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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산불 피해지 복원의 미래 방향에 관한 학술토론회(심포지엄)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한국산림과학회(회장 우수영)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대형 산불의 향후 복구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대형 산불 복원의 미래 방향 심포지엄」을 2022년 5월 27일(금)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학계, 생명의숲, 한국산림기술인협회, 한국산림복원협회, 한국입업인총연합회, 백두대간숲연구소, 언론인, 산림청 등 각 분야의 전문가 집단이 참여하였고, 기조강연과 발제, 지정토론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심포지엄에서는 영동지역의 산불 경험과 산불 위험지의 산림관리, 자연회복과 인공복원의 비교 분석, 산불예방과 복원에 대한 시민사회의 역할과 참여방안 등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 발표 제목(발표자) : ‘우리나라 대형 산불 복원 성과와 문제점’(한국산림기술인협회 마상규 회장), ‘대형 산불 복원방향-자연회복과 인공복원’(한국산림복원협회 임주훈 회장), ‘대형 산불 복원을 위한 시민참여 방안’(생명의숲 최승희 팀장)  주제 발표에 이은 지정토론에서는 각 분야별 전문가 집단이 참여하여 우리나라 대형 산불 복원의 방향에 대해 많은 의견을 제시하였다.  우수영 한국산림과학회 회장은“이번 심포지엄을 통해서 대형 산불 발생 지역의 체계적인 복구 및 지속 가능한 산불관리를 위한 연구개발의 필요성을 확인하였다”라고 밝혔다. 남성현 산림청장은“우리나라 산림은 소중한 경제자원이면서, 환경자원이고, 사회문화자원이다”라며, “대형 산불이 발생한 지역은 토양과 기후를 고려하고, 산림 소유자와 지역주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복구와 복원방안을 강구해나가겠다. 또한, 앞으로 보전과 이용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이루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7
  • 산림청 산림교육원, 산림분야ㆍ창조경제를 선도할 인재를 육성한다!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김윤종)은 “2014년 1월 16일(목) 제1차 「교육훈련발전협의회」를 개최하고, 2014년 산림교육훈련계획에 대해 교육 수요자와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원장을 위원장으로 산림청 운영지원과장,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기획과장, 서울대 박필선·동국대 강호덕 교수, 임업후계자협회 신종현 회장, 한국산림기술인협회 이임영 부회장 및 교육생 대표로 일선 공무원 1명 등 총 11명이 참석한다.   산림교육원은 2014년에 ‘산림분야 창조경제를 선도할 인재를 육성한다’ 는 목표 하에 공직 경력 주기별로 그에 상응한 평생학습 시스템을 지향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는 태블릿 PC 등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스마트 교육 컨텐츠 확충을 위해 더 한층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국유림경영전문관 등을 포함한 산림경영 선도자 양성과 치산복원 전문가 양성과정 외에 ‘산림생태계 복원 및 백두대간 관리과정’을 신설하였으며, 군부대 등에 대한 방문형 산불방지 교육도 확대키로 하였다.   산림교육원 김윤종 원장은 “국민 행복시대에 산림복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데 부응하여, 대 민간 교육 서비스에도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다”고 말하며, 이와 관련하여 “민간‘산불전문가 과정’, ‘산림치유과정’과 일반인 숲체험과정을 확대하고, 귀농·귀산촌자 정착지원을 위한 실습 교육도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4년 산림분야 교육훈련계획’은 1월 중순부터 시행된다.
