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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춘천숲체원, 체험학습 ‘성지’로 각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에 따라 수학여행과 봄 소풍이 이뤄지는 가운데 국립춘천숲체원이 체험학습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4월 지촌초등학교와 동산중학교를 시작으로 춘천지역 내  초·중등학교가 당일형 체험학습을 마쳤으며, 5월∼ 6월에도 학교와 어린이집 등 많은 기관에서 단체 체험을 예약하고 있다.    이들이 이곳을 선정한 이유는 쾌적한 환경과 다양한 산림레포츠 및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인데, 초록빛으로 활력 넘치는 잔디 위에서 숲밧줄 놀이 등을 즐길 수 있고, 명품 숲길을 설명과 함께 오감으로 느낄 수 있다.   특히 원내 유아의 자연 감성 증진을 위해 마련된 유아숲체험원은 어린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교육공간으로 마련되었으며, 초등학생을 위한 ‘미션! 숲포츠’와 중학생을 위한 ‘잡(JOB)다한 산림레포츠’는 청소년 수련 활동으로 인증받아 인기몰이하고 있다.   최정호 원장은 “드넓은 야외공간에서 마스크 없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다닐 수 있으며 숲을 통한 다양한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니 많은 분이 오시면 좋겠고.”“춘천시 지역 관광지 연계 할인도 진행되고 있으니 혜택도 받고 힐링도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2-05-13
  • 영암국유림관리소, 평동중학생들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 가져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와 광주평동중학교는 4월 13일 광주평동중학교 학생들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미래세대인 청소년들과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의 가치를 공유하자는 취지로 계획되었으며, 은목서 및 편백나무 약 200여 그루를 마련하고 평동중학교 교내에 식재 장소를 마련하였다.       한편, 이행사를 통하여 기성세대와 청소년세대가 나무심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배우고, 함께 심는 과정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나무심기는 최근 중요사회 가치인 건강, 환경, 레저, 탄소중립 등과 같은 많은 가치와 모두 관련되는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나무심기란 즐거운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사회적가치를 공유하게 되는 이런 행사가 많이 개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4-18
  • 숲으로의 초대 채종원 숲길 걷기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동성)는 연령별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11월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충주 본원에서 실시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에서는 아이들의 창의성 발달과 진로탐색을 위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유아 및 청소년 대상 숲 해설, 성인 및 소외계층 대상 숲 해설 등 세대별, 주제별 맞춤형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아들을 위한 교육시설로 찾아가는 숲해설 운영, △중학생 대상 자유학년제 ‘탄소 잡는 초록이’ △소외계층을 위한 ‘시나브로 숲 나들이’ △노년층을 위한 ‘숲에서 켜지는 그린 라이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2022년 개정 교육과정에서 생태전환교육에 발맞추고자 탄소중립 교과 연계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며,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 생산된 종자를 활용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사전 신청을 통해 일정과 장소를 정하여 전문 숲 해설가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비용은 무료이다. 숲 해설 신청 관련 자세한 문의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혁신기획팀(043-850-3334), 또는 산림종자아카데미실(043-850-3323)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숲과 함께 보고 느끼면서 자연에서 소중한 추억을 간직했으면 한다”며, “더욱 더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4-14
  • 정읍국유림관리소, 숲해설 및 유아숲체험원 본격 운영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채진영)는 지난 21일부터 숲해설, 유아숲교육 운영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12월 중순까지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산림교육 운영 사업은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의 전문 자격을 갖춘 10명의 산림교육 전문가가 유아부터 성인까지 산림체험, 치유 등 계절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자유학기제 연계 숲해설 프로그램은 희망하는 중학교를 대상으로 관내 도시숲 및 국민의 숲 등에서 실시되고, 학교 교육과정, 자유학기제 등과 연계하여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보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통매산 유아숲체험원(군산시 조촌동) 및 완산칠봉 유아숲(전주시 효자동)은 유아들의 정서함양 및 창의성 증진을 위해 정읍국유림관리소에서 조성한 곳으로, 도심지역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고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채진영 소장은 “코로나 19로 지친 국민들의 심신을 회복하고, 가족들과 함께 건강한 에너지를 만들 수 있도록 산림체험 및 교육의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3-28
  • 순천국유림관리소, 2022년 산림교육 프로그램 본격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유아들이 직접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지성·감정·의지를 두루 갖출 수 있는 전인적인 성장을 돕기 위한 숲해설과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교육 위탁사업을 3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숲과 유아교육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를 순천시 봉화산과 화순군 알프스(유천리)에 각각 3명씩 배치하여 유아들에게 다양한 산림현장교육프로그램과 코로나 상황을 고려한 비대면 동영상 및 실시간 숲 체험을 통해 안전한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숲해설은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전연령대가 참여 가능하며, 숲을 찾아오기 어려운 소외계층 등에 대하여 찾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현재 어려운 여건에서도 산림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수요가 매년 증가한 만큼, 국민들에게 양질의 맞춤형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산림교육 프로그램 신청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순천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팀(☎061-740-9333)으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3-14
  • 국립대전숲체원-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대전숲체원(원장 권영록)은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과 유아, 초·중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체험과 실천중심의 산림·생태전환교육을 실현하기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산림·생태전환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숲체험 활동 및 인성교육 활성화 추진 ▲지역사회 자원 연결을 통한 청소년 교육 지원체계 구축 및 양 기관 홍보 지원 등이다. 권영록 국립대전숲체원장은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과의 협업을 통해 학교 내 산림·생태전환교육 활성화를 도모하여, 지역 청소년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원활한 인프라 교류를 통해 지역 사회에 와닿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1-28
  • “국립춘천숲체원, 산림레포츠 진로탐색 프로그램 청소년수련활동인증 획득”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산림레포츠 진로 탐색 프로그램인 ‘잡(JOB)다한 산림레포츠’가 여성가족부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잡(JOB)다한 산림레포츠’ 프로그램은 청소년(중학생)들에게 미래 유망분야의 신(新)직업인 ‘산림레포츠지도사’ 등 산림레포츠 종목과 관련된 직업을 소개하고 탐색하는 프로그램으로 개발되었다.  현재 산림청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경제·고용상황 추가 악화 가능성에 대비하며 ‘산림 일자리 종합대책’을 기반으로 미래 유망분야의 신직업을 적극 육성·활성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립춘천숲체원은 일반 청소년(중학생)에게 생소한 직업인 산림레포츠 지도사 및 기타 직업들을 오리엔티어링 기반의 프로그램인 ‘잡(JOB)다한 산림레포츠’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인식 및 확산시킬 예정이다.  이번 인증 프로그램은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 및 모집 예정이며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ccfowi.modoo.at) 및 유선 문의(☎산림레포츠팀 033-912-9772)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산림레포츠와 관련된 신(新)직업이 청소년들에게 널리 알려져 진로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1-13
  • 강릉국유림관리소,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숲요일’ 운영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산림교육(숲해설) 사업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산림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자유학년제 숲교육 프로그램 ‘숲요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요일’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숲교육 활동으로 환경생태(학교 숲, 숲길 탐사 및 조사 등), 창의활동(숲밧줄 생태놀이, 자연물 생태미술, 목재체험), 진로탐색 등 3가지의 주제로 구성된다.  자유학년제 숲교육 프로그램은 숲과 동화되어 오감을 키우는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 및 인성함양, 자존감·창의성 향상 등 자기주도적 성장에 기여하고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탐색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숲 속 힐링과 야외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생리적 안정 및 신체발달과 면역력 강화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대체 운영될 수 있으며, 숲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나 단체는 생태환경교육센터 포!레스트(070-4162-3238, 홈페이지 http://www.for-rest.or.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29
  • 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사업 본격 착수!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청소년들에게 숲을 직접 느끼면서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4월부터 본격적으로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 성장기 청소년의 정서ㆍ신체 발달, 산림의 가치 인식 및 진로 탐색 등을 위해 실시하는 산림교육 및 체험활동 북부지방산림청은 2012년부터 매년 청소년 교육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녹색체험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분야 연구에 따르면 숲에서의 활동이 오감과 창의성을 발달시키고 정서·인성을 함양시키는 등 녹색체험교육에 대한 효과 또한 입증되고 있다. 청소년 녹색체험교육은 산림복지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운영하며, 교육부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17차시 산림교육 프로그램(산림분야 체험 활동, 진로 탐색 등)을 개발하여 관내(서울·인천·경기·강원영서) 중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녹색체험교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립 산림복지시설 단계별 방역 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되고, 동영상·체험키트 제작 및 배포, QR코드 활용 등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을 병행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청소년들이 마음껏 숲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사업이 종료되는 12월초까지 녹색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연 5,000여명의 관내 중학생들에게 숲을 직접 느끼면서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숲은 자연과의 교감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이다.”라며 “금년도 녹색체험교육 사업을 통해 청소년을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창의적인 리더로 성장시키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12
  • 숲을 만나고, 숲을 발견하고, 숲과 하나되자 !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관내 두드림 유아숲체험원 등 5개소에서 숲해설 및 숲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숲해설(3.3~11.30), 숲교육(3.9~12.8) 유아숲체험원은 유아들이 숲에서 뛰어놀며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등 전인적 성장을 위한 공간으로 자연체험 위주의 놀이·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또한 숲해설은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전 연령대가 참여 가능하며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들에게도 서비스 제공 예정이다.  김주미 소장은 “숲은 어린이들의 최고의 놀이터이다. 숲에서의 활동을 통해 모험심과 창의력을 키우고 정서적 안정을 느끼며 일상의 행복을 찾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17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운영사업 본격착수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오는 3월초부터 10월까지 숲에서 유아가 숲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유아숲체험원 2곳 등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년 산림교육 위탁운영사업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 학교 및 일반시민은 물론 장애인, 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는 안전한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관내 유아숲체험원은 송산물빛유아숲체험원(광주광역시), 배꽃향기 유아숲체험원(나주시) 2곳에서 운영하며 유아숲지도사는 5명을 배치     ‧ 숲해설은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전연령대가 참여 가능하며,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산림교육서비스의 질적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산림교육프로그램 신청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는 영암국유림관리소광주경영팀(062-670-5412)으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수 있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17
  • 순천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 본격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유아들이 직접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지성·감정·의지를 두루 갖출 수 있는 전인적인 성장을 돕기 위한 유아숲체험원과 숲해설 및 산림치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3월 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유아들이 숲에서 놀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야외체험학습장과 안전을 위한 대피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숲과 유아교육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 6명이 배치되어 순천시 봉화산과 화순군 알프스(유천리)에서 운영 중이다. 또한, 숲해설은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전연령대가 참여 가능하며,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곡성치유의숲*에는 산림치유지도사가 배치되어 있으며, 울창한 소나무숲 및 시원한 계곡 등 우수한 치유자원들이 둘러싸여 있어 단순히 수목만이 아니라 숲의 냄새, 소리, 산소 및 빛 등을 활용해 이용자들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이고 심신의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    * 곡성치유의숲 : 곡성군 곡성읍 신기리 산187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교육 및 산림치유의 효과가 알려지면서  ‘유아숲체험원 · 숲해설 · 치유의숲’에 대한 수요가 매년 증가추세에 있다”고 말하면서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산림교육 프로그램 신청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순천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팀(☎061-740-9333)으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11
  • 정읍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및 숲해설 참여단체 모집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올해 산림교육 운영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관내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어린이집, 유치원생과 초·중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유아숲체험 및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등 산림교육 참여단체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아의 정서발달 및 전인적 성장을 위해 운영되는 유아숲체험원은 완산칠봉 유아숲체험원(전주시 효자동)과 통매산 유아숲체험원(군산시 조촌동)이 있으며, 주 2회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정기반과 매월 수시로 접수하는 수시반 형태로 다양하게 참여 가능하다. 또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연계 숲해설은 관내 도시숲 및 학교숲 등 코로나19로 제한된 실내활동으로 답답하고 지친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숲속에서 치유하는 한편, 학교 교육과정, 자유학기제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산림 체험교육 및 진로탐색의 기회도 제공한다. 김영범 소장은 “프로그램 참여자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참가자 체온 측정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지침을 준수하여 안전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09
  • 코로나19 스트레스, 찾아가는 목재체험교실에서 뚝딱 ! 해결
      대전시는 올해 청소년의 목재문화체험 저변 확대와 목재체험의 이해증진을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목재체험 교실’을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뚝딱!뚝딱! 목재체험 교실’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으로 교외체험활동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산림목재교육은 물론 이러한 체험이 장차 진로와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데 자극과 도움이 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이다.  ‘찾아가는 뚝딱!뚝딱! 목재체험 교실’은 관내중학생을 대상으로 실내용 스툴(의자) 만들기 프로그램이며 총 40회 1,200명을 모집하며 신청이 완료되면 조기마감 할 예정이다. 신청은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꿈길 사이트(www.ggoomgil.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목재체험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건강한 학교생활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진로탐색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목재문화체험장은 녹색 숲과 목재 문화 체험의 장으로 유아·청소년·성인 등 사회 모든 계층이 건강 유지와 심신의 활력 등을 위해 이용할 수 있는 대전의 대표적 명소이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목재문화체험장(☎042-254-4565)로 문의하면 된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1-03-08
