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 정읍국유림관리소에서 남성현 산림청 이용국장, 오기표 서부지방산림청장, 강광 정읍시장, 허명재 정읍서무세장, 김용구 전주보호감찰소 정읍지소장, 최석범 김제시 산림녹지과장, 정현수 산림조합중앙회 전북도지회 관리과장, 안승환 양묘협회 부회장, 각 시군 산림조합장 및 많은 내외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일환 소장의 정년 퇴임식이 있었다.

안일환 정읍국유림관리소장 은 전라남도 보성에서 출생하여 1975년 1월 17일 산림공무원으로 처음 임용되어 현재까지 33년 동안 남부. 북부영림서와 임업연구원, 북부. 서부지방청, 산림인력개발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정읍국유림관리소장 직등 다양한 산림분야의 최일선에서 주로 근무하면서 맡은 업무를 정직.근면.성실한 마음과 창의적이고 남보다 항상 한발 앞서 관찰하고 연구하는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훌륭히 수행하였다는 평가이다.

그간의 주요공적으로는 수도권 국유재산의 효율적 운영관리와 국특세입 확보, 국유림확대 집단화를 적극적 추진, 건전한 양묘 생산.보급에 기여했을 뿐만아니라 산림토목분야 업무를 담당하면서 후배 산림인력 양성을 위해서도 기여한 바가 크다. 특히, 산림의 지형과 특성을 고려하여 휴양림내에 산림치료 길, 장애우들을 위한 산책용 데크로드 등 각종 질병치료 및 장애자에게 도움이 되는 코스를 조성하고 이를 이용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법을 개발하여 제공함으로서 산림의 보건 휴양적 가치를 부각시키고, 이용만족도 및 자연휴양림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였다.

안일환 정읍국유림관리소장 은 전라남도 보성에서 출생하여 1975년 1월 17일 산림공무원으로 처음 임용되어 현재까지 33년 동안 남부. 북부영림서와 임업연구원, 북부. 서부지방청, 산림인력개발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정읍국유림관리소장 직등 다양한 산림분야의 최일선에서 주로 근무하면서 맡은 업무를 정직.근면.성실한 마음과 창의적이고 남보다 항상 한발 앞서 관찰하고 연구하는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훌륭히 수행하였다는 평가이다.

그간의 주요공적으로는 수도권 국유재산의 효율적 운영관리와 국특세입 확보, 국유림확대 집단화를 적극적 추진, 건전한 양묘 생산.보급에 기여했을 뿐만아니라 산림토목분야 업무를 담당하면서 후배 산림인력 양성을 위해서도 기여한 바가 크다. 특히, 산림의 지형과 특성을 고려하여 휴양림내에 산림치료 길, 장애우들을 위한 산책용 데크로드 등 각종 질병치료 및 장애자에게 도움이 되는 코스를 조성하고 이를 이용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법을 개발하여 제공함으로서 산림의 보건 휴양적 가치를 부각시키고, 이용만족도 및 자연휴양림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였다.
