화 사업 등 4개 분야이다. 지원자격은 백두대간 보호지역에 사업부지가 있으면서 거주하는 마을공동체, 작목반, 임산물 생산자단체, 주민 등이며, 백두대간 보호지역에는 일부가 포함되는 읍·면 행정구역도 해당된다. 단,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으로 기 지원 받은 자는 지원불가하다. 선정 우선순위는 농업경영체등록 또는 산지일시사용신고한 임산물 재배면적이 많은 자이며, 임산물 저장·건조·가공시설의 경우 재배면적이 330㎡이상이어야 한다.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공동사업일 경우 마을별 참여가구 당 5백만원을 기준으로 최대 3억원까지, 개인사업의 경우 자부담을 포함해 최대 750만원까지 지원되며, 공모사업의 경우 1억원 이상 3억원 이하로 지원된다. 신청희망자는 31일까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삼척시청 산림과에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을 통해 읍면지역에 활기를 더하고 주민들의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1-23
  • 순천시, 자연친화적 ‘생태환경센터’ 출범
    전라남도 순천시(시장 허석)는 올해의 업무가 시작되는 첫날인 1월 2일 장천동 소재 한화생명빌딩에서 생태환경센터 출범식을 갖고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2019년 조직개편에 따라 순천시는 청소·환경·산림·공원관리 등의 기능을 통합했다. 민선 7기의 실질적인 생태환경정책 추진을 위해 4급 소장 산하에 4개과(청소자원과, 생태환경과, 산림과, 공원녹지과), 95명으로 생태환경센터를 신설했다. 부서별 기능으로 청소자원과는 기존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수거·처리, 재활용을 통한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 외에, 지속발전 가능한 자원선순환 도시를 지향하기 위해 버려진 자원에 디자인과 기능을 더해 새로운 가치를 지닌 제품의 생산·판매·교육·체험 등을 수행하는 업사이클팀을 신설했다.  생태환경과는 폐수·악취·소음·대기오염 상시 모니터링, 환경오염사범 지도·단속, 노후경유차 폐차·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온실가스 감축 지원사업 등 미세먼지 없는 맑고 쾌적한 환경조성과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지정에 따른 업무수행 및 생물다양성 사업 등을 수행한다. 산림과는 용계산 개발사업·목재문화체험장 조성 등 즐기는 숲 사업, 고소득 임산물생산단지·산림경영특화단지 조성 등 소득이 되는 숲 사업 외에도 산불·산사태 재해 예방과 산림자원 보호 관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공원녹지과는 도심 속 걷고 싶은 숲길, 기적의 안심 놀이터, 동천변 수변공원, 도심 속 수목터널·콘크리트 구조물 녹화사업·녹색담장 등 조성사업을 통해 푸른 녹지공간을 확충해 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자연친화적 명품도시를 조성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허석 시장은 “생태환경센터 출범은 그동안 조직 내 여러 곳에 분산되어 있던 생태환경업무를 한 곳으로 통합해 하늘, 땅, 물의 생태를 잘 보존하고 사람, 자연, 생명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유니버셜 디자인 도시를 만들고자 하는 민선7기의 시정 철학을 담은 의미가 있다. 시민들이 어디서든 항상 깨끗한 생활환경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태환경센터에서 많은 업무를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1-03
  • 북부지방산림청,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산림경영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12월 19일(수) 홍천국유림관리소 서석경영팀 사무실에서 합리적인 경영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광원리 등 6개리의 이장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이해관계자 설명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설명회는 북부지방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와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하였으며, 주요내용인 지역주민과 이해관계자의 국유림 경영관련 의견수렴, 창촌경영계획구에 대한 일반현황 및 산림현황, 전차기(2009년∼2018년) 경영계획 운영 결과 그리고 제9차기(2019∼2028)경영목표 및 조림, 숲가꾸기, 목재 생산 계획 등을 함께 검토하였다. 경영계획은 10년의 장기계획으로서 산림생태계의 보호 및 산림 기능의 최적 발휘를 위해 산림보호·임산물생산·휴양문화·고용기능 등을 증진시키고, 국유림경영에 대한 수지개선을 통해 효율적인 국유림경영이 이루어지도록 유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창촌경영계획구는 홍천군의 내면 지역으로서 광원리 외 5개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계획면적은 34,016ha(여의도 면적의 약 117배)로서, 창촌지역만의 산림특색을 살려 경영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경영계획 수립은 산림기능의 최적발휘를 목표로 하는 장기 프로젝트인 만큼 다방면으로 보는 시각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번 이해관계자 설명회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수 있는 좋은 자리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12-19
  • 단기소득 임산물 생산액 3조 원 돌파 눈앞에
     지난해 수실, 산나물, 버섯 등 단기소득 임산물의 생산액이 전년(’16년 2조 7664억 원)보다 1472억 원 증가한 2조 9136억 원으로 나타나 3조 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7년 임산물 생산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임산물 생산조사는 주요 14종 147개 품목의 임산물 생산량과 생산액을 조사하는 것으로 각종 임업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올해는 「행정조사기본법」 제17조에 따른 행정조사의 사전통지 절차를 도입하고 국민불편 해소를 위해 임산물생산조사 실시요령을 개정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생산된 임산물에 대해 전국 임가를 대상으로 표본조사(5개), 행정조사(31개), 전수조사(111개)로 나뉘어 진행됐다. 분석 결과, 총 임산물 생산액은 토석·순임목 등의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전년대비 감소했으나, 대부분의 임업인들이 경영하는 단기소득 임산물의 생산액은 1472억 원 증가했다. 지난해 청정임산물 및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 등으로 약용식물(512억 원 증가), 버섯(102억 원 증가) 등의 생산액이 증가했다. 또한, 캠핑 인구 증가 등으로 장작·목탄 등의 생산액이 크게 증가해 기타 품목의 생산액이 전년대비 846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단기소득 임산물 생산액은 경상북도가 5973억 원으로 전년에 이어 가장 높았다. 이어 경기도(5674억 원), 전라북도(3743억 원), 강원도(3187억 원) 순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박종호 기획조정관은 “지난해 귀산촌 인구 및 임가소득도 증가한데 이어 단기소득 임산물 생산액도 증가했다.”라며 “앞으로도 귀촌 인구 등 모든 임업인이 임업 경영을 통해 소득 증대가 이뤄질 수 있는 임업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8-31
  • 산림청, 주요 임산물 6개 품목 ‘2017년 임산물생산비 조사’ 결과 발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해 생산된 주요 임산물 6개 품목(밤·대추·호두·떫은감·표고버섯·더덕)에 대한 임산물생산비 조사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임산물생산비 조사는 2007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임업 경영진단‧설계 등 임업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결과, 지난해 노동생산성은 호두가, 토지생산성은 대추가 각각 임산물 과실수 중 가장 높았다. 호두는 노동 1시간 투입당 2만 4000원, 대추는 1ha당 2185만 4천원의 부가가치를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 생산비를 살펴보면, 더덕(3년1기작), 대추, 표고(원목시설) 등을 중심으로 대부분 품목 생산비가 증가하였으나, 증가폭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료 등 투입자재 가격이 하락하였으나, 임금단가와 시설사용 증가에 따른 감가상각비 상승 등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해 기상피해 등을 크게 입지 않아 전반적으로 임산물 생산량과 품질이 향상되어 대추, 떫은감을 중심으로 소득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득 상위 20%임가에 대해 추가 분석을 실시한 결과를 살펴보면, 상위 임가들은 정지전정, 순치기와 같은 관리 작업을 그렇지 않은 임가들에 비해 많게는 3배 이상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통해 고품질의 ‘특대밤’이나 ‘생대추’ 등을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종호 기획조정관은 “호두와 대추 등의 임산물 경영성과는 귀산촌을 꿈꾸는 도시인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라며 “앞으로도 임업경영지원, 임산물 판로 개척 등의 임업인 지원정책을 통해 임산물 생산자의 소득 증대를 돕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4-27