  • 영암국유림관리소, ’21년 산림교육 프로그램 참여기관 모집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과 청소년의 인성함양 및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21년 산림교육 프로그램(유아숲체험ㆍ자유학기제)의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21년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산림교육전문가들이 국민의 숲, 도시숲,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중학생ㆍ유아들에게 숲을 활용하여 교육과정과 연계한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경영팀 관계자는 “아이들과 청소년이 숲 속에서 오감을 키우고 숲과 동화되어 정서함양, 자존감, 창의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경영팀(☏062)670-5410∼4)으로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2-22
  •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임시 중단되었던 자유학년제 지원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11월 5일부터 다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코로나 19로 이동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다양한 숲 체험 기회를 교실과 교내에서 제공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청소년의 올바른 직업관 형성과 진로 탐색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교사와 협력해 진행한다. 아울러, 코로나 19 감염예방을 위해 참여학교와 코로나 19 대응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문화ㆍ교육프로그램 운영 가이드라인에 맞추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하게 진행된다. 최성회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국가기관으로서 공익적 역할수행으로 진로선택에 고민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본 프로그램은 청주시 지역의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운영하며, 자세한 설명이나 참여를 원하는 교육기관은 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1-03
  • 가을 정취 물씬 풍기는 낙동강하구!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20일부터 11월 4일까지 낙동강하구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가을여행주간을 맞이하여 아동, 청소년 및 가족들을 위해 낙동강하구의 자연과 생태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과 특집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태체험은 초등학생 이상 가족단위를 대상으로 주말에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발견~을숙도 이곳저곳(10/20, 10/27), 가을메뚜기 이야기(10/21), 상록수․낙엽수 관찰하기(11/3), 알기쉬운 겨울철새 이야기(11/4) 등이 있으며, 단체맞춤형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20명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자연체험 4종(하구답사 및 탐조체험, 곤충관찰, 식물관찰)과 교구체험 2종(야생동물 족적뜨기 등)이 진행된다.    또한, 10월 말까지 평소 출입이 제한된 을숙도 습지지역을 개방하여 해설사와 함께 을숙도 역사 설명을 들으며 아름다운 갈대숲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는데,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 및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그 밖에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환경교육(지구환경보전을 위한 우리집 온실가스 줄이기, 기후변화로 사라지는 생물들)과 유아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낙동강하구 생태인형극과 1박 2일로 진행되는 낙동강하구 생태투어도 운영한다. 참가비는 갈대길 걷기와 환경교육, 인형극은 무료이며, 생태체험 및 단체맞춤형 프로그램은 유료이나 30~50%할인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프로그램 운영일 2주 전 오전 10시부터 낙동강하구에코센터 홈페이지(www.busan.go.kr/wetland) 또는 부산시 홈페이지(www.busan.go.kr)의 통합예약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 209-2051~8)로 문의하면 되며, 낙동강하구 생태투어는 에코투어 거위의꿈(☎ 507-9980)으로 예약하면 된다.   한편, 낙동강하구에코센터가 위치한 을숙도는 과거 분뇨처리장, 쓰레기매립장, 준설토적치장 등으로 훼손된 환경을 습지로 복원한 부산시 대표 생태관광지역으로 2013년 12월 환경부로부터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생태관광프로그램 중 낙동강하구 습지탐방, 야생동물진료체험 등은 친환경생태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환경부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환경성적표지(탄소발자국)을 인증(2018년 8월)받았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 관계자는 “평소에 접근이 쉽지 않은 습지지역을 개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들이 가족․친구와 함께 참여하여 자연의 중요성을 느끼고  교감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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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0-11
  • 장흥군, 숲으로 가는 ‘중1’의 행복버스
    장흥군 관산읍행정복지센터(읍장 길현종)는 지난 28일 국립천관산자연휴양림에서 ‘숲으로 가는 중1의 행복버스’ 숲 체험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숲 체험에는 장흥관산중학교 1학년 학생 40여명이 참석했다. 국립천관산자연휴양림, 장흥관산중학교, 관산읍행정복지센터는 올해 7월 17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 숲 체험 활성화를 약속했다. 그 첫 행보로 이번 ‘숲으로 가는 중1의 행복버스’ 숲 체험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국립천관산자연휴양림 숲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다양한 산림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숲에게 인사하기, 숲에게 선물하기, 오감으로 숲 체험하기, 동백생태숲 나무 나이 알기 등의 체험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길현종 관산읍장은 “요즘 학생들의 일상이 너무 바쁘게 이어지는데 숲 체험을 통해 마음의 안정과 휴식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 복지 향상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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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0-01
  • (사)산림환경포럼, 신일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산림환경교육 및 목공체험시간 가져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8월 14일 대전 신일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아이들은 초·중학생으로 30명이 목공체험과 숲체험 교육시간을 가졌다. (사)산림환경포럼에서 진행하는 '지구를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대전지역 내 초등학교·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및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하는 숲체험·목공체험이다. 이번 체험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하여 방문체험으로 진행됐으며, 놀이를 통한 숲교육과 목재를 이용한 DIY 벽시계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가한 아이들은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목공체험을하여 흥미로웠으며, 놀이를 통한 숲·산림교육으로 산림에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체험은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며, (사)산림환경포럼 홈페이지(www.gkorea.kr) 또는 전화(042-343-9911),e-mail(desk@gkorea.kr)로 신청하면된다.  한편, 이 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산림환경포럼이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진행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8-16
  • 안동시, 유관기관 합동 ‘꿈 가득 숲 캠프’열어
    안동시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에서 중학생 29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꿈 가득 숲 캠프’를 열었다. 이번 ‘꿈 가득 숲 캠프’는 2013년부터 실시해 올해 6년째 19회째로 개최됐다. 안동시와 남부지방산림청, 안동경찰서 등이 함께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기 위해 예방 및 치료 개념의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날 캠프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육사문학관을 찾았다. 호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의지와 삶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주요 프로그램으로 친구와 나무액자 만들기, 숲과의 교감, 친구와의 신뢰감 형성, 숲 명상 등의 교육이 진행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하여 친구와의 우정 쌓기, 추억 만들기 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특히 선비문화 체험 프로그램에서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가져가면 이 캠프는 성공적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는 도심 속에서 입시에 지친 청소년들이 대자연인 숲에서 스트레스를 풀고 친구를 존중하고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배울 수 있도록 숲속 탐험대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6-04

산림행정 검색결과

  • 국립춘천숲체원, 체험학습 ‘성지’로 각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에 따라 수학여행과 봄 소풍이 이뤄지는 가운데 국립춘천숲체원이 체험학습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4월 지촌초등학교와 동산중학교를 시작으로 춘천지역 내  초·중등학교가 당일형 체험학습을 마쳤으며, 5월∼ 6월에도 학교와 어린이집 등 많은 기관에서 단체 체험을 예약하고 있다.    이들이 이곳을 선정한 이유는 쾌적한 환경과 다양한 산림레포츠 및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인데, 초록빛으로 활력 넘치는 잔디 위에서 숲밧줄 놀이 등을 즐길 수 있고, 명품 숲길을 설명과 함께 오감으로 느낄 수 있다.   특히 원내 유아의 자연 감성 증진을 위해 마련된 유아숲체험원은 어린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교육공간으로 마련되었으며, 초등학생을 위한 ‘미션! 숲포츠’와 중학생을 위한 ‘잡(JOB)다한 산림레포츠’는 청소년 수련 활동으로 인증받아 인기몰이하고 있다.   최정호 원장은 “드넓은 야외공간에서 마스크 없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다닐 수 있으며 숲을 통한 다양한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니 많은 분이 오시면 좋겠고.”“춘천시 지역 관광지 연계 할인도 진행되고 있으니 혜택도 받고 힐링도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2-05-13
  • 영암국유림관리소, 평동중학생들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 가져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와 광주평동중학교는 4월 13일 광주평동중학교 학생들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미래세대인 청소년들과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의 가치를 공유하자는 취지로 계획되었으며, 은목서 및 편백나무 약 200여 그루를 마련하고 평동중학교 교내에 식재 장소를 마련하였다.       한편, 이행사를 통하여 기성세대와 청소년세대가 나무심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배우고, 함께 심는 과정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나무심기는 최근 중요사회 가치인 건강, 환경, 레저, 탄소중립 등과 같은 많은 가치와 모두 관련되는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나무심기란 즐거운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사회적가치를 공유하게 되는 이런 행사가 많이 개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4-18
  • 숲으로의 초대 채종원 숲길 걷기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동성)는 연령별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11월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충주 본원에서 실시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에서는 아이들의 창의성 발달과 진로탐색을 위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유아 및 청소년 대상 숲 해설, 성인 및 소외계층 대상 숲 해설 등 세대별, 주제별 맞춤형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아들을 위한 교육시설로 찾아가는 숲해설 운영, △중학생 대상 자유학년제 ‘탄소 잡는 초록이’ △소외계층을 위한 ‘시나브로 숲 나들이’ △노년층을 위한 ‘숲에서 켜지는 그린 라이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2022년 개정 교육과정에서 생태전환교육에 발맞추고자 탄소중립 교과 연계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며,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 생산된 종자를 활용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사전 신청을 통해 일정과 장소를 정하여 전문 숲 해설가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비용은 무료이다. 숲 해설 신청 관련 자세한 문의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혁신기획팀(043-850-3334), 또는 산림종자아카데미실(043-850-3323)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숲과 함께 보고 느끼면서 자연에서 소중한 추억을 간직했으면 한다”며, “더욱 더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4-14
  • 정읍국유림관리소, 숲해설 및 유아숲체험원 본격 운영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채진영)는 지난 21일부터 숲해설, 유아숲교육 운영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12월 중순까지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산림교육 운영 사업은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의 전문 자격을 갖춘 10명의 산림교육 전문가가 유아부터 성인까지 산림체험, 치유 등 계절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자유학기제 연계 숲해설 프로그램은 희망하는 중학교를 대상으로 관내 도시숲 및 국민의 숲 등에서 실시되고, 학교 교육과정, 자유학기제 등과 연계하여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보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통매산 유아숲체험원(군산시 조촌동) 및 완산칠봉 유아숲(전주시 효자동)은 유아들의 정서함양 및 창의성 증진을 위해 정읍국유림관리소에서 조성한 곳으로, 도심지역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고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채진영 소장은 “코로나 19로 지친 국민들의 심신을 회복하고, 가족들과 함께 건강한 에너지를 만들 수 있도록 산림체험 및 교육의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3-28
  • 순천국유림관리소, 2022년 산림교육 프로그램 본격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유아들이 직접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지성·감정·의지를 두루 갖출 수 있는 전인적인 성장을 돕기 위한 숲해설과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교육 위탁사업을 3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숲과 유아교육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를 순천시 봉화산과 화순군 알프스(유천리)에 각각 3명씩 배치하여 유아들에게 다양한 산림현장교육프로그램과 코로나 상황을 고려한 비대면 동영상 및 실시간 숲 체험을 통해 안전한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숲해설은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전연령대가 참여 가능하며, 숲을 찾아오기 어려운 소외계층 등에 대하여 찾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현재 어려운 여건에서도 산림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수요가 매년 증가한 만큼, 국민들에게 양질의 맞춤형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산림교육 프로그램 신청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순천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팀(☎061-740-9333)으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3-14
  • 국립대전숲체원-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대전숲체원(원장 권영록)은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과 유아, 초·중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체험과 실천중심의 산림·생태전환교육을 실현하기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산림·생태전환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숲체험 활동 및 인성교육 활성화 추진 ▲지역사회 자원 연결을 통한 청소년 교육 지원체계 구축 및 양 기관 홍보 지원 등이다. 권영록 국립대전숲체원장은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과의 협업을 통해 학교 내 산림·생태전환교육 활성화를 도모하여, 지역 청소년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원활한 인프라 교류를 통해 지역 사회에 와닿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1-28
  • “국립춘천숲체원, 산림레포츠 진로탐색 프로그램 청소년수련활동인증 획득”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산림레포츠 진로 탐색 프로그램인 ‘잡(JOB)다한 산림레포츠’가 여성가족부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잡(JOB)다한 산림레포츠’ 프로그램은 청소년(중학생)들에게 미래 유망분야의 신(新)직업인 ‘산림레포츠지도사’ 등 산림레포츠 종목과 관련된 직업을 소개하고 탐색하는 프로그램으로 개발되었다.  현재 산림청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경제·고용상황 추가 악화 가능성에 대비하며 ‘산림 일자리 종합대책’을 기반으로 미래 유망분야의 신직업을 적극 육성·활성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립춘천숲체원은 일반 청소년(중학생)에게 생소한 직업인 산림레포츠 지도사 및 기타 직업들을 오리엔티어링 기반의 프로그램인 ‘잡(JOB)다한 산림레포츠’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인식 및 확산시킬 예정이다.  이번 인증 프로그램은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 및 모집 예정이며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ccfowi.modoo.at) 및 유선 문의(☎산림레포츠팀 033-912-9772)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산림레포츠와 관련된 신(新)직업이 청소년들에게 널리 알려져 진로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1-13
  • 강릉국유림관리소,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숲요일’ 운영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산림교육(숲해설) 사업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산림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자유학년제 숲교육 프로그램 ‘숲요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요일’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숲교육 활동으로 환경생태(학교 숲, 숲길 탐사 및 조사 등), 창의활동(숲밧줄 생태놀이, 자연물 생태미술, 목재체험), 진로탐색 등 3가지의 주제로 구성된다.  자유학년제 숲교육 프로그램은 숲과 동화되어 오감을 키우는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 및 인성함양, 자존감·창의성 향상 등 자기주도적 성장에 기여하고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탐색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숲 속 힐링과 야외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생리적 안정 및 신체발달과 면역력 강화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대체 운영될 수 있으며, 숲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나 단체는 생태환경교육센터 포!레스트(070-4162-3238, 홈페이지 http://www.for-rest.or.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29
