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업인 경영난 덜어준다" 횡성군, 반값 임업용자재 지원사업 본격 시행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이 올해부터 ‘반값 임업용자재 지원사업’을 전격 시행하며, 전국 최초로 농업과 축산, 임업을 아우르는 전 분야 반값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임업 경영에 필수적인 소모성 자재와 종자, 종묘 구입비의 50%를 군비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그간 임업 현장에서는 농축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원 혜택이 적어 경영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횡성군 산림녹지과의 이번 결정으로 임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