  • 내년부터 달라지는 임업통계조사 표본임가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임업통계조사 표본재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내년부터는 새로운 표본 임가를 대상으로 임가경제조사와 임산물생산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가경제조사는 임가의 소득과 지출, 자산, 부채 등을 파악하고, 임산물생산비조사는 임산물 중 밤·호두·대추·떫은 감·표고·더덕 등 주요 6개 품목에 대한 생산비, 소득 등을 조사하는 사업이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산림청은 매년 임가 경제지표를 발표하며, 이는 임산물 피해보상 등 임업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올해 산림청은 2015년 농림어업총조사(통계청) 결과를 반영하여 보다 대표성·신뢰성 있는 통계생산을 위해 임가경제조사 1,100임가와 임산물생산비조사 1,400임가의 표본을 재구축했다. 이번 표본재구축 사업은 기존 임가(’14∼’17년 조사응대)의 응답 부담 및 피로도 증가 등에 따른 통계 신뢰성 저하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새롭게 표본에 포함된 임가는 앞으로 5년(’18∼’22년) 동안 조사에 참여하며, 본인이 참여한 조사결과에 대한 상담뿐만 아니라 다양한 임업정책 정보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내년부터는 임산물생산비조사에 산림청 보조금 지원대상 품목인 곰취를 추가하여 7개 품목으로 확대 조사함으로써 귀·산촌 임가 등 새롭게 임업경영을 시도하는 임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재희 정보통계담당관은 “4년 동안 어려운 조사에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기존 표본임가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정확한 통계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수립하고 지속적인 임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12-27
  • 평창국유림관리소, 한국산림경영인증 취득
    산림청 홍천·삼척국유림관리소에 이어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철)에서도 한국산림경영인증을 취득하였다. 한국산림인증제도(KFCC)는 한국임업진흥원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산림현실에 부합하는 산림인증제도 운영을 위하여 2016년부터 도입되었으며, 산림을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게 관리하는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과 지표를 바탕으로 산림경영(FM)인증과 임산물생산·유통(CoC)인증으로 구분하여 인증하는 제도이다. 산림경영인증(FM, Forest Management) : 산림 내에서 이루어지는 산림사업 등 각종 산림경영활동에 대한 인증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Chain of Custody) : 산림경영인증림에서 생산된 임산물(목재, 비목재)등의 구매·생산·가공·판매를 수행하는 조직에 대한 인증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이행으로 산림경영인증림(66,399ha)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생산하는 임산물에 인증로고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인증림에서 생산되는 국산 임산물이 고부가 가치 창출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생산·유통업체의 CoC인증과 인증 제품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10-17
  • 임산물생산액 9조 원 돌파
    지난해 임산물생산액이 전년(2015년 8조 3378억 원)보다 10.4% 증가한 9조 2032억 원으로 9조 원을 돌파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6년 임산물 생산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임산물 생산조사는 주요 14종 147개 품목의 임산물 생산량과 생산액을 조사해 각종 임업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지난 1910년부터 관련 조사가 실시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임가를 대상으로 한 표본조사(5개 품목), 행정조사(26개 품목), 전수조사(116개 품목)로 진행됐다.         - (표본조사) 밤, 호두, 대추, 떫은감, 표고(건표고·생표고)     - (행정조사) 용재(11), 토석(7), 조림(2), 양묘(2), 순임목(3), 기타(1)     - (전수조사) 수실류(11), 산나물(14), 버섯(8), 약용식물(39), 조경재(25), 죽재, 기타(18) 분석 결과, 임산물생산액은 최근 5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지난해 9조 2032억 원을 기록했다. 생산액은 크게 토석(3조 6619억 원), 단기소득임산물(2조 7664억 원), 순임목*(2조 1700억 원, 잠정치), 용재**(4906억 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순임목 : 1년동안 산에서 자란 나무의 양으로서 5년 주기 공표(0과 5로 끝나는 해 공표)이나 ’16년 기준 산림기본통계(잠정치) 산출 결과를 반영    ** 용재 : 연료 이외에 건축·가구에 쓰이는 목재 토석은 중요한 건설자재로 하천, 바다 등에서 채취량이 감소한 반면 산림 내 토석은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생산액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단기소득임산물 생산액은 전년대비 3.6% 감소했다. 지난해 산나물 생산액(4060억 원)이 전년보다 5.9% 증가했으나, 건설경기와 연관성이 높은 조경재 생산액(6537억 원)이 11.2% 감소했다. 기상여건 등으로 수실류(7077억 원 2.3%↓), 약용식물(5387억 원 4.2%↓), 버섯류(2379억 원, 2.6%↓)의 생산액 또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생산액은 경상북도가 1조 5554억 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가장 높았다. 이어 경상남도(1조 2745억 원), 강원도(1조 1736억 원), 충청남도(1조 1093억 원), 전라남도(1조 960억 원)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단기소득임산물 생산액도 경상북도가 6556억 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전라북도(3581억 원), 충청북도(3333억 원), 강원도(3038억 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류광수 기획조정관은 “소비촉진·기술개발·판로개척 등의 지원정책을 통해 임업인 소득 증대를 돕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9-28
  • 산림청 “좋은 산림 일자리 창출위해 뛴다”
    산림청이 산림분야 공공·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김재현 산림청장이 진두지휘하는 ‘산림일자리혁신본부’를 11일 출범했다고 이날 밝혔다. 자원순환경제와 사람중심정책을 통해 산림 일자리 창출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각오다.         * 자원순환경제 : 조림, 숲가꾸기, 목재생산의 산림 관리전략     * 사람중심정책 : 산촌, 산림산업, 산림복지의 인적자원 관리전략 ‘산림일자리혁신본부’는 산림 일자리 정책의 컨트롤 타워로, 청장을 중심으로 각 국장과 일자리 관련 실무 과장(담당관), 소속기관 일자리혁신책임관 등 40여 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질 향상에 관한 정책 발굴에 대해 점검을 주도한다. 관련 실무를 담당하기 위한 ‘산림일자리창업팀’도 이날 7명 규모로 신설·가동됐다.          * 팀 구성: 7명/ 팀장 1명(4·5급), 팀원 6명(5급 1·6급 이하 4·민간전문가 1)   비정규직 등 불안한 일자리를 좋은 일자리로 전환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새로운 공공일자리를 확충해 궁극적으로 민간차원의 산림비즈니스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달 말까지 민간 전문가를 중심으로 한 ‘산림일자리위원회’가 구성되어 산림청 일자리 정책 자문역할을 수행한다. 이 외에도 17개 특·광역시·도에 일자리협력관이 각각 지정돼 지자체 산림사업 현장 일자리 창출이 가시화 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지역단위 중간지원 조직인 ‘(가칭)산림일자리발전소’가 조직되어 본부와 지방정부, 시민단체, 현장을 연결하는 중간지원 역할을 하게된다. 특히, 산림청은 대규모 산림복지단지·임산물생산단지 조성,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산림재해 예방 일자리를 확대해 오는 2022년까지 6만여 개까지 관련 일자리를 단계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일자리 창출은 문재인 정부의 가장 핵심적인 정책이고, 국토의 63%인 산림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은 산림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국민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의견 수렴을 통해 좋은 산림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는 등 청장인 제가 일자리 추진 상황을 직접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정부의 일자리 로드맵이 발표된 이후인 9월말까지 산림분야 세부 일자리대책을 마련, 국민에게 알릴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8-11
  • 동부지방산림청, 위탁산림조사 중간보고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여의도 면적의 58배(1만 9천㏊)에 달하는 제9차기 정선경영계획구 경영계획 수립을 위한 산림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6월 15일(목) 13시30분에 정선군 북면 조사 현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경영계획 담당자 및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자원조사본부, 산림전문가 등 12명이 참석해 조사추진 과정과 방법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이번 산림조사는 지방청에서 보유한 드론 및 항공사진을 활용하여 과학적이고 현지와 부합될 수 있는 위치 정보를 활용해 조사를 진행하고, 원형 표준점에 의한 방법을 적용하여 정확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으며, 관할지역의 식물분포, 입목 생육상태, 토양과 지형, 지세 등에 대해 조사를 진행한다. 또한 조사한 자료를 토대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및 산림생태계보호, 다양한 산림기능이 최적발휘가 될 수 있도록 경영계획을 수립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아울러 이날 중간보고회를 통해 국유림이 가진 풍부한 산림자원을 이용해 지역주민의 소득기회 창출근거 마련 및 지역 특색에 맞는 사업 반영을 위한 설문조사도 진행하여 지역여건을 고려한 체계적인 계획 수립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반영할 전망이다. 고기연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정확한 산림조사를 통해 산림의 다양한 기능발휘를 위한 산림보호, 임산물생산, 휴양문화, 고용기능,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를 증진시키는 등 경제적 가치가 순환임업을 통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기반마련은 물론 후세대에 물려 줄 산림생태계 조성에 중점을 둬 국유림을 경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6-16