  • 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사업 본격 착수!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청소년들에게 숲을 직접 느끼면서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4월부터 본격적으로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 성장기 청소년의 정서ㆍ신체 발달, 산림의 가치 인식 및 진로 탐색 등을 위해 실시하는 산림교육 및 체험활동 북부지방산림청은 2012년부터 매년 청소년 교육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녹색체험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분야 연구에 따르면 숲에서의 활동이 오감과 창의성을 발달시키고 정서·인성을 함양시키는 등 녹색체험교육에 대한 효과 또한 입증되고 있다. 청소년 녹색체험교육은 산림복지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운영하며, 교육부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17차시 산림교육 프로그램(산림분야 체험 활동, 진로 탐색 등)을 개발하여 관내(서울·인천·경기·강원영서) 중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녹색체험교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립 산림복지시설 단계별 방역 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되고, 동영상·체험키트 제작 및 배포, QR코드 활용 등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을 병행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청소년들이 마음껏 숲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사업이 종료되는 12월초까지 녹색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연 5,000여명의 관내 중학생들에게 숲을 직접 느끼면서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숲은 자연과의 교감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이다.”라며 “금년도 녹색체험교육 사업을 통해 청소년을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창의적인 리더로 성장시키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12
  • 숲을 만나고, 숲을 발견하고, 숲과 하나되자 !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관내 두드림 유아숲체험원 등 5개소에서 숲해설 및 숲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숲해설(3.3~11.30), 숲교육(3.9~12.8) 유아숲체험원은 유아들이 숲에서 뛰어놀며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등 전인적 성장을 위한 공간으로 자연체험 위주의 놀이·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또한 숲해설은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전 연령대가 참여 가능하며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들에게도 서비스 제공 예정이다.  김주미 소장은 “숲은 어린이들의 최고의 놀이터이다. 숲에서의 활동을 통해 모험심과 창의력을 키우고 정서적 안정을 느끼며 일상의 행복을 찾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17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운영사업 본격착수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오는 3월초부터 10월까지 숲에서 유아가 숲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유아숲체험원 2곳 등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년 산림교육 위탁운영사업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 학교 및 일반시민은 물론 장애인, 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는 안전한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관내 유아숲체험원은 송산물빛유아숲체험원(광주광역시), 배꽃향기 유아숲체험원(나주시) 2곳에서 운영하며 유아숲지도사는 5명을 배치     ‧ 숲해설은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전연령대가 참여 가능하며,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산림교육서비스의 질적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산림교육프로그램 신청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는 영암국유림관리소광주경영팀(062-670-5412)으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수 있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17
  • 순천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 본격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유아들이 직접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지성·감정·의지를 두루 갖출 수 있는 전인적인 성장을 돕기 위한 유아숲체험원과 숲해설 및 산림치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3월 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유아들이 숲에서 놀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야외체험학습장과 안전을 위한 대피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숲과 유아교육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 6명이 배치되어 순천시 봉화산과 화순군 알프스(유천리)에서 운영 중이다. 또한, 숲해설은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전연령대가 참여 가능하며,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곡성치유의숲*에는 산림치유지도사가 배치되어 있으며, 울창한 소나무숲 및 시원한 계곡 등 우수한 치유자원들이 둘러싸여 있어 단순히 수목만이 아니라 숲의 냄새, 소리, 산소 및 빛 등을 활용해 이용자들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이고 심신의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    * 곡성치유의숲 : 곡성군 곡성읍 신기리 산187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교육 및 산림치유의 효과가 알려지면서  ‘유아숲체험원 · 숲해설 · 치유의숲’에 대한 수요가 매년 증가추세에 있다”고 말하면서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산림교육 프로그램 신청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순천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팀(☎061-740-9333)으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11
  • 정읍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및 숲해설 참여단체 모집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올해 산림교육 운영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관내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어린이집, 유치원생과 초·중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유아숲체험 및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등 산림교육 참여단체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아의 정서발달 및 전인적 성장을 위해 운영되는 유아숲체험원은 완산칠봉 유아숲체험원(전주시 효자동)과 통매산 유아숲체험원(군산시 조촌동)이 있으며, 주 2회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정기반과 매월 수시로 접수하는 수시반 형태로 다양하게 참여 가능하다. 또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연계 숲해설은 관내 도시숲 및 학교숲 등 코로나19로 제한된 실내활동으로 답답하고 지친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숲속에서 치유하는 한편, 학교 교육과정, 자유학기제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산림 체험교육 및 진로탐색의 기회도 제공한다. 김영범 소장은 “프로그램 참여자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참가자 체온 측정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지침을 준수하여 안전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09
  • 코로나19 스트레스, 찾아가는 목재체험교실에서 뚝딱 ! 해결
      대전시는 올해 청소년의 목재문화체험 저변 확대와 목재체험의 이해증진을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목재체험 교실’을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뚝딱!뚝딱! 목재체험 교실’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으로 교외체험활동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산림목재교육은 물론 이러한 체험이 장차 진로와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데 자극과 도움이 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이다.  ‘찾아가는 뚝딱!뚝딱! 목재체험 교실’은 관내중학생을 대상으로 실내용 스툴(의자) 만들기 프로그램이며 총 40회 1,200명을 모집하며 신청이 완료되면 조기마감 할 예정이다. 신청은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꿈길 사이트(www.ggoomgil.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목재체험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건강한 학교생활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진로탐색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목재문화체험장은 녹색 숲과 목재 문화 체험의 장으로 유아·청소년·성인 등 사회 모든 계층이 건강 유지와 심신의 활력 등을 위해 이용할 수 있는 대전의 대표적 명소이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목재문화체험장(☎042-254-4565)로 문의하면 된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1-03-08
  • 영암국유림관리소, ’21년 산림교육 프로그램 참여기관 모집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과 청소년의 인성함양 및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21년 산림교육 프로그램(유아숲체험ㆍ자유학기제)의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21년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산림교육전문가들이 국민의 숲, 도시숲,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중학생ㆍ유아들에게 숲을 활용하여 교육과정과 연계한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경영팀 관계자는 “아이들과 청소년이 숲 속에서 오감을 키우고 숲과 동화되어 정서함양, 자존감, 창의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경영팀(☏062)670-5410∼4)으로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2-22
  •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임시 중단되었던 자유학년제 지원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11월 5일부터 다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코로나 19로 이동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다양한 숲 체험 기회를 교실과 교내에서 제공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청소년의 올바른 직업관 형성과 진로 탐색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교사와 협력해 진행한다. 아울러, 코로나 19 감염예방을 위해 참여학교와 코로나 19 대응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문화ㆍ교육프로그램 운영 가이드라인에 맞추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하게 진행된다. 최성회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국가기관으로서 공익적 역할수행으로 진로선택에 고민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본 프로그램은 청주시 지역의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운영하며, 자세한 설명이나 참여를 원하는 교육기관은 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1-03
  • 생활 속의 목재 이용, 우리의 木(목)소리를 들어주세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국산 목재를 직접 이용하고 체험한 국민들의 이야기를 국내 목재산업 정책에 반영하는 ‘I LOVE WOOD 체험단(서포터즈)을 구성하고, 5월 21일(목)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대응 차원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한 발대식은 체험단 참가자들의 생활 속의 목재 이용에 대한 다양한 영상으로 제작하였다. 중학생부터 바리스타, 여행사대표까지 다양한 분야와 세대로 구성된 30명의 ‘I LOVE WOOD 체험단’은 올해 12월까지 활동하며 국산목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널리 알리고 생활 속의 목재이용 활성화에 동참한다. 임영석 산림청 목재산업과장은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국산 목재에 대해 올바른 이해로 국민 생활 속의 다양한 분야에 목재가 이용되기를 기대한다”라면서 “자연 친화적인 목재는 개인의 심신 치유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탄소통조림으로 지구를 건강하게 할 수 있다. 체험단(서포터즈)의 木(목)소리와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국내 목재산업 활성화에 반영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22
  •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프로그램 3월부터 본격 추진
    전주 완산칠봉 유아숲체험원 활동사진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올해 산림교육 위탁운영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관내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어린이집, 유치원생과 초·중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유아숲체험 및 숲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할 산림교육 참여기관을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아의 지성과 감성의 조화로운 성장을 위해 운영되는 유아숲체험원은 완산칠봉 유아숲체험원(전주시 효자동)과 통매산 유아숲체험원(군산시 조촌동)이 있으며, 매주 정기적을 참여하는 정기반과 매월 수시로 접수하는 수시반 형태로 참여 가능하다. 또한,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자유학기제 연계 숲해설은 정읍국유림관리소 관내 도시숲 및 학교숲 등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적합한 곳에서 운영되며, 숲속 진로탐색과 교과 커리큘럼을 연계한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산림교육 참여기관은 해당 산림복지전문업체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산림청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 공고를 게시할 예정이므로 이용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확인하여 제출하면 된다. 김영범 소장은 “올 한해 동안 진행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함으로써 많은 국민들이 숲에서 즐기고 누리는 산림 혜택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산 통매산유아숲체험원 활동사진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3-18
  • 삼척국유림관리소, 자연과 함께하는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국민들이 숲을 느끼고,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2월 24일부터 2020년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다양한 생물을 체험할 수 있는 숲해설은 삼척·동해시 관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관광명소,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관 등에서 운영한다. 또한, 방문이 어려운 노인, 장애인 등이 숲체험을 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숲해설’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숲해설 프로그램은 512회 운영하였고, 총 21,743명이 참여했다. 목공예체험, 숲탐방 등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자유학기제와 정신건강 사회재활 프로그램, 지역축제 산림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참여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숲해설 프로그램 이용은 무료이며, 사전예약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위탁업체인 숲해설업체 행복숲(☎ 033-575-2019)에 문의할 수 있다.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숲해설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정신·육체적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산림치유 및 휴양 등 산림관련 복지서비스를 다양화하여 시민들 모두 만족하며 누리는 지속적인 산림교육 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2-19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과 중등 정규교과 연계 시범사업 추진
    북부지방산림청은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산림교육 시범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림분야 일자리 체험, 진로탐색 활동 등이며, 자세한 교육 내용·일정 등은 산림교육전문기관 선정이 끝난 3월 이후 교육부 진로체험 ‘꿈길’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 교육부 진로체험 ‘꿈길’ 누리집: http://www.ggoomgil.go.kr/front/index.do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해 서울ㆍ인천ㆍ경기ㆍ강원영서 지역 76개 중학교 약 11,400명의 학생들에게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약 5% 증가한 12,000명의 학생들에게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1일 “교육부 자유학년제와 연계하여 추진하는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해 산림청-국립산림과학원-원주교육지원청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실무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 협의회에서는 교육부 자유학년제와 연계하여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한 정기형 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보급, 산림교육 효과성 검증 방안,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숲에서의 활동은 스트레스 해소와 면역 불균형을 개선시켜 주고,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해 줄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집중력, 창의성, 탐구력을 향상시켜 준다.”며, “산림교육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숲을 통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2-17

산림산업 검색결과

  • 영암국유림관리소, 평동중학생들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 가져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와 광주평동중학교는 4월 13일 광주평동중학교 학생들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미래세대인 청소년들과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의 가치를 공유하자는 취지로 계획되었으며, 은목서 및 편백나무 약 200여 그루를 마련하고 평동중학교 교내에 식재 장소를 마련하였다.       한편, 이행사를 통하여 기성세대와 청소년세대가 나무심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배우고, 함께 심는 과정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나무심기는 최근 중요사회 가치인 건강, 환경, 레저, 탄소중립 등과 같은 많은 가치와 모두 관련되는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나무심기란 즐거운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사회적가치를 공유하게 되는 이런 행사가 많이 개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4-18
  • 숲으로의 초대 채종원 숲길 걷기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동성)는 연령별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11월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충주 본원에서 실시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에서는 아이들의 창의성 발달과 진로탐색을 위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유아 및 청소년 대상 숲 해설, 성인 및 소외계층 대상 숲 해설 등 세대별, 주제별 맞춤형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아들을 위한 교육시설로 찾아가는 숲해설 운영, △중학생 대상 자유학년제 ‘탄소 잡는 초록이’ △소외계층을 위한 ‘시나브로 숲 나들이’ △노년층을 위한 ‘숲에서 켜지는 그린 라이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2022년 개정 교육과정에서 생태전환교육에 발맞추고자 탄소중립 교과 연계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며,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 생산된 종자를 활용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사전 신청을 통해 일정과 장소를 정하여 전문 숲 해설가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비용은 무료이다. 숲 해설 신청 관련 자세한 문의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혁신기획팀(043-850-3334), 또는 산림종자아카데미실(043-850-3323)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숲과 함께 보고 느끼면서 자연에서 소중한 추억을 간직했으면 한다”며, “더욱 더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4-14