    • 뉴스광장
    2014-01-14
  • 『한국산림아카데미 제2기 최고경영자(CEO)과정』신입생 모집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 조연환 前 산림청장)은 산에서 소득을 올리는 현장중심 실습위주  맞춤형 교육으로 임업인 을 위해 제2기 산림CEO 과정의 신입생 모집에 나섰다. 최고경영자과정에 1기응시자는120명이 접수하여 엄격한 심사를 거쳐 90명이 합격했다. 1기 재학생은 송영선 진안군수와 김영만옥천군수, 이석화청양군수,가재남 한밭수목원장을 김근섭 익산산림조합장 비롯하여 의사,건축사,법무사,대학교수,공무원 임업인등 각계각층에서 참여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돈버는 산림인 을 양성하고 산림관련 기관과 교육생간의 네트워크구축 정보 교류등을 하고자 2기신입생을 조기에 모집한다. 한국산림아카데미 최고경영자과정 임원진은 조연환이사장(25대산림청장) 설동호원장(전.한밭대하교총장) 안진찬부원장 (ITI대표) 고문은 장태평 전.농림수산식품부 장관/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 하문섭 산림경영인협회장 자문위원은 백승대 한국조경수협회장/박성수 한국분재조합회장/신용운 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김세빈 충남대교수/ 김윤오 한국산양삼재배협회장/김성연 한국양묘협회장/이동섭 경북대교수/임영빈 한국산림복합경영인협회장/ 신원섭 충북대교수/석현덕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위촉하였다. 교수진은 이전제 서울대교수를 비롯한,변우혁 고려대교수,유흥준 전.문화재청장,마상규 한국산림기술인협회장, 전범권 산림청국장, 장철수 한국농촌경제연구원실장,이유미 국립수목원과장, 전영우 국민대교수, 박형순 국립산림과학원박사등 50 여명의 국내 최고의 산림 전문가 가 참여한다.  충남 공주시농업기술센터와 공주한옥마을, 전국 주요 임업현장에서 현장실습 및 사례 중심으로 강좌를 진행한다. 교육기간은 금년 9월 2일부터 내년 8월 24일까지 1년과정 137시간이다. 교육 분야는 산림정책,산림경영,산야초,목조주택,산지전용,고로쇠,양묘,조경수,산양삼,분재관리,숲해설,숲치유,야생화등 다양하게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신기술개발과 산림인재양성 산림소득증대에 역점을 두었다  교육생 모집은 6월 20일부터 8월 5일까지 선착순 등록으로 총 90명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현재 임야를 소유하거나 임업에 종사하는 자, 귀농· 귀촌자, 산림관련 공무원 등이며 교육비는 1인당 200만원이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기 개강을 희망하는 임업인 들의 요구와 교육생간의 네트워크 구축 등의 시너지 효과를 감안하여 2기 CEO과정 신입생을 앞당겨 모집한다고 하였다. 원서접수는 인터넷신청 http://cafe.daum.net/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다음카페)나 E-m:jcan600@nate.com  전화042]471-9963로 하면 된다.
    • 뉴스광장
    2011-06-29
  • "버려지는 임목부산물 자원화가 녹색성장 열쇠"
    대규모로 버려지는 임목부산물을 자원화해 산림경영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28일 오전 공주시 이인면 신흥리 산11번지 숲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정광수 청장·이상길 차장을 비롯한 산림청 관계자와 전국 8개 도 산림부서 과장, 산림조합중앙회 및 한국목재공학회·한국산림기술인협회·한국목재재활용협회·한국펠릿연료협회 등 목재관련 단체, (주)무림P&P, (주)엘콘파워, 유비통상(주) 등 목재관련 업체 인사 등 160여명이 참여했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산림청의 임목부산물 수집 과정 시연을 실제로 지켜본 뒤 임목부산물의 자원화 필요성, 전목재 생산 방안 및 임업기계화 방안 등을 놓고 토론을 펼쳤다.  현재 국내에서 벌채나 수종 갱신의 결과로 발생하는 이용가능한 임목부산물산림바이오매스의 양은 연간 704만㎥. 하지만 실제로 이용되는 분량은 317만㎥에 불과하다. 또 벌채 후 쓸모없이 버려지는 임목부산물만 해도 연간 100만㎥가 넘는다.  임목부산물을 숲 속에 쌓아둠으로서 발생하는 손해와 위험도 상당하다. 임목부산물은 산불 발생위험을 높이고 나무심을 공간을 잠식한다. 