  • 산림청, 임산물생산액 8조 원 시대 열렸다
    지난해 임산물생산액이 전년(2014년 7조 8159억 원)보다 6.7% 증가한 8조 3378억 원으로 8조 원을 돌파했다. 단기임산물 생산액은 전년 대비 3.3% 늘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5년 임산물 생산조사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임산물 생산조사는 주요 14종 147개 품목의 임산물 생산량과 생산액을 조사해 각종 임업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지난 1910년부터 관련 조사가 실시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임가를 대상으로 한 표본조사(5개 품목), 행정조사(25개 품목), 전수조사(117개 품목)로 진행됐다.        - (표본조사) 밤, 호두, 대추, 떫은감, 표고(건표고·생표고)     - (행정조사) 용재(11), 토석(7), 조림(2), 양묘(2), 순임목(3)     - (전수조사) 수실류(11), 산나물(14), 버섯(8), 약용식물(39), 조경재(25), 죽재, 기타(19) 분석 결과, 임산물생산액은 최근 5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지난해 8조 3378억 원을 기록했다. 생산액은 크게 ▲단기소득임산물(2조 9928억 원) ▲토석(2조 7369억 원) ▲순임목*(2조 1405억 원) ▲용재**(4676억 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순임목 : 1년동안 산에서 자란 나무의 양,  ** 용재 : 연료 이외에 건축·가구에 쓰이는 목재 단기소득임산물 생산액은 전년대비 3.3% 증가했다. 지난해 버섯류 생산액(2441억 원)이 전년보다 19.5% 증가한 것을 비롯해 조경재(7360억 원·15.4%↑), 약용식물(5622억 원·10.1%↑), 산나물(3832억 원·3.7%↑) 등의 생산액이 늘었고 수실류(7246억 원·15.7%↓)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단기소득임산물 생산액은 경상북도가 6411억 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가장 높았다. 이어 ▲강원도(4324억 원) ▲전라북도(4082억 원) ▲전라남도(3207억 원) ▲충청남도(3168억 원)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류광수 기획조정관은 “지난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임가의 꾸준한 노력으로 임산물생산액이 8조 원을 돌파했다.”라며 “앞으로도 임업경영지원, 임산물 판로 개척 등의 임업인 지원정책을 통해 임산물을 통한 소득 증대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단기소득임산물 품목별 최다 생산지역 (단위: 억 원, %) 품목 최다 생산지역 생산액 전체생산액 비율 밤 충청남도 부여군 250 1,011 24.7 대추 경상북도 경산시 316 980 32.2 떫은감 경상북도 상주시 432 2,131 20.3 복분자딸기 전라북도 정읍시 602 2,330 25.8 오미자 경상북도 문경시 562 1,467 38.3 산양삼 강 원 도 홍천군 38 352 10.9 마 경상북도 안동시 535 1,404 38.1 고사리 경상남도 남해군 85 524 16.2 도라지 강 원 도 홍천군 127 1,204 10.6 더덕 강 원 도 횡성군 318 1,343 23.7 송이 경상북도 영덕군 58 143 40.3 생표고 충청남도 부여군 180 1,861 9.7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8-19

산림산업 검색결과

  • 파주시산림조합 ‘e나라도움 산림경영지도’행정지원 실시
    2021년 산림복합경영단지선정-김정호임업후계자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은 지도사업 활성화와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매월 첫째주 수요일을 ‘산림경영지도의날’로 지정하여 산림경영지도를 필요로 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운영중에 있다.  이번에는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를 COVID-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2021년 산림소득사업 대상자를 대상으로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에 대한 설명 및 집행절차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드렸다.  또한, 임업인들을 위해 e나라도움 시스템을 활용하여 국고보조금의 예산편성·교부·집행·정산 등 보조금 처리의 모든 과정을 백철종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이 행정업무를 지원해드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해드리기로 했다.   금년도 9명의 임업인과 함께 해당 사업을 투명한 집행절차에 의해 도움을 드릴 예정이며, 세부적인 사업은 임산물상품화지원사업 1개소, 산림작물생산단지(소액)사업에 6개소, 임산물생산기반조성 1개소, 산림복합경영단지(공모) 1개소를 파주시 공원녹지과 김재영 주무관과 함께 업무를 지원해드린다. 참고로 e나라도움은 기획재정부가 운영하는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이다.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조합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031-943-2227)를 통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2-01
  • 주요 5개 단기소득임산물의 주산지는 어디일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임업인·귀산촌 희망자에게 주요 단기소득임산물 주산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5개 품목(밤, 호두, 대추, 떫은감, 표고버섯)에 대한 2020년 주요 단기소득임산물 생산지도를 발간하여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이번 임산물 생산지도는 산림청에서 밤, 호두, 대추, 떫은감, 표고버섯을 재배하는 78,525임가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한 「2020년 임산물생산조사 표본조사*」사업의 결과를 담고 있다. 각 품목별 주요 생산지는 ▲밤의 경우 충남 부여군, ▲호두는 충북 영동군, ▲대추는 경북 경산시, ▲떫은감은 경북 상주시, ▲건표고버섯은 전남 장흥군, ▲생표고버섯은 충남 부여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 2019년 주요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량·생산액 정보를 조사   2019년 기준 5개품목 생산량, 생산액   해당 생산지도는 임업생산 활동을 파악하는 기초자료로서 임산물의 주산지·생산량·생산액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포함하고 있으며, 시각적으로 지역별 임산물 생산현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발간한 임산물 생산지도를 활용하여 재배 임가 및 임업에 관심을 가지는 국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며, “올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들의 경영안정 및 임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21
  • 영덕국유림관리소, 송이 채취시기 맞아 불법 채취 집중단속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본격적인 송이 등 버섯류 채취시기를 맞아 10월 31일까지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내에서 생산되는 송이는 ‘2018년 임산물생산조사기준’ 국내 총생산량의 40%(80톤)가량을 차지하며, 특히 영덕군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25%(52톤)를 생산하고 있어 영덕군을 중심으로 각지역에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포함한 특별단속반을 편성하여 집중단속 중이다.  이번 단속에는 산림드론을 적극 활용하여 산림 내 단속 사각지대 등을 효과적으로 감시하고, 불법행위 적발 시 산림관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신경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허가 없는 임산물 불법채취는 명백한 범죄 행위”라며 “불법행위로 임산물소유자의 권리가 훼손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29