  • 강릉국유림관리소,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숲요일’ 운영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산림교육(숲해설) 사업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산림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자유학년제 숲교육 프로그램 ‘숲요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요일’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숲교육 활동으로 환경생태(학교 숲, 숲길 탐사 및 조사 등), 창의활동(숲밧줄 생태놀이, 자연물 생태미술, 목재체험), 진로탐색 등 3가지의 주제로 구성된다.  자유학년제 숲교육 프로그램은 숲과 동화되어 오감을 키우는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 및 인성함양, 자존감·창의성 향상 등 자기주도적 성장에 기여하고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탐색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숲 속 힐링과 야외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생리적 안정 및 신체발달과 면역력 강화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대체 운영될 수 있으며, 숲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나 단체는 생태환경교육센터 포!레스트(070-4162-3238, 홈페이지 http://www.for-rest.or.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29
  • 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사업 본격 착수!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청소년들에게 숲을 직접 느끼면서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4월부터 본격적으로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 성장기 청소년의 정서ㆍ신체 발달, 산림의 가치 인식 및 진로 탐색 등을 위해 실시하는 산림교육 및 체험활동 북부지방산림청은 2012년부터 매년 청소년 교육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녹색체험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분야 연구에 따르면 숲에서의 활동이 오감과 창의성을 발달시키고 정서·인성을 함양시키는 등 녹색체험교육에 대한 효과 또한 입증되고 있다. 청소년 녹색체험교육은 산림복지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운영하며, 교육부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17차시 산림교육 프로그램(산림분야 체험 활동, 진로 탐색 등)을 개발하여 관내(서울·인천·경기·강원영서) 중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녹색체험교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립 산림복지시설 단계별 방역 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되고, 동영상·체험키트 제작 및 배포, QR코드 활용 등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을 병행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청소년들이 마음껏 숲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사업이 종료되는 12월초까지 녹색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연 5,000여명의 관내 중학생들에게 숲을 직접 느끼면서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숲은 자연과의 교감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이다.”라며 “금년도 녹색체험교육 사업을 통해 청소년을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창의적인 리더로 성장시키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12
  • 숲을 만나고, 숲을 발견하고, 숲과 하나되자 !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관내 두드림 유아숲체험원 등 5개소에서 숲해설 및 숲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숲해설(3.3~11.30), 숲교육(3.9~12.8) 유아숲체험원은 유아들이 숲에서 뛰어놀며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등 전인적 성장을 위한 공간으로 자연체험 위주의 놀이·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또한 숲해설은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전 연령대가 참여 가능하며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들에게도 서비스 제공 예정이다.  김주미 소장은 “숲은 어린이들의 최고의 놀이터이다. 숲에서의 활동을 통해 모험심과 창의력을 키우고 정서적 안정을 느끼며 일상의 행복을 찾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17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운영사업 본격착수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오는 3월초부터 10월까지 숲에서 유아가 숲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유아숲체험원 2곳 등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년 산림교육 위탁운영사업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 학교 및 일반시민은 물론 장애인, 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는 안전한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관내 유아숲체험원은 송산물빛유아숲체험원(광주광역시), 배꽃향기 유아숲체험원(나주시) 2곳에서 운영하며 유아숲지도사는 5명을 배치     ‧ 숲해설은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전연령대가 참여 가능하며,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산림교육서비스의 질적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산림교육프로그램 신청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는 영암국유림관리소광주경영팀(062-670-5412)으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수 있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17
  • 순천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 본격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유아들이 직접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지성·감정·의지를 두루 갖출 수 있는 전인적인 성장을 돕기 위한 유아숲체험원과 숲해설 및 산림치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3월 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유아들이 숲에서 놀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야외체험학습장과 안전을 위한 대피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숲과 유아교육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 6명이 배치되어 순천시 봉화산과 화순군 알프스(유천리)에서 운영 중이다. 또한, 숲해설은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전연령대가 참여 가능하며,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곡성치유의숲*에는 산림치유지도사가 배치되어 있으며, 울창한 소나무숲 및 시원한 계곡 등 우수한 치유자원들이 둘러싸여 있어 단순히 수목만이 아니라 숲의 냄새, 소리, 산소 및 빛 등을 활용해 이용자들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이고 심신의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    * 곡성치유의숲 : 곡성군 곡성읍 신기리 산187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교육 및 산림치유의 효과가 알려지면서  ‘유아숲체험원 · 숲해설 · 치유의숲’에 대한 수요가 매년 증가추세에 있다”고 말하면서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산림교육 프로그램 신청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순천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팀(☎061-740-9333)으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11
  • 정읍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및 숲해설 참여단체 모집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올해 산림교육 운영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관내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어린이집, 유치원생과 초·중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유아숲체험 및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등 산림교육 참여단체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아의 정서발달 및 전인적 성장을 위해 운영되는 유아숲체험원은 완산칠봉 유아숲체험원(전주시 효자동)과 통매산 유아숲체험원(군산시 조촌동)이 있으며, 주 2회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정기반과 매월 수시로 접수하는 수시반 형태로 다양하게 참여 가능하다. 또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연계 숲해설은 관내 도시숲 및 학교숲 등 코로나19로 제한된 실내활동으로 답답하고 지친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숲속에서 치유하는 한편, 학교 교육과정, 자유학기제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산림 체험교육 및 진로탐색의 기회도 제공한다. 김영범 소장은 “프로그램 참여자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참가자 체온 측정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지침을 준수하여 안전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09
  • 영암국유림관리소, ’21년 산림교육 프로그램 참여기관 모집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과 청소년의 인성함양 및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21년 산림교육 프로그램(유아숲체험ㆍ자유학기제)의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21년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산림교육전문가들이 국민의 숲, 도시숲,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중학생ㆍ유아들에게 숲을 활용하여 교육과정과 연계한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경영팀 관계자는 “아이들과 청소년이 숲 속에서 오감을 키우고 숲과 동화되어 정서함양, 자존감, 창의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경영팀(☏062)670-5410∼4)으로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2-22
  • 천리포수목원, 2019년 숲 체험·교육 참가자 모집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2019년 숲 체험·교육 참가자를 오는 2월 1일부터 모집한다. 숲 체험·교육은 복권기금(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사회적 약자층에게 자연 사랑을 고취시키고 심신안정과 보편적 산림복지 혜택을 제공하고자 진행된다. 올해 천리포수목원에서 추진하는 숲 체험·교육은 ‘건강이 최고林’과 ‘자연아 친구하자!’로, 교육 대상자는 전년도보다 840명 늘어난 3,160명이다.  ‘건강이 최고林’은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한 1박 2일 캠프이며, 연간 2,160명이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숲 체험 활동 효과를 높이고자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이뤄지고, 참가자의 정서안정과 건강증진, 활력보충을 위해 숲에서의 오감체험, 건강요가, 다육이 가꾸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자연아 친구하자!’는 전국의 중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한 당일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다.  숲 활동과 산림교육을 통해 진로의 폭을 넓히고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환경부로부터 인증 받은 환경교육프로그램과 내 나무 갖기 등으로 구성된다. 숲 체험·교육은 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천리포수목원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자들에게는 숙박, 식사, 교통, 운영프로그램 등이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천리포수목원 홈페이지(www.chollipo.org)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팩스(041-672-9984) 또는 이메일(edu9986@chollipo.org)로 보내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천리포수목원 교육팀(041-672-998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2013년부터 장애인, 다문화가정,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한 힐링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현재까지 약 9천 명에게 숲 체험·교육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1-31
  • 한국임업진흥원,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숲⋅체험 교육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6월부터 11월까지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장애청소년 및 도서벽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숲⋅체험 교육을 추진한다. 교육은 지난달 8일 시작으로 4차례의 교육을 실시했으며,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소개를 시작으로 숲해설가의 설명과 함께 청소년들이 숲에서 직접 할 수 있는 활동으로 이루어져 숲을 친밀하게 느끼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협동심을 함양시키는 기회를 갖게 된다.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의 녹색자금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앞으로 사회적 취약 청소년들의 정서 안정, 신체건강 증진, 산림문화 및 한국산림인증제도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19개 기관에서 청소년 2,000여명이 신청하였으며 앞으로도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7차례의 숲⋅체험 교육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청소년들을 숲이라는 공간에서 교육할 수 있는 것은 소중한 체험이다.” 라며, “동시에 이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한국산림인증제도와 숲이 탄소 흡수원으로서 기후변화에 적극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7-10
  • 눈높이 맞춤형 교육기부‘Do-Dream 나무박사!’진행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12월 21일(목),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인천청람중학교에서 교육기부‘Do-Dream 나무박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진행된 ‘Do-Dream 나무박사!’는 진흥원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속적으로 실시해왔던 교육기부 프로그램이다. 국민맞춤형서비스 제공을 위해 2016년부터 타 기관과 협력하여 직접 찾아가는 교육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기부는 인천청람중학교와 협력하여 교내 과학동아리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본 프로그램은 임업과 관련된 직업체험으로, 중학생 수준에 맞춘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론교육과 수령(나무 나이) 알아보기, 목재 현미경 관찰 등 다양한 체험활동 위주로 진행했다. 구길본 원장은 “교육기부는 눈높이 맞춤 교육으로 진행되며, 필요로 하는 곳에 직접 찾아가는 것에 그 의미가 크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기부를 확대 추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12-22
  • 산림청 국립수목원, DMZ 접경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식물학자 진로체험 교육 실시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지난 9월 15일 국립수목원을 방문한 DMZ 접경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식물학자 되어보기’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식물학자 되어보기 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국립수목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에게 국립수목원의 역할과 임무를 알리고 산림생물을 연구·보존하는 체험을 통해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또한 함께 진행되는 ‘두뇌 refresh’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완화에 도움 프로그램이다. 강원도 양구군에 위치한 해안중학교 학생들과 교사 38명을 대상으로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의 특강을 비롯하여 전시원 및 열대온실을 돌아보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참가 청소년들은 식물 채집, 동정, 표본 만들기 등 식물 학술조사 기법 등을 배우며 식물학자가 하는 일을 하루 동안 체험하였다. 국립수목원에서 개최 중인 ‘열대수련 전시회’와 ‘우리 식물주권 바로잡기 전시회’ 등도 함께 관람하며 퀴즈 문제를 푸는 등 다양한 체험교육에 참가하였다.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식물학자 되어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를 체험한 즐거운 경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국립수목원은 국립DMZ자생식물원이 위치한 강원도 양구군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국립DMZ자생식물원  - 국립수목원이 강원도 양구에 DMZ 및 접경지역의 식물자원을 조사·수집·보존·연구하고 훼손된 생태계 복원 및 북방계 식물자원을 발굴하기 위하여 조성한 산림생물종연구기관 (2016년 5월 개원 예정)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5-09-30
  • (인터뷰) 나무가 꿈꾸는 세상, 우드토피아 대표 황기준
                        중, 고등 학생 시절 국사책을 세 페이지 정도 넘기면 늘 등장하는 고대의 유물이 재탄생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지난 5월 7-8일 용인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나무누리축제’의 목공예품 제작(목선반) 분야에 참가한 우드토피아 대표 황기준씨의 작품이었다. 어릴 적 공부했던 것이라 반갑기도 하고 만든 이유가 궁금해 인터뷰를 요청했다. Q. 우드터닝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우드터닝이란 목선반을 이용한 목공의 한 분야입니다. 원형 목기를 제작하는 기계로 물레와 같이 돌아가는 나무를 깎아 내는 기술이죠. 기존의 목공에서는 장비나 공간 등이 많이 필요하지만 터닝 같은 경우는 보시는 것처럼 작업 공간이 작아도 얼마든지 즐길 수 있어요. Q. 하고 계신 일에 대해 설명해주시겠어요? 저는 7년 정도 목공 까페인 우드토피아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54기, 약 400명 정도가 펜터닝 기술을 이용한 우드펜 제작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우드토피아는 현재, 취미반과 창업을 위한 전문가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초·중등 아이들 방과후 교실등에도 직접 장비를 들고 가 체험교실을 열고 있습니다. 중학생들의 중간·기말 시험 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체험 시간을 제공하기도 하고, 목공예 직업체험교실도 열곤 합니다. 작년에는 인천의 ‘당하중학교’ 학생 20명이 직접 공방에 방문하여 샤프와 만년필을 만드는 과정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Q. 현재 만들고 계신 작품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이 작품은 고대 유물인 빗살무늬 토기에서 모티브를 얻는 것인데요, 빗살무늬토기는 선사시대에 주방에서 여인들이 사용했을 것이라 추측되는 유물이잖아요. 그래서 선의 부분에서 나타나는 여성스러움을 이 빗살무늬 토기에 담으려 합니다. 아, 빗살무늬 목기가 되겠군요(웃음). 사용하는 나무는 모두 국산나무입니다. 밝은 쪽은 소나무고, 어두운 쪽은 호두나무입니다. 무늬를 구상한 후, 나무를 하나하나 자르고 집성한 다음 깎아내는 거죠. 패턴을 하나하나 연결하기 위해서 꽤 오랜 시간 고민을 했습니다. 그의 책상 위에 올려진 스케치에서 선조들의 미적 감각을 담아내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한 흔적이 고스란이 적혀있었다. 만약 선사시대에도 장터가 있었다면 여인들이 갖고 싶은 주방용품 1순위가 아니었을까 상상해보았다. 작품을 통해 역사를 잇는 역할까지 감당하는 대표님에게 박수를 보낸다.    