또 수해 등 재해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수집 및 수송비용 등 경제적 문제와 기술적 어려움, 폐기물관리법 등 제도적 문제 때문에 부산물을 제대로 관리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나 이런 사정과는 달리 열병합발전 일반화 등으로 인해 에너지 부문에서의 산림바이오매스 수요가 비약적으로 증가하는 바람에 산림바이오매스를 원료로 사용하는 보드업계의 원료경합은 심해지고 있다. 수입여건도 나빠져 수입원목은 10년 전에 비해 1/4이 줄었고, 건설 경기 침체로 전체 폐목재의 절반을 차지하던 건설폐목재 공급량은 5년 전에 비해 70%나 감소했다. 국내에 널려있는 원료는 사용하지 못하고 해외에서의 공급마저도 여의치 않은 불합리한 상황인 셈이다.  따라서 이번 토론회는 지속적인 저탄소 녹색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였다고 할 수 있다. 산림청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미 지난해부터 임목부산물을 자원화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생산비용을 줄이는 사업도 추진해오고 있다.  진선필 산림청 목재생산과장은 "임업선진국에서는 20여년 전부터 임지 잔재를 수집해 이용하려는 다양한 시도를 해왔기 때문에 북유럽이나 북미 지역에서는 임목부산물이 바이오에너지 원료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임목부산물의 자원가치를 재평가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의견이 많이 제시된 이날 토론회의 결과가 유용한 정책으로 발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8일 오전 충남 공주시 이인면 벌목집재 작업장에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 작업반이 임업기계 스윙야더를 이용해 벌채목을 수거하는 장면을 사연해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충남 공주시 이인면 벌목집재 작업장에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의 나무파쇄기가 임목폐기물을 분쇄해 톱밥으로 만드는 장면을 시연해 보이고 있다.  
    • 뉴스광장
    2010-09-28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불 피해지 복원의 미래 방향에 관한 학술토론회(심포지엄)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한국산림과학회(회장 우수영)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대형 산불의 향후 복구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대형 산불 복원의 미래 방향 심포지엄」을 2022년 5월 27일(금)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학계, 생명의숲, 한국산림기술인협회, 한국산림복원협회, 한국입업인총연합회, 백두대간숲연구소, 언론인, 산림청 등 각 분야의 전문가 집단이 참여하였고, 기조강연과 발제, 지정토론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심포지엄에서는 영동지역의 산불 경험과 산불 위험지의 산림관리, 자연회복과 인공복원의 비교 분석, 산불예방과 복원에 대한 시민사회의 역할과 참여방안 등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 발표 제목(발표자) : ‘우리나라 대형 산불 복원 성과와 문제점’(한국산림기술인협회 마상규 회장), ‘대형 산불 복원방향-자연회복과 인공복원’(한국산림복원협회 임주훈 회장), ‘대형 산불 복원을 위한 시민참여 방안’(생명의숲 최승희 팀장)  주제 발표에 이은 지정토론에서는 각 분야별 전문가 집단이 참여하여 우리나라 대형 산불 복원의 방향에 대해 많은 의견을 제시하였다.  우수영 한국산림과학회 회장은“이번 심포지엄을 통해서 대형 산불 발생 지역의 체계적인 복구 및 지속 가능한 산불관리를 위한 연구개발의 필요성을 확인하였다”라고 밝혔다. 남성현 산림청장은“우리나라 산림은 소중한 경제자원이면서, 환경자원이고, 사회문화자원이다”라며, “대형 산불이 발생한 지역은 토양과 기후를 고려하고, 산림 소유자와 지역주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복구와 복원방안을 강구해나가겠다. 