  • 코로나19로 연기됐던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산림인증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인증심사원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자 ‘2020년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은 당초 3월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7월 이후로 연기되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육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참석자 간 2m이상 거리두기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시행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한국산림인증제도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과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으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의 교육기간은 7월 21일~24일(4일간/32시간), 보수교육은 7월 23일(1일간/8시간)이며,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의 교육기간은 8월17일~21일(5일간/40시간), 보수 과정은 8월 20일(1일간/8시간)이다.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의 수강신청기한은 7월10일(금)까지,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은 8월7일(금)까지로, 수강인원은 각각 선착순 20명으로 제한한다. 이번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을 수료하고 심사원 자격시험에 합격한 교육생은 인증심사원 등록을 위한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으며, 이후 자격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산림인증심사원 자격증을 발급받게 된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인증심사원 양성은 제도를 활성화시키는 주춧돌로써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신뢰도를 높여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에 기여하며, 산림과 환경을 보호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인증심사원 교육과정 신청에 관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인증제도 홈페이지(kfcc.kofp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6-12
  • 전국 8만 가구 대상 임산물생산현황 일제 조사
    산림청(청장 박종호)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임업경영 및 임산물생산 현황을 조사하고, K-포레스트(산림형뉴딜)의 통계적인 지원을 위한 「2020년 임업경영실태조사」, 「임산물생산조사 모집단조사」의 현장 가구방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조사된 임업 종사가구에 대한 개인정보·세부내용은 통계법 33조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철저히 보호 임업경영실태조사는 국가승인통계로서 2000년부터 추진되어 왔으며, 약용식물재배업, 송이버섯채취업 등 총 29개 업종에 종사하는 3,000임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전문 조사원 약 80여명이 연 1회 방문하여 경영형태, 생산현황, 판매수익, 향후계획 등에 대하여 조사하며, 올해는 산채재배업, 약용식물재배·채취업, 조경수재배업, 분재재배업, 관상식물재배업, 야생화재배업, 육림업에 종사하는 가구에 대하여 조사가 이루어진다.     * 통계청 승인 일반-조사통계(통계승인번호 제136022호) 임산물생산조사 모집단조사는 전국 밤, 대추, 호두, 떫은감, 표고버섯, 더덕 등을 재배하는 약 80,000임가를 대상으로 전문 조사원 172명이 연 1회 방문하여 재배면적, 생산량, 생산액과 같은 재배실태에 대하여 모든 임가를 방문하여 조사한다. 조사된 자료를 분석한 통계자료는 임산물시장개방 대응 및 국제화, 임업인소득증대 등 다양한 임업분야 당면현황에 대한 대응을 위한 정책수립에 활용되며, 조사·분석된 통계자료는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 또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금년도는 코로나19 방역당국의 대응 지침 준수 하에 대면조사를 추진하도록 조사원에 대한 방역 및 안전교육을 철저히 하고, 마스크·손소독제 등 예방물품을 착용·지참하도록 하였으며, 대면조사 전후 자가 진단서를 작성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감염관리 및 방역행동 수칙은 조사원 개인별, 일정별로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어, 응답자는 안심하고 대면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코로나19에도 우리 임업현장을 안전·정확하게 파악하여 신뢰도 높은 조사자료를 구축하고 효과적인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해당 업종 종사가구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인 산림행정을 위하여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6-05
  • 2020년 임업통계 및 국가산림자원조사 조사원 온라인 교육 추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지난 3월 9일부터 약 2주간 전국의 산림자원, 임업경제에 대한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통계정보를 생산하기 위하여 250여명의 통계조사원을 대상으로 조사방법, 관련동향 등에 대한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원 교육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의 임업경제통계실, 산림공간정보실에서 추진하는 임가경제조사, 임산물소득조사, 국가산림자원조사 등 총 7개의 국가통계조사 및 도시 산림자원조사에 참여하는 모든 조사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각각의 통계조사는 임업인의 소득, 임산물생산, 임산업경영현황, 산림자원과 산림의 건강성, 도시숲의 미세먼지 저감효과 등 산림·임업의 현황을 진단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효과적인 임업정책수립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왔다. 코로나-19의 위기단계 ‘심각’격상에 따라 이번 조사원 교육은 임업인과 조사원의 안전과 조사원의 전문성 강화라는 교육목적을 동시 달성하고자 기존 집체교육으로 실시하던 것을 온라인 형태로 전환하고, 최근 임산업분야 동향, 조사원 안전사고방지, 현장조사방법 등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를 제공한다. 더불어, 이번 교육에서는 산림·임업현장을 방문하는 조사원의 안전을 위하여 조사원안전사고 방지, 집단감염증 예방 교육을 강화하였으며 전국적으로 배치된 조사원의 안전의식을 배양하고자 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운 업무환경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임업정책수립의 기초자료 확보를 위하여 기여하는 조사원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효과적인 정책을 수립하는 정부와 임업현장을 연결해 주는 조사원 한분 한분이 모두 소중하다.”며, “앞으로도 한국임업진흥원은 정확한 산림·임업통계정보의 생산과 보급 및 안전한 조사환경 마련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동영상은 통계조사를 수행하는 조사원을 대상으로 우선 제공되며, 추후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 등을 통하여 필요시 국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3-11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월 19일(수)부터 산림인증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인증심사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2020년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의 신청접수를 시작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한국산림인증제도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과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으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의 교육기간은 3월 9일 부터 12일(4일간/32시간), 보수교육은 3월 11일(1일간/8시간)이며,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의 교육기간은 3월16일 부터 20일(5일간/40시간), 보수과정은 3월 19일(1일간/8시간)이다.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의 수강신청 기한은 3월 2일까지,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은 3월 9일까지로, 수강인원은 각각 선착순 20명으로 제한한다. 이번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을 수료하고 심사원 자격시험에 합격한 교육생은 인증심사원으로 등록되기 위한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으며, 이후 자격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산림인증심사원 자격증을 발급받게 된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인증심사원 양성은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신뢰도를 높이고 제도를 활성화 시키는 기반이다”며,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산림인증심사원 양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산림인증심사원 교육과정 신청에 관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인증제도 홈페이지(kfcc.kofp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2-24
  • 임업 현장을 누비는 통계조사원의 목소리를 듣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지난 10월 29일(화), 임업분야 통계조사에 참여하는 조사원·관계자와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통계조사의 개선·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019년 임업통계 조사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임가경제조사, 임산물생산비조사 등 임업분야 통계조사를 직접 수행하는 조사원·관계자 약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임업통계조사를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임업인과 직접 소통하는 조사원을 통하여 다양한 임가 지원방안을 도출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또한, 임업통계조사원들에게 ‘청정숲푸드 지정’, ‘산양삼 품질관리’ 제도 등 임업인들을 위한 임업인 지원제도를 소개하고, 조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더불어, 임업통계조사 수행에 따른 우수조사원을 포상하면서 그간의 임업통계발전에 기여한 노고를 치하하고, 임업통계조사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기도 하였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한국임업진흥원 임직원과 임업통계조사원간 파트너쉽을 강화하여 보다 신뢰도 높은 임업통계를 생산하고, 임업통계조사원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 한편, 임업인의 애로사항과 다양한 정보요구에 대하여 보다 폭넓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임업현장의 소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향후 현장감 있는 임업통계의 발전방향을 마련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한국임업진흥원은 임업통계조사원과 함께 보다 정확하며 생동감 있는 임업통계를 생산하고, 임업현장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04