    • 산림산업
    2015-05-08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립춘천숲체원, 체험학습 ‘성지’로 각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에 따라 수학여행과 봄 소풍이 이뤄지는 가운데 국립춘천숲체원이 체험학습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4월 지촌초등학교와 동산중학교를 시작으로 춘천지역 내  초·중등학교가 당일형 체험학습을 마쳤으며, 5월∼ 6월에도 학교와 어린이집 등 많은 기관에서 단체 체험을 예약하고 있다.    이들이 이곳을 선정한 이유는 쾌적한 환경과 다양한 산림레포츠 및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인데, 초록빛으로 활력 넘치는 잔디 위에서 숲밧줄 놀이 등을 즐길 수 있고, 명품 숲길을 설명과 함께 오감으로 느낄 수 있다.   특히 원내 유아의 자연 감성 증진을 위해 마련된 유아숲체험원은 어린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교육공간으로 마련되었으며, 초등학생을 위한 ‘미션! 숲포츠’와 중학생을 위한 ‘잡(JOB)다한 산림레포츠’는 청소년 수련 활동으로 인증받아 인기몰이하고 있다.   최정호 원장은 “드넓은 야외공간에서 마스크 없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다닐 수 있으며 숲을 통한 다양한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니 많은 분이 오시면 좋겠고.”“춘천시 지역 관광지 연계 할인도 진행되고 있으니 혜택도 받고 힐링도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2-05-13
  • 정읍국유림관리소, 숲해설 및 유아숲체험원 본격 운영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채진영)는 지난 21일부터 숲해설, 유아숲교육 운영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12월 중순까지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산림교육 운영 사업은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의 전문 자격을 갖춘 10명의 산림교육 전문가가 유아부터 성인까지 산림체험, 치유 등 계절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자유학기제 연계 숲해설 프로그램은 희망하는 중학교를 대상으로 관내 도시숲 및 국민의 숲 등에서 실시되고, 학교 교육과정, 자유학기제 등과 연계하여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보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통매산 유아숲체험원(군산시 조촌동) 및 완산칠봉 유아숲(전주시 효자동)은 유아들의 정서함양 및 창의성 증진을 위해 정읍국유림관리소에서 조성한 곳으로, 도심지역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고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채진영 소장은 “코로나 19로 지친 국민들의 심신을 회복하고, 가족들과 함께 건강한 에너지를 만들 수 있도록 산림체험 및 교육의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3-28
  • 순천국유림관리소, 2022년 산림교육 프로그램 본격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유아들이 직접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지성·감정·의지를 두루 갖출 수 있는 전인적인 성장을 돕기 위한 숲해설과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교육 위탁사업을 3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숲과 유아교육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를 순천시 봉화산과 화순군 알프스(유천리)에 각각 3명씩 배치하여 유아들에게 다양한 산림현장교육프로그램과 코로나 상황을 고려한 비대면 동영상 및 실시간 숲 체험을 통해 안전한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숲해설은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전연령대가 참여 가능하며, 숲을 찾아오기 어려운 소외계층 등에 대하여 찾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현재 어려운 여건에서도 산림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수요가 매년 증가한 만큼, 국민들에게 양질의 맞춤형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산림교육 프로그램 신청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순천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팀(☎061-740-9333)으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3-14
  • 국립대전숲체원-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대전숲체원(원장 권영록)은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과 유아, 초·중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체험과 실천중심의 산림·생태전환교육을 실현하기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산림·생태전환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숲체험 활동 및 인성교육 활성화 추진 ▲지역사회 자원 연결을 통한 청소년 교육 지원체계 구축 및 양 기관 홍보 지원 등이다. 권영록 국립대전숲체원장은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과의 협업을 통해 학교 내 산림·생태전환교육 활성화를 도모하여, 지역 청소년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원활한 인프라 교류를 통해 지역 사회에 와닿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1-28
  • “국립춘천숲체원, 산림레포츠 진로탐색 프로그램 청소년수련활동인증 획득”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산림레포츠 진로 탐색 프로그램인 ‘잡(JOB)다한 산림레포츠’가 여성가족부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잡(JOB)다한 산림레포츠’ 프로그램은 청소년(중학생)들에게 미래 유망분야의 신(新)직업인 ‘산림레포츠지도사’ 등 산림레포츠 종목과 관련된 직업을 소개하고 탐색하는 프로그램으로 개발되었다.  현재 산림청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경제·고용상황 추가 악화 가능성에 대비하며 ‘산림 일자리 종합대책’을 기반으로 미래 유망분야의 신직업을 적극 육성·활성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립춘천숲체원은 일반 청소년(중학생)에게 생소한 직업인 산림레포츠 지도사 및 기타 직업들을 오리엔티어링 기반의 프로그램인 ‘잡(JOB)다한 산림레포츠’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인식 및 확산시킬 예정이다.  이번 인증 프로그램은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 및 모집 예정이며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ccfowi.modoo.at) 및 유선 문의(☎산림레포츠팀 033-912-9772)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산림레포츠와 관련된 신(新)직업이 청소년들에게 널리 알려져 진로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1-13
  •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임시 중단되었던 자유학년제 지원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11월 5일부터 다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코로나 19로 이동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다양한 숲 체험 기회를 교실과 교내에서 제공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청소년의 올바른 직업관 형성과 진로 탐색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교사와 협력해 진행한다. 아울러, 코로나 19 감염예방을 위해 참여학교와 코로나 19 대응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문화ㆍ교육프로그램 운영 가이드라인에 맞추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하게 진행된다. 최성회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국가기관으로서 공익적 역할수행으로 진로선택에 고민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본 프로그램은 청주시 지역의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운영하며, 자세한 설명이나 참여를 원하는 교육기관은 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1-03
  • 국립자연휴양림, 숲에서 청소년의 꿈을 찾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2019년 국립자연휴양림 휴양 아카데미 캠프’를 지난 11월 20일 성황리에 끝냈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 휴양 아카데미 캠프는 올해 3년차로, ▲2017년(1기) 청소년 진로체험 연계, 소외계층, 스트레스 직군 대상 ▲2018년(2기) 학교 밖 청소년, 장애인·저소득층 가족 대상 ▲2019년(3기) 학교 밖 청소년, 자유학기제(중학생)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학교 밖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은 1박 2일 캠프형으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자존감 회복과 현재의 삶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였고, 단체 활동을 통해서는 협동심을 키우고 교우애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 밖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은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3회,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에서 1회로 총 4회, 116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자유학기제(중학생)」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방문 교육으로, 산림교육전문가가 학교 교육과정 등과 연계하여 산림분야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다양한 꿈을 설계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자유학기제(중학생)」 프로그램은 대성중학교(대전) 외 3개 학교, 총 35회, 944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가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하여 국민이 공감하는 가치를 담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또한 청소년들이 숲에서 다양한 꿈을 탐색하고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교육 품질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11-25
  • 부산 치유의 숲, 이젠 마을버스 타고 오세요.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8월 1일부터 기장군 철마면 장전리 소재 「부산 치유의 숲」에 마을버스 정류소를 신설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 치유의 숲은 2017년 개원하여 지금까지 1만 4천여 명이 숲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시민들의 치유 및 힐링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나, 그동안 대중교통과 연계성이 떨어져 이용에 다소 불편한 점이 있어, 이번 대중교통 수단인 마을버스가 부산 치유의 숲까지 연장 운행함으로써 보다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부산 치유의 숲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금정구 범어사역과 철마면 구간을 운행하는 마을버스 2-3번을 「부산 치유의 숲」까지 노선 연장 운행하여 「부산 치유의 숲」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으로, 버스는 하루 18회 운행하고, 배차간격은 60분이다.   한편, 2017년 개원한 영남권 최초 「부산 치유의 숲」은 총면적 153ha의 부지에 연면적 325㎡의 방문자센터, 숲문화센터, 학술림 연구동 배치 및 60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시설로는 숲속치유마당, 풍욕장, 숲속명상터, 솔바람 쉼터, 마음 나눔터 등이 있으며 주요 프로그램은 초·중학생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행복한 숲,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쉼이 있는 숲,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내 마음의 숲,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시 찾는 숲, 임신부부를 대상으로 하는 태교숲 등의 프로그램이 있으며 프로그램은 동절기(12~2월)를 제외하고 매일 2회(오전 10시, 오후 2시) 운영되며 체험시간은 2시간정도 소요된다.   숲치유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부산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사항은 부산광역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051-888-7117) 및 치유의 숲 방문자 센터(☎051-976-2831∼3)로 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마을버스 정류장 신설 운영으로 「부산 치유의 숲」이 시민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일상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해소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7-28
  • 옥천 장령산자연휴양림, 숲 해설 프로그램 확대 운영
    충북 도내에서 피톤치드가 가장 많이 배출되는 곳으로 잘 알려진 장령산 자연휴양림이 올해 주민과 더 가까워진다. 옥천군은 2017년 시작 이후 특히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숲 해설 프로그램’을 올해 더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장령산의 우수한 산림자원과 지역특성을 활용, 길이 3㎞ 가량의 숲을 거닐며 목공활동, 생태놀이 등을 통해 신체·정신적 건강을 회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처음 운영을 시작한 이 프로그램에는 292회에 걸쳐 유아, 청소년, 일반인 등 다양한 계층 4862명이 참여해 큰 인기를 끌었다. 산림전문가인 해설사와 함께 숲에서 주는 선물을 만끽하며 지친 몸을 달래고, 계층별 전문화된 숲해설과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그 결과 참여자의 85%가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고, 그 중 98% 이상이 재참여 의사를 밝혔다. 군은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숲의 중요성과 가치를 일깨운 이 프로그램의 사업비를 늘려 올해 주민 참여를 더 확대키로 했다. 기존 1명의 숲 전문 해설사로 진행하던 것을 2명으로 늘리고, 시간적 여유가 없어 직접 장령산을 찾지 못하는 계층들을 위해 찾아가는 숲 해설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영·유아들을 위해서는 누리과정과 연계한 유아 숲해설을 통해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생태놀이와 숲속 자연물 관찰 프로그램을 펼친다. 초등학생에게는 교과군과 창의적 체험활동을 연계한 산림체험활동을, 중학생은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숲 속 자연재료를 활용한 창의성 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성인들을 위해서는 생애주기별 단계에 따른 관계형성과 자신감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복잡한 사회 구조 속에서 오는 정신적·신체적 스트레스를 말끔히 씻어낸다. 관내 청소년과 그 가족들을 위해서는 ‘생태지도 만들기’ 프로그램이 신규로 운영된다. 오는 11월까지 총 350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으로, 참여희망자는 장령산자연휴양림 홈페이지를 통해 우선 예약하고, 프로그램 날짜와 시간에 맞춰 휴양림 내 산림문화휴양관 앞 주차장으로 오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숲 해설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올해도 더 알차게 프로그램을 펼칠 계획”이라며 “1개 그룹 당 20명이내로 구성해 숲의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체계적으로, 또 재미있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3-19
  • (사)산림환경포럼, 꿈동산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숲체험 목공체험 즐겨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9월 29일 대전 꿈동산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아이들은 초·중학생으로 목공체험과 숲체험 교육시간을 가졌다. (사)산림환경포럼에서 진행하는 '지구를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대전지역 내 초등학교·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및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하는 숲체험·목공체험이다. 이번 체험은 완연한 가을을 맞아 야외에서 진행됐으며, 놀이를 통한 숲교육과 목재를 이용한 DIY 벽시계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가한 아이들과 선생님들은 "쉽게 접할 수 없는 목공체험을하여 흥미로웠으며, 놀이를 통한 숲·산림교육으로 산림에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더 다양한 목공체험 시간을 가져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산림환경포럼이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진행된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8-10-25
  • 경남도환경교육원, 9월은 지리산에서 생태체험 만끽하세요
    경상남도 환경교육원은 오는 9월에 도민과 청소년, 공무원 등을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리산 생태체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생태체험은 지난해 10월 경남교육청과 MOU 체결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초‧중‧고등학생과 성인, 그리고 공무원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었다. 또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환경교육은 환경인식 제고와 생태 친화적인 감수성을 높이고 현장 적응성을 강화하기 위해 숲․습지 및 기후변화 체험교육 및 자원재활용교실에 교육원 교수요원과 자연환경해설사가 함께 참여한다. 그리고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숲속명상캠프는 심신 안정, 스트레스 해소, 면역력 증강을 위하여 숲속 오감체험과 삼림욕, 숲속 명상, 기혈 순환체조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경남도 인재개발원과 연계하여 천왕봉 힐링과정 교육이 운영한다. 지리산 권역 홍보와 건전한 조직문화를 위하여 경남 및 전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리산‧천왕봉 생태체험 트래킹 등 이론‧체험교육이 병행 운영된다. 특히, 지리산 숲속에서 힐링하며 자녀 간 유대를 강화하고 환경 인식 증진을 위하여 주말에 운영되는 ‘아빠와 함께하는 환경교육’은 일상에 바쁜 부모가 자녀와 함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경상남도 환경교육원 관계자는 “많은 도민들이 이번 교육과정에 참여해 가을 정취를 몸소 체험하고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느끼면서 심신을 단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복지
    2018-08-24
  • 체험형 생태교육 ‘발도르프 숲 학교’ 개교...