또한, 앞으로 보전과 이용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이루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7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불 피해지 복원의 미래 방향에 관한 학술토론회(심포지엄)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한국산림과학회(회장 우수영)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대형 산불의 향후 복구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대형 산불 복원의 미래 방향 심포지엄」을 2022년 5월 27일(금)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학계, 생명의숲, 한국산림기술인협회, 한국산림복원협회, 한국입업인총연합회, 백두대간숲연구소, 언론인, 산림청 등 각 분야의 전문가 집단이 참여하였고, 기조강연과 발제, 지정토론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심포지엄에서는 영동지역의 산불 경험과 산불 위험지의 산림관리, 자연회복과 인공복원의 비교 분석, 산불예방과 복원에 대한 시민사회의 역할과 참여방안 등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 발표 제목(발표자) : ‘우리나라 대형 산불 복원 성과와 문제점’(한국산림기술인협회 마상규 회장), ‘대형 산불 복원방향-자연회복과 인공복원’(한국산림복원협회 임주훈 회장), ‘대형 산불 복원을 위한 시민참여 방안’(생명의숲 최승희 팀장)  주제 발표에 이은 지정토론에서는 각 분야별 전문가 집단이 참여하여 우리나라 대형 산불 복원의 방향에 대해 많은 의견을 제시하였다.  우수영 한국산림과학회 회장은“이번 심포지엄을 통해서 대형 산불 발생 지역의 체계적인 복구 및 지속 가능한 산불관리를 위한 연구개발의 필요성을 확인하였다”라고 밝혔다. 남성현 산림청장은“우리나라 산림은 소중한 경제자원이면서, 환경자원이고, 사회문화자원이다”라며, “대형 산불이 발생한 지역은 토양과 기후를 고려하고, 산림 소유자와 지역주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복구와 복원방안을 강구해나가겠다. 또한, 앞으로 보전과 이용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이루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7
  • 산림청 산림교육원, 올해 최신 정보기술 활용교육 신설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안용덕)은 1월 18일 ‘교육훈련발전협의회’를 개최하고 2017년도 산림 공무원 교육훈련 계획을 심의한다.  이날 협의회에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윤영균 원장, 한국산림기술인협회 이임영 회장,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권병섭 회장 등 산림 전문가와 산림청 정책부서 공무원들이 참석한다. 올해 교육은 98개 과정 162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총 1만여 명이 교육받을 계획이다. 특히, ICT 트렌드에 맞춘 최신 정보기술 활용 교육이 신설된다. 신설되는 과정으로는 정보통신기술이해과정, 무인기기본교육과정, 산악기상교육과정이다. 본 교육과정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기상을 이해하여 산림재해를 사전에 예측․대비하고 재해가 난 후에는 무인기(드론)로 정확하게 조사하고 신속하게 분석함으로써 사후 대책의 완벽함을 기를수 있도록 교과목을 편성하여 운영한다. 또한, 공무원으로서 처음 임용된 신규자를 위한 신임실무자과정은 올해부터 직렬간 교육기간 및 교과목을 차별 편성하여 직무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한다. 과거에는 모든 직렬의 초임공무원을 같은 기간에 함께 교육시킴에 따라 직렬별 불필요한 교과목을 수강함으로써 학습 환경이 일부 저해되는 경우가 있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직렬에 맞는 교육을 운영하므로 전문성 강화, 현장실무에 필요한 실습 교과목 확대, 현업적용이 가능한 참여교육이 확대된다. 안용덕 산림교육원장은 “금번 교육훈련발전협의회에서 심의된 교육훈련계획이 확정되면 내실있게 운영해 나가고, 또한 수시로 일반인 참여를 확대하고자 관련기관․단체와 맞춤형 숲교육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민에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17-01-16

산림환경 검색결과

  • (기고) 산림환경 관리의 새로운 지평선을 열어가는 채찍이 되길..