  • 산림자원의 순환경제, 답은 현장에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10월 16일(수) 전라남도 보성군 봉화산 선도산림경영단지에서 ‘사유림경영 활성화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선도산림경영단지는 임업경영이 어려운 소규모 개인 산주의 임업소득 증대를 위해 산림경영을 지원·육성하는 사업으로 매년 산림청의 공모를 통해 선정된다. 현재 사유림 선도산림경영단지는 15개 시·군에서 15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올해로 6회를 맞은 현장토론회에는 국립산림과학원, 보성군, 보성군산림조합, 산림조합중앙회, 한국산림정책연구회 등 주요 관계자 70명이 참석하여 지역경제 및 사유림경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봉화산 선도산림경영단지의 사례를 바탕으로 경영전략 및 사업내용,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임업의 6차 산업화 사례, 산림자원 순환경제 구축을 위한 정책연구 방향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봉화산 선도산림경영단지는 면적이 약 2,525ha로 전국 선도단지 중 가장 넓고, 산주 동의율도 80%로 매우 높아 목재생산과 단기소득 임산물생산 조건이 우수하다. 경영수종인 편백나무를 생산하고, 지역 제재소를 통해 각재, 내장재, 가구재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가공하고 있다. 임산물로는 황칠나무와 두릅을 재배하여 식품가공업체에 납품할 계획이다.   국립산림과학원 박현 산림정책연구부장은 “봉화산 선도산림경영단지는 임업과 목재산업 선순환 체계를 실현할 수 있는 대표적인 모델로 기대된다”며, “향후 선도산림경영단지를 기반으로 사유림경영 성공모델을 개발할 수 있도록 정책연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10-17
  • 한국임업진흥원, 양질의 임업통계 생산에 힘쓰겠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3월 14일(목)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임업분야 통계조사의 정확성·활용도 제고 및 조사원 능력 함양을 위한 임업분야 통계조사 사업의 현장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4일 임업통계조사(임산물생산비조사, 임가경제조사), 15일 임산물소득조사와 관련하여 각 사업별 조사의 개요, 주요 진행방향, 주요 조사 지침 등의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조사원 애로사항 파악 및 의견청취, 조사원 평가기준 설명 등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현장조사시 주요 조사 지침으로는 조사원 본인이 아닌 타인에 위탁하여 조사를 대행해서는 안된다는 점, 임업인이 어려운 조사에 시간을 할애하여준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지녀야한다는 점, 공손하고 바른 태도의 함양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습득해야한다는 것을 설명했다. 또한, 가구 방문 시 조사 거절 등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돌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상황별 업무대응 요령을 기재하여 임업인의 조사 참여도 및 정확도 향상을 위한 각종 사항을 설명했다. 조사원 애로사항 파악 및 의견 청취 시간에는 악성 민원 응대 요령에 대한 문의가 많았으며, 폭언·폭행 민원, 성적 수치심⋅혐오감을 일으키는 성희롱 민원이 있을 경우 대처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는 의견에 따라 조치방안을 설명했다. 한편, 한국임업진흥원은 현장조사원의 친절 마인드 함양·조사능력 계발을 위해 조사원 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임업인이 체감할 수 있도록 친절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조사원 교육을 통해 통계조사원이 적극적인 태도로 임업인을 응대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통계조사원의 조사능력 향상을 통해 양질의 임업통계 생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3-19
  • 고성군, 2019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추진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관내 임업인, 임산물 생산자 및 단체, 산림조합 등에 대해 안정적인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19년도 산림소득분야 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림소득분야 보조금지원 사업은 산림조합특화사업,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 친환경임산물 재배관리 사업으로 총사업비 10억 2백만원으로 사업내용은 산림조합의 양묘특화단지 조성, 표고버섯 표고자목 구입, 유기질비료 지원 등이다. 이번 보조사업은 지난해 보조사업 신청을 받아 선정된 보조사업자들로서 현재 사업추진 중에 있으며, 보조사업 대상자 선정기준은 2018년 산림사업시행지침에 따라 보조금통합관리망을 통한 수혜이력과 최근 5년간 지원받는 정책자금 내역을 확인해 중복·편중지원을 방지했다.  아울러 군에서는 2020년 산림소득사업 보조사업 지원을 위해 지난 2월까지 관내 임업인, 임산물생산자 및 단체 등을 대상으로 신청 받아 현지 확인을 실시한 후 고성군지방보조금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각 분야별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매년 시행되는 산림소득 지원사업을 통해 임산업 경쟁력상승과 소득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업인의 소득증대에 역점을 두고 산림행정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은 FTA 등 시장개방 확대 등에 대비해 임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임가 소득을 증대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 산림산업
    2019-03-19
  • 고창군, '2018년 기준 임산물생산조사' 실시
    전북 고창군이 오는 3월10일까지 지난해 고창에서 생산된 산나물 등 임산물 생산조사를 진행한다. 임산물생산조사는 한 해 동안 생산된 임산물의 양과 금액을 통일된 기준과 방법으로 조사·분석하는 사업이다. 군은 도급조사원 9명을 채용해 방문조사를 원칙으로 산나물류, 버섯류, 수실류, 조경재, 약용식물 등 111개 품목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군은 정확한 통계 자료를 통해 임산물 소득지원과 임업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임산물생산조사를 통해 조사되는 임산물의 생산량에 따라 정부지원의 폭이 결정된다”며 “임산물 생산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2-12
  • ‘임가별 경영분석’통해 임가 소득 증대에 기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 이하 진흥원)은 임업통계 정보를 임가 단위로 분석하여 ‘임가 경영분석 보고서’를 5월 말 발간하고 이를 6월 초부터 경남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임가에 배부하고 있다. 임가 경영분석 보고서에는 산림청과 진흥원에서 임업통계조사에 참여하고 2,500임가를 대상으로 2012년부터 5년간 실시한「임가경제조사」와「임산물생산비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임가별 소득 수준과 생산량, 노동투입시간 등을 알기 쉽게 그래프로 나타내어 제공했다. 이밖에 같은 업종 재배자와 ‘나’의 소득 수준, 생산량 등을 비교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나’의 경영 취약점과 특성 등을 도출하여 해당 임가의 임업경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김남균 원장은 “앞으로도 매년 임가 경영분석 보고서를 발간해 임업인 소득증대를 위하여 다양한 임업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노력 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6-16
  • 한국임업진흥원, 한국목재칩연합회와 MOU 체결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1월 8일(화), 한국목재칩연합회(회장  김종원)와 한국산림인증제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산림인증제도(KFCC)는 산림을 환경ㆍ사회ㆍ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게 관리하는 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과 지표를 바탕으로 제3자가 인증해주는 제도로 산림경영인증과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으로 구분된다.   산림인증제품은 산림경영인증을 받은 산림에서 나온 원료가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을 받은 조직을 거쳐 생산된 제품으로 지속가능한 산림에서 생산된 것임을 증명해준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한국산림인증제도 활성화를 위한 제품 생산·유통 체계 구축 업무에 관한 것이다. 이번 MOU 체결로 한국임업진흥원은 관련업계의 한국산림인증제도 인증 취득을 위한 교육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한국목재칩연합회는 인증제품 생산·유통 체계를 구축에 더욱 힘을 쏟을 것이다. 김남균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한국산림인증제도가 한 단계 더 발전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통해 산주 소득 및 산림의 가치가 제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11-08