    영남대 산림자원 및 조경학과가 운영하는 숲 체험 교육 프로그램인 ‘발도르프 숲 학교’가 문을 연다. ‘발도로프 숲 학교’는 독일 ‘발도르프(Waldorf) 교육학’에 체험형 숲 교육을 융합한 프로그램으로 인지·활동 숲 체험통합교육, 자연생태환경에 대한 이해, 유아·청소년, 장년, 노년 생애주기 맞춤 교육, 숲 해설·숲 치유 전문가 활용, 인성교육 및 심리치료 등을 위한 통합형 숲 체험 교육이다. 숲 스포츠, 숲 어드벤처, 숲 치유, 숲 해설, 숲 놀이, 숲 생태공예, 숲 미술 치료 등 다양한 자연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어 참가자들의 호응이 높다. 2018년 발도르프 숲 학교 상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21일부터 6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8주간 영남대 경산캠퍼스 숲과 자연휴양림 등에서 진행된다. 상반기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11일 오후 5시까지로 참여대상은 초등학생(보호자 동반 필수) 및 중학생과 일반 성인이고 참가비는 무료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9월 1일부터 10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참가 신청 및 프로그램과 관련한 상세 내용은 발도로프 숲 학교 홈페이지(http://yugreenschool.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남대가 시행하는 ‘발도르프 숲 학교’는 교육부 인성교육 5개년 종합계획의 ‘바깥놀이 시간 확보’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어울림 인성교육 프로그램’, ‘스포츠 활동과 연계한 인성교육’ 지침에 들어맞는 인성교육 숲 체험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8-04-10
  • 인천발전연구원, 산림문화센터 조성해야
    체계적인 산림복지 지원과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해 인천에 산림문화체험센터를 조성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천발전연구원은 '인천 산림문화체험센터 조성·운영에 관한 연구'에 착수해 이같은 결과를 도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인발연은 보고서를 통해 "다양한 연령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교육의 수준과 재미있는 체험, 다양한 놀이가 수반돼야 한다"면서 "산림문화체험센터로 지역 내 많은 숲해설가 등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며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높은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인발연은 산림교육센터 조성 공간으로 인천대공원을 제시했다. 산림교육법에 따라 교육센터는 10만㎡ 이상의 산림과 강의실, 지원시설 등을 갖춰야 한다. 인천대공원의 면적은 266만5463㎡로 기준을 충족하며 공원 내 162m짜리 관모산 등의 숲도 지니고 있다. 또한 공원에는 이미 수목원, 유아숲체험원, 목재문화체험장 등 산림교육과 체험, 놀이를 위한 공간이 마련돼 있어 산림문화체험센터가 들어서기에 최적화된 장소로 평가받았다. 특히 공원 내 환경미래관 건물 활용을 제안했다. 전체면적 4125㎡ , 전시관 면적 1618㎡ 의 환경미래관은 2007년 4월 조성됐다. 센터가 들어선다면 지하층에는 소음이 큰 놀이체험공간, 1층과 2층에는 주제 공간별 프로그램 운영으로 꾸릴 것을 추천했다. 또한 중학생들의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들을 직접 지도하는 교사를 위한 직무연수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할 것으로 봤다. 연구를 진행한 권전오 연구위원은 "산림문화체험센터는 인천 전역을 관장하는 컨트롤 타워 기능을 할 것"이라며 "주요 산마다 소규모 산림센터를 조성해 숲해설가 교류와 심화 교육 실시 등의 방안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17-08-17
  • 국립자연휴양림 자유학기제 본격 지원 나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7월 3일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초원중학교 1학년 전교생을 대상으로 꿈과 재능 발굴을 위한 자유학기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유학기제는 중학생들이 중간·기말 시험을 대신하여 토론과 현장실습 등 다양한 체험활동의 진로교육을 받는 제도이다.   이번 자유학기제에 참여한 학생들은 유명산자연휴양림 내 자생식물원에서 생태교육을 주제로 진행하는 산림공간특화프로그램 ‘푸름’ 과 학교 교과과정에 맞춘 ‘숲에서 놀며 배우며’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의 자유학기제 숲 체험 프로그램은 자연에서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여 자존감 및 창의성을 향상하는 등 전인적 성장을 돕고자 마련되었다.”라며 “미래 세대 희망인 청소년들의 진로탐색과 재능발견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총 15개 중학교, 1,175명을 대상을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07-03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최우수 책임운영기관 선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한 ‘2016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평가대상 34개 책임운영기관 중 3위, 시설관리형 5개 기관 중 1위를 차지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공공성 유지’와 ‘경쟁 원리’라는 책임운영기관 운영 취지를 살려 자연휴양림의 사회적‧공익적 역할은 강화하면서 재정건전성을 제고하고 고객 만족을 위해 업무를 개선했다는 평이다. 특히, ‘자연휴양림 예약서비스 개선’, ‘자연휴양림을 인성교육 공간으로 가치 창출’, ‘올바른 산림휴양문화 선도’ 분야가 우수사례로 평가되었다. ‘자연휴양림 예약서비스 개선’ 사례를 살펴보면, PC 활용능력이나 인터넷 환경에 따라 휴양림 예약이 결정되는 선착순 방식에서 추첨제 방식으로 예약 제도를 변경하여 정보소외계층인 노년층의 불편사항을 해소했다.       * 고객만족도 ‘예약 편리성 항목(점)’ : (’14) 71.7 → (’15) 76.5, 5% 향상 또한, 학교폭력으로 정신적 피해를 입은 중학생 A군(대전시 거주)은 지난해 6월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하는 학생폭력 힐링캠프 프로그램에 가족과 함께 참가하여 심리정서적 불안정성을 크게 개선할 수 있었다. 그동안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 다양하고 차별화된 산림문화 프로그램 운영 ▲ 자연친화적 휴양시설 제공 ▲ 사회적 약자를 위한 숲체험 지원 등 숲을 통한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최우수 기관 선정은 고객 눈높이에 맞는 자연휴양림 운영으로 이용객 만족도 향상에 노력한 결과’라며, “자연휴양림을 모든 국민이 함께 즐기는 녹색 휴양공간으로 운영하여 국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책임운영기관’은 행정과 재정상의 자율성을 부여하고 그 운영 성과에 대하여 책임을 지는 행정기관을 말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사무성격에 따라 ‘시설관리형’ 책임운영기관으로 분류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06-02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친환경 캠핑 아웃도어 전문강사한테 직접 배워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29일부터 30일까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강원도 춘천 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선진 아웃도어(야외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청소년들에게 외국의 선진 야외활동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인천 송도의 채드윅국제학교, 휴양림 인근 별빛산골유학센터와 민관협업으로 마련한 첫 행사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춘천지역 중학생 25명은 용화산휴양림에서 1박 2일 동안 야외활동을 하며, 아웃도어 자격증을 소지한 외국 전문강사로부터 캠핑(야영)에 필요한 지식들을 배우고 직접 체험하게 된다. 야외활동 체험비는 모두 무료(여행자 보험 가입비 제외)로 진행된다. 휴양림관리소는 만일에 사고에 대비해 강사들에게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의료훈련을 실시했으며, 여행자 보험과 영업배상책임보험을 가입해 안전사고에 미리 준비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는 정부3.0 일환의 민관협업으로 이루어진 첫 선진 아웃도어 체험인 만큼 그 의미가 남다르다.”라며, ‘숲속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연을 이해하고 교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04-29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2016년 국립가리왕산자연휴양림 자유학기제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국립가리왕산자연휴양림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3월부터 10월말까지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특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의해 2015년 6월 산림청에 인증을 받은 바 있다. 금년도에 실시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2015년 정선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정선군 관내 중학교 전체학년을 대상으로 지원하게 되며, 총 5회까지 지원하게 된다. 가리왕산자연휴양림에서는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교육에 참여하는 학생들 전원에게 숲에서 나오는 산림부산물을 활용해 목공예체험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휴양림을 방문하지 못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립가리왕산자연휴양림 팀장(권태길)은 “학생들이 자연을 느끼고 교감하고 자연이 주는 혜택을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교육기관에서는 국립가리왕산자연휴양림 전화(033-562-5833)로 문의하거나 이메일(vexxan@korea.kr)로 사전 접수하면 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03-03

산림환경 검색결과

  • 아산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2019년도 미세먼지 종합대책 마련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일상화된 미세먼지 피해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시민이 체감하는 2019년형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을 수립, 올해 신설된 기후변화대책과 미세먼지대책팀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미세먼지 배출량 등 발생 원인이 충남 서북부 인근 지역보다 적음에도 불구하고 아산시의 미세먼지 농도는 충남에서 두 번째로 높고, 수도권과 비슷한 상황이다. 이는 중국 및 서해안 화력발전소·산업단지의 영향을 받는 서풍 등 지리적 요인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로 인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서는 전략적 대책을 다양하게 수립하는 한편, 타 지자체와의 협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아산시는 올해 2월 15일부터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파란 하늘, 맑은 공기, 더 푸른 아산!’이라는 비전과 함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미세먼지 저감(2022년 대기질 PM-10 30㎍/㎥, PM-2.5 15㎍/㎥ 달성)’을 목표로 민선7기 공약사항을 반영한 ‘2019년도 아산시 미세먼지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전년보다 107억 증가한 179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번 미세먼지 종합대책은 정책기반 부문(3억2,000만원), 대외협력 강화 부문, 수송 부문(125억9,900만원), 생활 부문(66억5,200만원) △산업 부문(8,800만원), 민감계층 보호인프라 구축 부문(12억1,000만원), 교육 및 홍보(2,600만원) 부문 등 총 7개 분야·27개 중점과제를 선정하고 특히, 수송·생활·민감계층 보호 인프라 구축 부문에 예산이 집중적으로 투입된다. 첫째, 정책기반 부문에선 정확한 미세먼지 진단과 시민 알림 서비스 강화에 중점을 뒀다. 도로변 대기오염 측정망 1개소를 신설하여 대기오염 측정소를 6개소로 확대하고, 실시간 정보를 알려주는 대기질 신호등도 기존 11개소에서 16개소로 증설 운영한다. 올해 안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25개소에 대기질정보 알림시스템(DIO)도 구축한다. 둘째, 아산시는 충남 서북부 지역의 공동대응을 가장 앞에서 이끌며 대외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미세먼지는 아산시 혼자만의 힘으로는 해결 불가능하다는 현실 인식에 따라, 작년 12월 20일 아산시에서 충남 서북부(천안·아산·서산·당진시) 미세먼지 공동대응 지방정부 선언식이 개최된 바 있다. 올해 사무국을 맡은 아산시는 충남서북부 미세먼지공동대응 지방정부연대 행정협의회의 법적 지위 절차를 마련하고, 4개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공동의제를 발굴하여 중앙정부로부터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셋째, 대중교통을 비롯한 수송 부문에서는 미세먼지 발생이 전혀 없는 전기, 수소 등 신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을 진행 중이다. 작년 충남 최초로 전기 시내버스 2대를 도입한 것에 이어, 전기버스 7대와 수소버스 4대를 추가 보급하는 등 중부권에서 선도적인 대중교통 친환경자동차 전환 정책을 펴고 있다. 올해 말까지 전기자동차 충전기를 30대 추가 설치하고(총 81기), 수소충전소를 1개소 신설할 뿐만 아니라 전기자동차 200대, 수소자동차 30대, 이륜전기차 18대를 보급하는 등 친환경자동차 보급 및 인프라를 구축한다.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의 배출가스 질소산화물로 인한 2차 미세먼지 유발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350대를 지원하는 한편, LPG트럭 전환 5대, 경유차 매연저감장치 6대를 설치 지원할 예정이다. 넷째,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주변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관리와 단속도 강화한다. 공약사항인 150만 그루 나무심기의 일환으로 산업단지 등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하고, 미세먼지 안심그린존(승강장 등에 부스형 쉼터) 5개소 설치, 노면 청소차 2대 증차(총 5대 운영),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살수차 운영, 태양광 등 주택 신재생에너지 640가구 보급,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300대 등도 보급할 예정이다. 농촌 등에선 불법소각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도 중점 관리한다. 다섯째, 산업부문에서는 대기오염원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관리를 한다. 중소사업장에는 저녹스 버너 5대 지원, 건설기계 DPF(매연저감장치) 5대를 설치 지원하는 등 산업부문 지원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여섯째, 어린이와 노약자 등 미세먼지에 취약한 민감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인프라도 구축하고 있다. 어린이집 통학경유차 15대를 LPG 신차로 전환하고, 유치원 등에 미세먼지 알림판 27개소 설치, 어린이집과 노인시설에 공기청정기 1,400대 보급, 고농도 미세먼지 경보 시 민감계층 미세먼지 마스크 14만매 보급 등의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일곱째, 미세먼지 대응에 대한 교육 및 홍보를 위해 유아·초·중학생 대상 교육을 강화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매뉴얼 책자를 제작·배부할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민선7기 첫해인 작년 미세먼지 관련 시책은 충남 서북부 미세먼지 공동대응 합의와 중부권 최초 시내버스를 친환경버스로 전환하는 등 선언적·선제적 대응이었다”면서 “2019년 미세먼지 종합대책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송 및 생활부문과 취약계층 보호 중심으로 보다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19-02-11
  • 2019년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주니어레인저 모집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중학생 대상 청소년 환경교육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 ‘2019년 한려해상국립공원 주니어레인저’를 2019년 2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27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한려해상국립공원 주니어레인저’를 올해 25명 선발․운영한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한려해상국립공원홈페이지(http://hallyeo.knps.or.kr)를 참고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월 1회로 운영되며 주요 내용은 국립공원 현장학습, 국립공원 직업체험, 환경보전 캠페인 참여, 모든 프로그램을 수료한 주니어레인저에게는 국립공원 자원봉사 40시간과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 명의의 수료증이 제공된다. 김종섭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최근 청소년들이 IT기기나 가상현실에 갇혀 자연과 가까이 할 기회가 줄어들고 있다. 주니어레인저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환경보전 의식을 함양하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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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19-02-08