    <산림환경신문 창간 20주년> 산림환경관리의 새로운 지평선을 열어가는 채찍이 되길    마상규박사 (생명의 숲 고문)   산림은 인간이 살아가는 기반인 육상생태계이다. 이들 생태계가 융성 시에는 문명과 유토피아가 있게 되고, 잘 관리하지 못하고 훼손을 시키게 되면 문명의 쇠락과 사막이 남게 된다.    과거 고려 시대의 산림 축적은 600㎥/ha로 추정되는 활엽수림 시대였으나 조선 시대를 거치면서 황폐화가 되고 한국전쟁이 있었던 20세기 중반에는 10㎥/ha에 불과한 사막에 가까운 황폐지였었다. 전국에 사방관리소가 있던 시대였었다. 반세기가 지난 현재는 산림 축적이 1,500㎥/ha 정도로 회복이 되었으나 산림의 가치를 정비 시켜 나가야 할 시대에 있다.        산림생태계 가치는 환경적으로는 생태적 가치와 문화적 가치로 구성되어 있고, 사회적으로는 경제적 가치와 일자리 가치로 구성되어 있다.    생태적 가치에는 기후조절, 수원함양림 토양보전, 종 다양성과 유전자원, 그리고 바이오매스 등 물질 생산 가치가 있고, 문화적으로는 경관, 휴양과 치유, 미세먼지와 바람을 막아주는 생활환경 보호, 교육과 종교적으로 가치가 있게 된다.    산림의 환경적 가치는 생명을 이어가는 인간 생활의 기본적 가치로서 산림생태계 경영의 기본이고, 기반이 되어야 한다.   근래에 와서 지구온난화에 따라 지구 생명을 지켜가기 위한 탄소경영과 재생에너지 문제가 국제적이면서 국가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 원인은 지하에 잠들어 있던 화석 에너지인 석탄과 석유 등 지하의 숲을 굴착하여 산업화의 이름으로 공기 중에 CO2를 방출한 결과이다. 여기에 산지개발과 산림벌채로 인해 CO2의 흡수원이 감소하여 왔기 때문이다.        탄소 중립화경영은 산림에 의한 CO2 흡수만으로 해결할 수는 없겠으나, 산림 분야에서도 산림 면적의 유지, 산림 축적의 증대, 산림 생장량의 증대, 산림 바이오에너지 이용 증대 등을 통해 가능한 최대로 CO2를 흡수, 저장, 이용해 나가는 산림 환경 경영을 강화해 나가야 할 상황이다.    이를 위해 산림의 환경 가치와 경제 사회적 가치가 공존하는 산림관리 방식을 발전 시켜 주어야 한다.   산림의 환경적 가치는 숲을 지켜줘야 하고, 산림의 경제, 사회적 가치는 숲을 이용해야 하는 갈등 관계에 있음으로 이를 조정하기 위해서는 산림의 다 기능적 가치를 복합하는 다목적 경영에, 이들 가치가 지속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경영 방식을 채택하고 이들 기법을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산림환경신문은 이상과 같은 국내외 상황에서 산림 생태계에의 환경 가치를 선도하고, 사회, 경제적 가치와 공존하는 산림 사회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국민을 홍보하고 교육하는 새로운 지평선을 열어가는 역할을 담당해야 할 것이다.   또한 탄소 중립을 시켜가기 위해서는 산림의 탄소흡수 저장 및 이용 기능을 증대시켜나갈 수 있도록, 탄소흡수와 저장성이 높은 수종의 선택, 축적 관리, 생장과 생산 이용을 증대 시켜 나갈 수 있게 합리화시키고 효율성 높은 길을 유도하는 교사 역할을 담당하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현재의 축적을 2배로 늘리면 탄소흡수 저장량도 2배로 증가가 된다. 매년 탄소흡수 저장량과 순환 이용하는 지속 관리 체계를 갖추는 길도 제시하고 그 가치를 국민에게 알려줘야 한다.   탄소 중립화 경영을 위해서는 그 기반이 되는 산림 도로가 있어야 함을 알리고, 산림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산림 구조는 다층이므로, 조림을 혼효림으로, 숲은 건강하고 활력 있게, 벌기령은 100년이 되도록 하는 등 다양한 가치가 공존하게 하면서 목재 생산 기술은 자연 친화적이면서 고생산 기술이 필요함을 알려주어야 한다.   산림생태계를 관리하는 자는 과학 기술자이어야 하고, 산주와 시민이 참여하는 경영 의사결정 조직이 있어야 하며, 경영 실행 조직은 책임 있고 전문적이어야 하고, 관리 비용은 탄소세 등을 통해 지원하는 사회적 지원 시스템이 있어야 함도 알려줘야 한다.        산림환경신문은 우리 민족 생명의 원천인 한반도 산림생태계를 건강하고 가치 있게 관리되어 갈 수 있는 새로운 지평선을 열고 말을 달리는 채찍이 되기를 바란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2-02-05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산림환경 관리의 새로운 지평선을 열어가는 채찍이 되길..