  •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인증제도 제1호 인정서 및 인증서 수여식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9월 27일(화), 한국임업진흥원에서 한국산림인증제도 제1호 산림경영체제 인정서 및 산림경영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체제 인정기관인 한국인정지원센터에서 지난 2개월 간 한국SGS에 대한 인정심사를 거쳐 적격 여부를 평가한 후, 그에 대한 인정서를 수여하였다.   한편, 이날 한국인정지원센터로부터 인정을 받은 한국SGS는 산림조합중앙회를 대상으로 산림경영인증 심사를 수행한 후 제1호 산림경영인증서를 수여하였다. 한국산림인증제도(KFCC)는 산림을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게 관리하는 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과 지표를 바탕으로 제3자가 인증해주는 제도로 산림경영인증과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으로 구분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한국산림인증제도 총괄 운영기관역할을 하고 있으며, 실제 인증심사를 수행하는 기관은 국가 인정기관*으로부터 별도의 적격성 평가 과정을 거쳐 자격을 얻은 후 인증기관*으로서 활동이 가능하다. * 인정기관 : 국가기술표준원(KAS), 한국인정지원센터(KAB) * 인증기관 : 한국SGS 한국임업진흥원 김남균 원장은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체제 제1호 인증기관이 선정되고 산림조합중앙회가 최초 인증을 받은 것을 계기로 더 많은 산림이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한국산림인증제도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에 활력을 불어 넣고, 더 나아가 임업의 경쟁력 향상과 산주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9-27
  •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인증제도 제1호 산림경영인증 시행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8월 31일(수), 충북 제천 소재의 산림을 소유하고 있는 산림조합중앙회를 대상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제1호 산림경영인증’에 대한 문서심사를 시작한다. 이를 계기로 한국산림인증제도를 본격 운영해 나간다. 한국산림인증제도는 산림을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게 관리하는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과 지표를 바탕으로 제3자가 인증해주는 제도로 산림경영인증과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으로 구분된다.   한국산림인증제도 상에서 한국임업진흥원은 총괄 운영기관의 역할을 하는데 실제 인증심사를 수행하는 기관은 국가 인정기관*으로부터 별도의 적격성 평가 과정을 거쳐 자격을 얻은 후 인증기관*으로서 활동이 가능하다. * 인정기관 :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지원센터 * 인증기관 : 한국SGS (인정심사 진행 중) 한편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달 12일 산림인증제도 활성화에 필요한 산림인증 로고에 대한 상표등록을 마친 상태로 현재 정식으로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는데,   인증을 취득한 조직에서 인증산림이나 인증제품의 홍보 또는 판매의 목적으로 인증로고를 사용하고자 할 경우 한국임업진흥원에 인증로고 사용 라이센스를 신청해서 사용 승인을 받은 후 사용할 수 있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 “기존에 까다로운 기준 등으로 인해 충분히 활용되고 있지 않고 있는 국제산림인증제도(FSC)와는 달리 한국산림인증제도(KFCC)에서는 산림경영인증과 CoC인증을 상호 연계함으로써 인증산림에서 생산된 제품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 인지도를 제고시키는 등 인증 취득에 대한 활용도를 높여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산림조합중앙회 문서심사를 마치고 9월 8일(목)부터 이틀간 현장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9-01
  • 한국임업진흥원,『2016성공귀농·행복귀촌 박람회』참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오는 24일 ~ 26일까지 3일간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16성공귀농·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국민일보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주최하고, 농림·행자부 후원으로 열리며 공단, 지자체 등 약 55개 단체가 참석한다. 이번 박람회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전 국민(산주, 비산주, 임업인, 귀산촌 준비자 등)을 대상으로 귀농·귀산촌, 산림경영, 산지이용 등에 관한 일대일 상담 및 관련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2015년도 임산물생산·가공·유통·체험 등 다양한 형태의 사업으로 고소득을 올리는 전문임업경영인으로 구성된 `임업멘토 50인'과 임업인 및 귀산촌 희망자들을 연결해 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남균 원장은“이번 박람회를 통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국민들이 생생한 성공사례와 전략을 전수받고, 다채로운 전시와 다양한 정보를 경험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3-22
  • 한국임업진흥원, 2030모여라! 한국산림인증제도와 함께 청춘 응원 이벤트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갈 20-30대 청년층을 응원하고, 제도의 취지를 알리기 위해 지난 13일(토)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광장에서 한국산림인증제도와 함께하는 청춘 응원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통해 인증 받은 종이로 나만의 명함 만들기, 추억의 뽑기로 응원의 메시지와 인증 목재로 만든 USB증정, 이벤트 현장사진을 SNS에 올리기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한국산림인증제도는 불법 벌목을 금지하면서 산림관리, 임산물의 가공 및 유통과정에서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실천하는지에 대해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한국산림인증제도는 산림을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게 관리하는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과 지표를 바탕으로 제3자가 인증해주는 제도로 산림경영인증과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으로 구분된다. 한국임업진흥원 김남균 원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갈 대한민국의 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담는 자리인 동시에 지속가능한 한국산림인증제도의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는 중요성을 알리는 의미 있는 행보였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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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15
  • 한국임업진흥원, ‘제지 업체’대상 한국산림인증제도 CoC인증 시범사업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1월 13일(금), 국내 최대의 제지업체인 깨끗한나라를 대상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임산물생산ㆍ유통(CoC)인증(이하 CoC인증)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올해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추진하는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은 산림경영인증과 CoC인증의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되는데, CoC인증이란 목재, 종이, 수실류 등의 임산물이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인증을 받은 산림에서 나온 제품임을 보장하기 위하여 그 이력을 증명하는 시스템으로, 한국SGS의 노남훈 심사원과 국립산림과학원 설미현 연구사 등 전문가들이 시범사업에 참여하였다. 특히 한국산림인증제도는 산림경영인증을 받은 산림에서 생산된 원료뿐만 아니라 재활용원료를 가공하여 제품을 만드는 경우에도 산림의 벌채를 감소시켜 지속 가능성 증진에 기여한다는 측면에서 함께 인정해 주고 있는데, 올해 깨끗한나라에서 참여하는 시범사업에서는 재활용원료를 투입하여 ‘제지’제품을 생산하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확인하였다. 깨끗한나라 총괄사업본부장은 “기존에 FSC산림인증을 취득해 왔던 노하우를 토대로 국내 산림의 지속 가능한 경영에 기여하기 위하여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에 선도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에 일조하는데 자부심을 가지며 소비자에게 지속 가능한 재활용 원료를 가공하여 만든 제품을 제공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생산되는 제지제품 겉면에 인증로고와 QR코드를 함께 부착하여 제품의 원료가 생산되기부터 소비자에게 전달되기까지의 이력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생산되는 시범제품의 판매를 지원하고 참여업체를 홍보하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소비자에게 해당 제품이 지속 가능한 원료로 생산되었다는 이력정보를 제공하는 등 소비자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소비자가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5-11-16