  • 경상남도환경교육원 ‘도민과 함께하는 환경교육’ 추진
    경상남도환경교육원은 환경교육 단체 및 환경교육 강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과 청소년 환경교육을 확대하는 등 올해 9개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12개 분야 76개 과정의 환경교육을 344회, 2만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는 도민 환경교육 일상화를 위해 4가지 과제를 정해 추진한다.  사회환경교육 기반 구축 및 지역환경교육센터 역량 강화, 미래세대를 위한 청소년 환경교육, 대상별 환경교육 다변화로 맞춤형 체험환경  교육 확대와 사회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전문 인력 양성 및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사회환경교육 기반 구축과 지역환경교육센터 역량 강화를 위해 경남 환경교육단체 및 기관의 환경교육 프로그램 공유와 교육 프로그램 개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를 통해 환경교육 기관 간의 소통과 정보교류로 교육의 질을 개선한다. 청소년 환경교육 활성화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청소년 진로체험 등 중학교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지원 41회, 농어촌 환경학교 운영 5회, 찾아가는 학교 텃밭 과정을 신설하여 81회 추진된다. 교육청과 연계하여 초등 3학년을 대상으로 지리산 생태환경 체험활동도 10회 운영된다. 환경교육 다변화로 다양한 대상별 맞춤형 체험환경교육을 제공한다. 군인, 대학생, 주부, 실버환경 아카데미, 녹색가족환경캠프, 사회적 배려자 환경캠프 등 22회에 걸쳐 대상별 눈높이에 맞는 환경교육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사회환경교육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으로 사회환경지도사,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과정과 청소년 환경교육활동 강사 워크숍 등을 19회 운영한다. 또한 폐자원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자연환경해설자를 대상으로 ‘자원재활용 강사 교육’과 초・중학생의 생태감수성 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학교 텃밭’, ‘사회배려자 환경캠프’, ‘환경 CEO 아카데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신설・운영한다. 오는 1월 18일부터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겨울방학 체험환경캠프로 교육을 시작하게 된다. 환경교육 프로그램별 일정과 교육내용은  환경교육원 홈페이지(www.gyeongnam.go.kr/gnnature)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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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6
  • 한려해상 쪽빛바다 바라보며 환경사랑 맘껏 표현해요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경상남도남해교육지원청과 공동주관으로 지난 11월 02일 남해군 고현면 이순신 순국공원 일원에서 『2018년 보물섬 환경사랑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남해군 내 초․중학생 100여명이 참가해 세밀화 그리기 전시, 자연환경해설 등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또한 이 행사와 함께 마련된 한려해상국립공원 홍보부스에는 나만의 손수건 만들기 등 친환경 체험놀이도 진행되어 참가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했다. 김종섭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남해교육지원청과 함께 마련한 이번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아름다운 자연을 맘껏 표현하며 자연사랑과 환경보전의 소중한 마음을 길러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교육기회를 마련하여 자연과 국립공원 보전에 대한 인식 증대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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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18-11-02
  • 청소년 대상‘치악산 홀씨 탐사단 캠핑스쿨’참가자 모집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서인교)는 국립공원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체험 인프라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체계적인 현장체험교육을 위하여 ‘치악산 홀씨 탐사단 캠핑스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식물, 수서생태계, 파충류 등 현장 체험  및  환경정화, 탐방문화 개선 캠페인 등 자원봉사활동, 금대에코힐링캠핑장의 편의시설을 활용한 캠핑체험 까지 다양한 테마로 구성되었으며, 지역사회에 대한 국립공원의 교육기부를 통하여 미래의 녹색 일꾼을 양성하고 녹색 직업군을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참가자는 자연생태와 환경보호 및 자원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참가신청은 7월 4일부터 모집 완료시까지 유선(치악산국립공원 033-740-9912/담당:이주리)으로 선착순(40명) 모집할 예정으로 참가비는 무료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 “청소년들이 건전한 인성을 개발하고 미래를 꿈꾸는데 도움이 될 치악산 홀씨 탐사단 캠핑스쿨 프로그램에 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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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18-07-02
  • 2018년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주니어레인저 모집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미래세대(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대상 환경교육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인 ‘2018년 한려해상국립공원 주니어레인저’를 2018년 4월 23일부터 5월 13일까지 3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한려해상국립공원 주니어레인저’는 올해 처음 운영되며 25명의 주니어레인저를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한려해상국립공원 홈페이지(http://hallyeo.knps.or.kr)를 참고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월 1회 운영되며 주요 내용은 국립공원 현장학습, 국립공원 직업체험, 환경보전 캠페인 참여 등이며 모든 프로그램을 수료한 주니어레인저에게는 국립공원 자원봉사 40시간과 사무소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성경호 탐방시설과장은 “최근 청소년들이 IT기기나 가상현실에 갇혀 자연과 가까이 할 기회가 줄어들고 있다. 주니어레인저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환경보전 의식을 함양하길 바란다.”며 중, 고등학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4-24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동절기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정식 개원을 앞둔 국립백두대간수목원(경북 봉화군)이 다양한 동절기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선 1박 2일 특별기획 프로그램으로 예정된 '북스테이: 자연의 품에 안겨 책을 읽다'가 오는 16일부터 이틀간 운영된다.  초·중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1박 2일간 머무르면서 가족과 함께 수목원의 겨울을 즐기는 것은 물론 저자와의 만남, 천체 관측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수목원은 12월 매주 수~토요일까지 나눔 트리와 겨울눈 컬러링, 자연물 공예 등 다양한 실내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여는 수목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 산림환경
    • 백두대간
    2017-12-04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사천교육지원청 교육기부 활성화 협약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문명근)는 4일 오전 경상남도사천교육지원청과 미래세대 생태환경교육 및 취약계층 교육기부, 창의적 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사천시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생태환경교육 개발 및 운영 협력, 교육 활성화를 위한 참여자 모집, 대외 홍보 협력, 자유학기제 및 생태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 미래세대 환경교육의 질적 발전을 위한 상호 운영에 관한 자문 등을 협력하기로 하였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문명근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초등학생에게는 전문성을 기반으로 하는 생태환경교육을, 중학생에게는 자유학기제 안정적 지원을, 고등학생에게는 환경 직업체험 제공을 통해 희망 있는 미래를 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상호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5-04
  •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미래세대 환경교육 참여하세요!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춘택)는 오늘(2일)부터「치악산국립공원 미래세대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참여기관 및 참여자를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당일형, 동아리형으로 나눠 진행되고 치악산국립공원 홀씨탐사단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무료로 진행된다. 금년 치악산국립공원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은 ′나는야, 국립공원 환경교육 전문가!′, ′나는야, 국립공원 공원계획가!′, ′나는야, 국립공원 홍보기획가!′ 등 국립공원내 다양한 직업을 당일형, 동아리형으로 체험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금년 치악산국립공원 홀씨탐사단 프로그램은 ′국립공원을 지켜요′, ′캠핑을 하면서 자연을 느껴보아요′, ′도전! 산 탈출! 함께 산 속을 뛰어다녀요′등 매월 다양한 주제로 국립공원을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미래세대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 및 참여자는 치악산국립공원 홈페이지(http://chiak.knps.or.kr)를 통해 모집공고를 확인하고 참여 신청서를 내려 받을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이메일(sweetsmk6581@knps.or.kr)로 접수하며 참여기관 및 참여자 선정은 선착순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033-732-5231/신민경, 김훈재)로 문의 바랍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3-02
  •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홀씨 탐사단에 참여하세요 !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손영임)는 치악산국립공원 인근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치악산 국립공원 홀씨 탐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 홀씨 탐사단」은 치악산국립공원에서 8.8(월)~8.9(화)일 1박2일(비합숙)로 운영되며 ′곤충의 속마음 알아보기′, ′외래식물! 우리집에 왜 왔니′, ′홀씨탐사단 런닝맨(미션을 통한 국립공원 알아보기)′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치악산국립공원 인근지역 중학생이며 참가비는 무료(단, 교통비 개인부담)이고 강좌별 활동시간은 국립공원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됩니다. 참가신청은 6월 20일부터 유선전화(033-740-9913/신민경)로만 가능하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치악산국립공원 홈페이지(http://chiak.knps.or.kr) 및 전화로 문의 바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06-21
  • 국립공원관리공단,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 확대 운영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은 북한산생태탐방연수원에서 시범 운영 중인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전국 국립공원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 3년간 자유학기제 시범운영을 통해 확인된 성과를 토대로 진로탐색 활동뿐만 아니라 동아리, 주제선택 활동, 예술·체육 활동 등을 추가해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진로탐색 활동의 경우 국립공원에 찾아오기 어려운 섬지역 학교에 ‘찾아가는 국립공원 진로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는 자연자원조사, 동식물복원, 해설레인저 등 다양한 녹색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각 분야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진로체험 교재 ‘두드림’과 ‘국립공원에 가자’를 자체 제작하여 운영 중이다. 또한, 유치원(숲·바다학교), 초등학생(방과후 활동), 중학생(자유학기제), 고등학생(주니어레인저), 대학생(청년희망프로젝트) 등 각 발달 단계별로 다양한 진로체험도 선보이고 있다. 국립공원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상담과 문의는 국립공원관리공단 해설서비스부(02-3279-2983)에서 받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공원관리공단 누리집 탐방프로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수철 국립공원관리공단 탐방복지처장은 “국립공원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교실”이라며 “향후 20~30년 안에는 자연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국립공원 대자연 속에서 녹색직업을 체험하고 자신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06-01
  • 환경재단, 베트남 호치민시 껀저현에 빗물이용시설 준공
    환경재단(이사장 이세중)은 롯데백화점, 빗물모아지구 사랑과 함께 지난 24일 베트남 호치민시 껀저현 엉 응이아 초등학교(Trường tiểu học An Nghĩa)에서 빗물이용시설(총 19톤 1기)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식에는 이완신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 전무, 황경호 롯데백화점 베트남 법인장과 환경재단 임수연 부장이 참석했으며, 증 띵 찌엔(Truong Tien Trien) 베트남 껀저현 인민위원회 부위원장과 쩡 티 마이(Tran Thi Mai) 엉 응이아 초등학교 교장, 호치민국립대학 IER의 콴 차우 응웬 쑤언 꾸앙(Chau Nguyen Xuan Quang) 교수, 현지 NGO인 엔다(ENDA Vietnam)의 응웬 티 호아이 링(Nguyen Thi Hoai Linh) 매니저가 참석했다. 베트남 호치민시 껀저현에 위치한 엉 응이아 초등학교에는 325명이 공부하고 있으며 유치원생 100명과 중학생 224명도 학교 건물 공사 관계로 임시 등교하고 있는 실정이다. 학생 대부분은 가구 소득 수준이 낮거나 부모가 일용직에 종사하는 가정이 많아 지하수를 식수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다.지하수는 염수 문제가 있어 이번 빗물이용시설 준공으로 아이들은 안전한 식수와 함께 올바른 수자원 교육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빗물이용시설을 준공한 껀저 지역은 베트남의 대표적인 맹그로브 숲이 있는 생물다양성 보존지구로, 환경을 고려한 개발협력사업의 모델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환경재단은 지난해에도 롯데백화점과 함께 베트남 하노이시 탕와이현 쿠케 마을(Cu Khe Village,  Thanh Oai District, Hanoi)의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총 22톤 규모의 빗물이용시설을 지원하여 380명의 유치원생들과 260명의 학생들이 빗물자원의 소중함을 인식하며 안전한 식수를 제공받도록 지원한 바 있다. 환경재단은 호치민국립대학의 IER과 함께 빗물이용시설 관리와 수질 검사를, 현지 NGO인 ENDA와 협력하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자원 교육을 진행하며 준공식 이후에도 빗물이용시설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모니터링을 지속할 예정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12-08
