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을 살린 사람에게 ‘파괴자’라니, 우리는 침묵하지 않는다”
2025년 7월 29일, (사)한국전문임업인협회(회장 최상태)는 “우리는 숲을 파괴하지 않았다. 220만 산주와 임업인은 침묵을 거부한다”는 제목의 강력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는 전날 국무회의에서 일부 환경단체의 주장을 인용해 벌채와 임업을 ‘숲 파괴’로 단정한 발언에 대해 공식 대응한 것이다.
협회는 입장문에서 “벌채는 범죄가 아니라 산림 순환의 일부”라며, “국가가 정한 산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