    <산림환경신문 창간 20주년> 산림환경관리의 새로운 지평선을 열어가는 채찍이 되길    마상규박사 (생명의 숲 고문)   산림은 인간이 살아가는 기반인 육상생태계이다. 이들 생태계가 융성 시에는 문명과 유토피아가 있게 되고, 잘 관리하지 못하고 훼손을 시키게 되면 문명의 쇠락과 사막이 남게 된다.    과거 고려 시대의 산림 축적은 600㎥/ha로 추정되는 활엽수림 시대였으나 조선 시대를 거치면서 황폐화가 되고 한국전쟁이 있었던 20세기 중반에는 10㎥/ha에 불과한 사막에 가까운 황폐지였었다. 전국에 사방관리소가 있던 시대였었다. 반세기가 지난 현재는 산림 축적이 1,500㎥/ha 정도로 회복이 되었으나 산림의 가치를 정비 시켜 나가야 할 시대에 있다.        산림생태계 가치는 환경적으로는 생태적 가치와 문화적 가치로 구성되어 있고, 사회적으로는 경제적 가치와 일자리 가치로 구성되어 있다.    생태적 가치에는 기후조절, 수원함양림 토양보전, 종 다양성과 유전자원, 그리고 바이오매스 등 물질 생산 가치가 있고, 문화적으로는 경관, 휴양과 치유, 미세먼지와 바람을 막아주는 생활환경 보호, 교육과 종교적으로 가치가 있게 된다.    산림의 환경적 가치는 생명을 이어가는 인간 생활의 기본적 가치로서 산림생태계 경영의 기본이고, 기반이 되어야 한다.   근래에 와서 지구온난화에 따라 지구 생명을 지켜가기 위한 탄소경영과 재생에너지 문제가 국제적이면서 국가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 원인은 지하에 잠들어 있던 화석 에너지인 석탄과 석유 등 지하의 숲을 굴착하여 산업화의 이름으로 공기 중에 CO2를 방출한 결과이다. 여기에 산지개발과 산림벌채로 인해 CO2의 흡수원이 감소하여 왔기 때문이다.        탄소 중립화경영은 산림에 의한 CO2 흡수만으로 해결할 수는 없겠으나, 산림 분야에서도 산림 면적의 유지, 산림 축적의 증대, 산림 생장량의 증대, 산림 바이오에너지 이용 증대 등을 통해 가능한 최대로 CO2를 흡수, 저장, 이용해 나가는 산림 환경 경영을 강화해 나가야 할 상황이다.    이를 위해 산림의 환경 가치와 경제 사회적 가치가 공존하는 산림관리 방식을 발전 시켜 주어야 한다.   산림의 환경적 가치는 숲을 지켜줘야 하고, 산림의 경제, 사회적 가치는 숲을 이용해야 하는 갈등 관계에 있음으로 이를 조정하기 위해서는 산림의 다 기능적 가치를 복합하는 다목적 경영에, 이들 가치가 지속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경영 방식을 채택하고 이들 기법을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산림환경신문은 이상과 같은 국내외 상황에서 산림 생태계에의 환경 가치를 선도하고, 사회, 경제적 가치와 공존하는 산림 사회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국민을 홍보하고 교육하는 새로운 지평선을 열어가는 역할을 담당해야 할 것이다.   또한 탄소 중립을 시켜가기 위해서는 산림의 탄소흡수 저장 및 이용 기능을 증대시켜나갈 수 있도록, 탄소흡수와 저장성이 높은 수종의 선택, 축적 관리, 생장과 생산 이용을 증대 시켜 나갈 수 있게 합리화시키고 효율성 높은 길을 유도하는 교사 역할을 담당하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현재의 축적을 2배로 늘리면 탄소흡수 저장량도 2배로 증가가 된다. 매년 탄소흡수 저장량과 순환 이용하는 지속 관리 체계를 갖추는 길도 제시하고 그 가치를 국민에게 알려줘야 한다.   