  •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남해 보물섬 환경사랑 마음껏 표현해요”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남승문)는 경상남도 남해교육지원청과 공동 주관으로 11월 3일 남해군 상주면 상주초등학교에서『2015년 환경사랑 학예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남해군내 초·중학생 100여명이 참가해 그림·운문· 산문분야에서 환경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개인의 소질과 재능을 뽐내면서 각자의 끼를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또한, 이 행사와 함께 마련된 홍보부스에는 상괭이 열쇠고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해서 참가한 학생들뿐만 아니라 인솔 선생님에게도 체험 거리를 제공하여 좋은 호응을 받았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김종섭 해양자원과장은 “ 남해교육지워청과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가 소중한 미래세대인 학생들의 환경보전과 자연사랑에 대한 인식을 증대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5-11-05
  • ‘곤충아 반갑다’예천곤충페스티벌 개막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마련된 ‘2010 예천 곤충페스티벌’이 지난 31일 전국의 어린이 관광객 등 3,000여명이 찾아 성황을 이룬 가운데 개막식을 갖고 9일간의 본격적인 축제에 들어갔다. ‘애들아, 곤충과 함께 놀래?’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8월 8일까지 예천군 상리면 곤충생태원에서 곤충올림픽, 체험행사, 부대행사 등으로 다양하게 펼쳐진다. 곤충올림픽인 물방개 레이싱, 곤충격투대회, 곤충나무오르기, 방아벌레 멀리뛰기, 곤충다트, 땅강아지 레이싱은 살아 있는 다양한 곤충들의 경기로, 어린이들의 함성 속에 흥미롭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체험행사인 물판박이 붙이기, 곤충 초코렛 만들기, 나무곤충 만들기, 곤충 채집, 코니페니 모형에 얼굴넣고 물풍선 던지기 등은 어린이들이 모형으로 곤충을 만들어 보고, 직접 채집해 관찰도 할 수 있어 어린이들의 교육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대행사로는 유치원, 초중학생의 곤충그림그리기 대회, 부모와 함께하는 스코어 어드밴처, 코니페디와 사진찍기, 수벌 무료받기(매일 어린이 500명), 행운의 보물찾기, 가족 OX 곤충 퀴즈, 어린이 댄스대회 등 15 종목으로 재미있고 흥미롭게 꾸며진다.   특히 행사장 마다 안내 도우미를 배치하고 각종 편의시설을 마련해 관람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했다. 곤충연구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이번 여름방학 곤충페스티벌 개최했다”면서 “신나고 재미있는  곤충 프로그램이 많으니 구경와 좋은 경험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0-08-03

목재이용 검색결과

  • 코로나19 스트레스, 찾아가는 목재체험교실에서 뚝딱 ! 해결
      대전시는 올해 청소년의 목재문화체험 저변 확대와 목재체험의 이해증진을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목재체험 교실’을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뚝딱!뚝딱! 목재체험 교실’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으로 교외체험활동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산림목재교육은 물론 이러한 체험이 장차 진로와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데 자극과 도움이 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이다.  ‘찾아가는 뚝딱!뚝딱! 목재체험 교실’은 관내중학생을 대상으로 실내용 스툴(의자) 만들기 프로그램이며 총 40회 1,200명을 모집하며 신청이 완료되면 조기마감 할 예정이다. 신청은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꿈길 사이트(www.ggoomgil.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목재체험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건강한 학교생활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진로탐색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목재문화체험장은 녹색 숲과 목재 문화 체험의 장으로 유아·청소년·성인 등 사회 모든 계층이 건강 유지와 심신의 활력 등을 위해 이용할 수 있는 대전의 대표적 명소이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목재문화체험장(☎042-254-4565)로 문의하면 된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1-03-08
  • 건축도시공간연구소, 중학생 대상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건축도시공간연구소는 2016년 12월 13일(화) 세종시 한솔중학교 학생 27명을 대상으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내가 꿈꾸는 건축가/도시계획가/조경가 되어보기」’를 개최하였다. 건축도시공간연구소의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은 다양한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에게 ‘건축가, 도시계획가, 조경가’라는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작년 11월을 시작으로 세 번째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이론 교육과 실제 업무에 대해 경험해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먼저 건축, 도시, 조경분야에 대해 국내‧외 사례를 중심으로 좋은 건축공간과 도시환경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론적인 학습과 함께, 대학의 관련 학과로 진학 시 공부하게 될 주요 커리큘럼과 졸업 후 취업정보에 대해서 중학생의 눈높이로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이어진 실습에서는 각자가 꿈꾸는 건축물, 도시, 공원을 직접 그려보고 서로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 학생들이 건축가, 도시계획가, 조경가가 하는 일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김대익 건축도시공간연구소장은 “청소년기에 다양한 소질과 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오늘의 체험프로그램이 자신의 꿈을 보다 넓게 확장하는 데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건축도시공간연구소는 앞으로도 청소년 진로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목재이용
    2016-12-13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나무가 꿈꾸는 세상, 우드토피아 대표 황기준
                         중, 고등 학생 시절 국사책을 세 페이지 정도 넘기면 늘 등장하는 고대의 유물이 재탄생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지난 5월 7-8일 용인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나무누리축제’의 목공예품 제작(목선반) 분야에 참가한 우드토피아 대표 황기준씨의 작품이었다. 어릴 적 공부했던 것이라 반갑기도 하고 만든 이유가 궁금해 인터뷰를 요청했다. Q. 우드터닝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우드터닝이란 목선반을 이용한 목공의 한 분야입니다. 원형 목기를 제작하는 기계로 물레와 같이 돌아가는 나무를 깎아 내는 기술이죠. 기존의 목공에서는 장비나 공간 등이 많이 필요하지만 터닝 같은 경우는 보시는 것처럼 작업 공간이 작아도 얼마든지 즐길 수 있어요.   Q. 하고 계신 일에 대해 설명해주시겠어요? 저는 7년 정도 목공 까페인 우드토피아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54기, 약 400명 정도가 펜터닝 기술을 이용한 우드펜 제작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우드토피아는 현재, 취미반과 창업을 위한 전문가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초·중등 아이들 방과후 교실등에도 직접 장비를 들고 가 체험교실을 열고 있습니다. 중학생들의 중간·기말 시험 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체험 시간을 제공하기도 하고, 목공예 직업체험교실도 열곤 합니다. 작년에는 인천의 ‘당하중학교’ 학생 20명이 직접 공방에 방문하여 샤프와 만년필을 만드는 과정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Q. 현재 만들고 계신 작품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이 작품은 고대 유물인 빗살무늬 토기에서 모티브를 얻는 것인데요, 빗살무늬토기는 선사시대에 주방에서 여인들이 사용했을 것이라 추측되는 유물이잖아요. 그래서 선의 부분에서 나타나는 여성스러움을 이 빗살무늬 토기에 담으려 합니다. 아, 빗살무늬 목기가 되겠군요(웃음). 사용하는 나무는 모두 국산나무입니다. 밝은 쪽은 소나무고, 어두운 쪽은 호두나무입니다. 무늬를 구상한 후, 나무를 하나하나 자르고 집성한 다음 깎아내는 거죠. 패턴을 하나하나 연결하기 위해서 꽤 오랜 시간 고민을 했습니다.     그의 책상 위에 올려진 스케치에서 작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한 흔적이 고스란이 적혀있었다.  만약 선사시대에도 장터가 있었다면 여인들이 갖고 싶은 주방용품 1순위가 아니었을까 상상해보았다. 작품을 통해 역사를 잇는 역할까지 감당하는 대표님에게 박수를 보냈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5-05-08
  • 목재교실이 학교폭력 대안
    허경태 동부지방산림청장   학교폭력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오랫동안 폭력에 시달린 중학생이 자살하는 사건이 잇달아 발생하고, 초등학교도 학교폭력에 노출되어 있음을 보여 주는 사례가 여기저기서 나타나고 있다. 요즘 학교 폭력은 정기적인 상납과 가혹행위까지 이루어져 성인범죄를 닮아가고 있지만, 힘이 없는 학생은 보복이 무서워 신고하지 못하고 학교는 명예가 실추될까 두려워 덮어 두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학교폭력에 시달리면 우울증으로 학교생활을 하기 어렵고, 피해학생의 30%는 자살충동까지 느꼈다고 한다.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에서 심의한 건수도 2005년 4,500여 건에서 2010년엔 1만3,700여 건으로 5년 동안 3배나 증가했다. 이에 대응해 경찰은 학교폭력과의 전쟁을 선포했고 정치권은 학교에 전문상담사를 배치하는 방안까지 논의하고 있지만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지는 두고 볼 일이다. 이처럼 학교폭력이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 사회는 짧은 기간에 고도성장과 도시화 과정을 거치면서 가치체계에 큰 변화를 겪어 왔다. 정신적 가치를 중시하는 사회에서 물질적 풍요를 중시하는 사회로 변화하면서 경제적 삶은 향상되었지만 정서적 안정은 후퇴하고 있다. 이와 같은 현대 사회의 병리적 문제가 학교 공간에서는 고질적 폭력현상으로 표출되는 것이다. 많은 교육학자들은 학교폭력의 해결방안을 교육과정 개편을 통한 경쟁완화와 전인교육에서 찾고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고 교실환경을 친자연 목재교실로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새롭게 대두되고 있다. 콘크리트로 둘러싸인 공간에서는 신체의 활기가 크게 줄어들게 된다. 콘크리트 상자와 목재 상자에 쥐를 넣고 관찰한 결과, 콘크리트 상자 속의 쥐는 신경질적이 되면서 공격적 반응을 나타냈고, 갓 태어난 쥐의 생존율은 7%에 불과했다.  그러나 목재 상자 속의 쥐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정상적 반응을 나타냈고, 갓 태어난 쥐의 생존율이 85%에 달했다는 실험결과를 보면 친자연 교실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일본에서는 1985년에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학교 건물과 좁은 활동 공간이 학생의 공격성과 파괴성을 증대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된 이후, 문부성은 목재교실의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인정해 콘크리트로 된 교실을 목재로 바꾸고 새로 짓는 학교는 목재 위주로 건축하고 있다. 또한 목재환경에서 생활한 사람은 9년 더 오래 산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된 후 목재교실의 효과가 세간의 주목을 끌기도 하였다. 목재교실은 자연과 인간을 접목시키는 자연친화적·인간친화적 교육환경이다. 목재교실에서 공부하면 피톤치드 성분이 신체를 활성화시키고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교실바닥과 벽을 목재로 마감하면 소음이 흡수되고 습도가 조절되며 신체에 미치는 충격이 줄어 조용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이 조성된다. 목재 표면의 다양한 세포층과 자연스러운 나이테는 빛을 분산시켜 눈에 자극이 없고 시각적으로 편안함을 준다. 이러한 목재교실의 효과는 학생의 정서를 안정시키고 대인관계를 넓혀 주어 학교폭력 해소에 많은 도움을 준다. 이 때문에 유명한 교육학자인 프뢰벨은 항상 목재로 장난감을 만들었고, 독일에서는 유치원에 목공실을 두고 유아 때부터 목공교육을 시키는 곳이 많다고 한다. 학교폭력을 해소하려면 단기적으로는 교육과정의 개편이 필요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교육환경을 친자연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점에서 콘크리트로 되어 있는 교실을 목재환경으로 바꾸는 새로운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답답한 콘크리트 건축물보다는 화사한 목조 건축물을, 인공적인 콘크리트 마감보다는 자연적인 목재 마감을, 무미건조하고 차가운 콘크리트 교실보다는 아름답고 따뜻한 나이테의 목재교실로 탈바꿈시키자. 이를 통해 심신이 건강해지는 교실, 폭력이 없고 활력이 넘치는 학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 오피니언
    • 칼럼
    2012-01-27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림조합, ‘상상목공 체험교실’진행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류인철)는 청주 수곡중학교(교장 이학래) 1학년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11월 15일 청주시 서원구 소재 수곡중학교 가사실에서 “국산목재를 이용한 상상목공 체험행사”를 가졌다.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녹색자금의 지원으로 본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본 행사는 중학생들이 나무를 직접 만들고 느껴보고 개성있는 작품을 만들 기회를 주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류인철 본부장은 “이번 목공교실은 학생들에게 나무의 활용에 대해 이해하고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며  “국산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현장감 있는 체험의 장이 되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11-16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목공체험교육 진행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류인철)는 ‘사회적 약자 등을 위한 목공체험교육’을 지난달 9월 29일 지역본부에서 진행했다.  목공 체험교육은 스마트폰 및 IT기기, 삭막한 환경 속에서 삶의 균형이 깨진 학생, 소외계층, 일반인 등에게 생활 속 목재 활용 기회를 주기 위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 지원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청안중학교 중학생 40여명이 참여하였다. 청안중학교 담당자는“학생들이 자신의 작품을 구상하고 직접 목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학생들이 즐거워했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10-08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목공체험교육 진행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윤관중)는 지난 6월부터 진행하여 4회째를 맞는‘사회적 약자 등을 위한 목공체험교육’을 24일 지역본부에서 진행했다. 목공 체험교육은 스마트폰 및 IT기기, 삭막한 환경 속에서 삶의 균형이 깨진 학생, 소외계층, 일반인 등에게 생활 속 목재 활용 기회를 주기 위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 지원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늘푸른지역아동센터, 다니엘지역아동센터의 초중학생 40여명이 참여하였다. 지역아동센터 담당자는“아이들이 자신의 작품을 구상하고 직접 목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다.” 며 “마지막 방학 주간을 알차게 보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지역본부는 오는 10월까지 소외계층과 청소년,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목공체험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6-08-25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목공체험교실 진행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윤관중)는 11일 충북지역본부에서 목공체험교실을 진행했다. 목공 체험교실은 스마트폰 및 IT기기, 삭막한 환경 속에서 삶의 균형이 깨진 학생, 소외계층, 일반인 등에게 생활 속 목재 활용 기회를 주기 위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 지원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오송지역아동센터, 다락지역아동센터의 초중학생 40여명이 참여했고 목공체험 교육은 안전하게 진행됐다. 지역아동센터 담당자는“학생들이 자신의 작품을 구상하고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충북지역본부는 오는 10월까지 소외계층과 청소년,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수시접수를 받아 목공체험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지난해 충청북도교육청과 진로체험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하였고 장학금 지원, 숲 체험 활동인「숲과의 만남」, 다둥이 가정 지원 등 사회 공헌과 환원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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