  • 한국임업진흥원, 고소득 임업인 재배특성을 한눈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지난 12일(월), 우리나라 고소득 임가의 특성을 수록한‘高소득임가의 노동력과 재배특성 자료집’을 발간하고 이를 전국 254개 지자체에 배부한다. 이번 자료집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실시한 「임산물생산비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소득이 높은 임가의 작업과 노동시간 등 재배특성을 이해하기 쉽게 요약·정리하였다. 주요 내용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임산물인 밤·대추·호두·떫은감·표고버섯에 대한 전국의 평균 생산비와 노동비, 고소득 임가의 소득과 재배특성, 우수 임업인의 성공스토리 등이 담겨있다. ‘高소득임가의 노동력과 재배특성 자료집’은 지자체 민원실 등에 비치하여 임업인, 예비 귀농·귀촌인 등 임업에 관심있는 모든 이들이 무료로 쉽게 활용할 수 있다. 김남균 원장은 “앞으로도 임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임업정보 서비스 제공을 통해 임업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5-10-16

산림복지 검색결과

  • 귀산촌 전문교육기관 ‘서울귀산촌학교’ 개교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이사장 김일영, 이하 골판지포장조합) 산하 서울귀산촌학교(산림청 지정 전문교육기관 제2019-2호)가 지난 8월 29일 개교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서울귀산촌학교 개교식에는 골판지포장조합 김일영 이사장을 비롯한 골판지포장산업계 인사와, 농림축산식품부 허신행 전장관, 국립산림과학원 남성현 전원장, 한국임업진흥원 황효태 총괄이사 및 유관단체장 등 약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서울귀산촌학교 테이프 커팅식, 학교운영위원 및 강사 위촉장 수여, 축사, 서울귀산촌학교 브리핑과 아울러 만찬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개교식에서 골판지포장조합 김일영 이사장은 “서울귀산촌학교를 성장 발전시켜 시민들이 산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인생 이모작의 목표를 실현하는 터전으로 만들기를 기대하며, 귀산촌 교육과정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학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농림축산식품부 허신행 전장관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국토면적 대비 산림비율은 64%로 우리나라의 새로운 성장동력은 숲에 있다며, 도시민들이 산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서울귀산촌학교가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교식에 참석한 전효중 강사(한국조경기술평가사무소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골판지포장조합에서 추진하고 있는 귀산촌학교 교육 목표와 더불어 골판지포장조합이 추진하였던 임산물생산․가공분야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및 NCS학습모듈 등에 대해 쉽게 이해하는 계기 된 것 같고, 향후 진행되는 강의에 열정을 불태우다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내비쳤다.  올해 서울귀산촌학교에서는「산림과 함께하는 귀산촌 과정(주·야간)」을 개설했으며, 9월 24일부터 주간반(14:00~18:00, 매주 화), 야간반(19:00~21:00, 매주 화, 목)으로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중에 있다. 수강신청은 골판지포장조합 홈페이지(kcca.or.kr) 서울귀산촌학교 코너에서 교육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kcca01@kcca.or.kr)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전화:02-3474-7124~8, 카카오톡:서울귀산촌학교)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19-09-03

산림환경 검색결과

  • 영월․고성․양양․속초 관내 국유림 83천ha 산림조사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및 산림생태계의 보호, 다양한 산림기능의 최적 발휘로 저탄소 녹생성장 기반마련을 위한 경영계획 수립을 위하여 2009년 2월부터 영월군, 고성군, 양양군, 속초시 일원 국유림 83,078㏊에 대하여 산림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부지방산림청은 고성군, 양양군, 속초시 일원의 국유림(양양경영계획구) 40,970㏊와 영월군 영월읍․상동읍․중동면․하동면 일원의 국유림(영월경영계획구)42,108ha 등 총 83,078ha의 국유림내 식물분포, 입목 생육상태, 토양과 지형, 지세 등에 대하여 산림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하여 영월군 지역은 동부지방청에서 직접 조사를 하고, 고성군, 양양군, 속초시 지역은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자원조사본부와 용역계약을 체결하여 2009년 2월부터 산림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현장 조사에 앞서 2009.02.13(금)에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특히, 양양경영계획구는 금년도 5월경에 FSC(산림관리인협의회)산림경영인증 본 심사가 예정되어 있어 FSC에서 요구하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이행을 위하여 특정산림소생물권, 보존할 만한 가치가 있는 숲, 자생식물 분포지, 지역주민의 소득원인 송이․산채․수액 등 특정임산물 분포지역 조사도 함께 실시하고 이에 대한 보전 및 관리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산림조사의 결과는 제8차기 양양․영월경영계획구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및 산림생태계의 보호, 다양한 산림기능의 최적 발휘로 저탄소 녹색성장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원동력과 전진기지 역할의 기반마련을 위한 국유림 경영계획을 수립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이 계획은 숲가꾸기, 임목생산, 송이․산채․수액 등 부산물의 증식, 보존가치가 있는 숲 관리 및 국민의 휴식처 제공 등에 대한 계획으로 2011년부터 2020년까지 10년 동안 운영하게 된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국유림경영계획의 흐름에 대하여 「’65년부터 16개 경영계획구별로 10년마다 경영계획을 수립하여 왔으며, 과거에는 목재 생산이용 중심의 경영계획을 수립하였으나 ’90년대 이후에는 산림의 다양한 기능발휘를 위하여 산림보호, 임산물생산, 휴양문화, 고용기능,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를 증진시키는 등 경제적 가치와 순환임업을 통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기반마련은 물론 후세대에 물려 줄 산림생태계 조성에 중점을 두어 경영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2-12

임업정보 검색결과

  • 서울귀산학교, 「2021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 기본교육」 개강
    산림청 지정 전문교육기관인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이사장 김일영) 산하 서울귀산학교가 지난 4월 6일 예비 귀산인을 대상으로 귀산을 위한 기초토대를 세우고 임업후계자 신청 자격을 충족시킬수 있는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 기본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도 불구하고 금번 교육에는 주간 19명, 야간 18명의 학생이 수강신청하여 귀산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의를 확인할 수 있었다.  기본교육은 지난 ‘19년부터 매년 교육을 진행해 120여명의 임업후계자를 배출해온 과정으로 산촌에 피고지는 들꽃 이야기, 귀산촌 정부정책과 제도, 산림경영계획수립 및 활용, 산지개발 및 임업기계 다루기 등 귀산 준비와 정착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서울귀산학교 김진무 운영위원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공존해야하는 시대(with corona)를 맞이하여 복잡한 도시를 떠나 귀산을 준비하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데, 산이 모두의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서울귀산학교가 앞장서 다양한 귀산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밝히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기본 방역수칙을 지키며 현장학습 교육을 병행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임산물생산 기술과 귀산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3기 수강생 위원회에는 주간반 민성기 회장, 이상미 총무(솔조경 대표)가 선출되었고, 야간반 김언구 회장, 오준녕 총무(한국무역보험공사 차장)이 선출되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08
  • 파주시산림조합 ‘e나라도움 산림경영지도’행정지원 실시