탄소 중립화 경영을 위해서는 그 기반이 되는 산림 도로가 있어야 함을 알리고, 산림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산림 구조는 다층이므로, 조림을 혼효림으로, 숲은 건강하고 활력 있게, 벌기령은 100년이 되도록 하는 등 다양한 가치가 공존하게 하면서 목재 생산 기술은 자연 친화적이면서 고생산 기술이 필요함을 알려주어야 한다.   산림생태계를 관리하는 자는 과학 기술자이어야 하고, 산주와 시민이 참여하는 경영 의사결정 조직이 있어야 하며, 경영 실행 조직은 책임 있고 전문적이어야 하고, 관리 비용은 탄소세 등을 통해 지원하는 사회적 지원 시스템이 있어야 함도 알려줘야 한다.        산림환경신문은 우리 민족 생명의 원천인 한반도 산림생태계를 건강하고 가치 있게 관리되어 갈 수 있는 새로운 지평선을 열고 말을 달리는 채찍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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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기고
    20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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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 피해지 복원의 미래 방향에 관한 학술토론회(심포지엄)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한국산림과학회(회장 우수영)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대형 산불의 향후 복구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대형 산불 복원의 미래 방향 심포지엄」을 2022년 5월 27일(금)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학계, 생명의숲, 한국산림기술인협회, 한국산림복원협회, 한국입업인총연합회, 백두대간숲연구소, 언론인, 산림청 등 각 분야의 전문가 집단이 참여하였고, 기조강연과 발제, 지정토론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심포지엄에서는 영동지역의 산불 경험과 산불 위험지의 산림관리, 자연회복과 인공복원의 비교 분석, 산불예방과 복원에 대한 시민사회의 역할과 참여방안 등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 발표 제목(발표자) : ‘우리나라 대형 산불 복원 성과와 문제점’(한국산림기술인협회 마상규 회장), ‘대형 산불 복원방향-자연회복과 인공복원’(한국산림복원협회 임주훈 회장), ‘대형 산불 복원을 위한 시민참여 방안’(생명의숲 최승희 팀장)  주제 발표에 이은 지정토론에서는 각 분야별 전문가 집단이 참여하여 우리나라 대형 산불 복원의 방향에 대해 많은 의견을 제시하였다.  우수영 한국산림과학회 회장은“이번 심포지엄을 통해서 대형 산불 발생 지역의 체계적인 복구 및 지속 가능한 산불관리를 위한 연구개발의 필요성을 확인하였다”라고 밝혔다. 남성현 산림청장은“우리나라 산림은 소중한 경제자원이면서, 환경자원이고, 사회문화자원이다”라며, “대형 산불이 발생한 지역은 토양과 기후를 고려하고, 산림 소유자와 지역주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복구와 복원방안을 강구해나가겠다. 또한, 앞으로 보전과 이용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이루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7
  • (기고) 산림환경 관리의 새로운 지평선을 열어가는 채찍이 되길..