    2021년 산림복합경영단지선정-김정호임업후계자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은 지도사업 활성화와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매월 첫째주 수요일을 ‘산림경영지도의날’로 지정하여 산림경영지도를 필요로 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운영중에 있다.  이번에는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를 COVID-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2021년 산림소득사업 대상자를 대상으로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에 대한 설명 및 집행절차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드렸다.  또한, 임업인들을 위해 e나라도움 시스템을 활용하여 국고보조금의 예산편성·교부·집행·정산 등 보조금 처리의 모든 과정을 백철종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이 행정업무를 지원해드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해드리기로 했다.   금년도 9명의 임업인과 함께 해당 사업을 투명한 집행절차에 의해 도움을 드릴 예정이며, 세부적인 사업은 임산물상품화지원사업 1개소, 산림작물생산단지(소액)사업에 6개소, 임산물생산기반조성 1개소, 산림복합경영단지(공모) 1개소를 파주시 공원녹지과 김재영 주무관과 함께 업무를 지원해드린다. 참고로 e나라도움은 기획재정부가 운영하는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이다.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조합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031-943-2227)를 통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2-01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충북도지회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충북도지회(지회장 윤자용)는 “충북 산림산업과 전문기관의 산림경영지도원 기반의 임업후계자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6월 12일(금) 업무협약(MOU)을 체결 했다. 충북의 산림산업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추진된 MOU 체결을 통해, 각 기관의 신규사업* 선정시 상호간 협력, 사업계획 연계 수립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협업하고, 공동연구 및 교류 등을 통해 긴밀하게 협력키로 했다.    * (충청북도) 2020년 산림소득 생산기반 조성계획의 일환으로 임산물생산기반조성, 산양삼생산과정확인제도, 산림작물생산단지, 산림복합경영단지, 친환경임산물재배관리 등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가보조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 송영범 본부장은 “임산업 활성화를 위해 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종합적 상생발전 업무지원을 위한 원스톱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이에 지역 협의체 및 임업후계자들의 사업을 독려하고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기관 협력을 통해, 향후 충청북도 산림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내기 위한 노력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밝히고 아울러 “도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임산업을 위해 도민역량 강화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충북임업후계자협회, 충북 공공디자인협회를 통해 전국에서 가장 활력이 있는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로서 지역 임산업 종사자들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6-15
  • 부안군산림조합 임산물생산자 워크숍 실시
    부안군산림조합(조합장 오세준)은 지난 11월 8일 부안군 관내 조경수 생산자 30여명 대상으로 충남 태안의 국제원예종묘사와 안면도수목원을 방문 조경수 선진생산기술을 습득하고 유망수종 및 유통현황을 견학하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경기 침체로 인한 조경수 생산 임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조경수의 선진생산 기술을 습득하고 유통현황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가 되어 참가자들 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부안군산림조합은 지난 떫은감 생산자 견학에 이어 조경수 생산자 워크숍 자리를 마련함으로서 조합원과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임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11-13
  • 산림조합중앙회 전북본부 우리임산물 부럼나눠주기행사 개최
    산림조합중앙회전북지역본부(본부장 정규순)는 풍남문광장에서 2018 무술년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한 해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며 우리임산물로 구성된 부럼나눠주기행사를 개최했다. 부럼 깨기는 정월대보름 이른 아침에 호두, 밤 등 견과류를 깨무는 풍속으로 한 해 동안의 부스럼을 예방하고 이를 튼튼하게 해달라는 뜻을 담고 있다. 최근 건강을 생각하며 슈퍼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맛도 좋고 건강에도 이로운 다양한 영양소를 고루 갖춘 견과류를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대되고, 다양한 수입견과류들이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상황에 우리 고장에서 생산되는 견과류(호두, 잣, 은행, 밤 등)의 소비촉진을 위해 전주한옥마을 내방객들을 대상으로 부럼나눠주기행사를 개최하여 내방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전북지역 임업인들이 생산하는 임산물을 전주를 찾은 내방객들에게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리어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일으켜 임가소득창출에 이바지하고자 마련했다. 정규순 본부장은 “임산물생산자의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특화품목기술지원센터를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품목의 임산물을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장을 마련하여 생산자에게는 소득을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여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3-05
  • 2018년 임산물생산자(표고) 재배기술 교육 실시
    진안군 산림조합은 2018년 2월 26일 임업인들의 친목도모와 기술교류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임산물 생산자의 지속적인 재배교육과 선진지 견학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보다 전문적인 교육과 상담을 위해 산림조합중앙회 특화품목 팀장 및 버섯연구소 이원호 박사를 초빙하여 실시하였다. 이번 기술지도는 버섯재배기술 및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생산품목의 다양화를 통한 소득증대를 위해 원목뿐 아니라 톱밥을 이용한 배지버섯과 목이버섯에 대한 교육을 병행 실시하였다. 이 자리에서 전해석 조합장은 그간 표고 가격의 하락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던 생산자들을 위로하고 “우리 조합이 진안군 표고버섯의 판매와 관련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생산자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선진지 견학과 재배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진안군 산림조합은 임산물생산자를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재배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입찰을 통한 판매 지원과 산주 소득증대를 위한 후정산 벌채사업등을 진행하여 산주와 조합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2-26
  • 산림조합 전북본부, 임산물 생산자 60여명 현장워크숍 가져
    산림조합 전북본부와 고창군 임산물(조경수) 생산자 60여명은 6일 현장워크숍을 위해 세종시 정부청사와 베어트리파크를 방문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옥상조경의 재배수종 및 식재관리기술, 선진 수목원의 주요 조성수종 등에 대한 현장 교육을 받았으며, 시대적 선호도에 따른 변화된 식재수종의 대처 및 재배방식에 대한 변화와 문제점을 토론하는 등 고품질 조경수 재배방향 모색과 정보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사건물 약 3.5km 중 1단계로 개방하고 있는 정부청사의 옥상조경은 옥상길이 약 1.5km, 면적 3만2,651㎡로 관목, 야생화, 조경수, 유실수를 적절히 조화시켜 조성되고 있는데, 조경수가 다양한 장소와 방법 등으로 이용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정규순 전북본부장은 "임산물생산·가공·유통 지도에도 꾸준히 지원을 확대해 전북지역 임산물이 전국 최고의 특산품으로 상품화하는데 산림조합이 앞장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7-07
  • 충주산림조합 임산물산지유통센터 우수농산물(GAP)관리시설 지정
    충북 충주시산림조합 임산물산지유통센터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으로부터 우수농산물(GAP)관리시설로 지정되었다. 이에 따라 충주산림조합은 충주시에서 생산되는 밤을 2009년도부터 GAP인증품으로 출하할 예정이다. 특히 선별, 세척작업 등을 종전보다 위생적으로 진행하는 등 안전성을 더욱 강화된 청정임산물 밤을 공급할 계획이다. 우수농산물(GAP)관리는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농산물의 생산단계부터 수확 후 포장단계까지 토양․수질 등의 농업환경 및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중금속 또는 유해생물 등의 위해요소를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는 GAP 관리를 통해 임산물생산에서 유통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을 마련함으로서 시장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에게는 고품질의 안전한 임산물 공급을 통한 소비촉진으로 임산물시장을 확대해 나가는데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우수농산물(GAP)관리제도를 임산물 생산자에게 적극적으로 홍보․지도하여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임산물을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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