    <산림환경신문 창간 20주년> 산림환경관리의 새로운 지평선을 열어가는 채찍이 되길    마상규박사 (생명의 숲 고문)   산림은 인간이 살아가는 기반인 육상생태계이다. 이들 생태계가 융성 시에는 문명과 유토피아가 있게 되고, 잘 관리하지 못하고 훼손을 시키게 되면 문명의 쇠락과 사막이 남게 된다.    과거 고려 시대의 산림 축적은 600㎥/ha로 추정되는 활엽수림 시대였으나 조선 시대를 거치면서 황폐화가 되고 한국전쟁이 있었던 20세기 중반에는 10㎥/ha에 불과한 사막에 가까운 황폐지였었다. 전국에 사방관리소가 있던 시대였었다. 반세기가 지난 현재는 산림 축적이 1,500㎥/ha 정도로 회복이 되었으나 산림의 가치를 정비 시켜 나가야 할 시대에 있다.        산림생태계 가치는 환경적으로는 생태적 가치와 문화적 가치로 구성되어 있고, 사회적으로는 경제적 가치와 일자리 가치로 구성되어 있다.    생태적 가치에는 기후조절, 수원함양림 토양보전, 종 다양성과 유전자원, 그리고 바이오매스 등 물질 생산 가치가 있고, 문화적으로는 경관, 휴양과 치유, 미세먼지와 바람을 막아주는 생활환경 보호, 교육과 종교적으로 가치가 있게 된다.    산림의 환경적 가치는 생명을 이어가는 인간 생활의 기본적 가치로서 산림생태계 경영의 기본이고, 기반이 되어야 한다.   근래에 와서 지구온난화에 따라 지구 생명을 지켜가기 위한 탄소경영과 재생에너지 문제가 국제적이면서 국가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 원인은 지하에 잠들어 있던 화석 에너지인 석탄과 석유 등 지하의 숲을 굴착하여 산업화의 이름으로 공기 중에 CO2를 방출한 결과이다. 여기에 산지개발과 산림벌채로 인해 CO2의 흡수원이 감소하여 왔기 때문이다.        탄소 중립화경영은 산림에 의한 CO2 흡수만으로 해결할 수는 없겠으나, 산림 분야에서도 산림 면적의 유지, 산림 축적의 증대, 산림 생장량의 증대, 산림 바이오에너지 이용 증대 등을 통해 가능한 최대로 CO2를 흡수, 저장, 이용해 나가는 산림 환경 경영을 강화해 나가야 할 상황이다.    이를 위해 산림의 환경 가치와 경제 사회적 가치가 공존하는 산림관리 방식을 발전 시켜 주어야 한다.   산림의 환경적 가치는 숲을 지켜줘야 하고, 산림의 경제, 사회적 가치는 숲을 이용해야 하는 갈등 관계에 있음으로 이를 조정하기 위해서는 산림의 다 기능적 가치를 복합하는 다목적 경영에, 이들 가치가 지속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경영 방식을 채택하고 이들 기법을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산림환경신문은 이상과 같은 국내외 상황에서 산림 생태계에의 환경 가치를 선도하고, 사회, 경제적 가치와 공존하는 산림 사회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국민을 홍보하고 교육하는 새로운 지평선을 열어가는 역할을 담당해야 할 것이다.   또한 탄소 중립을 시켜가기 위해서는 산림의 탄소흡수 저장 및 이용 기능을 증대시켜나갈 수 있도록, 탄소흡수와 저장성이 높은 수종의 선택, 축적 관리, 생장과 생산 이용을 증대 시켜 나갈 수 있게 합리화시키고 효율성 높은 길을 유도하는 교사 역할을 담당하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현재의 축적을 2배로 늘리면 탄소흡수 저장량도 2배로 증가가 된다. 매년 탄소흡수 저장량과 순환 이용하는 지속 관리 체계를 갖추는 길도 제시하고 그 가치를 국민에게 알려줘야 한다.   탄소 중립화 경영을 위해서는 그 기반이 되는 산림 도로가 있어야 함을 알리고, 산림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산림 구조는 다층이므로, 조림을 혼효림으로, 숲은 건강하고 활력 있게, 벌기령은 100년이 되도록 하는 등 다양한 가치가 공존하게 하면서 목재 생산 기술은 자연 친화적이면서 고생산 기술이 필요함을 알려주어야 한다.   산림생태계를 관리하는 자는 과학 기술자이어야 하고, 산주와 시민이 참여하는 경영 의사결정 조직이 있어야 하며, 경영 실행 조직은 책임 있고 전문적이어야 하고, 관리 비용은 탄소세 등을 통해 지원하는 사회적 지원 시스템이 있어야 함도 알려줘야 한다.        산림환경신문은 우리 민족 생명의 원천인 한반도 산림생태계를 건강하고 가치 있게 관리되어 갈 수 있는 새로운 지평선을 열고 말을 달리는 채찍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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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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